베릴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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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
가벼운 금속이다. 리튬<베릴륨<알루미늄
철에 비해 단단하고 녹는점이 높고 잘 부식되지 않는다.
그러나 비싼가격과 독성이 있다. 따라서 미사일과 로켓부품으로만 주로 쓰인다.


너가 금손이 아니라면 만지기 힘들거다.물론 만져서도 안 된다. 독성이 있기때문에 ㅅㄱ
원자 번호 4번의 제2족 원소다. 명칭의 유래는 산화베릴륨을 처음으로 발견했을 때 녹주석(Beryl)에서 나왔기 때문으로 후에 순원소 분리가 성공해서 베릴륨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우주에서는 앞의 [[리튬]]과 함께 매우 희귀한데 항성 핵융합으로는 생성이 거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생성되는 양도 적고, 그 적은 양도 다음 핵융합 과정에서 소모된다) 주로 무거운 원소가 우주선을 맞아서 발생하는 핵분열 과정으로 생성된다.


맨손으로 만지면 절대 아니되오
[[보석]] 중 [[에메랄드]]는 녹주석에 크롬이나 바나듐 이온이 들어가 초록색을 띄며, 2가 철 이온이나 스칸듐이 들어간 게 아쿠아마린이다.


가격대 높은 스피커에도 쓰이는데 꼭 스피커 눌러보는 [[조카몬]]들에겐 훌륭한 복수를 할 수 있다. 그 다음 명절부터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을수도 있다.
알루미늄보다도 가볍고 강철보다 강도가 높아 단순 성질상으로는 최고의 공학 재료이지만 다음 두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다지 널리 쓰이지 않는다.


그래도 맨손으로 만지고 싶다면 베릴륨구리로 된 골프체를 만지자.
첫째로 '''맹독성 발암물질'''이다. 베릴륨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증상을 칭하는 베릴륨증이라는 용어가 존재한다. 짧은 시간에 고농도 분진에 노출되면 급성 폐렴 증상을 일으키고 만성적으로 노출되면 신체 여러 곳에 염증성 종양을 형성한다. 이 때문에 필연적으로 사용시 마모되는 공구류나 차량, 도검류 등을 제조할 수 없다. 아직 위험성을 잘 모르던 시절에는 단맛이 나서 먹기도 했는데 현대에는 나 죽여줍쇼하는 꼴. 베릴륨의 독성은 매우 강해서 그 [[석면]]도 한 수 접고 들어가며 방사능 동위원소와 맞먹는다.
티타늄 보다 베릴륨 구리가 골프체 용도로 많이 쓰인다.
   
, 다른 용도로는 x선 튜브의 창으로도 쓰인다.근데 이거 두껍지는 않고 미세한 x선이 나오게 할 정도로는 얇아야 한다.  
둘째, 너무 비싸다. 지각 전체에서 베릴륨의 비율은 의외로 높으나(2.8mg/kg으로 주석보다 약간 높다) 경제성이 있는 매장지는 [[미국]] [[유타]]주 중부 지역에 불과하며, 머티리언이라는 회사 한 곳에서 독점 공급하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는 것도 불가능하다. 2020년 기준으로 베릴륨 1kg의 가격은 약 850달러였는데 이건 귀금속인 은(kg 당 520달러)보다도 비싸며, 본격적인 공업 재료로 쓰이는 철(kg당 40센트), 티타늄(kg당 11달러), 텅스텐(kg당 33달러) 같은 원소에 비하면 터무니없는 가격이다. 여기에 녹는 점도 1287도로 높은 편이고 독성도 있기 때문에 가공도 까다로워서 더 나은 대체제인 티타늄 대신 쓸 이유가 없다.


베릴륨 염이라는 형태도 있는데, 상당히 달다.그래서 한동안은 달다는 뜻의 그리스어인 글루시늄으로 쓰였었다.


그러다가 1957년에야 베릴륨을 처음으로 발견한 광석인 녹주석의 이름을 따서 그때서야 베릴륨이 되었다.
[[분류:화학]][[분류:원소]]
 
국제 암 연구소 공인 [[발암물질]]이다.
 
'~~이다'라는 영어 동사도 된다.
 
[[분류: 화학]][[분류: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