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타 92: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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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tta]]社에서 만든 [[천조국]]의 제식 권총... 이긴 한데 이거 개발한 건 천조국이 아니라 [[독일 때려잡는 기계]]다.
[[이탈리아]] [[Beretta]]社에서 만든 [[천조국]]의 제식 권총.


9mm의 파라벨럼탄을 쓴다.
9mm의 파라벨럼탄을 쓴다.


미군 제식 명칭인 M9<ref>현재 [[AR-15]]등에 쓰이는 미군 총검의 제식명이기도 하다.</ref>으로도 불린다. M92가 아닌데 일부 밀덕들 사이에선 M92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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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은 [[발터 P38]]을 참고했으며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
외형은 [[발터 P38]]을 참고했으며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


[[M1911]]에 이은 미군의 제식 권총이고 인지도도 대등하지만 미군은 지금도 M1911을 이총과 같이 제식권총으로 쓰이고 있다.
[[M1911]]에 이은 미군의 제식 권총이고 인지도도 대등하지만 미군은 지금도 M1911을 이총과 같이 제식권총으로 쓰이고 있다.
[[글록]]과 함께 미국 경찰들이 많이 쓰는 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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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21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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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97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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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속도(탄속) : 381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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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사거리 : 50m
*유효사거리 : 50m


==역사==
==역사==
M1911은 뛰어난 성능으로 오랫동안 미군의 제식 권총으로 쓰였다. 하지만 단점도 있었는데, 군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장탄 수가 적었고 초탄 발사 시 해머를 코킹하거나 슬라이드를 당겨줘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렸다. 대구경탄을 사용하여 살상력은 좋지만 반동이 크고, 이때문에 여타 권총에 비해 무거운 편이어서 휴대와 조준은 물론 정확한 연사가 힘들어 많은 훈련이 필요했다.
[[콜트]] [[M1911]]은 1910년대 당시 기준으론 탈지구급 ㅆㅅㅌㅊ 성능으로 거의 70년동안 미군이 제식 권총으로 을궈쳐먹고 있었다.


당연히 일선에서는 이런 단점을 개선한 더 좋은 권총을 요구했고 미군총기 제작사들이 거대한 미국 시장을 놓고 경쟁에 뛰어들었는데, 마지막 후보로 남은 것은 이탈리아의 [[피에트로 베레타 무기제조회사]](S.p.A.)가 출품한 베레타 M92SB-F(이하 베레타 92)와 독일 [[지그-자우어(SIG)]]사의 [[P226]]이었다.
하지만 단점도 있었는데, 군용치고는 장탄수가 7+1발로 창렬했고, 싱글액션이라 초탄발사 시 해머를 코킹하거나 슬라이드를 당겨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렸다. 대구경탄이라 살상력은 좋지만 반동이 크고, 이 때문에 다른 권총에 비해 무거워서 휴대하기 피곤하고 빨리 뽑아서 정확히 갈기는게 힘들어 많은 훈련이 필요했다.


한 마디로 미국의 몰락이었다. 미군이 사용할 총기를 두고 외국 업체가 입찰 경쟁에 참여한 것이 큰 문제는 아니다. 예를 들어 M1911 채용 당시에도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독일 루거 사의 [[P08]]이었다. 하지만 자국산에 대한 선호도가 크고 여기에 더해 생산업체의 압력이 크게 작용하므로 미국산이 경쟁에서 유리하다는 점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미국 업체들이 두말하지 못하게 만들 정도로 최종 경쟁작으로 뽑힌 [[베레타 92]][[P226]]의 성능이 얼마나 뛰어난지 충분히 알 수 있다.
일선에서 이런 단점을 개선한 더 좋은 권총을 요구하자 온갖 총기회사들이 거대한 천조국 시장을 놓고 경쟁에 뛰어들었는데, 마지막 후보는 [[이탈리아]] [[베레타]] 사의 베레타 92와 [[스위스]] [[SIG]]사의 [[P226]]였다.


막상막하의 경쟁 끝에 가격에서 유리했고 미국 내 라이선스 생산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한 [[베레타 92]]가 간발의 차이로 승자가 되었다. [[베레타 92]]는 미국에서 [[M9]]이라는 별도의 제식번호가 붙고 1985년부터 보급되었는데, M1911을 급속히 대체하면서 베레타의 명성을 세계에 떨쳤다. 하지만 1972년에 개발된 베레타 92는 미군이 채택하기 이전부터 이미 뛰어난 권총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상태였다. 과연 명불허전 이탈리아는 무조건 독일을 이긴다. 축구뿐만 아니라 총기 대결로도 이탈리아가 독일을 때려잡았다. [[독일 때려잡는 기계]]의 위엄. 오오...
참고로 천조국 총기회사는 전부 심사에서 좆발렸다. 미군 제식총기 입찰에 외국업체들이 달려드는건 흔한 일이었다. (당장 M1911 채용할적엔 라이벌이 독궈산 [[루거 P08]]이었고 [[M14|엠씹쌔]] 때도 벨기에 [[FN FAL]]이 라이벌이었음)


원래 개발국 이탈리아 외에 베레타92에 처음 관심을 보인나라는 [[브라질]]이었다. 1975년 경쟁 끝에 브라질 군용 및 경찰용 제식 권총으로 채용했는데, 처음에는 완제품을 구매했지만 자국 내 총기 제작사인 [[포르자르 타우루스]]사에서 PT-92라는 이름으로 라이선스 생산을 하여 칠레와 리비아에 수출까지 했다. 대만의 T75, 프랑스의 [[PAMAS-G1]], 남아프리카공화국의 Vector Z88, 스페인의 Llama M82도 그러한 경우다.
근데 선진국은 국산 선호도가 크고 여기에 생산업체의 압력도 크므로 상식적으로 미국산 총이 경쟁에 유리했다. 홈그라운드니까. 근데 그 미국 총기회사들 다 좆털어버리고 최종 라운드까지 온 저 둘의 성능이 얼마나 ㅆㅅㅌㅊ였는지는 짐작이 갈 거다.


사실 20세기 이후에 벌어진 전쟁사에서 이탈리아는 그다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고 더불어 이탈리아제 무기의 평가도 그리 좋지 못했다. 2차대전 당시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연전연패하는 이탈리아군을 돕기 위해 원정을 갔던 [[에르빈 롬멜]]이 이탈리아군을 사열하고 나서 "이런 무기를 쥐어주고 싸우라는 [[무솔리니]]의 열정에 피꺼솟한다"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막상막하의 경쟁 끝에 가격도 혜자고 미국 내 라이선스 생산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한 베레타 92가 뽑혔다. 미군에서 [[M9]]라는 별도의 제식번호가 붙고 1985년부터 보급되었는데, 틀니 딲딲대던 M1911을 광속으로 갈아치우며 베레타의 명성을 세계에 떨쳤다. 사실 미군 제식되기 이전부터 이미 ㅆㅅㅌㅊ 권총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긴했음.


그런점에서 볼 때 베레타92는 상당히 예외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갈고 닦은 기술력이 있었기 때문에 명품권총이 탄생한 것이다. 이를 개발한 베레타 사는 1526년에 설립되어 무려 50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장수기업으로, 1918년에 초기 기관단총 중 하나인 M1918을 개발한 만큼 기술력도 뛰어났다.
원래 개발국 이탈리아 외에도 여러나라에서도 관심을 보였었다. [[브라질]]은 1975년 경쟁 끝에 브라질 군경용 제식권총으로 채용했는데, 나중에는 자국 총기회사 [[타우루스]]사가 PT92로 라이선스 생산해서 칠레와 리비아에 수출도 했다. 미국에도 민수용으로 팔고있는데 현기차마냥 수출용은 퀄이 ㅅㅌㅊ지만 군경용 내수용은 ㅎㅌㅊ라고 한다. 영화같은 데서는 오리지날보다 얘가 더 많이 나오는 듯


1차대전 발발 당시에 이탈리아 군은 글리센터 [[M1910]]을 제식 권총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M1910]]은 복잡한 구조 등으로 생산성이 좋지 안았기에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이에 대량생산이 가능한 권총 개발을 의뢰받은 [[베레타]] 사는 [[블로우백]] 방식을 사용한 베레타 M1915를 만들어 군에 대량 납품하면서 권총 개발 역사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이를 기반으로 베레타 M1922, M1934 모델들을 연이어 개발했다.
그외에 [[대만군|섬짱개군]]의 T75, 프랑스의 [[PAMAS-G1]], 남아프리카공화국의 Vector Z88, 스페인의 Llama M82도 라이센스판이다.


특히 9mm 파라블럼탄을 사용하는 베레타 M1934는 2차대전 당시 사용된 모든 권총 중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성능을 인정받았다. 연합군도 이를 노획하여 애용했을 정도다. 이러한 기술력과 전통이 있었기에 베레타92가 탄생할 있었던 것이다. 베레타 92는 같은 회사에서 이전에 만든 M1922의 오픈슬라이드 방식과 M1951의 로킹 블록 베럴 기술을 적용하여 제작되었다.
사실 이 놈은 500년 역사 베레타의 권총 기술력이 응집된 놈이다. 1차머전 시절 이탈리아군 권총 글리센티M1910([[남부 권총]] 닮음)이 영 병신이라 베레타가 이때부터 제식권총 전담이 되었는데 M1915-M1919-M1923-M1934-M1951 순으로 만든 것들과 그 외 잡다한 소형권총들 만들던 노하우가 빚어낸 명품이라고 할 있다. M1934는 2차머전 시절 제식권총 탑급 ㅆㅅㅌㅊ였으니 92는 이 놈 대형화 포지션쯤.


미군이 베레타 92를 제식화한 이유는 초보자도 약간의 훈련을 거쳐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장탄량이 M1911보다 약 2배가량인 15발이나 되기 때문이었다. 특히 오픈 슬라이드 방식은 장전과 탄피 배출을 부드럽게 처리하여 사격이 편리했다. 하지만 슬라이드 파손 사례가 종종 발생했는데, 탄약을 잘못 사용한 실수도 있었지만 슬라이드 자체에도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대적인 개량을 거친 베레타 M92FS가 등장했다.
근데 미군 제식이 된 92F는 가끔 슬라이드가 쏘다가 파손되서 신병 이마빡을 때리맥이는 문제가 발생했다. (탄약 문제라는 설도 있음) 그래서 나온게 92FS인데 아랫부분 생긴게 살짝 다르다.


== 성능 ==
== 성능 ==
9mm탄을 쓰는데 장탄 14발~16발로 장탄수가 많아서 아주 좋다. M1911과 같은 파괴력을 내면서도 장탄수가 더 많기 때문에 미군 제식권총으로 인기가 많다. 실제로 탄창의 구조를 보면 M1911은 한줄인데 베레타 92는 두줄이다. 게다가 총의 구조가 정교해서 고장율도 적고 사격이 매우 편했다.
9mm탄을 쓰는데 장탄 14발~16발로 장탄수가 많아서 아주 좋다. M1911과 같은 파괴력을 내면서도 장탄수가 더 많기 때문에 미군 제식권총으로 인기가 많다. 실제로 탄창의 구조를 보면 M1911은 한줄인데 베레타 92는 두줄이다. 게다가 총의 구조가 정교해서 고장율도 적고 사격이 매우 편했다.


한마디로 최고로 잘 만든 권총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리볼버]] 꺼지라 그래.  
ㄴ예?1911이랑 '같은' 파괴력?아무리 실전에서는 의미없다 해도 일단 틀911이 100j정도 쎈데?
 
한마디로 최고로 잘 만든 권총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리볼버]] 꺼지라 그래.
 
== 윤발따거와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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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과 [[첩혈쌍웅]] 등 여러 갓-[[홍콩 영화]]에서 [[주윤발|윤발따거]]가 간지나게 쏴제낀 쌍권총으로서 영화계에 데뷔했다. 첫등장때 윤발따거와의 케미가 존나 잘맞아서 이 총은 윤발따거의 또다른 아이덴티티가 되었다.
 
==관련정보==
 
{{이탈리아군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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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mw-collapsible mw-collapsed" id="mw-customcollapsible-myDivision">{{미군무기}}{{프랑스군무기}}
</div>
 


{{각주}}
{{각주}}
[[분류:밀리터리]]
[[분류:밀리터리]]
[[분류:개인 화기]]
[[분류:자동권총]]

2021년 5월 23일 (일) 22:16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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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이 작성된 베레타 생산 총기
92 93R APX 모스체토 BM59 ARX-160 Rx4 스톰


이탈리아 Beretta社에서 만든 천조국의 제식 권총.

9mm의 파라벨럼탄을 쓴다.

미군 제식 명칭인 M9[1] 으로도 불린다. M92가 아닌데 일부 밀덕들 사이에선 M92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지기도 했다.

외형은 발터 P38을 참고했으며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

M1911에 이은 미군의 제식 권총이고 인지도도 대등하지만 미군은 지금도 M1911을 이총과 같이 제식권총으로 쓰이고 있다.

글록과 함께 미국 경찰들이 많이 쓰는 총이라고 한다.

  • 분해도

  • 탄창과 탄환
  • 구경 : 9mm
  • 탄약 : 9x19mm 파라블럼
  • 장탄 : 15발 탄창 이외
  • 작동방식 : 쇼트리코일
  • 전장 : 217mm
  • 중량 : 975g
  • 총구속도(탄속) : 381 m/s
  • 유효사거리 : 50m

콜트 M1911은 1910년대 당시 기준으론 탈지구급 ㅆㅅㅌㅊ 성능으로 거의 70년동안 미군이 제식 권총으로 을궈쳐먹고 있었다.

하지만 단점도 있었는데, 군용치고는 장탄수가 7+1발로 창렬했고, 싱글액션이라 초탄발사 시 해머를 코킹하거나 슬라이드를 당겨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렸다. 대구경탄이라 살상력은 좋지만 반동이 크고, 이 때문에 다른 권총에 비해 무거워서 휴대하기 피곤하고 빨리 뽑아서 정확히 갈기는게 힘들어 많은 훈련이 필요했다.

일선에서 이런 단점을 개선한 더 좋은 권총을 요구하자 온갖 총기회사들이 거대한 천조국 시장을 놓고 경쟁에 뛰어들었는데, 마지막 후보는 이탈리아 베레타 사의 베레타 92와 스위스 SIG사의 P226였다.

참고로 천조국 총기회사는 전부 심사에서 좆발렸다. 미군 제식총기 입찰에 외국업체들이 달려드는건 흔한 일이었다. (당장 M1911 채용할적엔 라이벌이 독궈산 루거 P08이었고 엠씹쌔 때도 벨기에 FN FAL이 라이벌이었음)

근데 선진국은 국산 선호도가 크고 여기에 생산업체의 압력도 크므로 상식적으로 미국산 총이 경쟁에 유리했다. 홈그라운드니까. 근데 그 미국 총기회사들 다 좆털어버리고 최종 라운드까지 온 저 둘의 성능이 얼마나 ㅆㅅㅌㅊ였는지는 짐작이 갈 거다.

막상막하의 경쟁 끝에 가격도 혜자고 미국 내 라이선스 생산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한 베레타 92가 뽑혔다. 미군에서 M9라는 별도의 제식번호가 붙고 1985년부터 보급되었는데, 틀니 딲딲대던 M1911을 광속으로 갈아치우며 베레타의 명성을 세계에 떨쳤다. 사실 미군 제식되기 이전부터 이미 ㅆㅅㅌㅊ 권총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긴했음.

원래 개발국 이탈리아 외에도 여러나라에서도 관심을 보였었다. 브라질은 1975년 경쟁 끝에 브라질 군경용 제식권총으로 채용했는데, 나중에는 자국 총기회사 타우루스사가 PT92로 라이선스 생산해서 칠레와 리비아에 수출도 했다. 미국에도 민수용으로 팔고있는데 현기차마냥 수출용은 퀄이 ㅅㅌㅊ지만 군경용 내수용은 ㅎㅌㅊ라고 한다. 영화같은 데서는 오리지날보다 얘가 더 많이 나오는 듯

그외에 섬짱개군의 T75, 프랑스의 PAMAS-G1, 남아프리카공화국의 Vector Z88, 스페인의 Llama M82도 라이센스판이다.

사실 이 놈은 500년 역사 베레타의 권총 기술력이 응집된 놈이다. 1차머전 시절 이탈리아군 권총 글리센티M1910(남부 권총 닮음)이 영 병신이라 베레타가 이때부터 제식권총 전담이 되었는데 M1915-M1919-M1923-M1934-M1951 순으로 만든 것들과 그 외 잡다한 소형권총들 만들던 노하우가 빚어낸 명품이라고 할 수 있다. M1934는 2차머전 시절 제식권총 탑급 ㅆㅅㅌㅊ였으니 92는 이 놈 대형화 포지션쯤.

근데 미군 제식이 된 92F는 가끔 슬라이드가 쏘다가 파손되서 신병 이마빡을 때리맥이는 문제가 발생했다. (탄약 문제라는 설도 있음) 그래서 나온게 92FS인데 아랫부분 생긴게 살짝 다르다.

9mm탄을 쓰는데 장탄 14발~16발로 장탄수가 많아서 아주 좋다. M1911과 같은 파괴력을 내면서도 장탄수가 더 많기 때문에 미군 제식권총으로 인기가 많다. 실제로 탄창의 구조를 보면 M1911은 한줄인데 베레타 92는 두줄이다. 게다가 총의 구조가 정교해서 고장율도 적고 사격이 매우 편했다.

ㄴ예?1911이랑 '같은' 파괴력?아무리 실전에서는 의미없다 해도 일단 틀911이 100j정도 쎈데?

한마디로 최고로 잘 만든 권총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리볼버 꺼지라 그래.

윤발따거와의 관계

[편집 | 원본 편집]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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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첩혈쌍웅 등 여러 갓-홍콩 영화에서 윤발따거가 간지나게 쏴제낀 쌍권총으로서 영화계에 데뷔했다. 첫등장때 윤발따거와의 케미가 존나 잘맞아서 이 총은 윤발따거의 또다른 아이덴티티가 되었다.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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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이 작성된 이탈리아군 무기 일람 (냉전기~현대)
화기류
개인화기 베레타 92/ARX-160/AW/SPAS-12/SPAS-15/BM59
특수전 화기 M4 카빈/HK416/AWM/M82A1/M200 샤이택/SR-25/MP5/MP7/P90/글록/베넬리 M4 슈퍼 90/M203/M72 LAW
기관총 FN 미니미/베레타 MG42/59/M2 브라우닝/미니건
지원화기 TOWii/판처파우스트3/스파이크/스팅어
육상병기
전차 패튼 전차(M47,M60)/레오파르트1/아리에테
기타 군용 차량 푸마 장륜장갑차/M270 MLRS/AAV-7A/M113 VCCI/CM6614/센타우로/M36
공중병기
헬기 아구스타 벨 212/500MD/망구스타/CH-47
전투기 록히드 F-5/P-51/F-47D/F-86K/F-104/F-16/AV-8/파나비어 토네이도/유로파이터 타이푼/F-35
기타 군용기 C-130
해상병기
구축함 플레처급(판테급)
잠수함 가토급(타졸리급)/212급(토다로급)
참고: 제2차 세계 대전의 이탈리아군 무기
이텔릭체는 시제품 및 퇴역무기

[기타 운용 국가 보기]

항목이 작성된 미군 무기 일람 (냉전기~현대)
화기류
돌격소총 AR-15(M16,M4 카빈,Mk.18 CQBR,HK416,SIG MCX)/XM8/XM5/OICW/ACR
전투소총 Mk.17/HK417/AR-10/M14
저격소총 M40/M24 SWS/바렛 M82/Mk.11 SWS/M110 SASS/MSR
기관단총 콜트 9mm/MP7/MP5/MPX
샷건 Auto-5/M12/M1014/레밍턴 M870/이사카 M37/M26 MASS
권총 발터 PPK/M1911/베레타 92/Mk.23/P226/글록/M17/M18
기관총 LSAT/M60/스토너 63/M2 브라우닝/M240/M249/미니건/Mk.48 LWMG/LWMMG
미사일 및 로켓 바주카/M202/M72/스팅어/재블린/LOSAT/SMAW/BGM-71/M3 MAAWS
유탄발사기 M32/M203/M320/M79/XM25
기타 중화기 크레모아/M61 발칸포/GAU-8 어벤저/펠렁스 CIWS/컴포지션
육군무기
전차 (MBT) M1 에이브람스/패튼 전차(M46,M47,M48.M60)
전차 (기타) XM8/M103/M41 워커불독/M551 셰리든/MBT-70/T95
장갑차 M2 브래들리/LAV-25/스트라이커/M113/AAV-7A
자주포 M109/크루세이더 자주포/M56 스콜피온
전술차량 험비/JLTV(예정)/MRAP/건 트럭/M715
기타 군용차량 M247 서전트 요크/AN/TWQ-1 어벤저/M270 MLRS/M65/M6 라인배커
공군무기
공격헬기 AH-64/AH-56/AH-1(AH-1Z)/AH-6/RAH-66
다목적헬기 CH-54/CH-53/CH-46/CH-47
수송헬기 UH-60/UH-1(UH-1Y)
전투기(1,2세대) F-8/센츄리 시리즈(F-100,F-101,F-102,F-104,F-105,F-106)/F-86/F-84/F-80
전투기(3,4,4.5세대) F/A-18(EA-18G)/F-16/F-15(F-15SE)/F-14/AV-8/F-5(F-20)/F-4
전투기(5,6세대,실험기) F-35/F-22/X-32/YF-23/YF-12/XF-85/F/A-XX(예정)/PCA(예정)
폭격기 B-52/B-2/B-1/XB-70/B-26/B-36/B-47/XB-35/XB-49/B-21(예정)
공격기 A-1/A-3/A-4/A-5/A-6/A-7/A-10/A-12 어벤저/F-117/F-111
무인기 MQ-9/MQ-1/RQ-170/X-47/글로벌호크/XQ-58A/UAV 어벤저
기타 군용기 C-17/C-130(AC-130)/V-22/U-2/E-2/E-3/P-3/P-8/SR-71/SR-72(예정)/X 실험기
미사일 MIM-104/THAAD/BGM-109/AIM-120/AIM-9/AGM-114/AGM-65/AIM-54/MIM-23
폭탄 MOAB/벙커버스터/신의 지팡이
해군무기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급/니미츠급/엔터프라이즈급/키티호크급/포레스탈급/미드웨이급
강습상륙함 아메리카급/와스프급/타라와급/이오지마급
구축함 줌왈트급/알레이버크급/스프루언스급/플레처급/알렌 M. 섬너급/기어링급/키드급/찰스 애덤스급
순양함 타이콘데로가급/롱비치급/버지니아급 순양함
전함 아이오와급/아스널쉽
잠수함 시울프급/오하이오급/버지니아급 잠수함/LA급/고틀란드급(스웨덴군한테서 임대)
호위함 LCS(프리덤급,인디펜던스급)/올리버 해저드 페리급/컨스텔레이션급
번외 USS 컨스티튜션
참고: 제2차 세계 대전의 미군 무기
이텔릭체는 시제품 및 퇴역무기
항목이 작성된 프랑스군 무기 일람 (냉전기~현대)
화기류
권총 PA-MAS G1/글록/USP
소총 FA-MAS/G36E/SG551/HK416/M16A3
저격총 PGM 338/PGM 헤카테 II/MSG-90/FR-F2
기관단총 MAT-49/MP5/MP7/P90
기관총 FN MAG/FN 미니미/M2 브라우닝/미니건
지원화기 M203/재블린
육상병기
전차 패튼 전차(M46,M47)/AMX ELC bis/AMX-30/르클레르
기타 군용 차량 군용 디펜더/AU-F1
공중병기
헬기 SA330 푸마/SA532 쿠거/유로콥터 타이거
전투기 쉬페르 에탕다르/미라지/라팔/FCAS(예정)
미사일 엑조세
기타 군용기 MS.760 Paris/SEPECAT 재규어/A-1/E-2/C-130/A400M/E-3
해상병기
항공모함 샤를 드 골급
강습상륙함 미스트랄급
참고: 제2차 세계 대전의 프랑스군 무기
이텔릭체는 시제품 및 퇴역무기


각주

  1. 지금 AR-15에 꽂는 미군 총검의 제식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