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사용자 12명의 중간 판 21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 {{17세기}} | ||
{{ | {{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3단원}} | ||
{{좆문가}} | {{좆문가}} | ||
{{호란}} | |||
{{센무새}} | {{센무새}} | ||
{{중뽕}} | {{중뽕}} | ||
| 19번째 줄: | 20번째 줄: | ||
아무리 노력해도 운으로 어쩔수없는 교훈이다.조선판 여몽전쟁이라할까??? | 아무리 노력해도 운으로 어쩔수없는 교훈이다.조선판 여몽전쟁이라할까??? | ||
또한 여진족의 음식 순대도 들어온다.순대의 만주어는 셍지두하 | ㄴ누가 들으면 노력은 잘했는줄 알겠다 밑에 보면 알겠지만 조선 조정의 대처는 임진왜란보다도 형편 없었다 | ||
'''병자호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해본 놈이라면 다 알겠지만 병자호란은 임진왜란보다 훨씬 더 난이도가 낮은 막기 쉬운 전쟁이었다.''' | |||
아무리 중립외교가 리스크를 지닌 선택이긴 해도 새로 강해진 나라한테 최소한의 비위를 맞춰줄 융통성은 있어야 한다. | |||
물론 청나라가 당시 일본보다 강했다고 해도 '''전쟁을 막는게 어려웠던 경우는 아니다.''' | |||
진짜 인조 이 개병신 새끼 | |||
또한 여진족의 음식 순대도 들어온다. 순대의 만주어는 셍지두하 | |||
해당 문서는 개인적 연구를 줄줄이 나불대는 문서이므로 알아서 걸러서 읽어라 | 해당 문서는 개인적 연구를 줄줄이 나불대는 문서이므로 알아서 걸러서 읽어라 | ||
| 33번째 줄: | 44번째 줄: | ||
ㄴ사실 조선의 만주레이드는 연례행사였다 세종머왕 때부터 쿨타임 차면 가서 학살하고 초토화시키고옴 예방전쟁 ㅅㅌㅊ? | ㄴ사실 조선의 만주레이드는 연례행사였다 세종머왕 때부터 쿨타임 차면 가서 학살하고 초토화시키고옴 예방전쟁 ㅅㅌㅊ? | ||
ㄴ4군6진 개척 이후로 수비난이도 차이도 상당히 컸다. 경계선이 강이라 도하 전후로 기병쓸 상황도 아니고 요충지는 다잡고있는데다 | |||
아무것도안한 임경업이나 모문룡마냥 지자리만 지키고 있어도 후방에서 보급로끊으면 좆된다는 심리전이라도 만들 수 있는 구조였다. | |||
그동안 쌓았던 노오오오오오력했음에도 불과하고 | 그동안 쌓았던 노오오오오오력했음에도 불과하고 | ||
| 50번째 줄: | 64번째 줄: | ||
=== 청나라의 입장 === | === 청나라의 입장 === | ||
{{심플/착짱죽짱}} | |||
{{심플/중뽕}} | |||
자기들이 보기엔 조선이란 나라가 양측 사이에서 양나라를 걸치고 있고 | 자기들이 보기엔 조선이란 나라가 양측 사이에서 양나라를 걸치고 있고 | ||
| 114번째 줄: | 129번째 줄: | ||
참고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군 내에서 천연두가 돌았다고 한다. 청태종도 쫄렸을텐데.. 역시 우리는 여기서 될놈될 안놈안을 알게된다. 워털루만 봐도 온갖 삽질의 연합군이 프랑스(물론 이들도 비정상)를 결국 밀어내지 않았는가? | 참고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군 내에서 천연두가 돌았다고 한다. 청태종도 쫄렸을텐데.. 역시 우리는 여기서 될놈될 안놈안을 알게된다. 워털루만 봐도 온갖 삽질의 연합군이 프랑스(물론 이들도 비정상)를 결국 밀어내지 않았는가? | ||
병자호란이 1636년에 일어났는데 33년과 35년에 만주에 대기근이 들어서 이새끼들 골골대던 상태였다. 이미 영원성 전투에서 패하고 무역으로 먹고 살던 애들이 무역 끊겨서 골골대다가 농업으로 체제 전환 시도했는데 대기근와서 운지하기 직전이었다. 즉 병자호란은 대기근 2번 처맞고 골골대던 새끼들에게 패한 역대급 패전이라는거다. 이미 남한산성에서 40일동안 농성할 때 청군의 상태도 앞에서 설명했듯이 결코 좋지 않았다. 포위란게 공격 측도 존나 힘든거다. 만약 김자점이 휘하의 마지막 남은 정예군인 함경도병을 포함한 2만명을 이끌고 포위하는 홍타이지 뒤통수를 존나 쎄게 때렸다면 빈포위 때 오스만 대군을 승천시켜버린 폴란드 윙드 훗사르급 찬사를 받았을텐데.. 이런 방구석 히키코모리 새끼를 도원수에 임명한 능양좆의 선견지명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 병자호란이 1636년에 일어났는데 33년과 35년에 만주에 대기근이 들어서 이새끼들 골골대던 상태였다. 이미 영원성 전투에서 패하고 무역으로 먹고 살던 애들이 무역 끊겨서 골골대다가 농업으로 체제 전환 시도했는데 대기근와서 운지하기 직전이었다. | ||
즉 병자호란은 대기근 2번 처맞고 골골대던 새끼들에게 패한 역대급 패전이라는거다. 이미 남한산성에서 40일동안 농성할 때 청군의 상태도 앞에서 설명했듯이 결코 좋지 않았다. 당시 청군은 보급조차 제대로 되지 않던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전시 상황에서 보급은 매우 중요하다. 보급은 적진에서 취하는 거라고 드립을 치신 [[무타구치 렌야]] 센세를 생각해보자. 포위란게 공격 측도 존나 힘든거다. 만약 김자점이 휘하의 마지막 남은 정예군인 함경도병을 포함한 2만명을 이끌고 포위하는 홍타이지 뒤통수를 존나 쎄게 때렸다면 빈포위 때 오스만 대군을 승천시켜버린 폴란드 윙드 훗사르급 찬사를 받았을텐데.. 이런 방구석 히키코모리 새끼를 도원수에 임명한 능양좆의 선견지명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 |||
== 결과 == | == 결과 == | ||
| 121번째 줄: | 138번째 줄: | ||
{{참교육}} | {{참교육}} | ||
{{쌤통}} | {{쌤통}} | ||
{{헬조선}} | |||
조선이 청나라의 조공국이 되었다.(일부가 되지는 않았다.) | 조선이 청나라의 조공국이 되었다.(일부가 되지는 않았다.) | ||
| 127번째 줄: | 145번째 줄: | ||
조센은 삼전도비를 | 조센은 삼전도비를 세우고 [[인조|능양군]]은 홍타이지에게 절 9번 쳐박는 등 굴욕이란 굴욕을 다 봤다 | ||
이젠 형제도 아니고 임금과 신하국으로 지내는 처지에 처했다 | 이젠 형제도 아니고 임금과 신하국으로 지내는 처지에 처했다 | ||
| 136번째 줄: | 154번째 줄: | ||
수십만이 노예로 끌려갔다. | 수십만이 노예로 끌려갔다. | ||
그리고 한심한 헬조센 씹선비들은 강간당한 년들은 다 죽여 없애자는 주장을 한다.<ref> 실제로 건대입구 쪽에 있는 화양역의 지명이 병자호란에서 끌려갔다 돌아온 ‘환황녀’들이 사는 곳이라는 의미였음. 이후 지조 절개를 중시했던 조선 사회에서는 이들을 비하하는 말로 ‘화냥년’을 쓰기 시작했다..[[노답]]</ref> | 그리고 한심한 헬조센 씹선비들은 강간당한 년들은 다 죽여 없애자는 주장을 한다.<ref>실제로 건대입구 쪽에 있는 화양역의 지명이 병자호란에서 끌려갔다 돌아온 ‘환황녀’들이 사는 곳이라는 의미였음. 이후 지조 절개를 중시했던 조선 사회에서는 이들을 비하하는 말로 ‘화냥년’을 쓰기 시작했다..[[노답]]</ref> | ||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 애미뒤진 씹새끼 김자점이 히키코모리짓만 안 했어도 지금 아시아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전쟁은 모르지만 적어도 귀주대첩 마이너카피는 가능했고 물자부족 청나라는 돌아가면서 홍타이지 권위 상실에 명나라 카운터가 있었으면 청제국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근데 명나라는 자국의 농민들 반란 수습하느라 카운터를 치는 게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섣불리 명을 공격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일단 전쟁을 치루려면 밥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 지금처럼 돼지같은 영토를 자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 . 이게 다 김자점을 쓴 노애비 능양군 때문이다. |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 애미뒤진 씹새끼 김자점이 히키코모리짓만 안 했어도 지금 아시아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전쟁은 모르지만 적어도 귀주대첩 마이너카피는 가능했고 물자부족 청나라는 돌아가면서 홍타이지 권위 상실에 명나라 카운터가 있었으면 청제국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근데 명나라는 자국의 농민들 반란 수습하느라 카운터를 치는 게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섣불리 명을 공격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일단 전쟁을 치루려면 밥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 지금처럼 돼지같은 영토를 자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 . 이게 다 김자점을 쓴 노애비 능양군 때문이다. | ||
| 313번째 줄: | 331번째 줄: | ||
ㄴ전근대시대에 화약병기로 무장한 병력이 기병을 저지하는것도 그 수가 얼만큼 비슷해야지 무려12만이나 몰려온 청군을 무슨수로 조선군이 자력으로 회전에서 막아내냐 수성전도 아니고 | ㄴ전근대시대에 화약병기로 무장한 병력이 기병을 저지하는것도 그 수가 얼만큼 비슷해야지 무려12만이나 몰려온 청군을 무슨수로 조선군이 자력으로 회전에서 막아내냐 수성전도 아니고 | ||
ㄴ 1차대전 전후로 기병이 활약못한건 1차대전이 끝없는 참호전 양상으로 간게 크다. 참호파고 기관총배치하고 니가와짓 하는데 기병을 무슨수로 쓰냐 | |||
5. 근데 진짜로 인조가 강화도로 들어가는데 성공했으면 역사가 바꼈을거다,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인데 청태종의 조선출병을 뒤늦게 눈치챈 명나라에선 조대수(원숭환의 오른팔로 후일 청태종에게 항복한다)가 이끄는 8만의 병력을 요동으로, 산동지역에서 1만의 수군을 출병시켰는데 조선이 예상보다 빨리무너지면서 의미없는 파병이 되버렸다 | 5. 근데 진짜로 인조가 강화도로 들어가는데 성공했으면 역사가 바꼈을거다,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인데 청태종의 조선출병을 뒤늦게 눈치챈 명나라에선 조대수(원숭환의 오른팔로 후일 청태종에게 항복한다)가 이끄는 8만의 병력을 요동으로, 산동지역에서 1만의 수군을 출병시켰는데 조선이 예상보다 빨리무너지면서 의미없는 파병이 되버렸다 | ||
요약: | 요약: 일진이 자기 학교에 새로 들어온 남자선생한테 깝치다가 쳐맞음. | ||
==같이보기== | ==같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