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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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세기}} | ||
{{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3단원}} | |||
{{좆문가}} | {{좆문가}} | ||
{{센무새}} | {{호란}} | ||
{{센무새}} | |||
{{중뽕}} | |||
{{발암}} | {{발암}} | ||
{{극혐}} | {{극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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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 |||
== 개요 == | == 개요 == | ||
丙子(病者)胡亂 | |||
농경민족이 인간 이하라 여기며 수천년을 경계해왔던 똥되놈들을 아무리 막으려고 노오오오력해봤지만 | 진짜 병자새끼 같은 우리 역사의 치욕. | ||
농경민족이 인간 이하라 여기며 수천년을 경계해왔던 똥되놈들을 아무리 막으려고 노오오오력해봤지만 털린 사건이자 사대주의의 폐해. | |||
ㄴ사실 유목계의 큰 별 몽골 성님들도 헬조선에 약탈강간학살빵을 먹이면서 돌아다녔다. 그걸 막으러 달려온 헬조선군한테도 안변 전투라는 패전을 내려주신다. | |||
아무리 노력해도 운으로 어쩔수없는 교훈이다.조선판 여몽전쟁이라할까??? | 아무리 노력해도 운으로 어쩔수없는 교훈이다.조선판 여몽전쟁이라할까??? | ||
또한 여진족의 음식 순대도 들어온다.순대의 만주어는 셍지두하 | ㄴ누가 들으면 노력은 잘했는줄 알겠다 밑에 보면 알겠지만 조선 조정의 대처는 임진왜란보다도 형편 없었다 | ||
'''병자호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공부해본 놈이라면 다 알겠지만 병자호란은 임진왜란보다 훨씬 더 난이도가 낮은 막기 쉬운 전쟁이었다.''' | |||
아무리 중립외교가 리스크를 지닌 선택이긴 해도 새로 강해진 나라한테 최소한의 비위를 맞춰줄 융통성은 있어야 한다. | |||
물론 청나라가 당시 일본보다 강했다고 해도 '''전쟁을 막는게 어려웠던 경우는 아니다.''' | |||
진짜 인조 이 개병신 새끼 | |||
또한 여진족의 음식 순대도 들어온다. 순대의 만주어는 셍지두하 | |||
해당 문서는 개인적 연구를 줄줄이 나불대는 문서이므로 알아서 걸러서 읽어라 | 해당 문서는 개인적 연구를 줄줄이 나불대는 문서이므로 알아서 걸러서 읽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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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사실 조선의 만주레이드는 연례행사였다 세종머왕 때부터 쿨타임 차면 가서 학살하고 초토화시키고옴 예방전쟁 ㅅㅌㅊ? | ㄴ사실 조선의 만주레이드는 연례행사였다 세종머왕 때부터 쿨타임 차면 가서 학살하고 초토화시키고옴 예방전쟁 ㅅㅌㅊ? | ||
ㄴ4군6진 개척 이후로 수비난이도 차이도 상당히 컸다. 경계선이 강이라 도하 전후로 기병쓸 상황도 아니고 요충지는 다잡고있는데다 | |||
아무것도안한 임경업이나 모문룡마냥 지자리만 지키고 있어도 후방에서 보급로끊으면 좆된다는 심리전이라도 만들 수 있는 구조였다. | |||
그동안 쌓았던 노오오오오오력했음에도 불과하고 | 그동안 쌓았던 노오오오오오력했음에도 불과하고 | ||
결과적으로 이는 두 차례의 침략을 가져오게 되었음 | 결과적으로 이는 두 차례의 침략을 가져오게 되었음 | ||
ㄴ이건 결국 신립이 니탕개를 쫓아가서 머가리에 발터를 날려줄때까지만 해도 유지가 됐지만 임진왜란이 터지면서 찐따교육을 못하게 된 원인이 크다 수시로 부족별로 분할해서 갈구던 명나라조차 헬게이트로 끌려가면서 누르하치는 존나좋군!을 외치며 주변 건주4부와 해서4부, 야인 3부를 통째로 집어쳐먹는다 | |||
=== 조선측 입장 === | === 조선측 입장 === | ||
{{혐오|이괄 씨발놈을 비롯한 애미애비할애미할애비고모고모부삼촌숙모이모이모부사촌자식손자손녀가 쳐뒤진 개노답 관리새끼들}} | |||
{{극혐}} | |||
{{노답}} | |||
{{패드립}} | |||
조선측 입장에선 즌하~ 변방에는 군사가 모자른데요?? | 조선측 입장에선 즌하~ 변방에는 군사가 모자른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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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나라의 입장 === | === 청나라의 입장 === | ||
{{심플/착짱죽짱}} | |||
{{심플/중뽕}} | |||
자기들이 보기엔 조선이란 나라가 양측 사이에서 양나라를 걸치고 있고 | 자기들이 보기엔 조선이란 나라가 양측 사이에서 양나라를 걸치고 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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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거 실패하면 얘들도 존나 좆될 확률이 농후했다. 아무리 조선이 좆밥 국가라고는 하지만 이 당시 만주족이 조선과 전쟁을 해서 완전히 압도할 정도의 무력은 아니었다. 게다가 앞서 말했지만 얘들 진짜 굶어죽어가던 중이었다.(당시 동아시아 전체의 이상기후 때문에 전체적으로 기근이 횡행했다. 그래서 명나라에선 이자성의 난이 일어났고. 이런 상황에서 척박한 땅에 거주하는 만주족의 상태는 당연히...) | 그러니까 이거 실패하면 얘들도 존나 좆될 확률이 농후했다. 아무리 조선이 좆밥 국가라고는 하지만 이 당시 만주족이 조선과 전쟁을 해서 완전히 압도할 정도의 무력은 아니었다. 게다가 앞서 말했지만 얘들 진짜 굶어죽어가던 중이었다.(당시 동아시아 전체의 이상기후 때문에 전체적으로 기근이 횡행했다. 그래서 명나라에선 이자성의 난이 일어났고. 이런 상황에서 척박한 땅에 거주하는 만주족의 상태는 당연히...) | ||
ㄴ당시 건주여진 영토를 답사한 기록을 보면 만주자체가 그리 비옥한 땅이 아니라 명, 조선과의 무역만이 먹고살길인데 그게 막혀버렸고 약탈해온 다른 종족들로 인구는 늘어나는데 곡식은 소빙하기 크리로 생산량이 줄어드니 식량가격이 폭등했다 | |||
포로로 끌려온 중원이나 정복당한 요동, 몽골의 한족이나 몽골족은 그들 대로, 정복자인 만주족은 만주족대로 불만이 폭발하기 직전이라 정권의 존립자체가 흔들리니 청태종으로써는 경제력은 강하지만 군사력은 자신들 보다 약한 (조선 인구 1100~ 1200만 vs 청 200~350만)조선이야 말로 이 절망적 상황을 타개할 기가 막힌 묘수였을 것이다 | |||
=== 정묘호란 === | === 정묘호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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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의 조선 == | == 이후의 조선 == | ||
{{노답}} | |||
척화파 , 주화파로 나뉘어 별 ㅈㄹ 하던 차에 | 척화파 , 주화파로 나뉘어 별 ㅈㄹ 하던 차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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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군 내에서 천연두가 돌았다고 한다. 청태종도 쫄렸을텐데.. 역시 우리는 여기서 될놈될 안놈안을 알게된다. 워털루만 봐도 온갖 삽질의 연합군이 프랑스(물론 이들도 비정상)를 결국 밀어내지 않았는가? | 참고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청군 내에서 천연두가 돌았다고 한다. 청태종도 쫄렸을텐데.. 역시 우리는 여기서 될놈될 안놈안을 알게된다. 워털루만 봐도 온갖 삽질의 연합군이 프랑스(물론 이들도 비정상)를 결국 밀어내지 않았는가? | ||
병자호란이 1636년에 일어났는데 33년과 35년에 만주에 대기근이 들어서 이새끼들 골골대던 상태였다. 이미 영원성 전투에서 패하고 무역으로 먹고 살던 애들이 무역 끊겨서 골골대다가 농업으로 체제 전환 시도했는데 대기근와서 운지하기 직전이었다. 즉 병자호란은 대기근 2번 처맞고 골골대던 새끼들에게 패한 역대급 패전이라는거다. 이미 남한산성에서 40일동안 농성할 때 청군의 상태도 앞에서 설명했듯이 결코 좋지 않았다. 포위란게 공격 측도 존나 힘든거다. 만약 김자점이 휘하의 마지막 남은 정예군인 함경도병을 포함한 2만명을 이끌고 포위하는 홍타이지 뒤통수를 존나 쎄게 때렸다면 빈포위 때 오스만 대군을 승천시켜버린 폴란드 윙드 훗사르급 찬사를 받았을텐데.. 이런 방구석 히키코모리 새끼를 도원수에 임명한 능양좆의 선견지명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 병자호란이 1636년에 일어났는데 33년과 35년에 만주에 대기근이 들어서 이새끼들 골골대던 상태였다. 이미 영원성 전투에서 패하고 무역으로 먹고 살던 애들이 무역 끊겨서 골골대다가 농업으로 체제 전환 시도했는데 대기근와서 운지하기 직전이었다. | ||
즉 병자호란은 대기근 2번 처맞고 골골대던 새끼들에게 패한 역대급 패전이라는거다. 이미 남한산성에서 40일동안 농성할 때 청군의 상태도 앞에서 설명했듯이 결코 좋지 않았다. 당시 청군은 보급조차 제대로 되지 않던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전시 상황에서 보급은 매우 중요하다. 보급은 적진에서 취하는 거라고 드립을 치신 [[무타구치 렌야]] 센세를 생각해보자. 포위란게 공격 측도 존나 힘든거다. 만약 김자점이 휘하의 마지막 남은 정예군인 함경도병을 포함한 2만명을 이끌고 포위하는 홍타이지 뒤통수를 존나 쎄게 때렸다면 빈포위 때 오스만 대군을 승천시켜버린 폴란드 윙드 훗사르급 찬사를 받았을텐데.. 이런 방구석 히키코모리 새끼를 도원수에 임명한 능양좆의 선견지명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 |||
== 결과 == | == 결과 == | ||
{{정의구현}} | |||
{{사이다}} | |||
{{참교육}} | |||
{{쌤통}} | |||
{{헬조선}} | |||
조선이 청나라의 조공국이 되었다.(일부가 되지는 않았다.) | |||
청나라만 쏠쏠히 재미 봤다. | 청나라만 쏠쏠히 재미 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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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은 삼전도비를 | 조센은 삼전도비를 세우고 [[인조|능양군]]은 홍타이지에게 절 9번 쳐박는 등 굴욕이란 굴욕을 다 봤다 | ||
이젠 형제도 아니고 임금과 신하국으로 지내는 처지에 처했다 | 이젠 형제도 아니고 임금과 신하국으로 지내는 처지에 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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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이 노예로 끌려갔다. | 수십만이 노예로 끌려갔다. | ||
그리고 한심한 헬조센 씹선비들은 강간당한 년들은 다 죽여 없애자는 주장을 한다. | 그리고 한심한 헬조센 씹선비들은 강간당한 년들은 다 죽여 없애자는 주장을 한다.<ref>실제로 건대입구 쪽에 있는 화양역의 지명이 병자호란에서 끌려갔다 돌아온 ‘환황녀’들이 사는 곳이라는 의미였음. 이후 지조 절개를 중시했던 조선 사회에서는 이들을 비하하는 말로 ‘화냥년’을 쓰기 시작했다..[[노답]]</ref> | ||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 애미뒤진 씹새끼 김자점이 히키코모리짓만 안 했어도 지금 아시아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전쟁은 모르지만 적어도 귀주대첩 마이너카피는 가능했고 물자부족 청나라는 돌아가면서 홍타이지 권위 상실에 명나라 카운터가 있었으면 청제국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근데 명나라는 자국의 농민들 반란 수습하느라 카운터를 치는 게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섣불리 명을 공격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일단 전쟁을 치루려면 밥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 지금처럼 돼지같은 영토를 자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 . 이게 다 김자점을 쓴 노애비 능양군 때문이다. |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이 애미뒤진 씹새끼 김자점이 히키코모리짓만 안 했어도 지금 아시아의 지도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로 전쟁은 모르지만 적어도 귀주대첩 마이너카피는 가능했고 물자부족 청나라는 돌아가면서 홍타이지 권위 상실에 명나라 카운터가 있었으면 청제국이 성립되지 않을 수도 있었다. 근데 명나라는 자국의 농민들 반란 수습하느라 카운터를 치는 게 가능하기는 했을까 하는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섣불리 명을 공격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일단 전쟁을 치루려면 밥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럼 지금처럼 돼지같은 영토를 자랑하지 않았을 수도 있고. . . 이게 다 김자점을 쓴 노애비 능양군 때문이다. | ||
== | == 이괄의 난이 없었으면 병자호란도 없었다 == | ||
1. 이괄 병신의 군대가 털린 이유는 일단 명분 자체가 이괄새끼가 역적으로 몰려가지고 에라 죽는것보다야 하고 터트린거라 병력의 사기가 매우 낮았기 때문이다. | 1. 이괄 병신의 군대가 털린 이유는 일단 명분 자체가 이괄새끼가 역적으로 몰려가지고 에라 죽는것보다야 하고 터트린거라 병력의 사기가 매우 낮았기 때문이다. | ||
| 292번째 줄: | 329번째 줄: | ||
워털루에서 기병 개돌해서 털린거라기 보다는 기병 개돌을 잘못된 타이밍에 시켜서 그렇지.. 뭐 결론은 위에 글 쓴애도 맞고 위에 위도 맞긴함. | 워털루에서 기병 개돌해서 털린거라기 보다는 기병 개돌을 잘못된 타이밍에 시켜서 그렇지.. 뭐 결론은 위에 글 쓴애도 맞고 위에 위도 맞긴함. | ||
ㄴ전근대시대에 화약병기로 무장한 병력이 기병을 저지하는것도 그 수가 얼만큼 비슷해야지 무려12만이나 몰려온 청군을 무슨수로 조선군이 자력으로 회전에서 막아내냐 수성전도 아니고 | |||
ㄴ 1차대전 전후로 기병이 활약못한건 1차대전이 끝없는 참호전 양상으로 간게 크다. 참호파고 기관총배치하고 니가와짓 하는데 기병을 무슨수로 쓰냐 | |||
5. 근데 진짜로 인조가 강화도로 들어가는데 성공했으면 역사가 바꼈을거다,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인데 청태종의 조선출병을 뒤늦게 눈치챈 명나라에선 조대수(원숭환의 오른팔로 후일 청태종에게 항복한다)가 이끄는 8만의 병력을 요동으로, 산동지역에서 1만의 수군을 출병시켰는데 조선이 예상보다 빨리무너지면서 의미없는 파병이 되버렸다 | |||
요약: 일진이 자기 학교에 새로 들어온 남자선생한테 깝치다가 쳐맞음. | |||
==같이보기== | ==같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