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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동명왕]]시기 [[유리왕]]집권으로 쫓겨난 고구려 세력들이 세운 [[백제]]의 왕실은 부여씨<ref>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성씨다. 일본으로 넘어가서 당시 일본 수장의 딸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가 일본의 수장이 되었다. 즉 부여씨는 백제가 망한 후에 일본으로 ㅌㅌ해서 지금의 일본 일왕가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진무일왕'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부여서씨가 이들을 계승했다고 보는 썰도 있다.</ref>를 사용했는데 부여 멸망뒤에 '남부여'로 국호를 바꾸기도 했다. | [[고구려]] [[동명왕]]시기 [[유리왕]]집권으로 쫓겨난 고구려 세력들이 세운 [[백제]]의 왕실은 부여씨<ref>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성씨다. 일본으로 넘어가서 당시 일본 수장의 딸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가 일본의 수장이 되었다. 즉 부여씨는 백제가 망한 후에 일본으로 ㅌㅌ해서 지금의 일본 일왕가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진무일왕'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부여서씨가 이들을 계승했다고 보는 썰도 있다.</ref>를 사용했는데 부여 멸망뒤에 '남부여'로 국호를 바꾸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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