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탕후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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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 | ==중국음식== | ||
베이징의 대표적인 간식으로 | {{음식}} | ||
베이징의 대표적인 간식으로 과일사탕이라고도 불린다. 씹으면 빠드득빠드득 소리 난다. 그냥 달다. 솔직히 단 거 그다지 안 좋아해서 많이 못 먹겠다. | |||
만드는 법은 꼬치에 딸기나 사과 같은 과일(원조는 [[산사나무]] 열매)을 꿰고, 설탕에 물 한 컵 넣고 끓여서 졸인 후, 설탕물이 걸죽해지면 국자로 퍼서 과일에 바르고 얼린다. 만드는 법은 유튭 참고. | |||
==주호민의 만화== | ==주호민의 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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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게이버가 제재할 만 한데 상대가 파괴왕이라 태클을 못거는거 같다. | 이정도면 게이버가 제재할 만 한데 상대가 파괴왕이라 태클을 못거는거 같다. | ||
사실 선정성은 스토리작가의 취향이 반영된건데 욕은 주호민이 다 먹었다. 선정성을 순화시키려고 일부러 작화가를 파괴왕으로 골랐다는 설이 힘을 얻고있다. | |||
후반으로 갈수록 불편당당은 없어졌지만 불편소심은 존재한다. 불편하면 안 보면 되는데 뇌가 없나보다. | 후반으로 갈수록 불편당당은 없어졌지만 불편소심은 존재한다. 불편하면 안 보면 되는데 뇌가 없나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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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스토리가 너무 진행되다 보니 감정이입도 안되고 인물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스르륵 사라지는 기적의 상황들이 많다. | 근데 스토리가 너무 진행되다 보니 감정이입도 안되고 인물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스르륵 사라지는 기적의 상황들이 많다. | ||
ㄴ난 오히려 스피디하게 진행되니 시원시원해서 좋던데...관점 차이인듯 | |||
ㄴㄴ 근데 전개가 빨라지다 못해 엉성해졌고, 결국 결말이 폭파됐다. | |||
=== 댓글 === | |||
{{일베}} | |||
베충이들은 163화에서 자까가 '운아..네 덕에 팔귀를 소탕할수 있었구나...고맙구나..그리고 미안하다' 이거보고 재앙이의 그 발언과 똑같다면서 작가가 대깨문이라면서 별테를 존나게 퍼부었다. | |||
쟤 지금 죽어있기 때문에 맥락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가능한데 병신 벌레새끼들은 지들은 메갈,워마드 보다 낫다고 자위하지만 남들은 상상치도 못한 정떡을 처 물고 발작하는것을 보면 동급의 병신들임에 틀림없다. | |||
:ㄴ 난 저거 가지고 대깨문 거리는 게 더 이상한 것 같은데. | |||
[[분류: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