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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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린 쏟아부었다가 쓴맛날떄는 소금을 티스푼으로 한숟갈씩 넣어보면서 밸런스르 맞춰봐라
사카린 쏟아부었다가 쓴맛날떄는 소금을 티스푼으로 한숟갈씩 넣어보면서 밸런스르 맞춰봐라


감미료 시장에서 팔리는 상품은 순수 사카린과 포도당 + 사카린 혼합물로 나뉘는데 요리 초보자는 포도당 혼합물이 사용하기 무난하다. 혼합사카린의 경우 사카린의 비율에 따라 뉴슈가, 신화당, 삼성당 등으로 불린다. 사카린에 포도당을 혼합하여 파는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쓴맛을 잡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조절 하기도 편하다. 순수 사카린은 양조절하기 어렵고 잘못하면 과량 때려박아서 쓴맛이 되어버린다.
== 용도 ==
옥수수를 삶을때 사용하거나 김치를 담글때 주로 사용된다. 포도당이 혼합된 사카린의 경우 상표명으로 뉴슈가, 삼성당, 신화당 등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고 사카린의 비율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양을 조절해야 한다. 뉴슈가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사카린 비율이 5%이지만 제조회사가 다르면 사카린의 비율이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삼성당은 사카린 20%, 신화당은 사카린 30%짜리다.(또한 삼성당은 영남권 우세, 신화당은 수도권 우세이다) 순도 100%짜리 사카린을 사용하는 경우 양조절을 정말 잘해야 한다. 양조절 잘못되면 쓴맛나서 못먹는다.
당뇨환자의 식단에서 첨가되는 당분을 줄이기 위해 사카린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경우 웬만하면 순수 사카린을 쓰자.
=== 북한에서 ===
{{북괴}}
사카린은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 북괴정권에 의해 경제가 파탄난 북한주민들은 사카린을 정말 광범위하게 사용하는데 레시피상 설탕을 써야할때도 사카린을 쓴다. 이유는 그들이 찢어지게 가난하기 때문에 설탕값을 아끼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 지못미


[[분류: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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