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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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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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재평가}}
{{단맛}}


최초의 화학조미료.
 
* 관련문서: [[조미료]]
 
== 설명 ==
최초의 [[화학조미료]].


[[설탕]]의 대안으로 나온 화학물질이다.
[[설탕]]의 대안으로 나온 화학물질이다.
단맛이 엄청 강하고 농도조절 ㅈ망하면 쓴맛나는 특성때문에 아직도 가정집에서는 잘 안쓰이더라


단맛의 끝판왕으로 같은 용량일 때  아스파탐의100배, 설탕의 300배의 단맛을 낸다.
단맛의 끝판왕으로 같은 용량일 때  아스파탐의100배, 설탕의 300배의 단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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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L 물에다 소금치듯이 촥촥 쳐서 타 마시면 존나 달아서 그거 다 버린다.
1.5L 물에다 소금치듯이 촥촥 쳐서 타 마시면 존나 달아서 그거 다 버린다.


사카린의 알갱이 결정은 설탕보다 약간 더 큰 정도인데, 그거 한 알갱이만 혀에만 굴려 먹어도 환상적인 맛이 펼쳐진다.
ㄴ지랄하지마라 저렇게 하면 존나 써서 못 먹는다 티스푼 반정도만 넣어도 존나 달다
 
사카린의 알갱이 결정은 설탕보다 약간 더 큰 정도인데, 그거 한 알갱이만 혀에서 굴려 먹으면 환상적인 맛이 펼쳐진다.


그러기에 설탕과는 달리 [[파오후]]가 될 위험이 없으면서 단맛은 몇백배나 강해 사탕수수농장주들에게 크나큰 걱정을 안겨준 개쌍놈이었기 때문에
그러기에 설탕과는 달리 [[파오후]]가 될 위험이 없으면서 단맛은 몇백배나 강해 사탕수수농장주들에게 크나큰 걱정을 안겨준 개쌍놈이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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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탐과의 차이점은 아스파탐은 사카린에 있는 쓴맛이 없다. 다만 아스파탐은 설탕을 먹었을 때 느끼는 입안의 잔여감이 느껴진다. 근데 사카린은 그런 거 없다.
아스파탐과의 차이점은 아스파탐은 사카린에 있는 쓴맛이 없다. 다만 아스파탐은 설탕을 먹었을 때 느끼는 입안의 잔여감이 느껴진다. 근데 사카린은 그런 거 없다.


[[김두한]]이 국회에 똥물을 뿌린 것도 이놈 때문이다.
사카린이 발견된 계기는 그냥 대학원생이 손을 못 씻고 화학물질 묻은 손으로 빵을 먹었더니 달다가 쓴 맛이 나서 분석해서였다. 언제 대학원생한테 손을 씻을 여유가 있을 거라 착각한 거지?
 
[[김두한]]이 [[국회 오물 투척 사건|국회에 똥물을 뿌린 것도]] 이놈 때문이다.


옥수수를 찔 때 유용하다.
옥수수를 찔 때 유용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659365&viewType=pc 여담으로 항암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
요즘은 유해성이라고 치면 삭카린이나 이런 것들 보다 차라리 식용 인공색소(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인공으로 내는 것)이 더 안좋다고 한다.
사카린에서쓴맛이 난다고 하는건 잘못알고 하는소리다.
설탕도 설탕만 존나게 때려박으면 쓴맛난다.
단맛을 어느정도 이상으로 낼때는 반드시 설탕을 같이 넣어줘야 과한 단맛에서 나오는 쓴맛이 사라져 단맛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준다.
사카린 쏟아부었다가 쓴맛날떄는 소금을 티스푼으로 한숟갈씩 넣어보면서 밸런스르 맞춰봐라
감미료 시장에서 팔리는 상품은 순수 사카린과 포도당 + 사카린 혼합물로 나뉘는데 요리 초보자는 포도당 혼합물이 사용하기 무난하다. 혼합사카린의 경우 사카린의 비율에 따라 뉴슈가, 신화당, 삼성당 등으로 불린다. 사카린에 포도당을 혼합하여 파는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쓴맛을 잡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양조절 하기도 편하다. 순수 사카린은 양조절하기 어렵고 잘못하면 과량 때려박아서 쓴맛이 되어버린다.
== 용도 ==
옥수수를 삶을때 사용하거나 김치를 담글때 주로 사용된다. 포도당이 혼합된 사카린의 경우 상표명으로 뉴슈가, 삼성당, 신화당 등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고 사카린의 비율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떤 상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양을 조절해야 한다. 뉴슈가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사카린 비율이 5%이지만 제조회사가 다르면 사카린의 비율이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삼성당은 사카린 20%, 신화당은 사카린 30%짜리다.(또한 삼성당은 영남권 우세, 신화당은 수도권 우세이다) 순도 100%짜리 사카린을 사용하는 경우 양조절을 정말 잘해야 한다. 양조절 잘못되면 쓴맛나서 못먹는다.
당뇨환자의 식단에서 첨가되는 당분을 줄이기 위해 사카린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경우 웬만하면 순수 사카린을 쓰자.
=== 북한에서 ===
{{북괴}}
사카린은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 북괴정권에 의해 경제가 파탄난 북한주민들은 사카린을 정말 광범위하게 사용하는데 레시피상 설탕을 써야할때도 사카린을 쓴다. 이유는 그들이 찢어지게 가난하기 때문에 설탕값을 아끼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 지못미


[[분류:화학]]
[[분류: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