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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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3수|야인시대 캐릭터|수능 3번째 도전하는 것}} | |||
{{야인시대 우미관패 주역들}} | {{야인시대 우미관패 주역들}} | ||
[[파일:3수.jpg]] | [[파일:3수.jpg]] | ||
== 개요 == | |||
SBS 머하드라마 [[야인시대]]에 나오는 우미관패 멤버다. | |||
일단 김두한 회고록에서는 언급되는 인물이다. 하지만 다른 기록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김두한이 자서전에 허풍을 많이 다는 편이라 그냥 가상의 누군가로 취급받는 편이다. | |||
== 행적 == | |||
{{스포일러}} | {{스포일러}} | ||
{{좆밥}} | |||
1부 초반에 구마적 따까리로 첫 등장하고 [[정진영]]의 돈을 훔쳐먹은 털보와 함께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을 패려고 했지만 역으로 쳐맞는다. 그리고 직속상관인 [[쌍칼]]이 이를 알게 되자 김두한을 영입하고 얼떨결에 동료가 된다. | 1부 초반에 구마적 따까리로 첫 등장하고 [[정진영]]의 돈을 훔쳐먹은 털보와 함께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을 패려고 했지만 역으로 쳐맞는다. 그리고 직속상관인 [[쌍칼]]이 이를 알게 되자 김두한을 영입하고 얼떨결에 동료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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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이 되고 김두한이 헌병 폭행죄로 수배중일 때 다른 우미관패 멤버들과 같이 잡혀들어가 고문을 받지만 살아나온다. | [[1940년]]이 되고 김두한이 헌병 폭행죄로 수배중일 때 다른 우미관패 멤버들과 같이 잡혀들어가 고문을 받지만 살아나온다. | ||
{{신분상승}} | |||
1부 50회의 8.15 광복 때 수염이 생긴 상태로 끝이 나고 2부로 넘어간다. 일제강점기 때의 짬밥 때문에 아구, 갈치등 새로 들어온 놈들의 상관이 되었고 여기서 비중이 나름대로 높아지고 실력도 좋아졌다. 신불출 습격 때도 김무옥 다음으로 들어왔다. | |||
김두한과 같이 대한민청에 합류해 백색테러를 자주 했다. 심영편에서는 중앙극장에 연막탄을 던지며 '에라이' 하고 소리지르는 역으로 나왔다. | |||
[[한국전쟁|6.25]] 때는 부산 캬바레들을 정리하면서 지역 건달 중 부두목으로 보이는 놈(이전에 쇠사슬을 들고 따까리들과 이정재를 다굴까려다가 역으로 쳐맞은 놈)한테 맞기는 했지만 얼마 안 가 바로 제압하고 주변 따까리 여럿도 후두러팬다. | |||
6.25 휴전 후 건중친목회에서 뚝섬 물개라는 지방 듣보잡이 '김두한이 어딨어?' 하며 반말을 까다가 삼수의 20년 짬밥 앞에 개털리고 부하들까지 병신을 만들었다. 눈물겨운 성장이다. 사실 삼수가 김두한보다 즈먹계에서 오래 뛰기도 했으니... | |||
{{스포일러}} | |||
{{배신자}} | |||
{{불쌍}} | |||
{{야인시대 동대문파}} | |||
{{인용문|야, 누가 자유당 욕했어!|삼수, 114회}} | |||
10x회 쯤에서 우미관패가 해산되지 웬 복싱선수 밑으로 들어갔다가 그놈이 화랑동지회에 합류하자 이놈도 같이 화랑동지회로 넘어갔다. | |||
황금마차 캬바레 습격 사건 때 화랑동지회 멤버로 나와서 [[오상사]]와 한판 뜨기도 했다. 돼지가 처참하게 털린 것과 다르게 이놈은 어느 정도 비등바등하게 버텼다. | |||
근데도 짬이 훨씬 낮은 독사가 반말쓰고 오상사한테 털릴정도로 대우가 안 좋다. 잘 잊어먹는 사실인데 삼수 짬밥은 신영균급 그 이상이다. 아니 막말로 김두한보다 더 오래됐다. 김두한이 주먹계에 입문하던 [[1933년]]도에 이미 구마적 따까리로 열일 중이었거든. | |||
근데 말단중에서만 제일 높은 말단이라 신영균, 홍만길, 휘발유에게 서열이 밀렸을뿐이지... | |||
그리고 완전히 김두한과 돌아섰는지 자유당 앞잡이 일을 하게 된다. [[1956년]] 지방선거에서 선거유세를 방해하는 등 빌런으로 돌아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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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엔 고대생 시위 습격사건을 일으켜서 체포당한다. 그리고 혁명재판 때 '나는 깡패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는 장면을 끝으로 나오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