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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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3수|야인시대 캐릭터|수능 3번째 도전하는 것}}
{{야인시대 우미관패 주역들}}
[[파일:3수.jpg]]
== 개요 ==
SBS 머하드라마 [[야인시대]]에 나오는 우미관패 멤버다.


{{수능카운터}}
일단 김두한 회고록에서는 언급되는 인물이다. 하지만 다른 기록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김두한이 자서전에 허풍을 많이 다는 편이라 그냥 가상의 누군가로 취급받는 편이다.
{{자살노}}
{{전투종족}}
{{피꺼솟}}
{{헬조선}}
{{클라스}}
{{하지마}}
{{갓게임}}
{{불쌍}}
{{눈물}}
ㄴ  망했을경우.
ㄹㅇ 3수부턴 열심히했는데 수능망한애들 놀리면 안된다. ㅈㄴ 쳐놀고 망한애들이나 실컷 놀리자.


선택인것 ([[재필삼선]])
== 행적 ==
{{스포일러}}
{{좆밥}}
1부 초반에 구마적 따까리로 첫 등장하고 [[정진영]]의 돈을 훔쳐먹은 털보와 함께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을 패려고 했지만 역으로 쳐맞는다. 그리고 직속상관인 [[쌍칼]]이 이를 알게 되자 김두한을 영입하고 얼떨결에 동료가 된다.


이글을 현역때 보고 삼수 안할줄 알았다... 현재 삼수각 존나 날카롭다 씨발...
그리고 쌍칼이 물러나고 김두한이 2정목패의 오야붕이 되자 김두한의 따까리로 들어가게 되고 털보나 병수처럼 말단 3인방이 된다.


[[재수생]]이 진화한 것이다. [[부모]] [[등골]] 한 번 더 빼먹는 [[병신]]새끼들이다.
그런데 30화대 후반에서 우미관패가 모조리 깜빵으로 직행한 다음에 사실상 전멸 상태에서 하야시패가 김두한을 다굴할 때 정진영, [[김무옥]], [[문영철]]과 같이 구원군으로 들어오고 하야시패 야쿠자들을 쳐바른다.


[[헬조선]]의 가벼운 전직 [[게임]]이다. 이걸 보는 너희와 나는 세번이나 하는거고.. 보통 게임은 즐기면서  하지만 게임은 1년을 더하면 멘탈이 날라가는 정도가 아닌 씹창이 나기때문에 최대한 이 단계를 빨리끝내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야한다..  
[[1940년]]이 되고 김두한이 헌병 폭행죄로 수배중일 때 다른 우미관패 멤버들과 같이 잡혀들어가 고문을 받지만 살아나온다.
허나 다음단계는 [[지옥]]이고 그다음은 취업난의 [[불지옥]]이기 때문에 삼수생은 답이없다..답이없어..
{{신분상승}}
1부 50회의 8.15 광복 때 수염이 생긴 상태로 끝이 나고 2부로 넘어간다. 일제강점기 때의 짬밥 때문에 아구, 갈치등 새로 들어온 놈들의 상관이 되었고 여기서 비중이 나름대로 높아지고 실력도 좋아졌다. 신불출 습격 때도 김무옥 다음으로 들어왔다.


현역이나 재수까지는 뭐 "대학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혹 "꼭 공부를 해야하나요"같은 개소리를 해도 이해한다만 삼수생부터는 그냥 닥치고 존나 해라.
김두한과 같이 대한민청에 합류해 백색테러를 자주 했다. 심영편에서는 중앙극장에 연막탄을 던지며 '에라이' 하고 소리지르는 역으로 나왔다.


이새끼들은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한국전쟁|6.25]] 때는 부산 캬바레들을 정리하면서 지역 건달 중 부두목으로 보이는 놈(이전에 쇠사슬을 들고 따까리들과 이정재를 다굴까려다가 역으로 쳐맞은 놈)한테 맞기는 했지만 얼마 안 가 바로 제압하고 주변 따까리 여럿도 후두러팬다.


* [[공부]]를 너무 잘해서 의대가려는 경우
6.25 휴전 후 건중친목회에서 뚝섬 물개라는 지방 듣보잡이 '김두한이 어딨어?' 하며 반말을 까다가 삼수의 20년 짬밥 앞에 개털리고 부하들까지 병신을 만들었다. 눈물겨운 성장이다. 사실 삼수가 김두한보다 즈먹계에서 오래 뛰기도 했으니...
* 의지박약 새끼들
{{스포일러}}
 
{{배신자}}
스트레이트 삼수하는놈들은 정신력뿐만아니라 신체력에서도 ㅎㅌㅊ의끝일 것 이다. 어떻게하지?? 병신새끼들이라 하던 필자 폰인이 삼수의 길로 들어선 오늘. 삼수란 자아를 깊이 성찰하고 심연의끝에서 연꽃이 피어난다는 것이랄까.. 그냥 씨발 자살하고싶다 부모님이 삼수 진짜 반대해서 몰래 대학 등록금빼고 삼수하려는데 하시발... 274일 삼수생 연대 가능하냐? 군대도 걱정이고 씨이이이이이이발... <- 이왕 시작한거 이 악물고 해라.
{{불쌍}}
{{야인시대 동대문파}}
{{인용문|, 누가 자유당 욕했어!|삼수, 114회}}
10x회 쯤에서 우미관패가 해산되지 웬 복싱선수 밑으로 들어갔다가 그놈이 화랑동지회에 합류하자 이놈도 같이 화랑동지회로 넘어갔다.


==군필삼수==
황금마차 캬바레 습격 사건 때 화랑동지회 멤버로 나와서 [[오상사]]와 한판 뜨기도 했다. 돼지가 처참하게 털린 것과 다르게 이놈은 어느 정도 비등바등하게 버텼다.
{{대머리}}
[[군대]]걱정없이 삼수가 가능하나 대학가면 [[아재]]다 아재


==노베이스 삼수==
근데도 짬이 훨씬 낮은 독사가 반말쓰고 오상사한테 털릴정도로 대우가 안 좋다. 잘 잊어먹는 사실인데 삼수 짬밥은 신영균급 그 이상이다. 아니 막말로 김두한보다 오래됐다. 김두한이 주먹계에 입문하던 [[1933년]]도에 이미 구마적 따까리로 열일 중이었거든.
{{쓰레기}}
{{노양심}}
본인들이 잘 알겠지? [[자살]]해라.


ㄴ 위에 작성한 사람은 재수, 삼수를 했을리가 없으며 현역으로도 제대로 공부를 하지않은 입시의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무시하자.
근데 말단중에서만 제일 높은 말단이라 신영균, 홍만길, 휘발유에게 서열이 밀렸을뿐이지...
어느정도 입시로 고생한 n수생, 현역으로 들어간 사람들은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이 정말 피말리고 힘든 일인 것을 알기에 삼수생이든 그 이상 수능을 치룬 장수생이든 무시하지 않는다.  
그러니 만약 당신이 오늘 2017년 12월 22일 작성한 이 글을 보는 시점이 재수를 망친 다음이거나, 삼수를 망친 다음, 혹은 그 이상의 수험을 치룬후라도 절대로 주눅들지말자.
그 동안의 너의 노력을 나같은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으니까.


ㄴㅇㄱㄹㅇ 해 봐야 얼마나 힘든지 안다
그리고 완전히 김두한과 돌아섰는지 자유당 앞잡이 일을 하게 된다. [[1956년]] 지방선거에서 선거유세를 방해하는 등 빌런으로 돌아섰다.
그리고 사회 정서상 n수 했다 하면 안 좋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본인이 가고 싶은 대학, 학과가 있고 그를 위해 노력할 자세가 돼 있으면 설령 5수를 하더라도 해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인생 한 번 사는데 아무 대학 아무 학과나 가는 것 보다 하고 싶은 거 하는 게 낫지 않겠는가?
단, 노력할 자세도 갖추지 않고 '난 **대 정도는 갈 수 있어'라고 입으로만 공부하는 사람이나 의지가 약한 사람, 부모님이나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n수를 하려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ㄴ 쌩삼수하는걸 까는게 아니고 재수때도 공부 안한 애들한테 말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마지막엔 고대생 시위 습격사건을 일으켜서 체포당한다. 그리고 혁명재판 때 '나는 깡패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받겠[[읍니다]]'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는 장면을 끝으로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