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엽충: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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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
{{동음이의}}
{{혐오|폭탄빠는 삼엽충}}
{{개같음}}
{{노예}}
{{헬조선}}
{{척결대상}}
{{패드립}}
{{쓰레기}}
{{발암주의}}
{{빌런}}
{{헬디시}}


= 삼soooong그룹을 옹호하는 쓰레기 =
== 삼성을 사용하는 사람 ==
{{정리}}
[[삼엽충(삼성)]]으로
여기서 쓰인 앱등이 반박글에서 앱등이를 삼엽충으로 바꾸면  2017년이랑 소름돋게 맞아 떨어진다.
 
삼sooooooooooog그룹과 그 계열사들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이루어진 쓰레기 집단을 말한다.
 
주로 디시위키,통베,네이버 뉴스,시코,루리웹,홍팍에 서식한다.
 
유독 앱등이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유독 [[노땅]]들이 '전자제품은 닥치고 삼성'을 고른다고 알려져있다. (예시:아이폰? 이노오오오옴 매국 쉐리덜 국산인 삼성폰 쓰고 애국하라 이기야) 더불어 언론들도 상당수 삼엽충이라서 애플이 조금만 흔들려도 애플을 탈탈 털어준다. "이번 아이폰은 혁신이 없다"라는 얘기는 거의 레퍼토리다. 하지만 애국으로만 삼숭을 접했지 애플이나 엘쥐는 건들여보지도 않은 새끼들이 절대 다수다. 혁신이 없다는 레퍼토리는 자기들도 질렸는지 6s부턴 가격으로 극딜한다.정작 갤럭시 국내 북미 가격 까는건 안함 ㅋㅋㅋ 노답
 
가진건 그깟 똥럭시 시리즈가 전부다. 그런데도 마치 삼성그룹의 대주주라도 된 것마냥 부심을 부리는 걸 보면 앱등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이거 말고 안드는 갤럭시 미만잡 하는거땜에 다른 안드유저들도 삼엽충 ㅈㄴ 싫어함
 
앱등이와 끝없는 키배와 병림픽을 벌이지만, 정상적인 사람들은 이런 거 신경 안 쓰고 그냥 자기가 쓰고 싶은 폰 쓴다.
 
==일반인들의 의견==
여기서 말하는 삼엽충이란, 전자기기에 관련된 삼성빠들을 말한다. 정확히는 핸드폰만.
 
삼성 제품을 통해 빈곤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불쌍한 집단.
 
삼성이 잘나가야지 한국이 잘산다는 망상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국뽕과 같은 궤를 하는 경우가 많다. 타국인이 삼성 제품을 욕하거나 삼성의 이씨일가를 모독하면 자신을 욕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피가 거꾸로 솟는 내츄럴 본 노예들이라 할 수 있다. 네 다음 애국 호갱님.
 
버벅거리는 최적화와 자글자글거리는 하급 펜타일 디스플레이는 삼엽충들애겐 감성이자 종교다.
 
또한 그린야갤의 경우 [[앱등이]]들과 키배가 붙으면 간혹 애플알바 드립을 치는 경우가 있다. 진짜로 풀었던게 누구더라?
 
==위키 점령==
{{헬남간}}
{{헬시위키}}
 
삼엽충들은 위키를 매우 사랑하신다.
 
여기나 남간이나 안드로이드/갤럭시 모델의 문제점에는 온갖 쉴드와 미사여구가 달리지만 애플 모델 관련은 가차없이 까며
 
남간의 앱등이 문서가 그 정점. 이곳에서도 애플 관련 모델의 항목은 빠따의 꼴칰 문서 수준으로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까지 왔다.
==반박==
 
 
===정론===
 
 
400~500ppi대의 디스플레이 [[펜타일]] 패턴이 구분가는 놈들은 눈깔이 현미경임이 틀림없다. [[앱등이]]들은 폰을 눈 앞에 대고 보나 보다.
 
아무리 펜타일이라도 화질의 차이는 ppi가 좌우한다. ppi가 326으로 낮은 아이폰5s나 6이 더 화질이 구린걸 [[앱등이]]들은 왜 의견을 삭제하고 애써 무시하는걸까
 
 
각잡고 앱등이들의 펜타일 드립을 반박하자면 펜타일 디스플레이가 한 픽셀당 서브픽셀 수가 2개밖에 안되니(RG-BG 구조) 앱등이들의 주장을 보면 ppi에서 2/3을 곱해야 한다는 개드립을 치는데 실제 ppi의 개념은 '''단위 면적당 픽셀수의 제곱근이다.'''
따라서 앱등이들 논리대로 ppi를 계산하려면 2/3이 아닌 <math>2/3</math>(약 0.816)을 곱해야 한다
그리고 사실 윗줄에 설명한것도 앱등식 ppi 계산법이고 실제 ppi는 서브픽셀수 그딴거 전혀 고려 안하고 서브픽셀수를 계산하는데는 sppi라는 용어를 따로 사용한다
sppi를 이용해서 아이폰 6s plus와 갤럭시 S6의 단위면적당 픽셀 밀도를 계산해보면(6s가 아닌 6s+로 비교하는 이유는 326ppi에 사실상 HD급 해상도인 6s를 가져오면 비교 그딴거 없이 바로 안드로메다로 간다.)
6s plus 는 Red 401sppi Green 401sppi Blue 401sppi이고 갤6의 WQHD 디스플레이는 Red 408sppi Green 577sppi Blue 408sppi 이다.
위에서 ppi에 대해 설명한것처럼 실제 단위면적당 픽셀수를 계산해 보면 Red와 Blue는 1.035배 s6이 더 많고 Green은 2.07배 s6이 더 많다. 물론 ppi를 제곱하면 인치당 픽셀수가 나오므로 326ppi인 6s를 끌고오면 Green 픽셀수는 거의 3배 이상 차이날것이다.
 
[[펜타일]]이라는 구조상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위 서술대로 단위면적당 서브픽셀 수로도 화소 수가 상당한 차이가 나면 화질이 더 좋은건 사실이다. 이전 문장에 있던 '엄청 떨어진다' 이라는 불확실한 서술 자제바람.
 
또 하나 유의할 점은 삼성 국뽕드립은 [[역갤러]] [[앱등이]]들의 망상이다. 특히 역센징들은 까는 이유가 '''삼춍 국뽕 조센징ㅋㅋㅋ''' 이거 한마디로 설명되는 병신 찐따새끼들이니 이야기 할 가치도 없다. IT커뮤니티 클리앙의 삼성 유저들만 봐도 대부분 국까 성향이다. 뽐뿌나 시코의 삼성 유저들도 마찬가지. 여기서 일부 [[앱등이]]들 말대로 삼성 사야 애국이니 뭐니 드립치다간 어그로로 신고차단당하기 딱 좋다.
 
 
===이전 [[앱등이]]의 비난===
 
 
* 삼성과 대한민국을 동일시 하여 삼성 제품이 쓰레기라고 욕을 먹으면 한국 자체가 욕 먹었다면서 부들부들 떤다. (사실 가스통 할배들도 저딴 소리는 안하는게 함정)
 
* 스냅드래곤이라는 단어를 보는 것 만으로도 눈이 뒤집혀지면서 욕을 한다. (이 항목 작성자는 삼성 플래그십에 스냅이 얼마나 채용되는지 모르는 것이 틀림없다. 한국판에선 엑시노스를 달고 나온 폰이라도 외국에선 스냅을 달기도 한다.)
 
* [[삼성]]이 스마트폰 점유율 1위라 하는데, 세계 스마트폰 시장 수익의 94%를 [[애플]]이 차지하는 것은 애써 무시하려 한다. 원래 플래그쉽끼리 붙으면 삼성은 애초에 애플 상대가 안됨;; 삼성이 점유율 1위인것도 인도, 동남아, 남미에 J시리즈같은 보급형 뿌려대서 그렇지ㅋㅋㅋ삼성폰 절반이상이 보급형임
 
* 외산 전자제품을 쓰는 놈을 고깝게 보는 경향이 있다. '아 한국사람이면 한국 제품 써야하지 않겠습니까??'가 주요 레퍼토리. LG폰은 국산이 아닌가보다. 그럼 지가 삼성폰중 가장 비싼거 쓰면 다른 사람들은 모두 병신인가봐?
 
* <br>[[파일:Fee53a4c9726d2654874b211d1bc9492.jpg|500픽셀]]
 
ㄴ 그런 논리대로라면 갤럭시 J 시리즈, 갤럭시 A 시리즈 등과 같은 삼성에서 만든 수많은 보급형은 삼성이 만든 게 아닌가보다.
 
==타인의 삼엽충에 대한 시선==
삼엽충들은 아이폰 뿐 아니라 다른 폰들도 헬쥐 등의 용어를 써가면서 비판하므로 좋지않은 시선을 보낸다.
 
삼엽충들은 자신들이 타인의 눈에 삼성폰 좋아하는 일반인으로 보인다 주장하지만 그들이 앨지와 팬텍에게 가하는 각종 비하와 거기에 대한 그들의 반응을 보면 턱도 없는 소리다.
 
==일본에서 삼숭 제품이 팔리지 않는것은 열등감 때문입 nida!==
 
{{엾}}
 
일본인들은 삼숭제품을 거의 사지 않는다. 30위를 벗어나 40위까지 밀려날 정도.
이에 대한 한국인들의 반응은 "일본이 삼숭 제품을 사지 않는 것은 열등감 때문입nida! " 이다. 당연하게도 틀린 말이다. 세상에 김치를 열등감때문에 사먹지 않고 비빔밥을 열등감 때문에 사먹지 않는 사람은 없다.
 
Kaikai채널 참고한 결과 대부분은' 자신들보다 못사는 나라의 것을 왜 사야하는가? ' '아이폰이 있는데 왜?'' 반일 국가의 것은 사지 않는다. '등등이 주된 주장이다.
 
===반박===
 
좆스페리아가 팔리는 헬좆본에서 갈라파고스 애국심 소비가 다수기 때문에 안팔리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일것이다.정작 일본인들도 엑페 쿠소페리아라고하면서 아이폰사는게 현실 ㅋㅋㅋ 소니빠들도 엑페는 거를정도
 
당장 전세계에서 개쓰레기 취급당하는 좆본제 전자제품을 유일무이하게 호구새끼처럼 사주는 나라가 헬본이고 내수 없으면 좆망인 시장이 바로 좆본시장이다.
 
'''결국 열등감 맞다.''' 혹은 kaikai채널의 반응과 같은 '우리가 쓰는 제품 아니면 다 쓰레기라능!!'같은 논리이거나. (이건 삼엽충들의 패시브이기도 하다.)
그리고 실제로 삼성로고를 지웠더니 판매량이 확연히 증가한 사례가 있다. 갤럭시 s1 s2때는 일본에서 엄청 잘팔림 최근에는 다시 잘팔리는 듯
 
== 삼성 라이온즈 악질 빠들 ==
{{꼴성}}
 
삼성이 최형우와 여덟 난장이를 찍으며 디티디 진행중인데도 아직도 최강삼성을 외치는 호구들. 머구 축구가 승격로드 가는데도 빠따 망하는 것만 보고 있다.
 
배구 삼엽충을 매우 싫어한다.
 
== 프로 게임팀 삼성 화이트와 삼성 블루의 악질 빠들 ==
2014년 롤드컵 때 삼성뽕을 맞은 훌리들이 매우 활개를 쳤는데 이때가 삼염충들이 가장 날뛰었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14 롤드컵이 끝나고 삼블과 삼화 모두 공중분해 테크를 탔기 때문에 상당히 약체화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병1신들은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삼성이 세계 최강인줄 착각하고 있다.
 
하여튼 위의 머기업 노예 흒대폰 호갱 삼엽충들도 그렇고 이 삼엽충들도 그렇고 삼엽충 새기들은 말이 안통한다.
 
아직도 4연솔킬 하나만으로 딸을 칠 수 있는 능력자들이다
 
= 먼 옛날 바다를 지배했던 고생물 =


== 먼 옛날 바다를 지배했던 고생물 ==
{{멸종2|분류없음}}
* 상위문서: [[고생대]]
* 상위문서: [[고생대]]


[[파일:삼엽충.jpg]]
[[파일:삼엽충.jpg]]


캄브리아기 부터 페름기까지 바다를 지배했던 귀요미들. 하지만 페름기 대멸종 좆망테크를 타고 모두 사라져 버렸다.
동물계-절지동물문-삼엽충아문-삼엽충강에 속한 고대 동물. 절지동물에서는 가장 원시적인 종류로 삼엽충이 처음 등장했을 이미 초기 형태의 협각류와 갑각류도 같이 출현했었다.


가장 대표적인 표준화석으로 얘가 고생대의 기준이 된다. 얘네가 처음 생겨났을때가 고생대의 시작이고 멸종했을때가 고생대의 끝이다.
캄브리아기 부터 페름기까지 열대 바다를 지배했던 귀요미들. [[오르도비스기 대멸종]], [[데본기 대멸종]]을 모두 견뎌내고 살아났을 정도로 목숨줄이 질긴 녀석들이었으나 하지만 지구상 90%의 생명체가 증발한 [[페름기 대멸종]] 때 좆망 테크를 타는 바람에 약 3억년의 역사를 끝마치고 모두 사라져 버렸다.
 
가장 대표적인 표준화석으로 얘가 고생대의 기준이 된다. 얘네가 처음 나타난 시기가 고생대의 시작이며, 멸종한 시기가 고생대의 끝이다.


또한 얘네는 열대 바다에 살았기 때문에 이 화석이 발견된 지역의 고대 환경을 알려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또한 얘네는 열대 바다에 살았기 때문에 이 화석이 발견된 지역의 고대 환경을 알려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크기가 존나 큰것도 있고 존나 작은것도 있고 크기가 천차만별이다.
오랜시간 동안 번성했던 만큼 종 다양성이 굉장히 커서 현대의 바다에서 번식하는 해양 절지생물에게서 볼 수 있는 생활 양식은 삼엽충에게서 모두 관찰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흔히 상상하는 해저를 기어다닌 종도 있었고, 바다를 헤엄쳐 다니며 플랑크톤을 포식한 종도 있었으며 심지어는 지상으로 진출하기도 했고 황을 먹이로 삼는 박테리아와 공생할 걸로 추측되는 종도 존재했다. 유일하게 없던 생활양식은 [[기생]] 정도인데 이건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다. 생김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는데 서식지가 점차 좁아지면서 천적의 위협이 커지자 가시를 두르거나 뿔이 생긴 종도 출현했다.


참고로 얘네부터 허물을 벗는다. 곤충이나 게같은 절지동물이 허물을 벗는게 얘들 때부터 시작되었다.
고대륙인 로렌시아-발티카-아발로니아 사이에 있던 얕은 바다인 이아페투스 해에서 가장 많이 서식했으나, 캄브리아기 후반에 일어난 대륙이동으로 주요 서식지인 대륙붕이 줄어들자 타격을 받았다. 그 뒤인 [[오르도비스기]]때 다시 다양한 목이 등장하며 번성했으나 이 시대 말기에 발생한 대멸종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이 시대 후기에 등장한 목들은 실루리아기-데본기까지 생존했지만 데본기 말기에 또 터진 대멸종으로 프로에투스 목만 남고 전부 멸종크리를 맞았다. 프로에투스 목은 석탄기를 거쳐 페름기까지 근근히 살아갔으나 페름기 대멸종으로 지구의 역사에서 퇴장했다.


오랜 시간 동안 서식했던만큼 화석도 많아서 거래가 활발한데, 대부분은 죽은 뒤 파편화된 개체들이며 몸을 온전히 유지한 화석은 더 비싸다. (조각 난 건 5천원~1만원, 몸이 온전한 건 저렴한 경우에는 4만원 정도한다) 뿔이 온전히 달려있는 개체는 수백~수천만원을 호가해서 화석을 파괴하지 않고는 전문가들도 감별하는 게 불가능한 모조품이 판을 친다. 한국에서는 고생대 초기에 바다였던 영월이나 삼척에서 발견된다.


저기 근데 삼엽충 화석은 존나 잘 발견되는데 도대체 왜 앱등이 화석은 발견이 안 되는거임?
별개의 아문-강으로 분류하기에 후손이라 할 만한 동물은 없으나 그나마 가까운 종은 [[투구게]]나 거미 같은 협각류이나 측계통군이다.


[[분류:고생대]]
[[분류:고생대]]


= 자동차 =
== 자동차 ==
{{못생김주의}}
{{못생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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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준 정신병]]
[[분류:준 정신병]]
[[분류:준 정신병]]
= 서식지 =
대표적으로 쿨엔조이 뉴스게시판에 서식한다
일베의 삼빠앱까는 어느 사이트도 따라오질 못했다, 그러나 요즘 놋7 폭발로 통빨망 시전당하고 찌그러져있긴 한데 아이폰 발화 시점에서 다시 슬슬 기어나오는 중
네이버 댓글란에도 존나 깔렸는데 언플제외 명예샘숭국뽕 새기들 존나 많다.
샘숭공화국이라 어쩔 수 없으며 사실상 앱등이보다 훨씬 많다.
단 그 뉴스가  화제가 될 시 삼까 or 앱까 둘 중 하나가 되어 마녀사냥이 시작된다.
최초 베댓이 어느 쪽에 붙는 지에 따라 분기점이 다르다.
앱등이들이 우리 가족 삼성 제품 안써요 라고 하듯  나 애플 쓰는데~ 로 시작하는 추잡한 개소리를 자주하며 깐다.
[http://www.coolenjoy.net/ 링크]

2022년 11월 23일 (수) 11:04 기준 최신판

삼성을 사용하는 사람

[편집 | 원본 편집]

삼엽충(삼성)으로

먼 옛날 바다를 지배했던 고생물

[편집 | 원본 편집]
이문서는 역사시대 이전에 멸종된 생물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생물들은 본래 자연속에서 매우 평화롭게 살았지만 대규모 로 인해 절멸한 생물들에 대해 다룹니다.
일단 故생물의 띵복부터 빌어주도록 합시다.

동물계-절지동물문-삼엽충아문-삼엽충강에 속한 고대 동물. 절지동물에서는 가장 원시적인 종류로 삼엽충이 처음 등장했을 때 이미 초기 형태의 협각류와 갑각류도 같이 출현했었다.

캄브리아기 부터 페름기까지 열대 바다를 지배했던 귀요미들. 오르도비스기 대멸종, 데본기 대멸종을 모두 견뎌내고 살아났을 정도로 목숨줄이 질긴 녀석들이었으나 하지만 지구상 90%의 생명체가 증발한 페름기 대멸종 때 좆망 테크를 타는 바람에 약 3억년의 역사를 끝마치고 모두 사라져 버렸다.

가장 대표적인 표준화석으로 얘가 고생대의 기준이 된다. 얘네가 처음 나타난 시기가 고생대의 시작이며, 멸종한 시기가 고생대의 끝이다.

또한 얘네는 열대 바다에 살았기 때문에 이 화석이 발견된 지역의 고대 환경을 알려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오랜시간 동안 번성했던 만큼 종 다양성이 굉장히 커서 현대의 바다에서 번식하는 해양 절지생물에게서 볼 수 있는 생활 양식은 삼엽충에게서 모두 관찰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흔히 상상하는 해저를 기어다닌 종도 있었고, 바다를 헤엄쳐 다니며 플랑크톤을 포식한 종도 있었으며 심지어는 지상으로 진출하기도 했고 황을 먹이로 삼는 박테리아와 공생할 걸로 추측되는 종도 존재했다. 유일하게 없던 생활양식은 기생 정도인데 이건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다. 생김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지는데 서식지가 점차 좁아지면서 천적의 위협이 커지자 가시를 두르거나 뿔이 생긴 종도 출현했다.

고대륙인 로렌시아-발티카-아발로니아 사이에 있던 얕은 바다인 이아페투스 해에서 가장 많이 서식했으나, 캄브리아기 후반에 일어난 대륙이동으로 주요 서식지인 대륙붕이 줄어들자 타격을 받았다. 그 뒤인 오르도비스기때 다시 다양한 목이 등장하며 번성했으나 이 시대 말기에 발생한 대멸종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이 시대 후기에 등장한 목들은 실루리아기-데본기까지 생존했지만 데본기 말기에 또 터진 대멸종으로 프로에투스 목만 남고 전부 멸종크리를 맞았다. 프로에투스 목은 석탄기를 거쳐 페름기까지 근근히 살아갔으나 페름기 대멸종으로 지구의 역사에서 퇴장했다.

오랜 시간 동안 서식했던만큼 화석도 많아서 거래가 활발한데, 대부분은 죽은 뒤 파편화된 개체들이며 몸을 온전히 유지한 화석은 더 비싸다. (조각 난 건 5천원~1만원, 몸이 온전한 건 저렴한 경우에는 4만원 정도한다) 뿔이 온전히 달려있는 개체는 수백~수천만원을 호가해서 화석을 파괴하지 않고는 전문가들도 감별하는 게 불가능한 모조품이 판을 친다. 한국에서는 고생대 초기에 바다였던 영월이나 삼척에서 발견된다.

별개의 아문-강으로 분류하기에 후손이라 할 만한 동물은 없으나 그나마 가까운 종은 투구게나 거미 같은 협각류이나 측계통군이다.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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빻! 빻! 빻! 빻!

판사님 마늘 빻는 소리입니다.

소나타 항목 참조.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6세대 YF쏘나타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