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먹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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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고기 사료}}
{{창렬}}
{{갓음식}}
{{파오후}}
{{파오후}}
== [[열대어]] 먹이의 정점 ==
 
사료가 아닌 모든 동식물 먹이가 생먹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물생활 좀 해본 사람들은 이녀석을 주된 먹이로 삼는다. 일반 사료보다 영양가가 높고 특히 단백질이 존나게 높아서 열대어들 빨리 크게 하는데 최적이다. 게다가 일반적으로 사료보다 훨씬 잘 쳐먹는다. 다만 사료보다 빨리 부패해서 물이 깨지기 쉽고 가격도 몹시 [[창렬]]한데다가(사실 효과만 보면 창렬은 아니지만)이것만 먹이면 예쁜 열대어들이 단체로 [[파오후]]가 되니까 사료하고 병행해서 먹여라. 아님 그냥 사료만 주던지.
{{고어}}
[[분류:물생활 용어]]
 
== 개요 ==
동물을 기를때 주는 사료중 살아있는 동물을 먹이로 주는것의 통칭.
 
[[육식동물]]들은 원래 [[사냥]]을 해서 먹고사는 놈들이므로 이녀석들의 생태와 식성에 가장 맞는 사료 급여 방식이다.
 
또한 움직이는 상대여야 먹잇감으로 인식하고 포식을 하는 애들에게는 최적.
 
하지만 동물보호단체등에서 빼애액 하고 씹지랄을 해대기때문에 대형종에게 해당 먹이를 급여했다간 요즘은 쌍욕을 먹으므로 생닭같은걸로 땜빵친다.
 
하물며 뱀들에게 먹일 쥐새끼도 얼려서 보관했다 급여하는 판국이다.
 
따라서 생물로서 권리도 그닥 보장받지 못하는 버러지들이 주로 먹잇감으로 선택된다.
 
[[밀웜]], [[귀뚜라미]], [[메뚜기]]등이 인기높은 생먹이로 각광받고 있다.
 
물고기들에게는 실지렁이를 급여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