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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전쟁]]을 치루기 위해 [[성배(페이트)]]가 소환한 [[영령]]의 분신. | [[성배전쟁]]을 치루기 위해 [[성배(페이트)]]가 소환한 [[영령]]의 분신. | ||
음습하고 통수밖에 모르는 더러운 마술사들이 소원을 | 음습하고 통수밖에 모르는 더러운 마술사들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성배를 핑계로 조상의 대영웅들을 낚아 노예로 부려먹다가 마지막엔 부관참시하는 참신한 시스템이다. | ||
실제 영령들이 소환되어서 싸우는 건 아니고 성배가 이들을 본떠 만든걸 대충 룰에 따라 규격화해 마스터들에게 사역마로 뿌리는 복제품같은 존재이다. 다만 완전한 카피는 아니고 영령 | 실제 영령들이 소환되어서 싸우는 건 아니고 성배가 이들을 본떠 만든걸 대충 룰에 따라 규격화해 마스터들에게 사역마로 뿌리는 복제품같은 존재이다. 다만 완전한 카피는 아니고 영령 본체도 서번트로서 활동한 기억이 남는 점, 지명도에 따른 능력치 상승 등 영령의 특성을 따르는 점 때문에 애매한 느낌이 있다. | ||
[[세이버(페이트)]]는 특수하게 캄란의 언덕에서 뒤지기 직전 세계와 계약하여 산 몸으로 본인이 직접 서번트로서 구르게 된다. 역시 호구... | [[세이버(페이트)]]는 특수하게 캄란의 언덕에서 뒤지기 직전 세계와 계약하여 산 몸으로 본인이 직접 서번트로서 구르게 된다. 역시 호구... | ||
일개 마스터의 사역마로서 굴려지지만 터무니없이 강하고 당대 영웅들의 인격에 지능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규격 외 괴물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 마스터들에게 주어지는데 바로 영주이다. 강력한 마력으로 잠시동안 서번트의 행동을 강제할 수 있어 서번트가 명령을 안따르면 이를 사용해 강제로 수행하게끔 하거나, 아예 마스터를 죽이려들면 최후의 수단으로 자살하게 만드는 용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 좆대로 하고 자신을 막대하는 마스터 상대로 서번트가 기회를 노려 [[죽창]]으로 대국적인 통수를 치는 케이스가 심심찮게 나오는 편이다. | 일개 마스터의 사역마로서 굴려지지만 터무니없이 강하고 당대 영웅들의 인격에 지능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규격 외 괴물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 마스터들에게 주어지는데 바로 영주이다. 강력한 마력으로 잠시동안 서번트의 행동을 강제할 수 있어 서번트가 명령을 안따르면 이를 사용해 강제로 수행하게끔 하거나, 아예 마스터를 죽이려들면 최후의 수단으로 자살하게 만드는 용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 좆대로 하고 자신을 막대하는 마스터 상대로 서번트가 기회를 노려 [[죽창]]으로 대국적인 통수를 치는 케이스가 심심찮게 나오는 편이다. | ||
[[서번트]]들은 성배전쟁의 승리자는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약속을 철썩같이 믿고 미개한 마술사들 밑에서 개같이 고생한다. 7명의 마스터들 중 시작의 세가문을 제외한 나머지 외부출신 마술사들도 그런줄 알고 성배전쟁에 참여하지만, 이들에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성배전쟁의 실상은 그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대성배의 마력을 채워주기 위해 서번트들을 갈아 인신공양을 하는 의식이라는 것이다. 즉, 애초부터 약속은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승리한 최후의 서번트는 마스터의 영주에 의해 자살당하고 먼저 간 6명의 서번트와 함께 성배의 재료가 될 운명인것이다. | |||
진짜 조상능욕 ㅆㅅㅌㅊ 인듯. | |||
태초부터 편법과 협잡질, 막무가내로 시작된 성배전쟁은 제대로 된 결말을 맞아본적이 없고 1,2차 때는 모든 진영이 소원도 못빌어보고 사망. 3차 때는 아예 대성배가 오염되어 버렸고 [[Fate/Zero|4차]]에선 이를 눈치챈 기린축구가 성배를 파괴하려다 후유키 시 좆망. 이후 [[Fate/stay night|5차]]로 이어진다. | |||
== 클래스 == | == 클래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