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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6일 (금) 10:48 기준 최신판

씨발.. 또냐..?
씨발.. 겨우 숨돌렸는데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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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야...



설사가 또..!


눈 위에 서리가 더해진다는 뜻이다. 군대에서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 카더라.

병상첨병(病上添病: 앓는 중에 또 다른 병이 겹쳐 생김), 혹은 화불단행(禍不單行: 재앙은 한 번만 일어나지 않음)과 뜻이 유사하며, 우리말로는 '엎친 데 덮친 격'이라는 표현이 있다.

정반대로는 금상첨화가 있다.

  • 미세먼지에 전염병 from 쭝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