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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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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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짐이 생각할 때마다 늘 고통이 골수에 사무쳤다. 돌이켜 생각해 보아도 구차히 살 수는 없다.-성왕(부여명농)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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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26대 왕
{{인용문|짐이 생각할 때마다 늘 고통이 골수에 사무쳤다. 돌이켜 생각해 보아도 구차히 살 수는 없다.-성왕(부여명농)유언《일본서기》}}


불교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백제 전성기 시절의 왕권을 다시 회복시켰다. ㅅㅌㅊ
[[파일:성왕.jpg]]


[[고구려]] [[안장왕]]과 병림픽에서 털리고 사비로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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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10" style="text-align: center;" style="color: white;background-color: ;" | [[백제|백제의 역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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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text-align: center;" | [[위덕왕]]
| style="text-align: center;" | [[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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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년에는 고구려와 도살성, 금현성을 놓고 싸우다가 갑툭튀한 통라가 두 성을 냅다 먹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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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10" style="text-align: center;" style="color: white;background-color: blue;" | '''재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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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3년]] ~ [[5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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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새끼들한테 뒤통수 맞아서 돌아가신 불쌍한 왕
성명왕 또는 명왕이라고도 불린다.


[[나제동맹]]을 맺고 [[고구려]]한테서 한강 유역을 뺏어서 한강 상류는 신라가 먹고 하류는 백제가 먹기로 했는데 신라가 뒤통수쳐서 하류까지 다 쳐먹음
불교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백제 전성기 시절의 왕권을 다시 회복시켰다. ㅅㅌㅊ


전라도 뒤통수 이전에 경상도 뒤통수가 있었다 통베충들아 알았냐 - 근데 진흥왕 통수 이전에 백제가 먼저 통수 친건 까먹었냐?
[[고구려]] [[안장왕]]과 병림픽에서 털리고 [[사비]]로 튀었다.


ㄴ뭔 통수?
ㄴ 사비 천도는 이미 [[안원왕]] 시절인데.


사실 백제의 시작은 호남([[전라도]])가 아니라 충청도+서울 지역에서부터 였다. 다만 지배했던 지역이 전라도가 포함된 것일 뿐.  
550년에는 고구려와 도살성, 금현성을 놓고 싸우다가 갑툭튀한 통라가 두 성을 냅다 먹어버렸다.


근데 전라도가 백제 식민지인건 맞다. 백제가 4세기에 마한을 을사조약처럼 병합했다.
[[신라]] 새끼들한테 뒤통수 맞아서 돌아가신 불쌍한 왕


그러나 통베충새끼들은 착각하고 있는 게, 개쌍도는 백제에게 식민지보다도 못한 점령지 취급을 받았다. 왜냐하면 거긴 가야였거든
[[나제동맹]]을 맺고 [[고구려]]한테서 한강 유역을 뺏어서 한강 상류는 신라가 먹고 하류는 백제가 먹기로 했는데 신라가 뒤통수쳐서 하류까지 다 쳐먹음


ㄴ 뭐 라도 까면 무조건 통베충으로 몰아세워 쉐도복싱하는 무식한 새끼들이 많네.
근데 나제동맹에서 신라가 한강상류, 백제가 한강하류 먹기로 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 것도 "이러지 않았을까?" 정도지 증거는 하나도 없음. 당장 영토를 분할하겠다고 하면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소 불가침조약]]같은 영토분할안에 쇼부를 쳤다는 얘기가 '''한중일 역사서에 단 한 줄이라도 안 쓰였을 리가 없다'''. 그런데 정말 독소 불가침조약 같은 거 썼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다.  


CIS-AB형만 봐도 라도새끼들 선조가 일본이라는 기원설도 있고,
당장 백제도 한강 상류지역쪽인 현재의 경기도 광주시 땅을 일부 차지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신라가 통수친 건 맞지만 신라가 한강 하류를 ‘전쟁으로’ 따먹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음. 신라가 한강 하류를 ‘접수’했다고 했지 ‘전쟁’했다는 표현은 한중일 역사서 다 디벼봐도 안나온다. 아무래도 백제가 이미 공세종말점 도달해서 한강 하류쪽을 제대로 관할하지 못해서 스스로 일부 성만 남기고 포기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진흥왕]]이 '''아이고 감사합니다''' ㅋㅅㅋ. 물론 진흥왕이 잘했다는거 절대 아님. 진흥왕 이후로 배신당한 백제가 개빡쳐서 이제 [[고구려]]랑 동맹먹고 멸망하는 그 날까지 신라랑 전쟁하거든.
최근 전남 나주에서 5세기 동안 활동했던 마한 유물 마저 발굴됐다는 기사까지 떴는데 라도=백제?


애초에 신라는 강원도+경북, 가야는 경남이 중심지였는데 역사공부도 제대로 못한 새끼가 역센징이니 통베충이니 발끈하며 덤벼대는꼴 하곤
빡친 성왕이 신라와 맞짱을 떴는데 신라군한테 잡힘


그리고 시발 백제 멸망했을때 라도에들 일본에 대거 이주했고 일본 천황가도 모계가 백제계일만큼 두 나라는 이전에도 계속 교류하던 사이라 라도=일본은 애미디진 소리라고 보는 게 맞다. 애초에 그 고대에 바다 건너서 식민지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는 게 헬조선 잽스 양국 제외한 모든 국가의 학계의 중론이다.
참수해서 몸은 백제로 돌려보내고 머리는 신라 왕궁 계단에 묻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밟게 했다고 하는데 [[일본서기]]의 기록이라 백퍼센트 신뢰할 수는 없음


그리고 6세기에 합천에 있던 아라가야 백제가 먹었잖아? 합천은 경상도 아니냐?
성왕이 전사하지만 않았어도 백제가 삼국통일 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아들내미 위덕왕도 태자시절 기록이 ㄱㅆㅅㅌㅊ였고 다음에 나올 무왕 의자왕 등의 스펙을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마지막으로 강원도 신라가 먹은건 진흥왕때가 유일하고 그 이후로는 고구려가 다시 먹었다. 통일신라때 다시 먹긴 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신라 새끼들은 리얼 사이코패스;;뒤통수에 고인능욕에;;


내가 말하고자 했던건, 신라=쌍도(정확히 경북)이자 통수 친건 맞으니 쌍도 통수 비판하는건 이해하는데 뜬금포로 라도 통수를 정당화 시켜놓고 쌍도 통수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보는거지.
좆본에선 이사람이 좆본에 불교를 전해줬기 때문에 엄청나게 취급이 좋다.  


또 백제는 라도왕조가 아니라 경기+충청인데 본인들이 백제왕조 마냥 떠들어대는 꼴이 보기 싫어서 그럼.
키가 8척(약 190cm) 가량인 아버지 무령왕처럼 성왕 또한 키가 컸을것으로 추측이 되는데


우리나라 역사학자들도 고구려는 이북5도, 신라는 경북+강원, 백제는 경기+충청+전북, 가야는 경남+전남 동부로 보고, 광주 포함한 전남 서부 지역은 5세기까지 지속된 마한 왕조였거나, 왜구들이 점령해놓은 지역으로 봄.  
당장 일본 [[호류사]]몽전에 구세관음상이라는게 있는데 아들 위덕왕이 아버지 성왕을 기리기 위해 성왕의 생전 모습을 그대로 본따 약 178.8cm정도의 불상을 만든것을 보면 추측이 된다.


임나일본부설은 영호남서(경상+전라+충남) 모든 땅이 왜구 땅이라고 개소리 짖어대는 좆본의 역사왜곡이니 위와 같은 전남 서부=마한 왕조론 or 왜 점령지론 과는 차이가 있음
성왕 항목에 필요없는 글 지웠다. 무슨 별 개소리들이 잡치네 누구는 일베 일베 개쌍도거리고 누구는 즌라도라고 거리고. 이 참에 정리하면 전쟁에세는 누구나 통수를 칠 수 있고 당할수 있다. 전쟁이란 원래 그런것이고 이 와중에 비열한 놈 저열한 놈 비겁한 놈이라 해봤자 안 통한다. 이기면 장땡이다. 그리고 고대에서 통수 한번 쳤다고 역시 ㅇㅇ도 라고 그러는거 안 창피 하냐. 강산이 바뀌어서 닳 지경의 시간인데 고대에서 통수 쳤으니 그 통수자질이 현대에도 그대로 내려온다는 생각하는 놈이 정말 또라이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신라 통수=쌍도 통수에 피해 받은 백제=충청+경기 사람들이 발끈해야될 일을 왜 아무런 관련없는 라도 새끼들이 본인들의 통수질을 정당화하며 개지랄을 떨어대느냐 이 말임.
마지막으로 제발 이런 글은 백제나 신라 문서에 가서 싸질러라. 백제국 성왕성님 안 불쌍하냐 이거야.


라도고 나발이고 어쨌든 쌍도가 먼저 통수쳤네ㅋ
==발해의 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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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wikitable"
! colspan="10" style="text-align: center;" style="color: white;background-color: ;" | [[발해|발해의 역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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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text-align: center;" | [[문왕]]
| style="text-align: center;" | [[폐왕]]
| style="text-align: center;" | 성왕
| style="text-align: center;" | [[강왕]]
| style="text-align: center;" | [[정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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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친 성왕이 신라와 맞짱을 떴는데 신라군한테 잡힘
{| class="wikitable"
! colspan="10" style="text-align: center;" style="color: white;background-color: purple;" | '''재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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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3년 ~ 794년
|}


참수해서 몸은 백제로 돌려보내고 머리는 신라 왕궁 계단에 묻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밟게 했다고 하는데 [[일본서기]]의 기록이라 백퍼센트 신뢰할 수는 없음
문왕의 손자로 폐왕 대원의가 폐위되고 즉위했다.  
 
성왕이 전사하지만 않았어도 백제가 삼국통일 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아들내미 위덕왕도 태자시절 기록이 ㄱㅆㅅㅌㅊ였고 다음에 나올 무왕 의자왕 등의 스펙을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만약 사실이라면 신라 새끼들은 리얼 사이코패스;;뒤통수에 고인능욕에;;
재위기간이 1년으로 되있으나 실제 기간은 6개월 전후라고 한다.


좆본에선 이사람이 좆본에 불교를 전해줬기 때문에
전왕 대원의가 천도했던 수도를 다시 원래대로 복구 해놓았다. (동경용원부 → 상경용천부)
{{국부}}취급이다.


[[무령왕]]-[[성왕]]-[[위덕왕]]
이 시기 천도되었던 상경용천부는 발해가 망할때까지 쭉 수도로 유지되었다.


==[[발해]]==
이후 갑작스레 사망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요절했거나 훗날 강왕이 되는 대숭린이 폐위했다는 설과 시해했다는 설이 있으나
발해의 제 5대 국왕.


[[폐왕 대원의]]-[[성왕]]-[[강왕]]
발해의 기록이 워낙 안습하여 추측만이 감돌뿐이다.

2023년 2월 15일 (수) 10:12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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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성왕

[편집 | 원본 편집]

백제의 국왕 목록
초대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온조왕
(기원전 18년~28년)
다루왕
(28년~77년)
기루왕
(77년~128년)
개루왕
(128년~166년)
초고왕
(166년~214년)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제10대
구수왕
(214년~234년)
사반왕
(234년)
고이왕
(234년~286년)
책계왕
(286년~298년)
분서왕
(298년~304년)
제11대 제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비류왕
(304년~344년)
계왕
(344년~346년)
근초고왕
(346년~375년)
근구수왕
(375년~384년)
침류왕
(384년~385년)
제16대 제17대 섭정 찬탈 제18대
진사왕
(385년~392년)
아신왕
(392년~405년)
부여훈해
(405년)
부여설례
(405년)
전지왕
(405년~420년)
제19대 제20대 제21대 제22대 제23대
구이신왕
(420년~427년)
비유왕
(427년~455년)
개로왕
(455년~475년)
문주왕
(475년~477년)
삼근왕
(477년~479년)
제24대 제25대 제26대 제27대 제28대
동성왕
(479년~501년)
무령왕
(501년~523년)
성왕
(523년~554년)
위덕왕
(554년~598년)
혜왕
(598년~599년)
제29대 제30대 제31대 비정통 부흥운동
법왕
(599년~600년)
무왕
(600년~641년)
의자왕
(641년~660년)
태왕
(660년)
풍왕
(660년~663년)

5세기 6세기 관련 문서 7세기
6th Century / 6世紀 / 501년~600년
국가 웨섹스 왕국 · 프랑크 왕국(메로베우스 왕조) · 아바르 · 동로마 제국 · 사산 왕조 페르시아 · 굽타 제국 · 돌궐 · 에프탈 · 위진남북조시대(남제 · 소량 · 남진 · 북위 · 동위 · 서위 · 북제 · 북주) · 수당시대(수나라) · 제2차 북속시기 · 전 리 왕조 · 고구려 · 백제 · 가야 · 신라 · 야마토(고훈 시대 · 아스카 시대)
사건 세계사
남량 건국 (502년) · 프랑크 왕국 분열 (511년) · 서력기원 등장 (525년) · 유스티니아누스 1세 동로마 황제로 즉위 (527년) · 반달 왕국 멸망 (534년) · 북위의 동서 분열 (535년) · 북제 건국 (550년) · 돌궐 성립 (551년) · 북주 건국 (557년) · 남진 건국 (557년) · 수나라 건국 (581년) · 수나라의 중국 통일 (589년)
한국사
지증왕의 왕 칭호 도입, 신라로 국명 변경 (503년) · 신라의 우산국 정벌 (512년) · 신라의 율령 반포 (520년) · 이차돈 순교 (527년) · 불국사 건립 (528년) · 신라의 금관가야 정복 (532년) · 백제의 사비 천도 (538년) · 나제동맹의 한강 공격 (551년) · 나제동맹 파기 (553년) · 백제 성왕 전사 (554년) · 대가야 멸망 (562년) · 진흥왕 순수비 건립 (568년) · 아차산 전투, 온달 전사 (590년) · 제1차 고구려-수 전쟁 (598년)
대표 인물 클로비스 1세 · 유스티니아누스 1세 · 달마 · 진패선 · 양견 · 부레쓰 덴노 · 게이타이 덴노 · 평원왕 · 영양왕 · 무령왕 · 성왕 · 무왕 · 지증왕 · 법흥왕 · 진흥왕
관련 작품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이 문서는 성군(聖君)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세금 헌터 머똥령들이 본받아야 할 개념 군주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똥수저 백성들의 편이니 모두 폐하에게 경배합시다.

짐이 생각할 때마다 늘 고통이 골수에 사무쳤다. 돌이켜 생각해 보아도 구차히 살 수는 없다.-성왕(부여명농)의 유언《일본서기》

백제의 역대 왕
24대 25대 26대 27대 28대
동성왕 무령왕 성왕 위덕왕 혜왕
재위기간
523년 ~ 554년

성명왕 또는 명왕이라고도 불린다.

불교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백제 전성기 시절의 왕권을 다시 회복시켰다. ㅅㅌㅊ

고구려 안장왕과 병림픽에서 털리고 사비로 튀었다.

ㄴ 사비 천도는 이미 안원왕 시절인데.

550년에는 고구려와 도살성, 금현성을 놓고 싸우다가 갑툭튀한 통라가 두 성을 냅다 먹어버렸다.

신라 새끼들한테 뒤통수 맞아서 돌아가신 불쌍한 왕

나제동맹을 맺고 고구려한테서 한강 유역을 뺏어서 한강 상류는 신라가 먹고 하류는 백제가 먹기로 했는데 신라가 뒤통수쳐서 하류까지 다 쳐먹음

근데 나제동맹에서 신라가 한강상류, 백제가 한강하류 먹기로 했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다. 그냥 교과서에 나오는 것도 "이러지 않았을까?" 정도지 증거는 하나도 없음. 당장 영토를 분할하겠다고 하면 제2차 세계대전독소 불가침조약같은 영토분할안에 쇼부를 쳤다는 얘기가 한중일 역사서에 단 한 줄이라도 안 쓰였을 리가 없다. 그런데 정말 독소 불가침조약 같은 거 썼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다.

당장 백제도 한강 상류지역쪽인 현재의 경기도 광주시 땅을 일부 차지하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신라가 통수친 건 맞지만 신라가 한강 하류를 ‘전쟁으로’ 따먹었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음. 신라가 한강 하류를 ‘접수’했다고 했지 ‘전쟁’했다는 표현은 한중일 역사서 다 디벼봐도 안나온다. 아무래도 백제가 이미 공세종말점 도달해서 한강 하류쪽을 제대로 관할하지 못해서 스스로 일부 성만 남기고 포기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진흥왕아이고 감사합니다 ㅋㅅㅋ. 물론 진흥왕이 잘했다는거 절대 아님. 진흥왕 이후로 배신당한 백제가 개빡쳐서 이제 고구려랑 동맹먹고 멸망하는 그 날까지 신라랑 전쟁하거든.

빡친 성왕이 신라와 맞짱을 떴는데 신라군한테 잡힘

참수해서 몸은 백제로 돌려보내고 머리는 신라 왕궁 계단에 묻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밟게 했다고 하는데 일본서기의 기록이라 백퍼센트 신뢰할 수는 없음

성왕이 전사하지만 않았어도 백제가 삼국통일 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았다.아들내미 위덕왕도 태자시절 기록이 ㄱㅆㅅㅌㅊ였고 다음에 나올 무왕 의자왕 등의 스펙을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만약 사실이라면 신라 새끼들은 리얼 사이코패스;;뒤통수에 고인능욕에;;

좆본에선 이사람이 좆본에 불교를 전해줬기 때문에 엄청나게 취급이 좋다.

키가 8척(약 190cm) 가량인 아버지 무령왕처럼 성왕 또한 키가 컸을것으로 추측이 되는데

당장 일본 호류사몽전에 구세관음상이라는게 있는데 아들 위덕왕이 아버지 성왕을 기리기 위해 성왕의 생전 모습을 그대로 본따 약 178.8cm정도의 불상을 만든것을 보면 추측이 된다.

성왕 항목에 필요없는 글 지웠다. 무슨 별 개소리들이 잡치네 누구는 일베 일베 개쌍도거리고 누구는 즌라도라고 거리고. 이 참에 정리하면 전쟁에세는 누구나 통수를 칠 수 있고 당할수 있다. 전쟁이란 원래 그런것이고 이 와중에 비열한 놈 저열한 놈 비겁한 놈이라 해봤자 안 통한다. 이기면 장땡이다. 그리고 고대에서 통수 한번 쳤다고 역시 ㅇㅇ도 라고 그러는거 안 창피 하냐. 강산이 바뀌어서 닳 지경의 시간인데 고대에서 통수 쳤으니 그 통수자질이 현대에도 그대로 내려온다는 생각하는 놈이 정말 또라이다.

마지막으로 제발 이런 글은 백제나 신라 문서에 가서 싸질러라. 백제국 성왕성님 안 불쌍하냐 이거야.

발해의 성왕

[편집 | 원본 편집]
발해의 역대 왕
3대 4대 5대 6대 7대
문왕 폐왕 성왕 강왕 정왕
재위기간
793년 ~ 794년

문왕의 손자로 폐왕 대원의가 폐위되고 즉위했다.

재위기간이 1년으로 되있으나 실제 기간은 6개월 전후라고 한다.

전왕 대원의가 천도했던 수도를 다시 원래대로 복구 해놓았다. (동경용원부 → 상경용천부)

이 시기 천도되었던 상경용천부는 발해가 망할때까지 쭉 수도로 유지되었다.

이후 갑작스레 사망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요절했거나 훗날 강왕이 되는 대숭린이 폐위했다는 설과 시해했다는 설이 있으나

발해의 기록이 워낙 안습하여 추측만이 감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