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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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좆같은 짓 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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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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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오만|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그그실|으잉?]] |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오만|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그그실|으잉?]] | ||
사실 좆같은 것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 잘 생각해보니 천박하게 대깨윤이나 찢갈이 같은 줄임말 쓰는 건 천민이나 할 짓이니까 요란하게 신조어를 지어서 희대의 명문가로 남자고 문장을 싸질렀을 뿐인데 후손들인 현대인들한테 과대평가 받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
== 선비가 말하는 진실 == | |||
{{진실}} | |||
속담은 예로부터 해학의 민족답게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상황을 해설하고 반성/축하/조언하자는 의미가 확실하게 드러나있는 일종의 시대적 관용구들이다. | |||
전술한 새끼들은 한강물 따땃할 쯤에 뛰어들어서 [[자살|인류의 유전자풀에 좋은 일]] 해주길 바란다. | |||
== 디키에 적힌 속담들 == | == 디키에 적힌 속담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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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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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 ||
*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 걸]] | |||
* [[날개 부러진 새]] | * [[날개 부러진 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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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문 밖이 저승이라]] | * [[대문 밖이 저승이라]] | ||
* [[대신 집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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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물에 애 선다]] | * [[뜨물에 애 선다]] | ||
* [[뛰어 봤자 벼룩이다]] | |||
* [[마른 하늘에 날벼락]] | * [[마른 하늘에 날벼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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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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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가 사람잡는다]] | * [[설마가 사람잡는다]] | ||
* [[삶은 소가 웃다가 꾸레미 째지겠다]] | |||
* [[소 귀에 경 읽기]] | * [[소 귀에 경 읽기]] | ||
* [[송충이는 솔잎만 먹어야지 갈잎을 먹으면 죽는다]] |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
2023년 8월 6일 (일) 13:01 기준 최신판
| 좆같은 짓 하지 마! 좆같은 짓 하지 말라면 제발 좀 좆같은 짓 하지 마 좆같은 짓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예)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
사실 좆같은 것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 잘 생각해보니 천박하게 대깨윤이나 찢갈이 같은 줄임말 쓰는 건 천민이나 할 짓이니까 요란하게 신조어를 지어서 희대의 명문가로 남자고 문장을 싸질렀을 뿐인데 후손들인 현대인들한테 과대평가 받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
속담은 예로부터 해학의 민족답게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상황을 해설하고 반성/축하/조언하자는 의미가 확실하게 드러나있는 일종의 시대적 관용구들이다.
전술한 새끼들은 한강물 따땃할 쯤에 뛰어들어서 인류의 유전자풀에 좋은 일 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