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속담: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6명의 중간 판 24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하지마|좆같은 짓 하지}}
{{그그실}}
{{그그실}}


== 설명 ==
== 설명 ==
{{지랄}}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ex)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오만|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그그실|으잉?]]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오만|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그그실|으잉?]]
사실 좆같은 것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 잘 생각해보니 천박하게 대깨윤이나 찢갈이 같은 줄임말 쓰는 건 천민이나 할 짓이니까 요란하게 신조어를 지어서 희대의 명문가로 남자고 문장을 싸질렀을 뿐인데 후손들인 현대인들한테 과대평가 받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선비가 말하는 진실 ==
{{진실}}
속담은 예로부터 해학의 민족답게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상황을 해설하고 반성/축하/조언하자는 의미가 확실하게 드러나있는 일종의 시대적 관용구들이다.
전술한 새끼들은 한강물 따땃할 쯤에 뛰어들어서 [[자살|인류의 유전자풀에 좋은 일]] 해주길 바란다.


== 디키에 적힌 속담들 ==
== 디키에 적힌 속담들 ==
13번째 줄: 23번째 줄: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79번째 줄: 91번째 줄: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한다]]
*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 걸]]


* [[날개 부러진 새]]
* [[날개 부러진 새]]
115번째 줄: 129번째 줄:


* [[대문 밖이 저승이라]]
* [[대문 밖이 저승이라]]
* [[대신 집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133번째 줄: 149번째 줄:


* [[뜨물에 애 선다]]
* [[뜨물에 애 선다]]
* [[뛰어 봤자 벼룩이다]]


* [[마른 하늘에 날벼락]]
* [[마른 하늘에 날벼락]]
160번째 줄: 178번째 줄:


*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 [[바람 앞의 등불]]
* [[바람 앞의 등불]]
*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때린다]]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방귀 자라서 똥 된다]]
* [[방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 [[밤 새도록 곡하고서 누구 초상인지 묻는다]]
* [[밤 새도록 곡하고서 누구 초상인지 묻는다]]
176번째 줄: 202번째 줄:


* [[범에게 날개]]
* [[범에게 날개]]
* [[벌집을 건드렸다]]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병 주고 약 준다]]
* [[병 주고 약 준다]]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복날 개 맞듯]]
* [[복날 개 맞듯]]


* [[봄 보지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좆이 쇠판을 뚫는다]]
* [[봄 보지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좆이 쇠판을 뚫는다]]
* [[봄 불은 여우 불이라]]


* [[봄 꿩이 제 방귀에 놀란다]]
* [[봄 꿩이 제 방귀에 놀란다]]
220번째 줄: 256번째 줄:


* [[설마가 사람잡는다]]
* [[설마가 사람잡는다]]
* [[삶은 소가 웃다가 꾸레미 째지겠다]]


* [[소 귀에 경 읽기]]
* [[소 귀에 경 읽기]]
* [[송충이는 솔잎만 먹어야지 갈잎을 먹으면 죽는다]]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259번째 줄: 299번째 줄:
* [[애들싸움이 어른싸움 된다]]
* [[애들싸움이 어른싸움 된다]]


* [[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 번씩 패야 맛이 좋아진다]]
* [[삼일한|여자와 북어는 삼일에 한 번씩 패야 맛이 좋아진다]]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286번째 줄: 326번째 줄:


*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
*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또 놀란다]]


*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306번째 줄: 348번째 줄:


*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 [[죽어나는건 조조군사]]
* [[종로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374번째 줄: 420번째 줄:


*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나]]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영미권 속담 ===
=== 영미권 속담 ===
410번째 줄: 458번째 줄:
* [[티끌모아 태산]]
* [[티끌모아 태산]]


[[분류: 속담]]
[[분류: 속담| ]]

2023년 8월 6일 (일) 13:01 기준 최신판

좆같은 짓 하지 마!
좆같은 짓 하지 말라면 제발 좀 좆같은 짓 하지 마
좆같은 짓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아는척 하는 새끼들이 즐겨쓴다

들어보면 대부분이 당연한 이야기도 많지만 예)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이걸 즐겨쓰는 새끼들은 자기가 우월하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거다. 으잉?

사실 좆같은 것은 하지 말라는 뜻이다. 잘 생각해보니 천박하게 대깨윤이나 찢갈이 같은 줄임말 쓰는 건 천민이나 할 짓이니까 요란하게 신조어를 지어서 희대의 명문가로 남자고 문장을 싸질렀을 뿐인데 후손들인 현대인들한테 과대평가 받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선비가 말하는 진실

[편집 | 원본 편집]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속담은 예로부터 해학의 민족답게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상황을 해설하고 반성/축하/조언하자는 의미가 확실하게 드러나있는 일종의 시대적 관용구들이다.

전술한 새끼들은 한강물 따땃할 쯤에 뛰어들어서 인류의 유전자풀에 좋은 일 해주길 바란다.

디키에 적힌 속담들

[편집 | 원본 편집]

한국 속담

[편집 | 원본 편집]

영미권 속담

[편집 | 원본 편집]

웨일스 속담

[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