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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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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와 함께 삼국지에서 미남이라고 적힌 몇 안되는 인물. 그리고 조조 공인 '''손견의 아들복이 최고라 극찬한 대상'''
[[주유]]와 함께 삼국지에서 미남이라고 적힌 몇 안되는 인물. [[주유]]는 나이가 똑같은 친구임에도 아무래도 손견 빽이 있어서 그런지 손책을 형으로 대우했다. 아마 주유가 생일 빨랐으면 친구거나 주군관계였을듯? 그리고 조조 공인 '''미친개'''


손책을 본 사람들들의 반응이다.
다음은 손책 혐성 목록이다.
* [[조조]]는 손책이 강남을 평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미친 개 같은 아이와 예봉을 다투기 어렵도다."라고 탄식하고 동생의 딸을 손책의 동생에게 시집보냈다.  
* [[조조]]는 손책이 강남을 평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미친 개 같은 아이와 예봉을 다투기 어렵도다."라고 탄식하고 동생의 딸을 손책의 동생에게 시집보냈다. 당시 조조는 원소랑 싸우고 있어서 미친개 손책한테 뒤통수 맞을까봐 이런건데 아니나다를까 손책 이 새끼는 조조 뒤통수 쳐서 헌제를 조조한테 뺏을 생각만 했다.
당시 조조는 원소랑 싸우고 있어서 미친개 손책한테 뒤통수 맞을까봐 이런건데 아니나다를까 손책 이 새끼는 조조 뒤통수 쳐서 헌제를 조조한테 뺏을 생각만 했다.
* [[주유]]는 나이가 똑같은 친구임에도 형으로 대우했다.
* [[원술]]은 내 아들 가운데 손책만한 놈이 있었으면 했다.
* 장훈과 교유가 손책을 존중한건 맞는데 손책이 회의교위 벼슬을 얻은 이후부터이다. 예나 지금이나 벼슬앞에서 장사 없다. 장훈이랑 교유가 존만한 새끼한테 벼슬 얻었다고 굽실거리면서 속으로 얼마나 부들부들했을까?
* 장훈과 교유가 손책을 존중한건 맞는데 손책이 회의교위 벼슬을 얻은 이후부터이다. 예나 지금이나 벼슬앞에서 장사 없다. 장훈이랑 교유가 존만한 새끼한테 벼슬 얻었다고 굽실거리면서 속으로 얼마나 부들부들했을까?
* 오빠 하나가 손책보고 한나라 충신이라 했지만 멀쩡히 양주랑 회계 다스리고 있던 한나라 참관리 [[유요]]와 [[왕랑]]을 지 좆대로 공격해서 쫒아냈다. 왕랑은 그후 표류기 찍으면서 개고생.
* 이름도 안 나온 간신배에게 속아 학자 [[고대]]가 지 만만하게 본다며 잡아가둔 다음에 고대 풀어달라고 백성들이 절하니 열받아서 죽여버린다. 이게 연의에서 [[우길]]로 반영됐다. 지 엄마 말 안 듣고 죽임. 물론 우길도 손책에게 죽은 실존 인물인데 신통력으로 저주 내려 죽이는건 당연히 소설의 허구다.
* 허공은 손책보고 손책은 [[항우]]와 같은 인격을 지닌 위인이며 언제든지 종묘사직을 뒤엎을 새끼라고 했다. 즉 성격 개병신.
* 허공은 손책보고 손책은 [[항우]]와 같은 인격을 지닌 위인이며 언제든지 종묘사직을 뒤엎을 새끼라고 했다. 즉 성격 개병신.
* [[곽가]]는 손책이 성격이 개병신이라 암살당해 제명에 못 뒤질거라고 했고 결국 그대로 되었다.
* [[곽가]]는 손책이 성격이 개병신이라 암살당해 제명에 못 뒤질거라고 했고 결국 그대로 되었다.


손책은 [[손견]] 사후 원술의 휘하에서 꿀물셔틀질을 했다. 원술이 좆병신이었으나 애시당초 그 좆병신한테 손견이 이끌던 병력 못받았으면 손책놈이 강동에서 깡패 짓은 못했을것이다. 원술이 칭제하자 빡쳐서 원술에게 절교를 선언했다. 손책이 원술에게 칭제하지 말라고 한 내용의 격문이 있다. 바로 이것이다.  
손책은 [[손견]] 사후 원술의 휘하에서 애비랑 똑같이 꿀물셔틀질을 했다. 그래도 싸움과 성따먹기는 잘 해서 [[원술]]은 내 아들 가운데 손책만한 놈이 있었으면 했다. 원술이 좆병신이었으나 애시당초 그 좆병신한테 손견이 이끌던 병력 못받았으면 손책놈이 강동에서 깡패 짓은 못했을것이다. 원술이 칭제하자 빡쳐서 원술에게 절교를 선언했다...는건 명분이고 실제론 깡패짓하면서 지가 얻은 땅을 유훈한테 줘서 그전부터 빡쳐 있었다. 그 이후 강동을 점령했는데 조조는 하필 원소랑 싸우고 있을 무렵이라 '저 미친개가 통수치면 어쩌지?'하고 자기 조카딸을 손책의 동생에게 시집보냈다. 


{{인용문|"은(殷)나라 탕(湯)왕이 하(夏)나라 걸(桀)왕을 토벌할 때 '하나라는 죄가 많다' 하였소. 주나라 무(武)왕이 은나라 주(紂)왕을 정벌할 때는 '은나라는 징벌이 너무 무겁다' 하였소이다. 두사람이 아무리 성스러운 덕이 있다 할지라도 가령 그때 걸과 주에게 도리를 잃은 과오가 없었더라면 그들을 핍박해 천하를 취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오.
근데 손책 새끼가 오냐오냐 하니까 간이 부었는지 조조에게 대사마 벼슬을 요구했고, 조조는 이것까지 들어줬다간 내가 진짜 개호구 병신새끼가 되겠다고 생각해서 손책의 요구를 거절했고 그때부터 조조와 손책의 관계가 험악해지기 시작한다.


황제께서는 천하에 악한 일을 한 바가 없소이다. 단지 어리고 세력이 약해 강한 신하에 의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탕왕과 무왕의 시절과는 사정이 다르오. 비록 동탁이 탐욕스럽고 도리에 어긋나고 교만하고 황실을 업신여기고 욕심이 끝이 없었으나 그조차도 황제를 폐립한 후 스스로 자립하는 지경에까지 이르지는 못했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천하의 사람들이 다 한마음으로 그를 미워했는데 항차 그의 잘못을 본받고 나아가 더 심한 짓을 하려는 것이오?
이후 진등이랑 싸웠는데 손책전이랑 진등전이랑 서로 지들이 이겼다고 해서 누가 이겼는지는 모른다. 하여튼 손책이 서주고 허창이고 먹는것은 실패했으므로 손책 새끼가 아무리 잘 쳐주려고 해도 별 소득없이 돌아온것만은 확실하다. 어쨌거나 한창 싸울때 암살시도를 당했는데 손책은 조폭짓으로 강동을 평정한거라 진심으로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다. 허공이 대표적인 예인데 허공은 손책 이 새끼가 사실은 조조 통수쳐서 허창을 치려한다고 조조에게 알렸다. 손책은 적발해내어 허공을 목졸라 죽였는데, 허공에게 은덕을 입은 빈객들은 손책에게 복수하려고 했다. 결국 손책이 사냥 나가던 날에 허공의 빈객들에게 기습을 당했다. 손책은 어떻게 싸워서 이기긴 했지만 중상을 입고 얼굴에 화살을 맞고 치료할 수 있다는데 거울을 보고 화를 낸 뒤 치료를 거부하다가 죽었다.
 
또 듣기로는 어린 군주가 지혜롭고 총명해 이미 덕을 이룬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오. 천하 사람들이 비록 천자께 은혜를 입은 바 없음에도 마음을 천자께 돌리고 있소이다. 사군께서는 5대에 걸쳐 재상의 직을 역임하고 재상으로서 한나라를 보필하여 그 영예와 은총의 크기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바가 아니오. 마땅히 충성을 다하고 절개를 지켜 왕실에 보답함으로써 주공 단(旦)과 소공 석(奭)의 아름다운 전례를 밟기를 바라는 것이 사군을 따르는 자들이 소망하는 바이오.
 
요즘 사군께서는 사람들이 도참과 점술에 의거해 떠드는 말에 혹해 망령된 글을 끌어다 붙이면서 참으로 아첨하는 말만 아름답게 여기고 계책의 성공과 실패를 고려하지 않고 있소이다. 성패는 예나 지금이나 신중을 기해야 하는 바이거늘 어찌 깊게 생각하지 않을 수가 있겠소? 충성스러운 말은 귀에 거슬리고 논박하는 것은 증오를 불러 일으키는 법이나 진실로 사군의 밝음에 도움이 된다면 감히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소이다.}}
 
이 정도면 진심이 담겼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정신나간 악질오까 새끼가 칭제하지 말라는 걸 변명이라고 씨부리는데 그렇다면 손책이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헌제를 칭찬할 필요까지 없음에도 불구하고 헌제를 완전히 극찬했는데 손책이 진심으로 한 황실에 충성을 다했음이 이 격문으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유훈을 깐 건 그 이후의 일이다. 원술과 완벽하게 결별한 이후에 유훈을 깐 거지 유훈을 까기 위해 원술과 결별한 게 절대 아니다.
 
그 이후 강동을 점령했는데 '우와~ 손책 정도면 형련관계를 맺어야만 한다. 절대 놓쳐선 안된다!'라 하고 자기 조카딸을 손책의 동생에게 시집보냈다. 손책 죽고 나서 조조와 원소가 싸웠다. 손책이 죽은 해와 관도대전은 동일하게 200년인데 손책은 연초에 해당되는 4월에 죽었다.
 
근데 손책 조조에게 대사마 벼슬을 요구했고, 조조는 손책의 요구를 거절했고 그때부터 조조와 손책의 관계가 냉랭해지기 시작한다.
 
이후 진등이랑 싸웠는데 손책전이랑 진등전이랑 서로 지들이 이겼다고 해서 누가 이겼는지는 모른다. 손책은 허창을 급습해서 헌제를 자기가 옹립하려고 계획을 짜던 도중 암살시도를 당했는데 손책은 태사자 등 손책을 진심으로 따르는 강동 사람들이 지천에 널렸으나 항상 사냥을 하러 다닐 때 혼자 다녔기 때문에 많이 위험했다. 허공이 손책을 모함하는 상소를 올린 것을 손책이 적발해서 허공을 죽였는데 허공에게 빌붙어 살던 빈객들은 손책에게 복수하려고 했다. 결국 손책이 사냥 나가던 날에 허공의 빈객들에게 기습을 당했다. 손책은 어떻게 싸워서 이기긴 했지만 중상을 입고 얼굴에 화살을 맞고 치료할 수 있다는데 거울을 보고 화를 낸 뒤 치료를 거부하다가 죽었다.


진수는 손견이나 손책이나 이들은 모두 경솔하고 함부로 결정을 내려 몸을 잃고 실패하는 데 이르렀다고 깠다.
진수는 손견이나 손책이나 이들은 모두 경솔하고 함부로 결정을 내려 몸을 잃고 실패하는 데 이르렀다고 깠다.


의외의 사실인데 프로[[바둑]]기사이다. 손책과 [[여범]]이 바둑을 둔 기보는 현재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기보이다.
의외의 사실인데 프로[[바둑]]기사이다. 손책과 [[여범]]이 바둑을 둔 기보는 현재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기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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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삼국지 인물]]
[[분류:삼국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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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9일 (수) 18:55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잘생기고 매력적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에 대해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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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인기를 끌다가 거품이 다 빠진 대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주유와 함께 삼국지에서 미남이라고 적힌 몇 안되는 인물. 주유는 나이가 똑같은 친구임에도 아무래도 손견 빽이 있어서 그런지 손책을 형으로 대우했다. 아마 주유가 생일 빨랐으면 친구거나 주군관계였을듯? 그리고 조조 공인 미친개

다음은 손책 혐성 목록이다.

  • 조조는 손책이 강남을 평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미친 개 같은 아이와 예봉을 다투기 어렵도다."라고 탄식하고 동생의 딸을 손책의 동생에게 시집보냈다. 당시 조조는 원소랑 싸우고 있어서 미친개 손책한테 뒤통수 맞을까봐 이런건데 아니나다를까 손책 이 새끼는 조조 뒤통수 쳐서 헌제를 조조한테 뺏을 생각만 했다.
  • 장훈과 교유가 손책을 존중한건 맞는데 손책이 회의교위 벼슬을 얻은 이후부터이다. 예나 지금이나 벼슬앞에서 장사 없다. 장훈이랑 교유가 존만한 새끼한테 벼슬 얻었다고 굽실거리면서 속으로 얼마나 부들부들했을까?
  • 오빠 하나가 손책보고 한나라 충신이라 했지만 멀쩡히 양주랑 회계 다스리고 있던 한나라 참관리 유요왕랑을 지 좆대로 공격해서 쫒아냈다. 왕랑은 그후 표류기 찍으면서 개고생.
  • 이름도 안 나온 간신배에게 속아 학자 고대가 지 만만하게 본다며 잡아가둔 다음에 고대 풀어달라고 백성들이 절하니 열받아서 죽여버린다. 이게 연의에서 우길로 반영됐다. 지 엄마 말 안 듣고 죽임. 물론 우길도 손책에게 죽은 실존 인물인데 신통력으로 저주 내려 죽이는건 당연히 소설의 허구다.
  • 허공은 손책보고 손책은 항우와 같은 인격을 지닌 위인이며 언제든지 종묘사직을 뒤엎을 새끼라고 했다. 즉 성격 개병신.
  • 곽가는 손책이 성격이 개병신이라 암살당해 제명에 못 뒤질거라고 했고 결국 그대로 되었다.

손책은 손견 사후 원술의 휘하에서 애비랑 똑같이 꿀물셔틀질을 했다. 그래도 싸움과 성따먹기는 잘 해서 원술은 내 아들 가운데 손책만한 놈이 있었으면 했다. 원술이 좆병신이었으나 애시당초 그 좆병신한테 손견이 이끌던 병력 못받았으면 손책놈이 강동에서 깡패 짓은 못했을것이다. 원술이 칭제하자 빡쳐서 원술에게 절교를 선언했다...는건 명분이고 실제론 깡패짓하면서 지가 얻은 땅을 유훈한테 줘서 그전부터 빡쳐 있었다. 그 이후 강동을 점령했는데 조조는 하필 원소랑 싸우고 있을 무렵이라 '저 미친개가 통수치면 어쩌지?'하고 자기 조카딸을 손책의 동생에게 시집보냈다.

근데 손책 이 새끼가 오냐오냐 하니까 간이 부었는지 조조에게 대사마 벼슬을 요구했고, 조조는 이것까지 들어줬다간 내가 진짜 개호구 병신새끼가 되겠다고 생각해서 손책의 요구를 거절했고 그때부터 조조와 손책의 관계가 험악해지기 시작한다.

이후 진등이랑 싸웠는데 손책전이랑 진등전이랑 서로 지들이 이겼다고 해서 누가 이겼는지는 모른다. 하여튼 손책이 서주고 허창이고 먹는것은 실패했으므로 손책 새끼가 아무리 잘 쳐주려고 해도 별 소득없이 돌아온것만은 확실하다. 어쨌거나 한창 싸울때 암살시도를 당했는데 손책은 조폭짓으로 강동을 평정한거라 진심으로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다. 허공이 대표적인 예인데 허공은 손책 이 새끼가 사실은 조조 통수쳐서 허창을 치려한다고 조조에게 알렸다. 손책은 적발해내어 허공을 목졸라 죽였는데, 허공에게 은덕을 입은 빈객들은 손책에게 복수하려고 했다. 결국 손책이 사냥 나가던 날에 허공의 빈객들에게 기습을 당했다. 손책은 어떻게 싸워서 이기긴 했지만 중상을 입고 얼굴에 화살을 맞고 치료할 수 있다는데 거울을 보고 화를 낸 뒤 치료를 거부하다가 죽었다.

진수는 손견이나 손책이나 이들은 모두 경솔하고 함부로 결정을 내려 몸을 잃고 실패하는 데 이르렀다고 깠다.

의외의 사실인데 프로바둑기사이다. 손책과 여범이 바둑을 둔 기보는 현재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기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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