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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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otton_candy_Μαλλί_της_γριάς.JPG|thumb|노점상 솜사탕]]
굵은 설탕을 부풀린 모양의 과자
 
솜을 닮았다 해서 솜과, 설탕을 이용한 사탕과 비슷하여 사탕 즉 두 말을 합친 것
 
작은 그릇으로 이루어진 기계를 사용하는데, 먼저 설탕을 붓고 색소를 넣는다. 설탕이 녹으면서 회전하는 원심기 밖으로 나가면서 외기에 닿아 결정화되면 이것을 소독저에 감기만 하면... 끝!
 
1897년 윌리엄 모리슨(William J. Morrison, 1860 - 1926)과 존 C. 워톤이 발명했다.


{{닉값}}
창렬덩어리 식품이다. 겉보기엔 커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설탕 숫가락 한스푼이면 되는 음식이다. 설탕 한스푼을 천원 넘게받고 파는 사람들은 노양심임이 틀림없다. 죽창이 필요하다.
창렬덩어리 식품이다. 겉보기엔 커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설탕 숫가락 한스푼이면 되는 음식이다. 설탕 한스푼을 천원 넘게받고 파는 사람들은 노양심임이 틀림없다. 죽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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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6년전엔 모과 2개 크기로 2천원을 받았는데 근래들어 무슨 바람인지 수박크기에 2천원을 받는 상대적 혜자 간식이 됐다
한 5,6년전엔 모과 2개 크기로 2천원을 받았는데 근래들어 무슨 바람인지 수박크기에 2천원을 받는 상대적 혜자 간식이 됐다


== 레전드 ==
컵에 담긴 솜사탕 기성품도 존재했으나 직접 기계돌려서 부풀려 만드는 그 창렬감이 없이 뭔가 쪼그라든 느낌이라 폭망했다.
 
달고 창렬한 식품답게 핵교근처나 유원지에서 팔았으나 요즘 핵교 근처에서 팔았다간 철컹철컹 당첨이다.
 
큰 설탕을 게걸스럽게 핥고 빠는 물건인지라 잘못 먹으면 설탕이 녹은 침방울이 찐득찐득 묻어있는 생화학 무기가 되어버린다. 깔끔하게 먹기가 정말 까다로운 편이다.
 
[[물]]에 넣으면 사라진다.
== 레전드곡 ==


{{귀여움}}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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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쫄보}}
{{갓음악}}
{{갓음악}}
<youtube>jT79Fup1MEM</youtube>


네미시스의 띵곡이다.  
네미시스의 띵곡이다.  


원곡도 유명하지만 오래 전에 누가 jyp오디션 영상으로 찍은 버전이 읍읍..
원곡도 유명하지만 오래 전에 누가 jyp오디션 영상으로 찍은 버전이 읍읍..
십몇년후에 또다른 듣보가수가 이노랠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다시 부르기도 했다.
==래퍼==
{{감동}}
{{인정}}
{{국뽕}}
{{갓음악}}
{{뜨끔}}
{{착한문서}}
{{자학주의}}
정식래퍼는 아닌 아마추어 래퍼.
14살에 나이로 2개의 자작곡을 만들었다.
* 자가격리[https://www.youtube.com/watch?v=-9nUThLZ9a0]
* to thank[https://www.youtube.com/channel/UCRN3o1adK4wTkWcKBVZw5EQ]
함 들어봐라
14살 치고 ㅈㄴ 잘만들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