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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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대표적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피아노를 존나게 빨아제껴서 거의 모든 작품에 피아노가 들어간다. 물론 피아노 독주곡이 대부분이다.
 
당시에 본인을 낭만주의자라고하면 ㅂㄷㅂㄷ거렸지만 후대에는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인물이 되었다.
 
쇼팽곡의 특징은 초중기낭만이라 불협화음이 별로 없어 멜로디가 쏚쏚 들린다. 일반인이 듣기 편함. 현대로갈수록 불협화음은 많아진다.
 
 
쇼팽은 발라드만 들으면 된다. 발라드 짱짱맨
 
ㄴ 스케르초 1번>발라드 1번
ㄴ 스케르초 2번>스케르초 1번
ㄴ 녹턴 무시 ㄴㄴ
ㄴ지랄들을 해라 폴로네이즈나 마주르카 왈츠 뭐 다 수작이고 좋은 곡 존나 많다.
 
유명한 곡들을 좀 적자면/좋은곡도 ㅎ
 
• 녹턴 OP.9 NO.2 E 플렛 메이저 -
쇼팽의 녹턴들 중 가장 유명하다. 클알못이라도 이거 모를 리 없다. 배워두면 좋은 곡이지만 분위기 내서 연주하기엔 좀 까다롭다.
 
• 에튀드 OP.25 NO.11 A Minor '겨울바람' -
겨울바람으로 유명하다. 리듬게임 해본 디시인은 다 알만한 곡이다. 쇼팽 에튀드들 중에서도 추격과 대양과 더불어 까다로운 난이도로 유명한데 전공생이라면 한 번 쯤은 만져봤으리라 생각된다. 이 곡의 빠른속도 때문에 어렵다는 선입견을 주기는 하나, 개념만 잘 챙겨가며 연습하면 아주 어려운 곡은 아니다.
 
• 에튀드 OP.10 No.5 G Flat Major '흑건' -
니들이 흔히 아는 흑건. 입시 단골 메뉴다. <- 중학교 입시면 몰라도 고등~대학 입시에서 이 곡 아무도 안친다. 음악 잘 모르고 피아노 좀 칠 줄 아는 정도인 일반인들도 건드리는 곡이다. 다만 '저 흑건 곡은 칠 줄 알아요!' 라고 말하는 놈들 중 잘 치는 놈은 못봤다. 프랑스에서는 흑진주 라고도 불린다.
 
• 에튀드 Op.10 No.3 E Major '이별'
쇼팽이 여태까지 자신이 쓴 곡중 가장 아름답대는데 그건 모르겠다. 유명하긴 한데 아름다운 걸로 따지면 그랜드 폴로네이즈랑 환상곡 0p.44랑 발라드 4번이 갑이다.
 
• 폴로네이즈 6번 '영웅' -
쇼팽의 폴로네즈들 중 가장 유명한 곡이다. 이거랑 7번도 들어봐라.
 
• 폴로네이즈 op.22 안단테 스피나안토와 그랜드 폴로네이즈 -
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갓 의 낭만풍이 담긴 오케스트라같은 피아노곡이다. 존나좋으니까 다섯번들어라. 짐머만 연주 추천
 
원래 피아노랑 오케스트라 악기랑 같이 연주하는데 피아노로만 버전이 있는데 하나로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좋다. 둘다좋으니 다들어라.
 
• 전주곡 15번 '빗방울' -
빗방울 전주곡으로 매우 유명한 곡이다. 소곡집에도 실려있으니 접하기는 쉽다. 쇼팽의 곡들 중에선 쉬운 편이고 난이도도 제법 무난하니 쳐보는 걸 추천한다.
 
• 즉흥곡 4번 '환상'  ( 일명 환상즉흥곡 ) -
즉흥환상곡으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사실 이 제목은 잘못된 제목이다. 환상즉흥곡이 정확한 표현.쇼팽 즉흥곡들 중 가장 유명하고 쇼팽을 대표하는 곡들 중 하나지만 쇼팽은 이거 마음에 안든다며 사후 불태워달라고 했다.. 당연히 씹혔지만. 체르니 40번 후반대에 아마 배우게 될텐데 투입대비 있어보이는 곡이니 완벽히 연주 가능하다면 어디가서 자랑해라.
그렇다고 이 곡이 좆밥이라는 건 아니다. 일반인에겐 충분히 어렵다.
 
ㄴ 위의 내용과는 다르게 쇼팽이 이 곡을 너무나도 아껴서 공개하지 말아달라 했었다는 썰도 있다
 
ㄴㄴ 쇼팽곡치고는 쉬운편이다. 쉽다는게 빨라서 쉽따는 뜻이니 닌 칠생각마라.
 
• 환상곡 Op.44 -
쇼팽이 f단조 곡들 잘쓰는데 이것도 역시 존나 아름답다. 아련아련 열매를 먹어서 곡이 가슴 터질것 같이 아련하다 꼭 들어라. 좋으니까 일곱번 들어라.
 
• 발라드 4번 -
이것도 f단조인데 너무 아름답다. 수많은 별빛을 쳐다보는듯이 황홀한 느낌? 근데 9분부터 갑자기 사나워지면서 흑건 비슷해짐. 끝에는 콰콰콰쾅 하면서 끝난다. 강추 열번 들어도 모자라다.
 
• 화려한 대 왈츠 -
홈플러스가면 들리는 그 곡이다. 듣기보다 연주하기 까다롭다. 통통 튀는 멜로디가 일품이다.
 
• 피아노협주곡1번 - 조성진이 1등먹은 곡이다. 1악장은 분위기 있고 2악장은 아름답고 3악장은 씌↗↗↗n 난다(치프라가 연주한 것도 있는데 3악장을 존나 눙물나도록 아름답게 연주함 조성진 연주도 좋긴 한데)
 
연주는 다 [[조르주 치프라]](Georges Cziffra)가 일품이다. 특히 환상곡 Op.44랑 발라드 4번이랑 피아노 협주곡 1번(특히 3악장은 이거는 70년대꺼보다 1963년인가 녹음한 거 있는데 꼭 그거 들어라. 존나 아름답다. 70년대 꺼는 3악장이 좀 이상함.)을 아련하게 잘 연주한다.

2018년 9월 30일 (일) 11:45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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