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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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래쉬 메탈의 스래쉬와는 무관하다. | 스래쉬 메탈의 스래쉬와는 무관하다. | ||
[[잉베이 말름스틴]]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기타키드들의 로망인 기타리스트. | [[깁슨]] [[레스폴]]이라는 돌덩이 무게에 등신같이 생겨가지고 존나 비싸지만 아밍도 못하는 [[장작]][[일렉트릭 기타|기타]]갖고 연주해댄다. | ||
[[잉베이 말름스틴]]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기타키드들의 로망인 기타리스트. 잉베이와 정반대 성향의 기타리스트다. 잉베이와 그의 팬들이 혐오한다. 소울만 있고 정확하지 않아서. 밴딩도 정확하게 못하는 기타리스트라고 깠다. | |||
[[리치 블랙모어]]와 [[지미 페이지]] 식의 라이벌 구도랄까. 진짜 이 점만 보면 리치<ref>실제로 잉베이는 리치 블랙모어의 팬이면서 그의 연주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한 성깔 한다는 것도.'''</ref>VS지미의 구도하고 다를 게 없다. | |||
물론 잉베이가 리치 블랙모어, 슬래쉬가 지미 페이지. | |||
잉베이가 까듯이 사실 기타실력은 잘나가는 세션만도 못하는 수준이다. 마이클 잭슨이 같은 흑인이라고 Black or white에 기타 연주 시켰는데, 생각보다 존나 못쳐서 폐기하고 딴놈한테 녹음시켰다. | |||
뭐 실력은 좀 병맛이지만 장점은 리프와 간지. 리프는 음악 인트로에 사용되는 그 곡의 주제 요즘 K-pop의 훅같은 건데, 그걸 존나 잘짰다. 그래서 건즈앤로지스의 음악들은 대체로 초반 인트로가 쩐다. | |||
로레알 불후의 명리프를 많이 남겼다. | |||
사실 못친다기보다는 기량은 있는데 노오오력이 좀 부족한건지 걍 연습을 많이 안하는지 레코딩을 들어봐도 실력이 잘 안드러나는 편이다. | |||
다른 기타리스트들도 마찬가지일 때가 있지만 라이브 때 실수도 많이해서 까일 때가 있고, 밴딩을 똑바로 못하는 것을 포함해 기본 테크닉의 정교함이 딸려서 음의 전달력이 부족한 기타리스트로는 이래저래 까임거리가 있는 편이다. | |||
상기한 잉베이 말름스틴 같은 경우에도 연습 부족이 티가 나는 라이브가 많았고, 나이먹어서는 전성기 때 절반도 실력발휘 못한다고 까이던 시절이 있었다. | |||
결국 어떤 연주성향의 기타쟁이든지간에 간단한 스케일을 연마된 연습없이 막 갖다 후리다가는 크고 작은 삑사리가 나기 마련이다. | |||
슬래쉬의 경우는 기타를 정석보다 어렵게 치려고 작정한 자세라고 해도 할말이 없다. | |||
허리 아래까지 기타를 두는 포즈도 있고 레스폴 기타의 구조부터가 일단 하이프랫을 잡는 것이 다른 바디 쉐이프의 기타들(ex. 스트랫)보다도 어렵다. | |||
도가 트지 않는 이상은 앉아서도 어려운데 그런 어려운 자세로 노벰버 레인 같은 곡의 하이프랫 솔로를 하니 연주를 불안하게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 |||
글고 공연 직전에 술을 깠는지 뭔가 2퍼 부족한 기량인 상태로 기타 톤관리도 못하고 하이노트에서 솔로잉할 때 음빠져서 멜로디 라인을 포기하고 드라이브 사운드로 줄을 갈겨서 넘어가거나 밴딩 음정을 잘못맞추는 일이 한 라이브에서 비일비재하다. | |||
실제로 2014년인가 2번 째 내한공연 때 시작부터 Nightrain이랑 Mr.brownstone을 연주하는데 두번째 브라운스톤 시작하면서 나오는 커팅 주법을 지지직 거리면서 이상하게 쳐서 보안가드들도 코웃음쳤었는데, 혹자가 있었던 스탠딩에서는 마일스랑 슬래쉬가 개꿀잼몰카하는 줄 알았었다. 옆에서 갑자기 신발 벗어서 드는 급식충도 있었음. | |||
요약해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간지나는 록/메탈 기타리프를 작곡하는 능력은 예전부터 유명 밴드 기타리스트들과 대등한 정도거나 슬래쉬가 나은 편이었는데, 기술적으로는 부족한 기타테크닉이 자주 도마위에 오르다보니 다른 세션기타급 사람들과 실력이 똑같다는 식으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다. | |||
암튼간에 슬래쉬하면 톱햇이랑 오렌지 레스폴, 선글라스가 떠오를 정도로 [[간지]]하나는 작살난다. [[흑형]] 특유의 팔다리가 길고 어깨가 넓은 체형에 긴 파마머리와 마술사모자, 꼬나문 담배로 간지 좀 잡아주고, 기타 스트랩을 엄청 늘려서 기타를 허벅지까지 내려서 쳤다. | |||
사실 그렇게 기타를 내려서 치면 간지는 작살인데 치기가 너무 불편해서 실수하기가 쉽다. 그래서 기타 꼬꼬마들이 초반엔 허벅지까지 내려 치다가 나중엔 명치까지 올려서 친다. | |||
요즘 혁오 보니까 기타를 목젖까지 올려서 치더라. | |||
여튼 존나 간지난다. november rain 뮤비를 보도록 하자. 담배물고 머리 휘날리면서 레스폴든 모습을 보면 똥꼬충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게된다. 해외 음악잡지에서도 멋있는 기타리스트 설문조사하면 무조건 3위안에 들어간다. | |||
{{의외}} | |||
의외로 내한공연 많이 왔다 엑슬 이 미키마우스는 한번밖에 안왔는데 것도 와가지고 지각이나 하고갔는데 | |||
슬래쉬는 마잭콘서트때 게스트로 한번 마일러케네디랑 두번, 세번 | |||
그리고 2019년 1월에 네번째 내한한다고 한다 | |||
물론 마일러케네디랑 같이 | |||
{{각주}} | {{각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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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 {{인정}} | ||
사실 존나못생겼다카더라. 얼마나 못생겼으면 얼굴 덮으려고 머리를 존나기르고, 지 얼굴 반만한 선글라스를 끼고 거기다가 모자까지 쓰냐?? | 사실 얼굴은 존나못생겼다카더라. 얼마나 못생겼으면 얼굴 덮으려고 머리를 존나기르고, 지 얼굴 반만한 선글라스를 끼고 거기다가 모자까지 쓰냐?? | ||
이 새끼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는게 분명하다. 아 물론 [[너]]와는 비교도 할 수 없으므로 동질감 따위 느끼지않도록 하자 ^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