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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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E007d삼삼삼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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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 씨발 내가 쓰려고 했던말 ㅋㅋ | ㄴ 아 씨발 내가 쓰려고 했던말 ㅋㅋ | ||
==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 | |||
사실상 [[일본 애니메이션|일본 애니]]의 문제점을 만든 개새끼들이다. 이 새끼들이 투자는 안하고 상업성만 추구하는 바람에 작품성이 떨어짐 | 사실상 [[일본 애니메이션|일본 애니]]의 문제점을 만든 개새끼들이다. 이 새끼들이 투자는 안하고 상업성만 추구하는 바람에 작품성이 떨어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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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만악의 근원이다. ㅈ도 모르는 새끼들이 돈만 갖다바치고 기다릴 것이지 뭐 이리 간섭이 심해? | 그야말로 만악의 근원이다. ㅈ도 모르는 새끼들이 돈만 갖다바치고 기다릴 것이지 뭐 이리 간섭이 심해? | ||
[[애니메이터]]들에게 돈도 안주고 무리하게 다작을 시켜서 [[깡애니]]같은 쓰레기를 만들고 번 돈 50억엔을 혼자 독점하는 새끼들이다. ㅅㅂ [[카도카와]] 윗대가리 새끼들 모가지 날려버리고 싶네. | [[애니메이터]]들에게 돈도 안주고 무리하게 다작을 시켜서 [[깡애니]]같은 쓰레기를 만들고 번 돈 50억엔을 혼자 독점하는 새끼들이다. ㅅㅂ [[카도카와]] 윗대가리 새끼들 모가지 날려버리고 싶네. 이젠 하다하다 감독도 짜른다. 미친 놈들 | ||
[[넷플릭스]]라는 미제 자본이 들어왔는데 일본 스폰서와는 차원이 다른 투자를 보여준다고 한다. | |||
참고로 애니로 버는 수익은 전부 스폰서가 다 가져간다. 제작사에겐 돌아가지 않는다. | |||
냉정하게 말해 일본 애니는 스폰서의 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24분짜리 광고 영상에 불과하다. 자세한 건 [[일본 애니메이션]] 문서를 읽어라. | |||
ost를 사면 수익이 음반 회사에게 돌아간다. 피규어나 프라모델, 완구를 사면 장난감 회사에게 돌아간다. 서적을 사면 출판사에게 돌아간다. 원작 게임을 사면 게임 회사에게 돌아간다. | |||
BD 판매수익? 전부 배급사 몫이다. | |||
그럼 애니 제작사는 어디서 수익을 얻는가? | |||
애니 제작비는 [[제작위원회]]에 참여하는 스폰서의 투자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 [[애니메이터]]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다. | |||
문제는 이 제작비의 단가가 너무 낮다는 점이다. 애니의 작화나 연출이 구리다면 그건 십중팔구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 |||
그림 몇장당 얼마씩 돈을 주는데 예산이 창렬하니 많은 프레임이나 고오급 연출을 쓰고 싶어도 쓸 수가 없다. 여기서 애니메이터보고 고퀼로 그리라고 하는 건 [[열정페이]]나 다름없다. | |||
작품당 단가가 낮으니 제작사는 무리하게 일거리를 주워오게 된다. 그러다 보니 스케줄이 꼬이고 애니메이터들이 혹사당해서 작품의 퀼리티가 떨어지게 된다. | |||
괜히 제작위원회 시스템이 업계인들한테 욕을 먹는게 아니다. 스폰서에게만 대가가 돌아가는 지금의 수익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 | |||
==역사 속의 스폰서== | ==역사 속의 스폰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