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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 다니면 손이 시립다고 한다. 안다 좆노잼인거
| | #redirect [[서울시립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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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대 다니면 옆구리가 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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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장점은 영어 명이 유니벌시티 오브 서울이라 급식충 및 지잡대새끼들이 과잠보고 서울대인줄 안다. 에이 뭐야 시립대야? 하는데 인천시 시립대학교도 못가는(못간)새끼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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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설하고 세무회계, 도시행정 등의 과가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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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회계는 경희대에 있는 학과다. 서울시립대는 세무학과. 세무회계라고 쓴것부터가 시립대에 좆도모르는 놈이 썼다고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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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무는 과잠뒤에 U.O.S(university of seoul) 보다 Taxation이 뙇! 하고 더 크게 박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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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세무가 과거 다군시절 연고대 문사철 중복합격자들을 빨아들일 수 있었던 까닭은, 시세무를 졸업하면 8급 공무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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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제 그딴거 없ㅋ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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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립대는 '''늘 나군이었다'''. 어느대학 훌리새끼인지 모르겠는데 모르면 아예 글을 싸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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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게 세무학과가 높은걸 시기하는건지 툭하면 '''시립대는 세무빼면 시체드립'''을 치면서 세무가 별종인거처럼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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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위과인 철학과만 하더라도 중앙, 경희, 외국의 최하위과보다 높은 입결을 자랑한다. 즉 '''하위과의 입결도 중경외시 중에서 가장 높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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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중앙대의 경우 문사철을 아예 뽑지 않으니(정말 각종 꼼수를 다 활용하는 학교) 문사철 동일과 비교가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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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중앙대에 남아있는 문사철 관련 하위학과가 사회학과 정도라 아주 최하위 간에 입결을 비교하면 중앙이 살짝 높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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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공무원 특채가 사라진 것은 '''90년대 중반 성균관대에서 소송을 걸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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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공무원 특채가 있던 시절에도 고도성장기라 8급 공무원은 인기가 없었고(9급은 고졸이 붙던 시대, 대졸은 최소 7급을 봐야한다는 인식이 기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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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기업에 취업해서 돈많이 벌고 말지 했던 시대기에 그것 때문에 입결이 올랐다는건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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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것 때문이라면 90년대 중반 이후에도 세무학과 입결이 높았던 것이 설명이 안된다. 10, 11년에도 시세무>=서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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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회계과를 제외하고 인풋이 과거 건대급으로 쳐져있었으나 박원숭이 반값등록금 시행하고나서 몰라보게 인풋, 수시경쟁률이 상승했다. (그렇다고 건대가 나쁜학교라는건 아니다 건대도 좋은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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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2012년 한 해만 뽕 맞은것처럼 입결이 수직상승하고 2013-14 입결은 축 꺼진건 안 자랑. 15는 그래도 다시 치고 올라왔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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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대하고는 겹친적이 없으니 더이상의 개소리는 사양한다. 건대최상위인 경영정보를 붙어도 시립철학을 올까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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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별 평균점으로 보면 건대경영이 시립철학과 겹치지도 않는다. 외대 동양어나 경희대 생활과학정도랑 비슷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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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 올랐다가 13,14는 쳐지고 15는 다시 올라온게 아니라 12이후로는 계속 조금씩 내려간편. 13, 14, 15 특별히 반등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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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것은 반영비의 변경으로 모든 학교가 겪고있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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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인 2005년에는 서성한 뺨때리는 시절도 있었다 카더라지만 화석시대 이야기라서 신빙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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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밀하게 말하면 2005까지는 서성한이 아닌 성균, 한양과 엇비슷한 시절이다. 그때의 서강은 지금보다 훨씬 더 상위권의 학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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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강 최하위과>=성법, 한법 거의 이정도 수준일정도로 소수정예에 걸맞는 극히 촘촘한 입결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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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대가 건재할 때도 빅3+법학 외에는 서강과 견줄만한 학과가 없었기에 전반적으로 서강과 비교하기는 곤란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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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세무, 도행만큼은 그런 서강도 포함 서성한을 압살하였고 시립대 행정 정도 선에서 성법, 한법과 비슷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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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최하위과인 시립대 철학과가 한양대 역철과 비등했고 성대 한문교육보다는 높았으니 시립대의 리즈시절 끝물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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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경외시가 퍼진 2006년 뒤로는 조금씩 하락하기 시작해 2010년 정도에는 중경외시 중에는 그래도 아직 가장 높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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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 한양과는 어느정도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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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총장이 미친건지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처럼 각 학교별로 TO를 제한하는 개 좇도 말도안되는 수시정책을 2014년도에 썼다 지금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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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금이 싸다는게 장점만은 아니다 교양과목 개설수가 박그네 공약이행갯수만큼 작기때문에 시립대에 다니는 학생들은 거기서 거기인 좇노잼 교양을 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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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588이 후미진 시립대생들의 유일한 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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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총장은 무능력하다. 미쳤다고 봐도 할말없다. 등록금이 싸다는건 장점이다. 다만 그것 때문에 학교가 투자를 안한다면 역시 일장일단이 있는 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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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588이 와꾸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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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식에 가츠동이 나온다면 선배가 참치회사준다해도 쌩까고 가츠동을 먹자. 시립대의 가츠동은 대외적으로도 유명한데, 헬조선의 본진 갓쏘-울의 재정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메뉴로서 그 풍미가 뛰어나다. 때문에 가츠동나오는 날, 2~3주마다 한번은 전농동주민이 다모여서 존나미어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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