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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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신자체({{Llang|ja|{{ruby|新|しん}}{{ruby|字|じ}}{{ruby|体|たい}}}})는 1949년 [[일본]]에서 기존에 쓰이던 [[한자]]들 중 일부를 간략화하여 공식화한 한자들이다.


==설명==
필기체와 인쇄체를 최대한 통일시키는 것이 그 목적으로, 이전부터 축약어로서 널리 쓰여온 이체자들 중 일부를 공식으로 승격한 것이다. 현재는 총 2,136자가 [[일본의 상용한자]]로 지정되어 있다.
1949년 [[일본]]에서 기존에 쓰이던 [[한자]]들 중 일부를 간략화하여 공식화한 한자들을 신자체라고 한다.


필기체와 인쇄체를 최대한 통일시키는 것이 그 목적으로, 이전부터 축약어로서 널리 쓰여온 이체자들 중 일부를 공식으로 승격한 것이다. 현재는 총 2,136자가 [[일본의 상용한자]]로 지정되어 있다.
반대되는 개념은 구자체({{Lang|ja|{{ruby|旧|きゅう}}{{ruby|字|じ}}{{ruby|体|たい}}、{{ruby|舊|きゅう}}{{ruby|字|じ}}{{ruby|體|たい}}}})로, 이는 기존에 쓰이던 한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소위 강희자전체(康熙字典體)라고 하며, [[대한민국|한국]]에서 쓰이는 [[정체자]](正體字)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반대되는 개념은 구자체({{ja|{{ruby|旧|きゅう}}{{ruby|字|じ}}{{ruby|体|たい}}、{{ruby|舊|きゅう}}{{ruby|字|じ}}{{ruby|體|たい}}}})로, 이는 기존에 쓰이던 한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소위 강희자전체(康熙字典體)라고 하며, [[대한민국|한국]]에서 쓰이는 [[정체자]](正體字)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약자]]와 동일한 한자가 꽤 있어서 약자를 배웠으면 신자체 학습이 나름 쉬워진다. 그 반대의 경우도 동일.


==예시==
==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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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체와 신자체의 대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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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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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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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항목==
== 관련 항목 ==
* [[확장신자체]]
* [[간체자]]
* [[간체자]]
* [[번체자]]
* [[번체자]]
* [[확장신자체]]

2023년 7월 18일 (화) 02:2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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奀刀卜乙卜人丨廿卜乙卜口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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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d  e  h

신자체(일본어: しんたい)는 1949년 일본에서 기존에 쓰이던 한자들 중 일부를 간략화하여 공식화한 한자들이다.

필기체와 인쇄체를 최대한 통일시키는 것이 그 목적으로, 이전부터 축약어로서 널리 쓰여온 이체자들 중 일부를 공식으로 승격한 것이다. 현재는 총 2,136자가 일본의 상용한자로 지정되어 있다.

반대되는 개념은 구자체(きゅうたいきゅうたい)로, 이는 기존에 쓰이던 한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소위 강희자전체(康熙字典體)라고 하며, 한국에서 쓰이는 정체자(正體字)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약자와 동일한 한자가 꽤 있어서 약자를 배웠으면 신자체 학습이 나름 쉬워진다. 그 반대의 경우도 동일.

구자체와 신자체의 대조 예시
구자체
신자체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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