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Q: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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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 {{심플/쓰레기}}{{심플/병신}}{{정신승리}}{{심플/앰창인생}}{{심플/찐따}}{{동네북}} | ||
== 개요 == | == 개요 == | ||
[[아Q정전]]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찌질이이자 [[정신승리]]계의 대부. | |||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전형적인 [[강약약강]]의 찌질이로 자기보다 약한 비구니는 성희롱하고 애새끼한텐 빼애액대지만 자기들을 후드려패는 깡패들에겐 찍소리도 못하고 쳐맞으면 난 내 아들놈에게 쳐맞았다고 행복회로를 돌리는 좆병신이다. | |||
집이 없어 절간이나 사당에 빌붙어 살고, 남의집 일을 하면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주제에 번 돈은 죄다 술, 혹은 [[도박]]에 꼬라박는 엠창인생이었다. 근데 그 술도 돈없다고 외상으로 쳐먹는 일이 흔해서 지 단골집 블랙리스트에도 올라온 병신이었다. | |||
그런 주제에 정신승리 기술 하나는 오지게 좋아서 별별 정신승리법을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니는 존나 인생 창렬이다"라고 누군가 말하면 "창렬"에서 ㅊ을 바꿔 "작렬"과 발음 비슷한 "장렬"로 바꾼다던가. 존나 끔찍하다. 물론 너 나 우리는 할 말 없다. | |||
얼굴이 소행성급 곰보여서 여기에 컴플렉스가 있는데, 노름판에서 털리고는 나대다가 곰보 가지고 놀림받았더니 존나 풀발해서 부들대다 얻어터지고는 정신승리한다. 그러면서 같이 일하는 년한테는 지금같으면 은팔찌급의 성희롱을 시전했다가 빠따로 물리치료를 당했다. | |||
그러던 어느 날, 혁명이 일어났다는 소식에 자기가 존나 잘난 줄 알고 혁명군 코스프레로 도둑질하면서 나대다가 진짜배기가 왔을 때, 자기가 짝퉁에다 도둑질하는 애미뒤진 새끼라는 걸 지 입으로 제대로 인증해버린 나머지 제대로 쪼인트까여서 뒤졌다. 댕청함도 익숙하다. | |||
세간에는 자식이 없다고 알려졌으나 [[루쉰]]은 아Q의 후손들이 여기저기서 활개치고 있다고 밝혔고, 현대에도 그의 후손들은 더욱 번창하여 인터넷을 점령하기에 이르렀다. 그게 누구나고? 예를 들면 너 말이야 너,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너. | |||
최근 아Q의 숨겨진 후손으로 [[아카라이브|아Q라이브]]가 있다고 전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