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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font size=3>이 새끼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초극변종영암|{{색|Red|초극변종영암}}]]입니다.</font>
|본문=이 문서에서 다루는 새끼들운 발암이나 피꺼솟, 심지어 영암이라고 부르기도 모자란 새끼입니다.<br>이 새끼들을 겪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만 대한민국의 부모 9할이상이 여기에 포함되는군요... 당신의 띵복을 액션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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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니가 나 만들었잖아 애미씹한놈아|바비 리(Bobby Lee)'''}}
{{인용문|'''[[에고|그 놈]]이 [[스타로드|네]] 아버지일줄은 몰라도, 네 아빠는 아니였어.|욘두 우돈타(MCU)'''}}


[[파일:아동학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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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학교(의무교육)에 보내지 않는다거나 (아이와 부모 모두 동의한 홈스쿨링 제외),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놓지않는다거나 아픈데에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 행위 (안아키)까지 범위가 넓은 편이다.
아이를 학교(의무교육)에 보내지 않는다거나 (아이와 부모 모두 동의한 홈스쿨링 제외),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놓지않는다거나 아픈데에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 행위 (안아키)까지 범위가 넓은 편이다.
그리고 장애인 자녀나 정신지체 자녀에게 일반학교에 보내는것도 학대라고 봄 이유는 알듯 왜냐 애새끼들이 괴롭히거든...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ㆍ양육 및 치료를 소 홀히 하는 방임행위. (아동복지법 제 29조 제4호)」'''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ㆍ양육 및 치료를 소 홀히 하는 방임행위. (아동복지법 제 29조 제4호)」'''


다만 아이가 마냥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방임죄는 절대 성립 될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이 비싼 등산점퍼.
다만 아이가 마냥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방임죄는 절대 성립 될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이 비싼 등산점퍼.


==아동 성학대==
==아동 성학대==
{{페도필리아}}
{{페도필리아}}
'''성별 불문하고 아동을 성범죄의 표적으로 삼는것'''. 싫다는데에도 몸을 만진다거나 하는것에서부터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까지 포괄적 의미이다.
{{변태}}
'''성별 불문하고 아동을 [[성범죄]]의 표적으로 삼는것'''. 싫다는데에도 몸을 만진다거나 하는것에서부터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까지 포괄적 의미이다.


그리고 미성년자 앞에서 야동을 보는 행위도 성 학대에 속한다. 지구가 곧 멸망해도 이런 짓거리는 절대로 하고다니지 마라. 성범죄라는것 자체가 매우 좆같은거다.
그리고 미성년자 앞에서 야동을 보는 행위도 성 학대에 속한다. 내일 [[지구멸망]] 한다고 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성범죄라는것 자체가 매우 좆같은거다.


명심해라, 좆을 좆같이 놀리고 다니면 좆된다.
명심해라, 좆을 좆같이 놀리고 다니면 좆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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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시험성적 안나온다고 눈까리 뒤집혀서 자기가 낳은 아들 딸한테 식칼 휘두르면서 위협한다는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그깟 시험성적 안나온다고 눈까리 뒤집혀서 자기가 낳은 아들 딸한테 식칼 휘두르면서 위협한다는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ㄴ 실재로 당해봤다 지금은 이렇게 글 쓰지만 당시에는 진짜 진짜 뒤질 것 같았다. 다행히 지금은 안 그럼


최악의 경우엔 학생이 과도한 스트레스에 못이겨 스스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비관자살 또는 부모를 죽이는 경우도 있다.
최악의 경우엔 학생이 과도한 스트레스에 못이겨 스스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비관자살 또는 부모를 죽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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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UN에서 아동학대 심한국가가 아시아쪽이 높다는대 솔직히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유교탈레반|동양의 특유의 문화]]때문인것도 있고  서양국가와 다르게 아동학대 처벌이 약한것도 크고 여담으로 미국 리먼때 세계불경기때 월드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본에서 불경기로 회사에서 짤린 부모가 스트레스로 자식에게 스트레스풀려고 패는 막장부모들땜에 난리난적이 있었고 구조된 아동들도 엄청 많았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UN에서 아동학대 심한국가가 아시아쪽이 높다는대 솔직히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유교탈레반|동양의 특유의 문화]]때문인것도 있고  서양국가와 다르게 아동학대 처벌이 약한것도 크고 여담으로 미국 리먼때 세계불경기때 월드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본에서 불경기로 회사에서 짤린 부모가 스트레스로 자식에게 스트레스풀려고 패는 막장부모들땜에 난리난적이 있었고 구조된 아동들도 엄청 많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인성 쓰레기에 부모자격 안되는 새끼들은 강제 불임수술 입양금지 하는거 하고 해당자녀에게 돈받는것도 법으로 금지해야된다고 봄


==피해 예시==
==피해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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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 패시브로 하는 여러 정서적 학대가 있는데 시간 없으니 나중에 쓰겠다. 진짜로 아동학대 하지 마라. 니 애새11끼 망치는 만악의 근원이다.
이거 말고 패시브로 하는 여러 정서적 학대가 있는데 시간 없으니 나중에 쓰겠다. 진짜로 아동학대 하지 마라. 니 애새11끼 망치는 만악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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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가 중공의 인간화같은데 5g기술을 활용하여 인민통제하고 잘나가는 홍콩집여삼켜서 콩고물 다빼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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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고2 앰창인생이다. 솔직히 강도는 덜 한 것 같고 나도 잘못한건 있지만 나도 분명히 당했기에 써본다.  
일단 난 고2 앰창인생이다. 솔직히 강도는 덜 한 것 같고 나도 잘못한건 있지만 나도 분명히 당했기에 써본다.  
유딩 때부터 걍 아빠한테 존나 맞으면서 자란 것 같다. 편식이 심하다고 때리고, 동생이랑 싸우면 무조건 내 잘못이라며 때리고. 욕도 항상 개시끼니 븅신이니 하면서 뒤지게 쳐 먹었다.
유딩 때부터 걍 아빠한테 존나 맞으면서 자란 것 같다. 편식이 심하다고 때리고, 동생이랑 싸우면 무조건 내 잘못이라며 때리고. 욕도 항상 개시끼니 븅신이니 하면서 뒤지게 쳐 먹었다.
초딩 때는 걍 아빠가 공포의 대상이었다. 아빠가 자주 꿈에서까지 나와서 나를 괴롭혔다. 초딩 때 보던 단원평가가 어쩌다 40점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때 죽도록 팼다. 그 이후로 단원평가같은 거 못 보면 변기통에 내리고 그랬다.
초딩 때는 걍 아빠가 공포의 대상이었다. 아빠가 자주 꿈에서까지 나와서 나를 괴롭혔다. 초딩 때 보던 단원평가가 어쩌다 40점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때 죽도록 팼다. 그 이후로 단원평가같은 거 못 보면 변기통에 내리고 그랬다.
그리고 학원 숙제 항상 해갔는데 어쩌다 너무 피곤해서 다 못한적이 있다. 그때 학원 선생이 엄마한테 전화 한거임  엄마는 그걸 아빠한테 그대로 전달했고 아빠는 그거 갖고 뒤지게 팼다. 삼촌이 닌텐도 사줬는데 아빠가 쳐 뺏고 안방에 갔다놓은 다음 지가 볼 때 일주일에 30분만 해라 이죠랄했다. 진짜 너무 좆같았다. 친구 새끼들은 걍 갖고 다니면서 하는데. 또 한번은 아빠가 라면을 끓이는데 햄을 넣길레 나는 그거 빼면 안되냐고 물었다. 그런데 아빠가 그거 한마디 했다고 하루를 쳐 굶겼다.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수학 문제집을 풀라고 했다. 난 열심히 풀었는데 솔직히 어떻게 다 맞냐? 2~3개씩 틀렸는데 하나 틀리면 한대씩 쳐 때렸다. 그리고 설날 등 친척에게 받은 돈은 저금통에 모아뒀다가 엄마가 가져갔는데
그리고 학원 숙제 항상 해갔는데 어쩌다 너무 피곤해서 다 못한적이 있다. 그때 학원 선생이 엄마한테 전화 한거임  엄마는 그걸 아빠한테 그대로 전달했고 아빠는 그거 갖고 뒤지게 팼다. 삼촌이 닌텐도 사줬는데 아빠가 쳐 뺏고 안방에 갔다놓은 다음 지가 볼 때 일주일에 30분만 해라 이죠랄했다. 진짜 너무 좆같았다. 친구 새끼들은 걍 갖고 다니면서 하는데. 또 한번은 아빠가 라면을 끓이는데 햄을 넣길레 나는 그거 빼면 안되냐고 물었다. 그런데 아빠가 그거 한마디 했다고 하루를 쳐 굶겼다.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수학 문제집을 풀라고 했다. 난 열심히 풀었는데 솔직히 어떻게 다 맞냐? 2~3개씩 틀렸는데 하나 틀리면 한대씩 쳐 때렸다. 그리고 설날 등 친척에게 받은 돈은 저금통에 모아뒀다가 엄마가 가져갔는데 나는 그게 좆같아서 몇만원을 가져가 썼다. 근데 엄마가 그걸 알아채고 아빠한테 얘기했다. 그랬더니 도둑이라면서 존나 팼다.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뭔 도둑이냐 씨1발? 친척들도 그거 의식해서 친히 나보고 쓰라고 말해주셨는데. 다행히 때리는건 중학교 1학년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이거말고도 맞은건 많은데 일단 이것만 썼다. 하지만 더 좆같은게 기다리고 있었다. 중2때부터 시험을 쳤는데 그떄 존나 열심히 공부했다.시험기간엔 게임도 안하면거 공부했다. 하지만 태생이 대가리가 딸려서 그런지 아무리 공부해도 70점대가 한계였다. 아빠는 그걸 보고 뭐라하길레 오기를 가지고 기말고사를 봤으나 또 70점대였다. 이번엔 3달간 외출금지를 때렸다. 진짜 씨1발 나도 잘하고 싶은데 머리가 안되는걸 어쩌라는거냐? 결국 그 이후로 공부를 접고 말았다. 중3때는 솔직히 막 살았다. 한번 사소한 문제로 아빠와 충돌이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또 욕을 하는데 유난히 그날은 참을 수가 없었다. 나도 똑같이 욕을 해버린 것이다. 아빠가 밀치고 때리려고 하길레 난 밀쳤다. 그 다음날 나는 쫓겨났다. 친할아버지집, 외할아버지집(그 때 경기도 살았는데 대전까지 갔다.), 친구집을 전전하며 살다가 1달 있다가 아빠가 들어오라 하셨다. 그런데 방에만 틀어박혀 있으라 하고(집 밖으로 나갈 순 있지만 돈이 없는데 뭘하냐? 피방도 못가지. 친구들한테 거의 빌빌기면서 피방비 얻어서 게임했다.) 밥도 방에서 먹으라 했다. 모아둔 19만원의 비상금은 꿀꺽해버렸고 폰은 압수당하고 번호는 아예 정지 시켜 버렸다. 용돈도 정지. 이러면서 1년을 버티고 고딩이 되서야 폰 정지랑 용돈 풀어주더라. 다행히 요즘은 밥은 같이 먹고 방에서 나와도 괜찮지만 말은 거의 안한다. 진짜 꼭 필요한 거 아니면 말 절대 안한다. 지금은 그나마 괜찮지만 옛날 생각하면 아직도 무섭다. 근데 웃긴건 동생한텐 욕 한마디 안하고 때리지도 않더라. 동생도 시험 못 본적 많은데 진짜 때리는 거 한번도 못 봤다. 처음엔 나이차나서 그런가 보다 했더니 내가 존나 쳐맞던 나이때도 안 맞더라 진짜 차별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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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피해자==
온라인 수업 들을때 있었던 일이다.
원래 수업 들어가는건 9시 20분 부터 9시 30분 까지이다.
그러나 수업 듣기 전에 배가 아프더라, 그래서 화장실 다녀오고서 '25분'에 수업에 들어갔다.
근데 수업이 9시 '20분'에 시작하는데 왜 5분 늦게 들어 가냐고 지랄하면서 내 전재산 뺏어가고 몽둥이로 개팼다.
그것 때문에 오히려 다음 수업 지각했다.
내가 어떻게 모은 전재산인데, 나는 지각도 안했고 5분 뒤에 정시에 들어간거고 그 늦게 들어간것도 생리적인 이유인데 왜 전재산을 뺏어가냐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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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 때 일이다. 누나도 중학생.
 
당시가 여름이었는지, 할머니께서 누나방에 선풍기를 키시고 가셨다. 바닥청소하신 뒤에, 바닥을 말리기 위해서.
 
당시 아무도 없던 빈 누나방이었는데,아빠가 그걸 보고 그 선풍기를 부숴버리더라. 선풍기를 쓰지 않을 때는 꺼 두라고 말은 했거든.
 
그래서 누나는 쫓겨났다. 맞았던 것도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누나는 그녀의 친구들에게 전화하여, 그들이 누나를 우리집 문 밖에서 맞도록 했다. 누나는 "친구들아~"라고 하면서 울며 나갔고.
 
누나가 쫓겨났을 때는, 누나가 많이 걱정되었다. 그리고 아마 누나가 돌아오지는 않을까, 아니면 누나 친구들과 같이 그들의 집에서 잘까,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나는 누나가 다시 올 것 같아서, 현관문 바로 옆에 있는 누나방에서 깊은 밤까지 그녀를 기다렸다.예상대로 누나는 다시 와서 밤에 창문으로 나를 조용히 불렀고, 그래서 몰래 내가 문을 열어 주었다.
 
나도 애비한테 상습적으로 당했다 보니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몇 개의 BB탄 권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누나가 들어오게 만든 뒤, 그 [[비비탄총]]을 누나방 침대 밑에 몰래 숨긴 채로 같이 누워 있었다. 누나나 나를 한 번만 더  공격하면, 진짜 쏘려고.
 
나중에 아빠가 누나 방에 와서 누나를 보기는 했지만, 의외로 큰 난리는 없었다. 그 대신 "내일 얘기하자."라고 말한 뒤 안방으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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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기 글쓴적 있는데 내안의 이 ㅈ같은 감정들을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다시 디테일하게 적어본다.
우리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은 정말 인간말종이다. 종교인이어서 밖에서는 선한척, 성실한 신도인척 하지만 집안에서는 여포가 따로없었다. ㅈㄴ 영악한 놈인게 자기의 스트레스를 물리적 폭력이 아닌 정신적 폭력으로 가족들에게 해소한다. 말은 물리적 폭력과 달리 상해가 보이지 않고, 이걸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부터 들었으니 신고한다는 발상도 없었다.
그렇게 나는 초등학교 막 들어갈때부터 온갖 폭언과 잔소리, 고함에 시달려야 했고 그걸 당하게 된 이유도 별 것 아닌것이 대부분이었다. 예를 들면 수학 문제와 국어 문제 중 국어 문제를 더 많이 풀었다는 이유라거나 음료수를 마실 때 가족과 나누어 먹지 않고 혼자서만 마신다는 별것도 아닌 이유들로 몇시간이나 폭언을 들어야만 했다. 진짜 성적이 낮게 나와서 혼나는 거는 내가 잘못한것이 맞기에이해라도 가는데 그런 사소한것들로 혼이 나면 내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는 자신감없게 행동하고 다녔다. 괜히 나댔다가는 또 한소리 들을까봐 최대한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
그런데 이번에는 왜 자신감없이 움츠려다니냐고 또 한소리 들었다.나의 자존감을 깎아먹은 인간이 그런 소리를 하고 다니는게 지금와서보면 웃길뿐이다.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폭언의 강도가 더 심해졌다. 중학교때 가장 기억나는건 라면을 끓이라 해서 물이랑 스프넣고 끓을 때 까지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아직 면도 안 넣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와서는 이렇게 짠걸 어떻게 먹냐고 소리치면서 다 끓이지도 않던걸 버린채 한시간동안 온갖 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나는 그때부터야 아버지라는 인간의 폭언이 이상함을 느꼈다. 그전부터는 그 소리를 듣는건 다 내 잘못이겠거니 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감정이 솓구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는 우리집에서의 폭언이 훈계가 아닌 폭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내가 이런 억울함을 다른 가족들에게 호소해봐도 엄마는 이미 체념한 상태로 내 감정에 공감해주지 않고 억지로 가정을 유지하는데만 급급하였으며, 형제자매도 마찮가지였다.
이 폭언을 나만 들은 것은 아니고, 모두가 들은 것인데 이것을 버티지 못하는 네가 약하다, 네가 더 강해져야 한다. 너는 아프리카 어린이보다 더 행복한 것이다. 아버지를 이해해야한다. 네가 버텨라. 이런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그렇기에 실질적으로 나는 집에서 혼자였다. 학교 상담실에서 이런 얘기를 해볼까 생각했지만, 이미 노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기에 정말 친한 친구 몇몇에게만 이 얘기를 털어놓을 수 밖에 없었다.
고등학교때는 그냥 지옥이었다. 폭언의 강도가 점점 세져서 고등학교 입시와 더불어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였다.
시험 하루전에 아버지가 집에 급하게 돌아와서 자신의 검은색 외투를 달라고 한 적이 있었다. 바쁜데다가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옷들이 전부 검은색이었기에 1분정도 헤매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를 내더니 곧장 방에 들어와서 외투를 가지고 가더니 몇분 후 집에 돌아와서 그것도 바로 못찾으냐고, 왜그렇게 사람이 멍청하냐고 온갖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를 그냥 듣고있자니 너무 억울하여 나도 아버지에게 지금 당장 내 방에 들어가서 내 교복 찾아보라고, 그러면 한번에 찾지도 못할텐데 왜 그렇게 나에게 소리를 치냐고.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대항하였다. 물론 결과는 끔찍했다. 이게 어디서 아버지에게 소리치냐고 하면서 나는 그렇게 끌려가서 몇시간동안이나 분노에 찬 고함을 들어야만 했고, 퇴근하신 어머니에게 나에 대해 버릇없이 행동한다고, 성질머리가 더럽다고 내가 들으라는 듯이 말했다. 당연히 시험은 망칠수밖에 없었다.
그때도 끔찍했지만 결정적으로 내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여기지 않고 타인보다도 못한 존재라고 여기게 된 사건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일이었다. 학업으로 바빴던 시절로 공부학원에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오는 쪽으로 유치원에서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달려오고 있어서 그 아이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 옆으로 피하다가 다리를 삐끗하여 횡단보도에서 넘어졌다. 마침 그 횡단보도는 성질이 급해 신호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차들이 많이 지나가는 횡단보도였고, 초록불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넘어진쪽으로 차들이 지나가려해서 아픈데도 불구하고 빨리 뛰면서 허겁지겁 달려갈수밖에 없었다. 다친 부위가 아프고 서러워서 눈물이 났는데, 그때 학원 카운터에서 일하시던 분과 같은 반에서 공부하던 친구가 괜찮냐고 하면서 상처를 치료해주는걸 도와주었다. 아무튼 그 후로 집에 들어가서 상처에 대해 말했는데, 아버지라는 인간이 넘어진 것에 대해 먼저 걱정하기 보다는 그 애들을 피한 행동을 질책하면서 나의 행동이 멍청한 짓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동안은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폭언에도 가만히 있던 어머니도 이번것은 자기도 아니라 생각하였는지 그날 처음으로 아버지에 대항하여 내 편을 들어주셨다. 그러자 아버지는 엄청 화를 내시면서 옆집에 다 들릴 정도로 온갖 폭언을 일삼았다. 나는 그날 너무 슬프고 어이가 없었다. 부모-자식이 아닌 제 3자였던 학원 카운터 분과 학원 친구도 내 잘못을 질책하는게 우선이 아닌, 괜찮냐고 걱정을 먼저 해줬는데, 아버지라는 인간은 단순히 넘어져 상처를 입었다는 것에 집중하여 넘어지게 된 원인도 고려하지도 않았고 나의 행동을 질책하고 욕하고 깔보는 것에만 초점을 두었다. 제3자조차도 먼저 걱정을 해주는데, 가족이라는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아버지라는 인간은 끝까지 내 걱정이나 괜찮냐는 위로는 해주지 않았다. 그때부터 나는 아버지라는 인간을 타인만도 못하게 여기게 되었다.
이런 억울한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나를 보고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내가 아버지라는 인간에게 많은 상처를 입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결과는 뭐... 뻔하다. 나는 그날 사람이 말로 죽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날 새벽이 넘도록 내가 평생을 걸쳐 들을 수 있는 욕이란 욕은 전부 들었던 것 같다. 몰론 나도 억울하니깐  가만히 있지만은 않고 대화를 시도하려했으나, 전부 막히고 자신의 감정에만 집중하여 은혜도 모르는 불효자 자식 취급이나 당했다.아속하게도 이 사태가 일어나게 한 어머니는 옆에서 주무시고나 계셨다.그날 이후 죽을까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가졌다. 지금은 죽는건 내가 아닌 아버지라는 인간이 맞다는 생각에 참고있지만.
이렇게 정서폭력으로 점철된 내 인생을 이야기해봤다. 정서폭력은 신체적 상해와 같은 물리적인 피해가 보이지 않기에 신고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나와 같은 정서폭력으로 고통받고 있을 사람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학대 피해자==


일단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심신적으로 그 후유증이 남는다. 대표적으로 우울증, 자기혐오나
일단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심신적으로 그 후유증이 남는다. 대표적으로 우울증, 자기혐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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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신 장군도 성공하기 전에는 일진들 다리 밑으로 기어갔다. 비굴하는 어떻든 잘 살아남고 꿈 이루길 바란다.
중국 한신 장군도 성공하기 전에는 일진들 다리 밑으로 기어갔다. 비굴하는 어떻든 잘 살아남고 꿈 이루길 바란다.
4. 그냥 시원하게 찢어버려
20살 남자 기준으로 웬만하면 육탄전 다 이기게 되어있다. 그놈의 유교와 가스라이팅 떄문에 힘들어보일 뿐이지
그냥 시원하게 주먹이나 질러라
그리고 증거 은폐하는거 잊지마라


==가장 중요한 성인이 되서 대처방법==
==가장 중요한 성인이 되서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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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 결론 ==
[[파일:아프리카기아.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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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생없낳.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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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반출생주의|애 낳는 거 자체가 학대고 살인이다.]]
사실 [[반출생주의|애 낳는 거 자체가 학대고 살인이다.]]
== 같이 보기 ==
*[[엔젤메이커(연쇄살인마)]]
*[[수련회]] 교관들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도 아닌데]]
*[[리즈 트러스]] (주입식 정치병 교육을 애비한테 잘못 받는 바람에 최단퇴 영국 총리가 됨)
[[분류:불법]]
[[분류: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