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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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font size=3>이 새끼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초극변종영암|{{색|Red|초극변종영암}}]]입니다.</font>
|본문=이 문서에서 다루는 새끼들운 발암이나 피꺼솟, 심지어 영암이라고 부르기도 모자란 새끼입니다.<br>이 새끼들을 겪는 즉시 수 초 이내에 사망할 수도 있으니, 어서 뒤로가기를 눌러 이 초극변종영암을 예방하기를 권합니다만 대한민국의 부모 9할이상이 여기에 포함되는군요... 당신의 띵복을 액션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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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니가 나 만들었잖아 애미씹한놈아|바비 리(Bobby Lee)'''}}


{{인용문|'''[[에고|그 놈]]이 [[스타로드|네]] 아버지일줄은 몰라도, 네 아빠는 아니였어.|욘두 우돈타(MCU)'''}}


[[파일:아동학대.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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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학교(의무교육)에 보내지 않는다거나 (아이와 부모 모두 동의한 홈스쿨링 제외),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놓지않는다거나 아픈데에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 행위 (안아키)까지 범위가 넓은 편이다.
아이를 학교(의무교육)에 보내지 않는다거나 (아이와 부모 모두 동의한 홈스쿨링 제외),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놓지않는다거나 아픈데에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 행위 (안아키)까지 범위가 넓은 편이다.
그리고 장애인 자녀나 정신지체 자녀에게 일반학교에 보내는것도 학대라고 봄 이유는 알듯 왜냐 애새끼들이 괴롭히거든...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ㆍ양육 및 치료를 소 홀히 하는 방임행위. (아동복지법 제 29조 제4호)」'''
'''「자신의 보호ㆍ감독을 받는 아동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ㆍ양육 및 치료를 소 홀히 하는 방임행위. (아동복지법 제 29조 제4호)」'''


다만 아이가 마냥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방임죄는 절대 성립 될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이 비싼 등산점퍼.
다만 아이가 마냥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방임죄는 절대 성립 될 수 없다. 대표적인 것이 비싼 등산점퍼.


==아동 성학대==
==아동 성학대==
{{페도필리아}}
{{페도필리아}}
'''성별 불문하고 아동을 성범죄의 표적으로 삼는것'''. 싫다는데에도 몸을 만진다거나 하는것에서부터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까지 포괄적 의미이다.
{{변태}}
'''성별 불문하고 아동을 [[성범죄]]의 표적으로 삼는것'''. 싫다는데에도 몸을 만진다거나 하는것에서부터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까지 포괄적 의미이다.


그리고 미성년자 앞에서 야동을 보는 행위도 성 학대에 속한다. 지구가 곧 멸망해도 이런 짓거리는 절대로 하고다니지 마라. 성범죄라는것 자체가 매우 좆같은거다.
그리고 미성년자 앞에서 야동을 보는 행위도 성 학대에 속한다. 내일 [[지구멸망]] 한다고 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성범죄라는것 자체가 매우 좆같은거다.


명심해라, 좆을 좆같이 놀리고 다니면 좆된다.
명심해라, 좆을 좆같이 놀리고 다니면 좆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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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시험성적 안나온다고 눈까리 뒤집혀서 자기가 낳은 아들 딸한테 식칼 휘두르면서 위협한다는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그깟 시험성적 안나온다고 눈까리 뒤집혀서 자기가 낳은 아들 딸한테 식칼 휘두르면서 위협한다는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ㄴ 실재로 당해봤다 지금은 이렇게 글 쓰지만 당시에는 진짜 진짜 뒤질 것 같았다. 다행히 지금은 안 그럼


최악의 경우엔 학생이 과도한 스트레스에 못이겨 스스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비관자살 또는 부모를 죽이는 경우도 있다.
최악의 경우엔 학생이 과도한 스트레스에 못이겨 스스로 옥상에서 뛰어내려 비관자살 또는 부모를 죽이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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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UN에서 아동학대 심한국가가 아시아쪽이 높다는대 솔직히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유교탈레반|동양의 특유의 문화]]때문인것도 있고  서양국가와 다르게 아동학대 처벌이 약한것도 크고 여담으로 미국 리먼때 세계불경기때 월드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본에서 불경기로 회사에서 짤린 부모가 스트레스로 자식에게 스트레스풀려고 패는 막장부모들땜에 난리난적이 있었고 구조된 아동들도 엄청 많았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UN에서 아동학대 심한국가가 아시아쪽이 높다는대 솔직히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유교탈레반|동양의 특유의 문화]]때문인것도 있고  서양국가와 다르게 아동학대 처벌이 약한것도 크고 여담으로 미국 리먼때 세계불경기때 월드뉴스 프로그램에서 일본에서 불경기로 회사에서 짤린 부모가 스트레스로 자식에게 스트레스풀려고 패는 막장부모들땜에 난리난적이 있었고 구조된 아동들도 엄청 많았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인성 쓰레기에 부모자격 안되는 새끼들은 강제 불임수술 입양금지 하는거 하고 해당자녀에게 돈받는것도 법으로 금지해야된다고 봄


==피해 예시==
==피해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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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받아 온 상장도 찢어버리고 이런 거 받을 능력은 되냐면서, 누구 덕분에 받는 줄 아냐면서, 네가 한건 하나도 없다 말함 한자랑 독서록이랑 일기는 매일 쓰게 시켰는데 잘 안해서(내가 좀 하고 싶어하는 것만 하는 성격이 강함) 밤에 불키고 졸고 있으면 방 들어와서 또 소리 지르고 연필로 쿡 찔러서 머리서 피 난적도 있다. 팔뚝이나 허벅지 같이 안보이는 곳은 항상 멍투성이고 귀를 어떻게 잡아당겼던건지 피가 자주났다 머리가 짧았는데 너 귀에 피난다고 친구들이 자주 말해줌 물론 딱지가 앉아잇는 상태였지만.그래서 청소년기 돼서 가출도 엄청 자주 했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일부러 야자는 빼놓지 않았다. 토요일도 학교 감 학교가 나에겐 천국이었음 친구도 있겠다 공부도 수학 빼고는 중위권이고 교칙도 안 어기니까 선생들은 오히려 잘 대해주더라고  
어렸을 땐 받아 온 상장도 찢어버리고 이런 거 받을 능력은 되냐면서, 누구 덕분에 받는 줄 아냐면서, 네가 한건 하나도 없다 말함 한자랑 독서록이랑 일기는 매일 쓰게 시켰는데 잘 안해서(내가 좀 하고 싶어하는 것만 하는 성격이 강함) 밤에 불키고 졸고 있으면 방 들어와서 또 소리 지르고 연필로 쿡 찔러서 머리서 피 난적도 있다. 팔뚝이나 허벅지 같이 안보이는 곳은 항상 멍투성이고 귀를 어떻게 잡아당겼던건지 피가 자주났다 머리가 짧았는데 너 귀에 피난다고 친구들이 자주 말해줌 물론 딱지가 앉아잇는 상태였지만.그래서 청소년기 돼서 가출도 엄청 자주 했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일부러 야자는 빼놓지 않았다. 토요일도 학교 감 학교가 나에겐 천국이었음 친구도 있겠다 공부도 수학 빼고는 중위권이고 교칙도 안 어기니까 선생들은 오히려 잘 대해주더라고  
언젠가는(성인이 된 후의 일) 돈모아서 남친 선물 사주려는데 들켜서 부모한테도 안주는 선물을 왜 남자한테 갖다 바치냐고 머리채 한시간 동안 잡히고 빗자루로 멍들도록 맞음 게다가 핸드폰도 성인 된 후에 생겼는데 운이 더럽게 안좋았는지 새엄마가 내 폰을 검사해서 섹스한거까지 들킴 뭐 이거야 화내도 할 말 없지만.은 성인인데 뭔 지랄  
언젠가는(성인이 된 후의 일) 돈모아서 남친 선물 사주려는데 들켜서 부모한테도 안주는 선물을 왜 남자한테 갖다 바치냐고 머리채 한시간 동안 잡히고 빗자루로 멍들도록 맞음 게다가 핸드폰도 성인 된 후에 생겼는데 운이 더럽게 안좋았는지 새엄마가 내 폰을 검사해서 섹스한거까지 들킴 뭐 이거야 화내도 할 말 없지만.은 성인인데 뭔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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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틀 있던거 옮겨옴)
(따로 틀 있던거 옮겨옴)
>길고 긴 이야기니까 시간 없으면 보지 않는게 좋아. 시작할게.


먼저 우리 가족을 소개할게. 나랑 동생이랑 부모가 있어. 엄마는 친엄마는 아냐.
먼저 우리 가족을 소개할게. 나랑 동생이랑 부모가 있어. 엄마는 친엄마는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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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때 버려지고 나서 중1때까지 만나다가 그만 만났다.
5살때 버려지고 나서 중1때까지 만나다가 그만 만났다.


아무튼 계속 말하자면 애비가 이것 때문에  니한테 화풀이를 엄청했어. 내가 이혼소송할 때 친애미한테 유리하게끔 했다는 이유로 맣야.
아무튼 계속 말하자면 애비가 이것 때문에  니한테 화풀이를 엄청했어. 내가 이혼소송할 때 친애미한테 유리하게끔 했다는 이유로 말야.


근데 위에 말했듯이 그때 난 3살이었다. 3살짜리가 엄마가 하는 말에 다 응응 이러지 ×× 이렇게 말 안하잖아.
근데 위에 말했듯이 그때 난 3살이었다. 3살짜리가 엄마가 하는 말이 뭔지 알고 ㅋㅋㅋㅋ


근데 우리 애비는 5살 때 나를 디지게 팼지.
근데 우리 애비는 5살 때 나를 디지게 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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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와 엄마의 말에는 무조건 복종. 만약 틀린점이 발견되면 내가 틀리고 그들은 항상 옳다는 식이었지.  
애비와 엄마의 말에는 무조건 복종. 만약 틀린점이 발견되면 내가 틀리고 그들은 항상 옳다는 식이었지.  
한 번은 자다가 갑자기 날 깨운 적이 있었음. 창문 열더니 새엄마 말 안들어서 또 이혼하면 돈 없으니까 자기 자살하겠다고 함. 근데 자기만 죽을 순 없으니까 우리 먼저 죽이고 자기 죽겠다고 협박했어.
그리고 이혼가정이다보니 재혼 하기 전에 공부를 봐준 사람이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건 당연한건데 지가 방치해놓은 건 생각안하고 당시 초6이던 나보고 공부하기 싫으면 깡통 하나 줄테니까 학교 가지 말고 길거리 가서 구걸하라고 말했었다....
학교 담임선생이랑 엄마랑 면담했는데 내가 욕을 한다고 담임쌤이 말했나봄. 엄마가 내가 욕쓰는 건 다 스마트폰이 문제라면서 스마트폰 뺏어가고 내가 그거 몰래 쓰다 걸리니까 새벽에 내가 보는 앞에서 스마트폰 현관에 던져서 부숴버림.
애비새끼 자기 회사 사람이 맨날 인스탄트 음식 먹다가 암걸려서 죽었다고 나보고 콜라 먹지 말라고 윽박지름.
상식적으로 콜라가 무슨 1급 발암물질도 아니고 몇 개 먹는 거 가지고 그렇게 지랄했다. 몇 년지난 지금도 지랄함....
내가 들었던 펀드 있는 데 만기일 넘으니까 갑자기 그걸로 신발 사라고 함. 내가 싫다하니까 그냥 지가 가져가고 "니 돈으로 니 신발 사겠다는 건데 그게 그렇게 아깝냐" 라고 말하면서 나보고 역으로 지랄했음.
신발도 '의식주'의 '의' 라는 걸 생각하면 이 새끼는 기초적인 부분도 지가 안하고 지 자식 돈으로 해결하는 시발년이란 걸 잘 느낄 수 있었음.
틈만 나면 내 통장이나 카드 내역 보여주라하고 통장정리 안해놨으면 온갖 욕이란 욕은 다 처먹었다.
오죽했으면 그때 통장정리 하러 나가면서 처음으로 청소년전화상담했다. 은행 건물 계단에서 ㅈㄴ 울었음.
그거 집에가서 말하니 애비새끼가 응 신고해~ 경찰에 신고해봐~ 이 ㅈㄹ한 후에 나 무릎꿇게 하면서 통장내역 일일이 다 불렀다.
그러고 지가 맘에 안 드는 내역 하나하나 다 부르면서 여기엔 돈 왜 썼냐 이건 왜 샀냐 캐물었다.
그리고 경제관념이 안되었냐느니 어쩌니 하더니 갑자기 공부 이야기로 나가서 내 꿈이 뭐냐고 물었다.
난 아직 잘 모르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으면 그걸 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애비 새끼는 이렇게 말했다.
"XX아 일을 왜 하는줄 알아? 먹고 사려고 하는거야. 꿈이 너 밥먹여주지 않아. 그러니까 이제부터 니 꿈은 먹고 사는거다. 알겠지? 뭐라고? 먹고 사는거."
뭐라고? 이 부분에서 내가 먹고 사는거 라고 따라 말했을 때 너무 화가나고 진짜 이 새끼를 죽이던가 내가 죽던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몇 년동안 맞고 욕만 듣고 살았으니 기 죽어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가슴 속에서 삭힐 뿐이었다.


이런점 말고 여러개 더 있지만 이것만 말해도 무슨 단어가 떠오를진 안봐도 비디오지.
이런점 말고 여러개 더 있지만 이것만 말해도 무슨 단어가 떠오를진 안봐도 비디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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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도 그 감정은 지속되고 있고.
물론 지금도 그 감정은 지속되고 있고.


사실 방금도 말 안하고 집 나왔다고 개새끼 소리 듣고왔다.
사실 방금도 말 안하고 집 나왔다고 개새끼 소리 듣고왔다. 개새끼만 하면 다행이었지 나보고 뭐라했냐면
 
"내가 너 키우고 싶어서 키우는 줄 아냐? 의무니까 키우는거야"
 
그렇게 키우기 싫었으면 처음부터 낳질 말던가 이 병신새끼는 지 성욕 하나 못 이겨서 꽃뱀한테 쳐물려서 이혼당하고 애새끼 둘이나 만든 주제에 지가 무슨 성인군자마냥 큰 은혜를 우리한테 배풀며 사는 줄 앎.
 
엄마한테 이런 이야기 하니까 엄마는 아빠가 아빠의 역할이 돈 벌어줘서 이 가정을 유지하는거라고 말하는데
 
시발 돈 벌어다주기 위해 있는거면 ATM이지 그게 어떻게 아빠냐? 부모로서 자식에게 모범이되고 자식이 처음 친해지는 사람이 엄마랑 아빠인데
 
이 병신들은 부모 자격도 없다. 부모의 역할이 뭔지도 모르는 병신들. 어휴.....


진짜 애비새끼는 자신의 권위를 서로에 대한 존중이나 존경심에 의해서 생기게끔 하는게 아닌 나이와 부모라는 위치 그리고 목소리로 유지한다.
진짜 애비새끼는 ㅈ도 없는 자신의 권위를 서로에 대한 존중이나 존경심에 의해서 생기게끔 하는게 아닌 나이와 부모라는 위치 그리고 목소리로 유지한다.


우린 예전부터 억압받고 살았던지라 목소리 내기 힘들기에 애비의 무조건적인 강요에 복종할 수 밖에 없었다 ㅠㅠ.한많은 인생.
우린 예전부터 억압받고 살았던지라 목소리 내기 힘들기에 애비의 무조건적인 강요에 복종할 수 밖에 없었다 ㅠㅠ.한많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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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상심리가 너무 심각하다.
그리고 보상심리가 너무 심각하다.


애비 어릴적에 애비의 아버지(나에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할머니(나한테는) 홀로 키우셨다.
애비 어릴적에 애비의 아버지(나에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고 할머니(나한테는) 홀로 키우셨다고 함.
 
애비는 가난한게 너무 싫어서 공부만 했고 공기업에 합격했다. 그리고 주구장창 돈만 벌며 살다가 우리 친애미를 만나서 털리고 빚지면서 산다. ㅂㅅ


애비는 가난한게 너무 싫어서 공부만 했고 공기업에 합격했다. 그리고 주구장창 돈만 벌며 살다가 우리 친애미를 만나서 털리고 빚지면서 산다.
지가 이렇게 아빠 없이 컸으면 아빠가 어떨 때 필요한 지 알텐데 이 시발 애비새끼는 ㅈㄴ 도움이 안되요.  


여기서 문제가 자기가 어릴때 돈 없이 살았다고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을 해서 용돈 없이 몇년을 살았고 용돈을 줘도 되게 조금씩 주었다.
내가 필요 없을 땐 무슨 일이 있으면 말해라 이러는 데 막상 진짜 일 생기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나보고 알아서 하라함. 챌린저 우디르 장인보다 태세전환 빠름.
 
암튼 여기서 문제가 자기가 어릴때 돈 없이 살았다고 우리에게도 똑같이 적용을 해서 용돈 없이 몇년을 살았고 용돈을 줘도 되게 조금씩 주었다.


그리고 새벳돈같은 거 받으면 무조건 저금하라고 한다. 이유는 자기는 돈 못쓰는데 나는 쓰니까 짜증나서(직접 말한거다 이거. 혼자 해석한게 아님.)
그리고 새벳돈같은 거 받으면 무조건 저금하라고 한다. 이유는 자기는 돈 못쓰는데 나는 쓰니까 짜증나서(직접 말한거다 이거. 혼자 해석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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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른 건 죄여도 싸질러져서 태어난 건 죄가 아니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싸지른 건 죄여도 싸질러져서 태어난 건 죄가 아니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그리고 나중에 경찰에 결국 신고했다. 헬조선 경찰답게 그냥 가정사로 처리하고 돌아갔다.
애비가 내 방에 들어오더니 나보고 패륜아라 하고 지가 하고 싶은 말 뭐라 씨부리는데 이 개새끼는 지가 한 행동은 생각 안하고 나보고 패륜아란다. 시발 ㅈ같은 새끼.
그리고 어렸을 적 이야기 더 적을게... 이 글 읽는 애들아 미안하다..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라도 적어놔서 나중에 보여주던가 말던가 해야겠다.
1. 남동생이 찐따라 맨날 집에만 있음. 그래서 맨날 데리고 나가서 놀라 시킴.
난 친구들이랑 놀고 싶은데 이 시발새끼는 지가 아빠로서 같이 놀아주던가 해야지 지는 집에서 영화나 쳐보면서 동생 안 데리고 놀러가면 전화로 5분간 지랄하고 돌아와서 10분을 더 지랄했다.
동생이 시발새끼도 괜히 찐따가 아니라서 내가 얘 데리고 가면 애들이 그 날은 일찍 들어갔음;; 아직도 동생 보면 쭉빵 마렵다 ㄹㅇ
2. 또 동생이랑 엮인 이야기인데 이 새끼가 ㅈㄴ 울보라서 맨날 쳐울었음. 근데 울면 나보고 뭐라함. 난 가만히 있는데 무조건 동생 편이었음.
이젠 내가 성인되니까 애비 저 시발놈은 화풀이 대상을 동생으로 바꿔서 동생 갈구면서 하루하루 사는 중이다.
근데 동생때문에 너무 ㅈ같은 점이 많아서 딱히 불쌍하진 않음 ㅋ
3. 옛날에 나 초중딩 때는 친엄마랑 연락하고 그랬는데 연락 한 거 알면 내 휴대폰 검사해서 카톡이랑 전화 문자메시지 다 확인했다. 그리고 왜 연락했냐면서 나보고 ㅈㄴ 30분 넘게 지랄하고 친엄마 욕함.
한 번은 연락 왔는데도 혼날까봐 숨기고 있다 걸렸는데 그 날에 애비새끼가 "넌 존나 못돼 처먹은 개새끼야" 이런 소리 하면서 2시간 동안 갈궜다.
4. 하도 매로 쳐맞으니까 긴 막대기만 봐도 다리가 후들거리고 울 것 같았음. 지금도 누가 긴 막대기 들면 ㅈㄴ 쫄음.
암튼 애비새끼가 매를 들었는데 내가 ㅈㄴ 떨면서 울려고 하니까 왜 나한테 왜 우나고 뭐라 했음.
매 맞은 걸 몸이 기억한다고 하니까 울 애비새끼는 " 이 병신새끼야 몸이 기억하는거냐? 니 대가리가 기억하는거야" 라고 했었다.
이 못배운 저능아 새끼는 트라우마 라는 걸 이해를 못하나보다. 다 지한티 쳐맞아서 생긴 무의식이 만든 행동인데 이 개새끼는 양심이 없다.
5. 지가 과일 처먹고 접시 싱크대에 갖다 놓으라고 나한테 시켰음.
내가 그걸 지나가는 동생한테 갖다놓으라고 시키니까 갑자기 이 새끼 풀발함.
"내거 내 아들한테 접시 갖다 놓으란 말도 못하냐?" 이러면서 십몇분동안 나한테 개지랄했음.
아직도 ㅈㄴ 어이없네 생각나면 더 쓰러옴.... 이제 21살이고 현재 군대에 있는데 이 시발새끼가 내가 대기업 붙으니까 바로 태세전환해서 나한테 ㅈㄴ 잘해준다.
그리고 화풀이 할 상대 없으니까 위에 쓴것처럼 동생한테 화풀이함 ㅋㅋㅋㅋㅋㅋ 은행원이라 돌려막기 성능 확실하고~
진짜 이 새끼는 물리치료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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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애비새끼한테 존나 쳐맞고 컸다. 너무 어릴 때라 그 땐 그게 잘못된 건 줄도 모르고 때리긴 하지만 뒤엔 뭐라도 사주니까 그게 좋아서 금새 그런 기억을 잊었다. 잘못된 걸 안 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었던 거 같다. 왜인지 그 이후로는 추가적인 학대 정황은 없었다. 말로 존나 상처를 줬었는데 차라리 맞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 별 갖잖은 거로.. 표정이 왜 그렇냐 말투가 왜 그렇냐 등등 별 좆같은 이유로 맨날 소리 질렀다. 나는 동생도 2명이나 더 있는데 얘네는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좆같다. 그래도 맛있는 거도 사주고 그래서 싫지는 않단다. 애비새끼 이 씨발년은 지도 할아버지한테 학대 당했다고 한다.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존나 어이 없는데 그러면서 니네가 아는게 전부 아니라며 뭐라 그런다. 좆같다. 지가 그렇게 학대 받았으면 우리한테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별 좆같은 일로 소리 질러서 성격도 존나 소심해져서 할 말 못하고 다니고 맨날 눈치만 봐서 친구도 없다. 애미도 가관이다. 16년 동안 저 좆같은 애비새끼랑 살아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고 미치도록 싫다. 그래도 아빤데 어쩌고 하면서 나보고 싸가지가 없댄다. 언제 한 번 존나 귀아프게 소리 지르면서 아빠한테 불만만 많아가지고!!! 어쩌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씨발년이 그럼 나를 왜 낳고 이렇게 살게 만들었냐? 애비보다 애미도 좆같은게 성격 좆같고 병신인 애비랑 결혼 했으면 죽어도 자식은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내가 하루하루 정신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냐. 왜 학교 가도 남들사는 행복한 얘기에는 공감을 못해야하냐. 애비새끼 씨발년은 못 배워서 사업하다 빚도 존나 생겨서 그거 못 갚다가 최근에 대출 또 받았다. 좆같다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새끼 마음대로 되나 보자. 언제 내가 지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 하며 앉혀두고 뭐라뭐라 했는데 씨발 좆같은 년이 그걸 몰라서 쳐묻나? 이게 얼마나 좆같냐면 말해보라 해놓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게 만든다. 고개 푹 숙이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면서 울 수 밖에 없다. 나는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일도 못해서 집을 나가기엔 방법이 없다. 내가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다. 그래도 저 씨발년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상한 아버지 코스프레 할 거 같다. 뒤지면 가족은 내 알바 아니라 저 개새끼가 여태껏 했던짓들, 과거 일들 다 적어서 경찰서에 두고 자살할거다. 내가 얼마나 친척들이 부러웠는데.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장난치며 놀 때 마다 얼마나 미치도록 부러웠는데. 난 저 씨발년 심기 안 거슬리게 항상 눈치보면서 행동하는 걸 밖에서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죽었을 때라도 누가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여기보단 행복하겠지. 사실 이게 제일 빨리 정확하게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난 여러 계정들 다 탈퇴시키고 폰 컴 다 초기화 시키고 망가뜨리고 갈 거다. 너희는 살아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나는 못 버틸 거 같다. 먼저 간다.
난 유치원 다닐 때부터 애비새끼한테 존나 쳐맞고 컸다. 너무 어릴 때라 그 땐 그게 잘못된 건 줄도 모르고 때리긴 하지만 때린 뒤엔 뭐라도 사주니까 그게 좋아서 금새 맞은 기억을 잊었다. 잘못된 걸 안 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이었던 거 같다. 왜인지 그 이후로는 때리지는 않았다. 말로 존나 상처를 줬었는데 차라리 맞는게 나을 거라 생각했다. 별 갖잖은 거로.. 표정이 왜 그렇냐 말투가 왜 그렇냐 등등 별 좆같은 이유로 맨날 소리 질렀다. 나는 동생도 2명이나 더 있는데 얘네는 뭐가 잘못된 건지 몰라서 좆같다. 그래도 맛있는 거도 사주고 그래서 싫지는 않단다. 애비새끼 이 씨발년은 지도 할아버지한테 학대 당했다고 한다. 그걸 나한테 왜 말하는지도 존나 어이 없는데 그러면서 니네가 아는게 전부 아니라며 뭐라 그런다. 좆같다. 지가 그렇게 학대 받았으면 우리한테 잘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별 좆같은 일로 소리 질러서 성격도 존나 소심해져서 할 말 못하고 다니고 맨날 눈치만 봐서 친구도 없다. 애미도 가관이다. 16년 동안 저 좆같은 애비새끼랑 살아서 그런지 존나 병신같고 미치도록 싫다. 그래도 아빤데 어쩌고 하면서 나보고 싸가지가 없댄다. 언제 한 번 존나 귀아프게 소리 지르면서 아빠한테 불만만 많아가지고!!! 어쩌고 지랄한 적이 있는데 씨발년이 그럼 나를 왜 낳고 이렇게 살게 만들었냐? 애비보다 애미도 좆같은게 성격 좆같고 병신인 애비랑 결혼 했으면 죽어도 자식은 낳지 말았어야지 왜 내가 하루하루 정신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하냐. 왜 학교 가도 남들사는 행복한 얘기에는 공감을 못해야하냐. 애비새끼 씨발년은 못 배워서 사업하다 빚도 존나 생겨서 그거 못 갚다가 최근에 대출 또 받았다. 좆같다 씨발년아 언제까지 니새끼 마음대로 되나 보자. 언제 내가 지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 하며 앉혀두고 뭐라뭐라 했는데 씨발 좆같은 년이 그걸 몰라서 쳐묻나? 이게 얼마나 좆같냐면 말해보라 해놓고 가만히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게 만든다. 고개 푹 숙이고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면서 울 수 밖에 없다. 나는 돈도 없고 미성년자라 일도 못해서 집을 나가기엔 방법이 없다. 내가 벗어나 살 수 있는 방법은 자살밖에 없다. 그래도 저 씨발년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자상한 아버지 코스프레 할 거 같다. 뒤지면 가족은 내 알바 아니라 저 개새끼가 여태껏 했던짓들, 과거 일들 다 적어서 경찰서에 두고 자살할거다. 내가 얼마나 친척들이 부러웠는데. 행복하고 아빠랑 즐겁게 장난치며 놀 때 마다 얼마나 미치도록 부러웠는데. 난 저 씨발년 심기 안 거슬리게 항상 눈치보면서 행동하는 걸 밖에서도 하고 있는데. 차라리 죽었을 때라도 누가 관심 좀 가져주면 좋겠다.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여기보단 행복하겠지. 사실 이게 제일 빨리 정확하게 행복 해질 수 있는 방법 같다. 난 여러 계정들 다 탈퇴시키고 폰 컴 다 초기화 시키고 망가뜨리고 갈 거다. 너희는 살아서 행복해지면 좋겠다. 나는 못 버틸 거 같다. 먼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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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오지게 못쓰니 양해바람


나무위키 사판때기 애미애비도 아동학대를 한다
아무래도 중2에 디키나 하는 내가 디키러들이 말하는 진짜 앰111생같긴 하다. 하지만 이게 다 부모 때문이다.
시123발 검열 때문에 애1234비/애4321미라는 말은 못쓰니 그냥 부와 모라고 하겠다.
나는 부모가 맞벌이라 어렸을때부터 외할머니 집에서 자랐다. 한 6살때까진 아예 할머니 집에서 살았고 그 이후에도 초등 저학년때까진
낮에는 할머니가 돌봐주고 밤이랑 주말에만 집에 와서 자는 생활을 했다. 즉 우리 부모는 날 낳기만 했지 안 키웠다.
학부모 참관수업 같은것도 거의 할머니나 이모(모의 동생)가 왔다. 아마 부모가 해준 밥보다 할머니가 해준 밥이 더 많을거다.


==아동학대 피해자==
근데 여기까지만 했으면 내가 애초에 여기 올 일도 없었을거다.
 
우리 모는 날 안 때리고 키운 걸 존1234나 자랑이라고 온동네방네 떠벌리고 다닌다.
반만 맞는 말이다. 저 말은 회초리 들고 때린 적이 한번도 없단 소리다. 즉 다른 걸로는 존1234나게 팼단 말이다.
8살때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방 정리가 안 되어 있다고 옆에 있던 금전출납부로 머리 존1234나 세게 때렸다.
아니 시1234발 누가 8살짜리를 훈육하겠다고 그따구로 때리냐....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화풀이었던것같다.
아무튼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다. 모가 무슨 물건 같은걸 들고 내 옆 2미터 이하로 오면 그 물건으로 때릴 것 같아
무의식적으로 피하거나 두 손으로 막았다. 피하면 아무 말 안 하는데 막으면 애1111미가 딸 옆에 오는것도 못하게한다고 지1111랄한다.
지11111랄하는 법도 가지가지다. 들고 있던 물건을 던지거나, 미111친111년거리며 욕을 막 하거나, 방에 쌓아뒀던 책 같은 물건을
때려 부숴서 방을 어지럽힌다. 시1111발 생각하니 또 조ㅈ같다. 그래도 초딩때는 저 지111랄해도 괜찮았다.
어쨌든 학교는 제대로 갔고, 저학년 땐 할머니집, 고학년땐 학원뺑뺑이 때문에 모를 볼 일이 자주 없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내가 중딩이 되고 코로나가 터지면서 학교를 거의 안 가고 집에만 있게 되었단 것이다.
초딩때 다니던 학원도 중딩이 되면서 끊었는데 모가 나 논다면서 매일 지111랄하는 바람에 친구 다니던 학원을 등록했다.
그리고 아직까지 그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매우 후회 중이다. ^오^
 
어쨌든 그 학원 때문에 존123나 크게 싸웠다. 학원에서 오는 연락 받기 싫다고 하길래 이제 부한테 연락가게 해뒀는데
오자마자 신발장에서부터 급발진을 하는거다. 그래서 인사만 하고 방에 그냥 들어갔는데 시123발
밤 11시에 아주 문을 부술거같이 쾅쾅쾅쾅 두들기는거다. 그래서 문을 열어줬더니 가방을 손으로 들고있길래 무의식적으로 막았는데
가방 던진다음에 날 손으로 밀어서 넘어뜨리더니 발로 막 차는거다. 여기서 반격을 하면 온가족한테 패-륜-아 딱지붙을거 같아서
그냥 몇번은 손으로 막고 몇번은 그냥 맞아줬다. 아프긴 했지만 괜찮았다. 근데 그 후에 지혼자 씩씩대더니 나한테 악마같은 ㄴㅕㄴ이라더니
너는 태어나면 안됐다 ㅇㅈ1ㄹ하고 모가 몇년전에 암이 생겨서 수술했었는데 그게 나 때문이라 하고 별 개123소리를 다 하는거다.
근데 모가 암 걸렸다. 이걸 언급하는 거 자체가 약간 나한텐 트라우마 같은거여서 그거 듣자마자 눈물이 콱 터졌는데
뭘 잘했다고 우냐 이러면서 또 다가오길래 그냥 문 닫아버렸다. 그리고 몇달동안 진짜 한 마디도 안 하다가 부가 지123랄해서
존123나 찜찜하게 화해 비슷한 걸 했다. 부 얘기가 나온 김에 이제 부 쪽으로 넘어가겠다.
 
일단 부는 모보다는 낫다. 모는 신체+정서적 학대지만 부는 날 실제로 때린적이 한번도 없다. 시늉은 몇번 했지만.
부는 IT계열 종사자다. 즉 전자기기를 존123나게 잘다룬단 소리다. 이게 좋은점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존123나 나쁘게 작용한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첫 공기계가 생겼고 초등학교 5학년때 진짜 전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이 생겼다.
그러면서 날 보호한단 명분 하에 오지게 심한 통제를 가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앱 시간 제한만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루에 모든걸 다 합쳐 15분은 진짜 개1에반데 착했던 나는 그걸 받아들이고 고맙게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이런 식으로 하면 나중에 풀어줬을 땐 통제가 없으니 삐뚤어질것 같다 이런식의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며
앱 까는 것을 제한하기 시작했다. 그니까 앱 깔려면 지한테 허락 받고 깔라 이 말이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데 그건 잘 기억이 안나고, 아무튼 그 후엔 내 인터넷 사용 내역 검열부터 시작해 현재 위치와 전화 내역을 확인하고
친구랑 나눈 카톡 대화까지 보며 트집잡기 시작했다. 게임과 유튜브는 잠금을 걸어 아예 사용하지도 못하게 만들었다.
결국 난 폰을 바닥에 내리쳐 부수고 옛날에 부가 쓰던 아이폰으로 바꾸게 되었다.
아이폰은 통제가 불가능하단 말을 듣고 일부러 수를 썼던 거였으나 그게 아니었고, 아이폰은 아예 자체 기능에
자녀를 통제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두고 있었다. 결국 난 위치와 대화 검열을 제외하고는 똑같은 굴레에 빠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부는 와이파이를 조작할 수 있게 되어 집 와이파이에 연결된 모든 기기를 통제하기 시작했다.
한번이라도 집 와이파이에 연결된 기기는 부가 원격으로 보고 있을까봐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지금 이 기기는 태블릿인데 이것도 검열당하고 있을 거란 생각에 욕도 못 쓰고 있는 것이다.
이걸 보는 네가 만약 부모라면 이런 통제 앱 같은 짓거리는 하지 말아라. 차라리 꼬우면 폰을 뺏어라.
애는 어른이 되고 나서도 감시당한단 생각에 마음대로 폰도 못 쓸수가 있다. 내가 지금 그런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다.
 
이거 말고 패시브로 하는 여러 정서적 학대가 있는데 시간 없으니 나중에 쓰겠다. 진짜로 아동학대 하지 마라. 니 애새11끼 망치는 만악의 근원이다.
 
애비가 중공의 인간화같은데 5g기술을 활용하여 인민통제하고 잘나가는 홍콩집여삼켜서 콩고물 다빼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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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고2 앰창인생이다. 솔직히 강도는 덜 한 것 같고 나도 잘못한건 있지만 나도 분명히 당했기에 써본다.
유딩 때부터 걍 아빠한테 존나 맞으면서 자란 것 같다. 편식이 심하다고 때리고, 동생이랑 싸우면 무조건 내 잘못이라며 때리고. 욕도 항상 개시끼니 븅신이니 하면서 뒤지게 쳐 먹었다.
초딩 때는 걍 아빠가 공포의 대상이었다. 아빠가 자주 꿈에서까지 나와서 나를 괴롭혔다. 초딩 때 보던 단원평가가 어쩌다 40점이 나온적이 있는데 그때 죽도록 팼다. 그 이후로 단원평가같은 거 못 보면 변기통에 내리고 그랬다.
그리고 학원 숙제 항상 해갔는데 어쩌다 너무 피곤해서 다 못한적이 있다. 그때 학원 선생이 엄마한테 전화 한거임  엄마는 그걸 아빠한테 그대로 전달했고 아빠는 그거 갖고 뒤지게 팼다. 삼촌이 닌텐도 사줬는데 아빠가 쳐 뺏고 안방에 갔다놓은 다음 지가 볼 때 일주일에 30분만 해라 이죠랄했다. 진짜 너무 좆같았다. 친구 새끼들은 걍 갖고 다니면서 하는데. 또 한번은 아빠가 라면을 끓이는데 햄을 넣길레 나는 그거 빼면 안되냐고 물었다. 그런데 아빠가 그거 한마디 했다고 하루를 쳐 굶겼다.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수학 문제집을 풀라고 했다. 난 열심히 풀었는데 솔직히 어떻게 다 맞냐? 2~3개씩 틀렸는데 하나 틀리면 한대씩 쳐 때렸다. 그리고 설날 등 친척에게 받은 돈은 저금통에 모아뒀다가 엄마가 가져갔는데 나는 그게 좆같아서 몇만원을 가져가 썼다. 근데 엄마가 그걸 알아채고 아빠한테 얘기했다. 그랬더니 도둑이라면서 존나 팼다.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뭔 도둑이냐 씨1발? 친척들도 그거 의식해서 친히 나보고 쓰라고 말해주셨는데. 다행히 때리는건 중학교 1학년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이거말고도 맞은건 많은데 일단 이것만 썼다. 하지만 더 좆같은게 기다리고 있었다. 중2때부터 시험을 쳤는데 그떄 존나 열심히 공부했다.시험기간엔 게임도 안하면거 공부했다. 하지만 태생이 대가리가 딸려서 그런지 아무리 공부해도 70점대가 한계였다. 아빠는 그걸 보고 뭐라하길레 오기를 가지고 기말고사를 봤으나 또 70점대였다. 이번엔 3달간 외출금지를 때렸다. 진짜 씨1발 나도 잘하고 싶은데 머리가 안되는걸 어쩌라는거냐? 결국 그 이후로 공부를 접고 말았다. 중3때는 솔직히 막 살았다. 한번 사소한 문제로 아빠와 충돌이 있었다. 그런데 아빠가 또 욕을 하는데 유난히 그날은 참을 수가 없었다. 나도 똑같이 욕을 해버린 것이다. 아빠가 밀치고 때리려고 하길레 난 밀쳤다. 그 다음날 나는 쫓겨났다. 친할아버지집, 외할아버지집(그 때 경기도 살았는데 대전까지 갔다.), 친구집을 전전하며 살다가 1달 있다가 아빠가 들어오라 하셨다. 그런데 방에만 틀어박혀 있으라 하고(집 밖으로 나갈 순 있지만 돈이 없는데 뭘하냐? 피방도 못가지. 친구들한테 거의 빌빌기면서 피방비 얻어서 게임했다.) 밥도 방에서 먹으라 했다. 모아둔 19만원의 비상금은 꿀꺽해버렸고 폰은 압수당하고 번호는 아예 정지 시켜 버렸다. 용돈도 정지. 이러면서 1년을 버티고 고딩이 되서야 폰 정지랑 용돈 풀어주더라. 다행히 요즘은 밥은 같이 먹고 방에서 나와도 괜찮지만 말은 거의 안한다. 진짜 꼭 필요한 거 아니면 말 절대 안한다. 지금은 그나마 괜찮지만 옛날 생각하면 아직도 무섭다. 근데 웃긴건 동생한텐 욕 한마디 안하고 때리지도 않더라. 동생도 시험 못 본적 많은데 진짜 때리는 거 한번도 못 봤다. 처음엔 나이차나서 그런가 보다 했더니 내가 존나 쳐맞던 나이때도 안 맞더라 진짜 차별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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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들을때 있었던 일이다.
원래 수업 들어가는건 9시 20분 부터 9시 30분 까지이다.
그러나 수업 듣기 전에 배가 아프더라, 그래서 화장실 다녀오고서 '25분'에 수업에 들어갔다.
근데 수업이 9시 '20분'에 시작하는데 왜 5분 늦게 들어 가냐고 지랄하면서 내 전재산 뺏어가고 몽둥이로 개팼다.
그것 때문에 오히려 다음 수업 지각했다.
내가 어떻게 모은 전재산인데, 나는 지각도 안했고 5분 뒤에 정시에 들어간거고 그 늦게 들어간것도 생리적인 이유인데 왜 전재산을 뺏어가냐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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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 때 일이다. 누나도 중학생.
 
당시가 여름이었는지, 할머니께서 누나방에 선풍기를 키시고 가셨다. 바닥청소하신 뒤에, 바닥을 말리기 위해서.
 
당시 아무도 없던 빈 누나방이었는데,아빠가 그걸 보고 그 선풍기를 부숴버리더라. 선풍기를 쓰지 않을 때는 꺼 두라고 말은 했거든.
 
그래서 누나는 쫓겨났다. 맞았던 것도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누나는 그녀의 친구들에게 전화하여, 그들이 누나를 우리집 문 밖에서 맞도록 했다. 누나는 "친구들아~"라고 하면서 울며 나갔고.
 
누나가 쫓겨났을 때는, 누나가 많이 걱정되었다. 그리고 아마 누나가 돌아오지는 않을까, 아니면 누나 친구들과 같이 그들의 집에서 잘까,이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나는 누나가 다시 올 것 같아서, 현관문 바로 옆에 있는 누나방에서 깊은 밤까지 그녀를 기다렸다.예상대로 누나는 다시 와서 밤에 창문으로 나를 조용히 불렀고, 그래서 몰래 내가 문을 열어 주었다.
 
나도 애비한테 상습적으로 당했다 보니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하여 몇 개의 BB탄 권총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누나가 들어오게 만든 뒤, 그 [[비비탄총]]을 누나방 침대 밑에 몰래 숨긴 채로 같이 누워 있었다. 누나나 나를 한 번만 더  공격하면, 진짜 쏘려고.
 
나중에 아빠가 누나 방에 와서 누나를 보기는 했지만, 의외로 큰 난리는 없었다. 그 대신 "내일 얘기하자."라고 말한 뒤 안방으로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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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기 글쓴적 있는데 내안의 이 ㅈ같은 감정들을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다시 디테일하게 적어본다.
우리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인간은 정말 인간말종이다. 종교인이어서 밖에서는 선한척, 성실한 신도인척 하지만 집안에서는 여포가 따로없었다. ㅈㄴ 영악한 놈인게 자기의 스트레스를 물리적 폭력이 아닌 정신적 폭력으로 가족들에게 해소한다. 말은 물리적 폭력과 달리 상해가 보이지 않고, 이걸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부터 들었으니 신고한다는 발상도 없었다.
그렇게 나는 초등학교 막 들어갈때부터 온갖 폭언과 잔소리, 고함에 시달려야 했고 그걸 당하게 된 이유도 별 것 아닌것이 대부분이었다. 예를 들면 수학 문제와 국어 문제 중 국어 문제를 더 많이 풀었다는 이유라거나 음료수를 마실 때 가족과 나누어 먹지 않고 혼자서만 마신다는 별것도 아닌 이유들로 몇시간이나 폭언을 들어야만 했다. 진짜 성적이 낮게 나와서 혼나는 거는 내가 잘못한것이 맞기에이해라도 가는데 그런 사소한것들로 혼이 나면 내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초등학교때는 자신감없게 행동하고 다녔다. 괜히 나댔다가는 또 한소리 들을까봐 최대한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
그런데 이번에는 왜 자신감없이 움츠려다니냐고 또 한소리 들었다.나의 자존감을 깎아먹은 인간이 그런 소리를 하고 다니는게 지금와서보면 웃길뿐이다.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폭언의 강도가 더 심해졌다. 중학교때 가장 기억나는건 라면을 끓이라 해서 물이랑 스프넣고 끓을 때 까지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아직 면도 안 넣은 상태였는데 갑자기 와서는 이렇게 짠걸 어떻게 먹냐고 소리치면서 다 끓이지도 않던걸 버린채 한시간동안 온갖 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나는 그때부터야 아버지라는 인간의 폭언이 이상함을 느꼈다. 그전부터는 그 소리를 듣는건 다 내 잘못이겠거니 했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감정이 솓구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는 우리집에서의 폭언이 훈계가 아닌 폭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내가 이런 억울함을 다른 가족들에게 호소해봐도 엄마는 이미 체념한 상태로 내 감정에 공감해주지 않고 억지로 가정을 유지하는데만 급급하였으며, 형제자매도 마찮가지였다.
이 폭언을 나만 들은 것은 아니고, 모두가 들은 것인데 이것을 버티지 못하는 네가 약하다, 네가 더 강해져야 한다. 너는 아프리카 어린이보다 더 행복한 것이다. 아버지를 이해해야한다. 네가 버텨라. 이런 소리를 들으며 자랐다. 그렇기에 실질적으로 나는 집에서 혼자였다. 학교 상담실에서 이런 얘기를 해볼까 생각했지만, 이미 노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기에 정말 친한 친구 몇몇에게만 이 얘기를 털어놓을 수 밖에 없었다.
고등학교때는 그냥 지옥이었다. 폭언의 강도가 점점 세져서 고등학교 입시와 더불어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였다.
시험 하루전에 아버지가 집에 급하게 돌아와서 자신의 검은색 외투를 달라고 한 적이 있었다. 바쁜데다가 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옷들이 전부 검은색이었기에 1분정도 헤매고 있었는데 갑자기 화를 내더니 곧장 방에 들어와서 외투를 가지고 가더니 몇분 후 집에 돌아와서 그것도 바로 못찾으냐고, 왜그렇게 사람이 멍청하냐고 온갖 소리를 질렀다. 그 소리를 그냥 듣고있자니 너무 억울하여 나도 아버지에게 지금 당장 내 방에 들어가서 내 교복 찾아보라고, 그러면 한번에 찾지도 못할텐데 왜 그렇게 나에게 소리를 치냐고.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대항하였다. 물론 결과는 끔찍했다. 이게 어디서 아버지에게 소리치냐고 하면서 나는 그렇게 끌려가서 몇시간동안이나 분노에 찬 고함을 들어야만 했고, 퇴근하신 어머니에게 나에 대해 버릇없이 행동한다고, 성질머리가 더럽다고 내가 들으라는 듯이 말했다. 당연히 시험은 망칠수밖에 없었다.
그때도 끔찍했지만 결정적으로 내가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여기지 않고 타인보다도 못한 존재라고 여기게 된 사건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일이었다. 학업으로 바빴던 시절로 공부학원에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오는 쪽으로 유치원에서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달려오고 있어서 그 아이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 옆으로 피하다가 다리를 삐끗하여 횡단보도에서 넘어졌다. 마침 그 횡단보도는 성질이 급해 신호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차들이 많이 지나가는 횡단보도였고, 초록불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넘어진쪽으로 차들이 지나가려해서 아픈데도 불구하고 빨리 뛰면서 허겁지겁 달려갈수밖에 없었다. 다친 부위가 아프고 서러워서 눈물이 났는데, 그때 학원 카운터에서 일하시던 분과 같은 반에서 공부하던 친구가 괜찮냐고 하면서 상처를 치료해주는걸 도와주었다. 아무튼 그 후로 집에 들어가서 상처에 대해 말했는데, 아버지라는 인간이 넘어진 것에 대해 먼저 걱정하기 보다는 그 애들을 피한 행동을 질책하면서 나의 행동이 멍청한 짓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동안은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폭언에도 가만히 있던 어머니도 이번것은 자기도 아니라 생각하였는지 그날 처음으로 아버지에 대항하여 내 편을 들어주셨다. 그러자 아버지는 엄청 화를 내시면서 옆집에 다 들릴 정도로 온갖 폭언을 일삼았다. 나는 그날 너무 슬프고 어이가 없었다. 부모-자식이 아닌 제 3자였던 학원 카운터 분과 학원 친구도 내 잘못을 질책하는게 우선이 아닌, 괜찮냐고 걱정을 먼저 해줬는데, 아버지라는 인간은 단순히 넘어져 상처를 입었다는 것에 집중하여 넘어지게 된 원인도 고려하지도 않았고 나의 행동을 질책하고 욕하고 깔보는 것에만 초점을 두었다. 제3자조차도 먼저 걱정을 해주는데, 가족이라는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아버지라는 인간은 끝까지 내 걱정이나 괜찮냐는 위로는 해주지 않았다. 그때부터 나는 아버지라는 인간을 타인만도 못하게 여기게 되었다.
이런 억울한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나를 보고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내가 아버지라는 인간에게 많은 상처를 입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결과는 뭐... 뻔하다. 나는 그날 사람이 말로 죽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날 새벽이 넘도록 내가 평생을 걸쳐 들을 수 있는 욕이란 욕은 전부 들었던 것 같다. 몰론 나도 억울하니깐  가만히 있지만은 않고 대화를 시도하려했으나, 전부 막히고 자신의 감정에만 집중하여 은혜도 모르는 불효자 자식 취급이나 당했다.아속하게도 이 사태가 일어나게 한 어머니는 옆에서 주무시고나 계셨다.그날 이후 죽을까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가졌다. 지금은 죽는건 내가 아닌 아버지라는 인간이 맞다는 생각에 참고있지만.
이렇게 정서폭력으로 점철된 내 인생을 이야기해봤다. 정서폭력은 신체적 상해와 같은 물리적인 피해가 보이지 않기에 신고하기가 불가능에 가깝다. 나와 같은 정서폭력으로 고통받고 있을 사람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학대 피해자==


일단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심신적으로 그 후유증이 남는다. 대표적으로 우울증, 자기혐오나
일단 아동학대 피해자들은 심신적으로 그 후유증이 남는다. 대표적으로 우울증, 자기혐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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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신 장군도 성공하기 전에는 일진들 다리 밑으로 기어갔다. 비굴하는 어떻든 잘 살아남고 꿈 이루길 바란다.
중국 한신 장군도 성공하기 전에는 일진들 다리 밑으로 기어갔다. 비굴하는 어떻든 잘 살아남고 꿈 이루길 바란다.
4. 그냥 시원하게 찢어버려
20살 남자 기준으로 웬만하면 육탄전 다 이기게 되어있다. 그놈의 유교와 가스라이팅 떄문에 힘들어보일 뿐이지
그냥 시원하게 주먹이나 질러라
그리고 증거 은폐하는거 잊지마라


==가장 중요한 성인이 되서 대처방법==
==가장 중요한 성인이 되서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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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 결론 ==
[[파일:아프리카기아.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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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다자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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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생없낳.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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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반출생주의|애 낳는 거 자체가 학대고 살인이다.]]
사실 [[반출생주의|애 낳는 거 자체가 학대고 살인이다.]]
== 같이 보기 ==
*[[엔젤메이커(연쇄살인마)]]
*[[수련회]] 교관들
*[[내 배 아파서 낳은 자식도 아닌데]]
*[[리즈 트러스]] (주입식 정치병 교육을 애비한테 잘못 받는 바람에 최단퇴 영국 총리가 됨)
[[분류:불법]]
[[분류: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