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3명의 중간 판 5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제작자}}{{제작자}}{{제작자}}{{극혐}}{{헬애플}}
{{제작자}}
{{극혐}}
{{쓰레기}}
{{쓰레기}}
{{애플소프트웨어}}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사의 기계와 연동되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이다. 여기에 부어놓은 게 너무 많아서 한번 [[애플]]을 쓰면 죽을 때까지 [[애플]]을 써야하는 경우도 다수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사의 기계와 연동되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이다. 여기에 부어놓은 게 너무 많아서 한번 [[애플]]을 쓰면 죽을 때까지 [[애플]]을 써야하는 경우도 다수 있다.


들어갈 땐 자유지만 나올땐 아니란다(음악파일)
들어갈 땐 자유지만 나올땐 아니란다(음악파일)
애플뮤직의 등장 이후 퇴물이 되어 이젠 관짝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불편하기 짝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불편하기 짝이 없는 프로그램이다.
21번째 줄: 25번째 줄:


음악 하나 넣는 데 존나게 쳐느리다.
음악 하나 넣는 데 존나게 쳐느리다.
현재 macOS판은 Finder에 통합되면서 사라졌다 다만 윈도우는 아직 건재하며 속도 또한 굼뱅이급인건 여전하다
== 문제점 ==
일단 불편하다. 음악 넣기 귀찮은 건 애플 뮤직 구독하면 해결 가능하나, 동영상 넣을 때가 문제다.
제일 좆같은 건 아이폰은 전부 USB 3.1 Gen2를 지원하지 않아서 영상 전송 속도는 진짜 지옥이다. 참고로 2020년대는 갤럭시 Z 플립 시리즈가 100만원 넘는데도 USB 2.0 달고 나와서 욕먹는 시대다. 안드랑 iOS는 USB 케이블 의존도가 다르지만 폰으로 영상 넣을 때는 둘 다 USB 2.0이면 느리게 전송된다.


== 같이 보기 ==
== 같이 보기 ==


[[아이튠즈 스토어]]
[[아이튠즈 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