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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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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미국의 직접판매 회사로 법률로 판매방식으로 인해 [[다단계]] 판매에 속해있다.
{{독주}}
{{클린한문서}}


'''국내 기업이 아니다.'''
회원가입시 사업가인 ABO인가, 그냥 제품 소비만 하는 맴버인가 선택하는데


세계 1위 네트워트 마케팅 회사. 기업 등급 최고 등급인 5A1을 받았다.  
맴버는 6개월 이상 소비활동이 없으면 자동 탈퇴되며, 일단은 개인사업자로 등록되니 공공기관에 근무하거나 실업급여가 나오는 인간이라면 손절하자 [[공무원]]일 경우 가입 자체가 안된다.


1970년 미국에서 피라미드가 아니라고 재판 받았다.
사업자인 ABO는 회사에서 직접 생산하거나 외부에서 들고온 물건을 받아 팔거나 쓰거나 할 수 있는데


1997년 세제가 알고보니 유해물질 있어서 큰 타격을 받았는데 원포원 프로젝트라고 국내 기업의 제품을 라벨링해 판매를 하여 당시 위기를 벗어났다. 물론 지금 세제는 멀쩡하다.
알기 쉽게 말하면 사업자인 회사에서 너를 다른 사업자로 등록 시켜 매출을 만드는 거다. 그니까 중간 유통 과정을 싹 없애고 그걸 너한테 맡겨서 유통 과정에 들어갈 돈을 너한테 주는 셈이다.  


기본적으로 제품들이 좋다. 유명한게 뉴트리라이트 공기청정기랑 이스프링 정수기가 있다.
일정 매출 실적이 쌓이면 핀(등급)이 올라가며, 본인의 하위인 후원 회원들이 어느 정도 사업 성과가 생기면 후원 수당을 준다.


만약 사업 설명이나 제품 강의도 없이 다짜고짜 대박 터질 수 있다고 지랄 떠는 새끼들 있으면 그냥 병신 사기꾼 새끼니 멀리하자.
처음 시작할 때도 저 후원수당을 받을 수는 있는데, 거의 못받는 수준이라 밑의 다운들 보다도 수익이 좆만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제품 문제는 크게 없는데 인원들이 많다 보니 단기간에 수익 올리려고 지들 좆대로 사업하는 병신새끼들이 꼭있다. 특히나 제품 좋다고 '''과장광고를 하거나 강매를 하는 새끼들이 좆나 많다'''. 이 기업이 까이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다단계의 인식이 씹창인것도 있지만 '''온갖 병신짓거리를 하는 바로 이 구성원들 때문이다'''. 물론 이런 병신들의 수는 매우 적다 다만 없는게 아니기 때문에....
간혹가다 양심 팔아먹는 놈들이 있는데, 물건 팔겠다고 딥 다크한 술수를 끄거나 통수를 치려는 판매자들도 있다


어찌보면 만악의 근원이다 수 많은 피라미드는 물론 모든 다단계 기업들이 암웨이의 방식을 훔쳐다 지들 좆대로 마개조를 한 다음에 사람들을 고통받게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회사에선 ABO고 나발이고 손절해 버리기 때문에 너 개인 책임이 되니 하는 놈이 있으면 그런 짓은 하지 말자


그나마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중에서는 제일 좋다. 이는 주관적인게 아니라 팩트로 제품들 대부분이 인증을 받거나 판매량이 높고 소비자 만족도도 높으며 글로벌 제품들로 인정 받아 이용되고 있는게 많다. 제품 피해 사례도 크게 없으며 일어난 사건사고들도 대부분 처리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까이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네트워크 마케팅인 이유도 있지만 지들 좆대로 사업하는 새끼들 때문이다.
물건들은 고퀄로 알려져있는데 알려진것 이상으로 고퀄이다. 다만 영알못 새끼들이 너무 많아 쓰는 새끼들도 뭐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NBA 올랜도 매직팀의 구단주다.
safer choice, allergy uk, nsf, WQA등 검색하면 나온다.


레알 팩트로 '''네트워크 마케팅중 암웨이 빼고는 전부 거르는게 옳다'''. 서비스, 제품 퀄리티, 규모, 수익구조등 헬조선 쓰레기 기업들이랑 스케일이 다르다. 괜히 회사가 높은 등급 맞고 수익 나는게 아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중 암웨이를 안배낀 기업이 없다. 괜히 만악의 근원이라고 하는게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암웨이가 잘되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나라가 개좆 헬조선인것도 것과 건강을 챙기는 이들이 많아서다. 또한 땅덩어리도 좆같이 작은데 인구수도 좆나게 많은것도 이득.
{{노상관}}
만약 진지하게 한다면 레알 공부 개빡세게 해야한다. 제품 설명이랑 사업 설명 둘다 따로 공부해야 하는데 레알 개힘들고 귀찮다. 앞서 말했듯이 병신들도 있기는 그런 새끼들은 레알 극소수고 대다수가 클린한 사람들(스폰서)이다. 다만 일확천금은 절대로 아니고 클린하게 사업하려면 좆나 힘든건 둘째치고 시간이 좆나게 걸린다. 개인차가 있지만 거의 10~20년해야한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제품만 쓰고 사업은 때려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레알 사람 한명 제대로 후원하는거 개씹창나게 힘들다. 위에 적힌 병신짓거리 하는 애들이 병신짓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사업이 어렵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어렵다기 보다는 스트레스 많이 받고 시간도 좆나게 오래 걸리는데다가 첫시작시 수익도 쥐꼬리다. 캐쉬백과 후원수당으로 수익이 생기는데 처음에는 만원도 안되기 때문에 자기 핀 빨리 올리려고 강매하고 강요하는 병신짓을 하고 있다. 이 병신들이 모르는 것중에 하나는 시발 사람이 강매 당하면 다음에는 절대로 안산다는 점이다. 좋아하게 만들어야 가만히 냅두어도 계속 사는데 병신들이 지들이 판매원인줄 알고 강매한다.
[[분류:기업]]
[[분류:기업]]

2020년 11월 1일 (일) 09:28 기준 최신판

미국의 직접판매 회사로 법률로 판매방식으로 인해 다단계 판매에 속해있다.

회원가입시 사업가인 ABO인가, 그냥 제품 소비만 하는 맴버인가 선택하는데

맴버는 6개월 이상 소비활동이 없으면 자동 탈퇴되며, 일단은 개인사업자로 등록되니 공공기관에 근무하거나 실업급여가 나오는 인간이라면 손절하자 공무원일 경우 가입 자체가 안된다.

사업자인 ABO는 회사에서 직접 생산하거나 외부에서 들고온 물건을 받아 팔거나 쓰거나 할 수 있는데

알기 쉽게 말하면 사업자인 회사에서 너를 다른 사업자로 등록 시켜 매출을 만드는 거다. 그니까 중간 유통 과정을 싹 없애고 그걸 너한테 맡겨서 유통 과정에 들어갈 돈을 너한테 주는 셈이다.

일정 매출 실적이 쌓이면 핀(등급)이 올라가며, 본인의 하위인 후원 회원들이 어느 정도 사업 성과가 생기면 후원 수당을 준다.

처음 시작할 때도 저 후원수당을 받을 수는 있는데, 거의 못받는 수준이라 밑의 다운들 보다도 수익이 좆만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간혹가다 양심 팔아먹는 놈들이 있는데, 물건 팔겠다고 딥 다크한 술수를 끄거나 통수를 치려는 판매자들도 있다

당연히 회사에선 ABO고 나발이고 손절해 버리기 때문에 너 개인 책임이 되니 하는 놈이 있으면 그런 짓은 하지 말자

물건들은 고퀄로 알려져있는데 알려진것 이상으로 고퀄이다. 다만 영알못 새끼들이 너무 많아 쓰는 새끼들도 뭐가 얼마나 좋은지 잘 모른다.

safer choice, allergy uk, nsf, WQA등 검색하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