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내용 추가
 
(사용자 12명의 중간 판 41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세계 1위 네트워트 마케팅 회사. 사실상 세계 1위 기업인데 공동 창업자 2명으로 생긴 회사라서 1인 개인 기업으로 안쳐진다.
미국의 직접판매 회사로 법률로 판매방식으로 인해 [[다단계]] 판매에 속해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나 기업이념 전부 클린하고 제품들도 전부 좋다. 하지만 다단계이다 보니 당연히 좆도 모르는 새끼들은 피라미드라고 개거품 떨고 지랄 떤다.
회원가입시 사업가인 ABO인가, 그냥 제품 소비만 하는 맴버인가 선택하는데


당연하지만 아는 만큼 사업이 잘 보이고 잘 되며 일확천금 따위는 당연히 없다. 꾸준히 할 사람만 되고 좆도 노력도 안하는 새끼는 당연히 안된다.  
맴버는 6개월 이상 소비활동이 없으면 자동 탈퇴되며, 일단은 개인사업자로 등록되니 공공기관에 근무하거나 실업급여가 나오는 인간이라면 손절하자 [[공무원]]일 경우 가입 자체가 안된다.


만약 사업 설명이나 제품 강의도 없이 다짜고짜 대박 터질 있다고 지랄 떠는 새끼들 있으면 그냥 병신 사기꾼 새끼니 멀리하자.
사업자인 ABO는 회사에서 직접 생산하거나 외부에서 들고온 물건을 받아 팔거나 쓰거나 할 있는데


노후대비와 자기 수저를 바꾸기 위해서 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알기 쉽게 말하면 사업자인 회사에서 너를 다른 사업자로 등록 시켜 매출을 만드는 거다. 그니까 중간 유통 과정을 싹 없애고 그걸 너한테 맡겨서 유통 과정에 들어갈 돈을 너한테 주는 셈이다.  


반드시 무조건 좋은 ABO 스폰서를 만나야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병신새끼나 또라이 새끼 만나면 좆된다. 또라이 새끼 만나서 좆되는건 회사에서 책임을 안진다.
일정 매출 실적이 쌓이면 핀(등급)이 올라가며, 본인의 하위인 후원 회원들이 어느 정도 사업 성과가 생기면 후원 수당을 준다.
 
처음 시작할 때도 저 후원수당을 받을 수는 있는데, 거의 못받는 수준이라 밑의 다운들 보다도 수익이 좆만한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간혹가다 양심 팔아먹는 놈들이 있는데, 물건 팔겠다고 딥 다크한 술수를 끄거나 통수를 치려는 판매자들도 있다
 
당연히 회사에선 ABO고 나발이고 손절해 버리기 때문에 너 개인 책임이 되니 하는 놈이 있으면 그런 짓은 하지 말자
 
물건들은 고퀄로 알려져있는데 알려진것 이상으로 고퀄이다. 다만 영알못 새끼들이 너무 많아 쓰는 새끼들도 뭐가 얼마나 좋은지 잘 모른다.
 
safer choice, allergy uk, nsf, WQA등 검색하면 나온다.


암웨이 피해자 새끼들은 대다수가 사기꾼 ABO 스폰서에게 낚여서 바람에 돈털린 새끼들이다. 스폰서가 정말 매우 중요하다.


[[분류:기업]]
[[분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