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그리고 장애인들이 군가산점에 대해 지랄하는데 동조한거 모르냐.여성들만 한거 아니다.
 
(사용자 10명의 중간 판 22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헬디시}}
== 弱者 ==
{{헬디키}}
{{메오후}}
{{지마|함부로 까}}
{{일베}}
{{지마|차별하}}
{{열등감}}
ㄴ절대로 열등하단소리가 아니라 굳이 가질필요없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는소리다.
 
ㄴ근데 그 열등감의 존재는 실제 차별로 인한 방어적 심리 혹은 피해의식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별로 차별안받고 동등한 환경에서 자라는데 열등감이 존나막 생기겠냐, 그래서 요즘 여자들은 열등감 자체는 남자들보다 딱히 많지도않다.
 
ㄴ차별도 솔직히 인정하지만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고 박탈감에서 오는 열등감도 크다. 누구나 조금씩 부족한건 있는데.
<pre> 약자는 짓밞아야 제맛.
<pre> 약자는 짓밞아야 제맛.
               -디시위키 유저들의 속마음
               -디시위키 유저들의 속마음
17번째 줄: 10번째 줄:
디키충들은 하루라도 이들을 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디키충들은 하루라도 이들을 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틀:작작해]]나 [[틀:가재]] 등을 봐도 알수있다. 강약 할거없이 쓰레기들을 싸잡아 까는게 아니라 약자가 깝치면 짙밟아라는 식이다. (혹은 단순히 재력, 수준, 외모 등이 딸리면 가만히 아닥하라는 식) 고로 디시위키는 [[강약약강]]의 결정체라고 말할 수 있다.
근데 지들이 약자다.


페미나치들은 지들을 스스로 약자라 칭하며 남들이 지 뒷바라지 해 주길 바라고 있다. 왕자는 필요없다면서 양심 ㅇㄷ?
페미나치들은 지들을 스스로 약자라 칭하며 남들이 지 뒷바라지 해 주길 바라고 있다. 왕자는 필요없다면서 양심 ㅇㄷ?
무조건 약자 편만 드는 족속을 [[언더도그마]]라 한다. 약자를 도와줘야 한다고 하지만 정작 약자한테 강자의 기생충이 되라는 족속이다. 언더도그마에서 벗어나려면 약자에게 편법을 가르치기보다 약자의 자립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저 새끼들은 돌보기 싫다고 남자 공무원한테만 오지게 미뤄놓고 안해대겠지.
== 略字 ==
[[한자]]를 간략하게 줄인 것.
주로 명청시대에 많이 사용되었고 한자문화권 전반에 있었다. 이것들 중 대부분은 일본에서 [[신자체]]로 계승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90년대까지는 [[국한문혼용]]을 쓰는 언론에서 약자를 자주 사용했다.

2023년 2월 21일 (화) 21:43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씹창 메오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을 다룹니다.
와... 메갈리아다!! 요즘 대세이긴 한가 봐. 엥?? 거기?? 완전 개 사이트 아니냐??
이 문서는 일베에 관련된 것을 다루고 있노 이기야!
일베 용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함부로 사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이기야!
 약자는 짓밞아야 제맛.
              -디시위키 유저들의 속마음

디시위키 유저들이 허구한 날 조롱하고 욕하는 존재들이다.

디키충들은 하루라도 이들을 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근데 지들이 약자다.

페미나치들은 지들을 스스로 약자라 칭하며 남들이 지 뒷바라지 해 주길 바라고 있다. 왕자는 필요없다면서 양심 ㅇㄷ?


무조건 약자 편만 드는 족속을 언더도그마라 한다. 약자를 도와줘야 한다고 하지만 정작 약자한테 강자의 기생충이 되라는 족속이다. 언더도그마에서 벗어나려면 약자에게 편법을 가르치기보다 약자의 자립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저 새끼들은 돌보기 싫다고 남자 공무원한테만 오지게 미뤄놓고 안해대겠지.

한자를 간략하게 줄인 것.

주로 명청시대에 많이 사용되었고 한자문화권 전반에 있었다. 이것들 중 대부분은 일본에서 신자체로 계승되었고, 우리나라에서도 90년대까지는 국한문혼용을 쓰는 언론에서 약자를 자주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