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푼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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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의 별명.
#넘겨주기 [[이승엽]]
 
이승엽이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시절, 시범경기에서 20타수 1안타로 타율 0.05을 기록해 오푼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오릭스 시절, 헐값 계약으로 인해 "오릭스의 푼수" 라 불린 것이 그 유래라는 헛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처음엔 까는 의도로 사용됐으나, 지금은 이승엽을 대표하는 별명 중 하나로 이승엽 본인도 알고 있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잘하는 날엔 오푼신, 오푼갑, 갓푼이 등으로 불리우나, 못하는 날엔 씹푼이, 개푼이, 좆푼이 등으로 변형되어 불리기도 한다.

2016년 5월 23일 (월) 22:5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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