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돌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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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움}}
{{진실}}
{{정박아}}
{{재평가}}
ㄴ전설의 지력 1
{{거대}}
{{키큼}}
{{폭발}}


남만 지방 오과국의 국왕이다. 오과국은 현재 중국의 시솽반나 지역 쪽에 있었던 국가로 오과국의 사람들은 주로 동굴 속에 살며 살아있는 뱀이나 동물들을 잡아서 잡아먹었다.
남만 지방 오과국의 국왕이다. 오과국은 현재 중국의 시솽반나 지역 쪽에 있었던 국가로 오과국의 사람들은 주로 동굴 속에 살며 살아있는 뱀이나 동물들을 잡아서 잡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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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국왕인 올돌골은 키가 약 460cm로 거인중에 거인이었고 몸은 비늘로 되어있어 어지간한 칼이나 화살로는 그의 몸을 뚫을 수 없었다.
그들의 국왕인 올돌골은 키가 약 460cm로 거인중에 거인이었고 몸은 비늘로 되어있어 어지간한 칼이나 화살로는 그의 몸을 뚫을 수 없었다.
오과국은 등나무껍질을 말려서 만든 등갑옷을 입은 군대가 있었고 이 등갑옷 역시 매우 가벼워 활동성이 좋고 화살이나 칼에 뚫리지 않으며 물에도 둥둥 떠다녀 그들의 군대는 가히 무적이라 할 수 있다.
오과국은 등나무껍질을 말려서 만든 등갑옷을 입은 군대가 있었고 이 등갑옷 역시 매우 가벼워 활동성이 좋고 화살이나 칼에 뚫리지 않으며 물에도 둥둥 떠다녀 그들의 군대는 가히 무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등갑은 가볍고 단단하고 탄력있는 만능 갑옷임에도 불구하고 불에는 말이 안 될 정도로 약했다. 불화살을 맞으면 순식간에 불이 번져서 빠르게 타죽는다.


실로 촉군과의 크고 작은 전투를 포함 15번 싸워 15번 모두 승리했으며 이 패배로 촉군의 피해는 어마무시 했다.
실로 촉군과의 크고 작은 전투를 포함 15번 싸워 15번 모두 승리했으며 이 패배로 촉군의 피해는 어마무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