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칼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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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 개요 ==
Onkalo


[[핀란드]]에 있는 핵폐기물 저장소이다.
[[핀란드]]에 있는 [[핵폐기물]] 저장소이다.


온칼로란 어둠,숨겨진곳을 의미한다.
온칼로란 핀란드어로 은둔자, 숨겨진 곳을 의미한다.
== 계획 ==
지하 500m 깊이에 존재하며 [[2020년]] [[12월 31일]]부터 [[2100년]]까지 80년간 6,500t의 핵폐기물을 저장한다.


지하500미터깊이에 존재하며 2020년에 개봉한후 80년간 6500톤의 핵폐기물을 저장할생각이라고 한다.
2100년이 끝나면 온칼로는 영구폐쇄되며 10만 년 간 지구상의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못하게 숨길 예정이다. 봉쇄된 핵 폐기물이 자연화되는 데 10만 년의 시간이 흐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2100년이 되면 시설을 영구 폐쇄할생각이다.
핀란드 내국에서만 발생한 핵폐기물만 저장될 예정이다.


물론 핀란드 내국에서만 발생한 핵폐기물만 저장한다.
ㄴ 솔직히 보관기간의 10분의 1수준인 1만년까지 갈것도없고 아마 2323년쯤이면 그냥 서울에서 버튼하나누르면저장되있는 방사능을 전부 삭☆제시켜버릴수있는 기술개발될듯. 현재 2023년만 하더라도 1923년과는 비교가 민망할 수준으로 기술이 발전했는데


다만 문제가 있는데 핵폐기물이 안전해지려면 10만년의 세월이 필요하고 10만년동안 온칼로라는 시설을 감추어야한다.
== 위험성 ==
만약 10만 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미래의 인류가 온칼로를 발견하고 안에 저장된 핵폐기물들을 [[봉인]] 해제시키면 방사능 물질이 그대로 유출되어 세계가 큰 피해를 입을 것이다.


인류역사가 시작된게 이제겨우 1만년인데 그전에 이미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중국의 진시황릉도 밝혀졌다.
이 때문에 온칼로를 10만 년의 세월동안 안전하게 봉인하는게 중요하다.


하물며 그의 10배에 달하는 기간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6만 년 후 [[빙하기]]가 찾아오고 이때 온칼로 위에 3km 두께의 엄청난 [[얼음]]이 깔리게 되는데 이는 수심 4.5km의 수압에 비슷한 압력이다. 하지만 실험 결과 온칼로 시설은 그런 압력을 버틸 만한 힘을 충분히 가진 상황이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 봉인 레벨 ==
뭉크의 절규를 그려놓자느니 위협적인 물체들을 늘어놓자느니 각종 방법들이 논의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 방법이 가장 유력한 상황이다.
=== 1단계 ===
비석 하나를 세우고 UN의 공용어와 상형 문자들로 밑을 파지 말라는 경고를 해 둔다.


만약 후세인류가 온칼로를 발견하고 안에 저장된 핵폐기물들을 꺼내면 세상이 방사능에 오염돼 지구멸맘하는꼴이다.
이를 무시하고 파내려갈 경우 더 많은 상형문자와 그림을 발견할 수 있다. 뭉크의 절규가 유력한 상황이다.
=== 2단계 ===
거대한 화강암 벽으로 입구를 원천봉쇄한다.
=== 3단계 ===
이마저도 뚫릴 경우 콘크리트 벽이 나올 텐데, 이 콘크리트 벽에는 영어, UN 공용어들, 한국어, 고대 언어들, 부족들의 언어를 포함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천~수만 개의 가능한 모든 언어들로 경고의 메시지를 도배한다.
=== 4단계 ===
숨겨진 방이 존재하는데 이 방에 못 들어가게 자갈, 화강암, 콘크리트 등의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방을 숨기고 틀어막는다.
 
숨겨진 방에는 천체 달력과 주기율표, 10만 년 간 출입하면 안 된다는 내용을 적어놓는다.
 
기술이 발전하면 자체 전력 생산 시스템으로 침입자의 출입 시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경고의 동영상을 상영시킨다.
 
4단계가 돌파당하는 순간 소멸되지 못한 방사능 폐기물들이 그대로 세상에 풀려나게 되고 지구는 방사능에 그대로 오염당할 것이다. 이곳에 보관된 방사능의 양 때문에 핵무기보다 훨씬 강력한 위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게임 ==
온칼로라는 공포웹게임이 있다.
 
별로 안무서우니까 한번 플레이해보자.
 
[https://www.pippinbarr.com/games/burntmatches/ 온칼로 웹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