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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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이 없으면? '노'잼
*잼이 없으면? '노'잼
ㄴ 진짜 재미없음


*거인이 빡대가리이면? '무지성'거인
*거인이 빡대가리이면? '무지성'거인
 
{{일베}}
*무현이 없어지면? '노'무현
*무현이 없어지면?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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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라가 정말 혼세! 혼세! 해졌을 때 유우머 드립에 엄격해지고 선비가 되는 건 논외로 둔다, 그럴 땐 [[국뽕]] 좀 맞고 견뎌야 상책.
다만 나라가 정말 혼세! 혼세! 해졌을 때 유우머 드립에 엄격해지고 선비가 되는 건 논외로 둔다, 그럴 땐 [[국뽕]] 좀 맞고 견뎌야 상책.
2021년까지만 해도 정치 꿀잼 개콘 1패라 자조했는데 2022년부터 심상치 않다. 정치가 더 재미있고 유머가 노잼 되는 건 비정상적이다. 여론전에 맛 들리느라 유머 수용체조차 잃어가고 있다. 원래라면 유머가 정치를 이겨야 하는데 현실에선 정치가 유머를 이기는 중이다.
네티즌들의 속마음은 아마 이럴 것이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것과 남이 츄라이하는 것이 혼종 돼 짜증나는 것이다. 실베니 힛갤이니 개념글이니 왜 만들어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갤에서만 갤질하지 못하게 하나. 금손이라면 모를까 똥손과 똥글들이 너무 많아 쳐보자니 답답하다. 나의 행복은 남의 고통이오. 남의 행복은 나의 고통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객관성이 보장돼야 하고 다른 건 팝콘이나 쳐먹으라. 분명 모든 종류의 글을 굳이 쳐보겠다고 예스맨 모드로 들어간 새끼는 미쳐버린 것이 틀림없다.


==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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