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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존나 인간쓰레기이다. 원래 하진의 휘하에서 하급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유언이 '''황실종친을 자사로 삼아 각 지방에 내려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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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인간쓰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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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진의 휘하에서 하급관리를 하고 있었는데 유언이 '''황실종친을 자사로 삼아 각 지방에 내려보내야 한다'''는 상소를 올렸고 이게 채택된 덕에 형주자사가 된 버러지이다.  
* [[유표(역적)]]: 손견이 전임 형주자사 왕예를 겁박해 죽이고 남양태수 장자를 죽임에 따라 동탁이 권력을 잡고 있던 190년에 조정의 명을 받아 형주자사로 임명되어 거기서 비록 원술처럼 황제를 칭하지는 않았지만 황제의 권한인 천지에 제사를 지내고, 황제의 의장을 쓰는 등 야심을 드러낸다.
* [[유표(흉노)]]: 흉노의 좌현왕이다.


형주자사가 되자마자 황제를 동탁으로부터 구출하러간 손견의 영지인 장사를 도적질했다. 이걸 되찾으러 온 손견을 상대로 거의 죽을뻔한 지경까지 갔으나 황조가 손견을 암살한 덕에 겨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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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백성들을 가혹하게 수탈하고 원술보다 더 쥐어짜면서 사치를 부리더니 손책이 죽자마자 바로 황제임을 선언했다. 국호는 현(玄)이다. 현나라 초대황제 경제 유표 경승 되겠다. 이후 유비가 신야에서 조조의 추격을 받을 때 구해줬다.
 
흥청망청 백성들을 쥐어짜가며 사치와 낭비를 일삼는 데다가 후계구도를 애매하게 하여 누구를 정확한 후계자로 정하지 못하는 바람에 유표가 죽자 형주는 거덜났고 그 이후 조조의 손에 넘어갔다.
 
찢어죽여도 시원찮은 역적 중의 상 역적으로 배송지는 원소, 원술, 동탁, 유표는 쓰레기라 했다.

2016년 4월 3일 (일) 11:1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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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표(역적): 손견이 전임 형주자사 왕예를 겁박해 죽이고 남양태수 장자를 죽임에 따라 동탁이 권력을 잡고 있던 190년에 조정의 명을 받아 형주자사로 임명되어 거기서 비록 원술처럼 황제를 칭하지는 않았지만 황제의 권한인 천지에 제사를 지내고, 황제의 의장을 쓰는 등 야심을 드러낸다.
  • 유표(흉노): 흉노의 좌현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