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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십간}}
{{요약좀}}
{{불쌍}}
{{이해어려움}}
==乙==
{{콩}}
십간의 두 번째 글자. [[ㄹ]]과 비슷하게 생겼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두 번째 글자이다.
허구한 날 갑에게 쥐여터지는 불쌍한 존재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2번째 숫자이다.
==목적격 조사==
을 또는 를로 쓴다.


[2수=을]는 분리 분산되는 것이니 지금과는 '다른 상태'로 달라지고자한다. 엇나가고자한다.
을은 조사 앞에 오는 단어에 받침이 있을 때 사용한다. 받침이 없으면 를을 쓴다.


함께있으면 일부러 떨어져 혼자있으려고한다.
) [[교수님]]은() C뿌리기를() 시전했다!
 
'머릿속 세계'에서는 '처음'이니 멋대로는 못하고 어떤 룰에 근거해 이유 명분이 있어서 혼자 따로 떨어져 자기 자리나 직무를 맡고자한다. 그렇게 해서 혼자있게되면 또 멍때게되는데 따라할 사람(룰)이 없으니 뭔가 그러고있는 상태와는 다른 것을 하려고한다
뻘짓한다
 
혼자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더라도 하다가 룰 설명서와 다른 일이 조금이라도 다른 생기면 더 진행을 못하고 머리를 조금이라도 굴리지 못하고 멈춰서 한참 고심한다. 잘 하다가도 중간에 뻘짓한다. 공부를 하다가도 뻘짓한다.
 
일이 없어도 지금과는 다른 상태를 추구하는 것이기때문에 스스로 발전하거나 실력을 쌓거나 공부하고 연구하거나 일을 찾아서하지않고 누군가를 따라가거나 누군가를 따라하거나 일단 있던 자리에서 박차고나가 다른 사람을 만나 논다.
거래처 사람을 만나더라도 일은 안하고 그저 현재 상태와는 다르고자 일단 집밖을 나서는 것이다.
 
다른 사람도 사람, 나도 사람(처럼 생겼으니) 다른 사람을 따라하려고한다. 사람을 따라간다.(인생차제를)
 
[2=을]은 본체 또는 본래상태에서 한 번 분리된 겉떠리이고 그 룰을 따른다. 그러다 자신이 따를 수 있는 룰이 없으면 또 그 상태에서 무작정 다른 상태로 분리 분화(이동, 다른데로 갈아타기)를 하려한다. 그 후엔 새로이 만난 룰을 따르거나 하던 짓을 계속하게된다.
 
만일 도저히 할게없고 갈데가없어서 가만히있는 자리에서 다른 자리로 이동이라도 하기로한다면 걷기라도한다. 한 걸음 걷어서 원래 있던 자리로부터 분리된다.
 
또 한 걸음 걸어서 있던 자리로부터 분리된다. 반복한다. 같은 곳을 빙글빙글 돌기도.(병이나 사화가 이짓을 제일 많이한다.)

2020년 11월 23일 (월) 13:07 기준 최신판

십간(十干)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십간의 두 번째 글자. 과 비슷하게 생겼다.

허구한 날 갑에게 쥐여터지는 불쌍한 존재다.

목적격 조사

[편집 | 원본 편집]

을 또는 를로 쓴다.

을은 조사 앞에 오는 단어에 받침이 있을 때 사용한다. 받침이 없으면 를을 쓴다.

예) 교수님은(는) C뿌리기를(을) 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