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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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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물}}
중다이존
{{세종}}
{{혐오|안전한 상황|이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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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느껴지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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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자, 이중대는 안전한 상황에서.. 위험구간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중다이 하기 직전 해설의 말}}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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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TPVdWVEmYKo}}
{{YouTube|TPVdWVEmYKo}}
<br>
<br>
긍빠라면 꼭 봐야할 이중대존 원본영상.
긍빠라면 꼭 봐야할 중다이존 원본영상.
그냥 안전하게만 가도 준우승이었으나 결국 리그 3위로 마감하였다.
<br>
<br>


== 소개 ==
== 소개 ==
{{인용문|'''지렸냐......?'''
ㅡ 하드캐리한 이중대}}
{{인용문|'''가츠!'''
ㅡ 레이싱의 시작을 알리는 이중대}}
{{인용문|'''갈금하다~'''
ㅡ 강박증을 진정시킨 이중대}}


[[이중선]]의 쌍둥이 형
[[이중선]]의 쌍둥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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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커피숍 알바 헌팅하는 멸치.jpg]]
[[파일:커피숍 알바 헌팅하는 멸치.jpg]]


카트라이더 선수, 아프리카 별창인생 '''긍정인'''
카트라이더 선수. 개인방송용 닉네임 '''긍정인'''


긍정이라는 닉달고 병청자와 조화하는 인성방송을 꾸리고 계신다. 시청자도 욕하고 비제이도 시청자 갈구고.. 그래도 엄격한 분위기 만들고 방송하는 누구보다야 확실히 괜찮음
한때 꽤나 잘나갔던 비제이. 최고 시청자 4000명, 평균 700명의 시청자를 보유했던 숨겨진 꿀잼 방송. 사실 메이저 비제이들에 비하면 매우 적지만 족망겜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절대 작은 규모가 아니다.


어쨌든 객관적으로 보아도 카트 방송중에서 가장 재밌다. 멘트도 찰지고 방송 설계도 잘하고
닉값 못하는 인성, 필터링 따윈 존재하지 않은 욕설과 정신이 반 쯤나간 멘트로 빅-재미를 선사하셨다


목소리는 갈금하고 까리까리해서 괜찮은데 말투가 옆집 바보형이다.
김택환급의 인지도까진 아니더라도 사람들 눈도장을 좀 더 받으면 더욱더 잘나갈 수 있었으나


욕쟁이 할머니의 싸다구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창의적인 욕 실력은 누구도 부정 못하며 거기에다 패드립까지 덤으로 서비스해주기 때문에 욕을 듣는 사람들의 멘탈은 갈기갈기 찢겨버린다.
그 좋은 시기를 갑자기 공익복무를 시작하면서 날려버리고 2년간 방송이 중단되었다


병무청에게 지속딜을 당하여 심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었을 때는 초면의 여자에게 김치녀라고 대놓고 말할 정도였다.
본인 말로는 공익근무와 방송을 동시에 할려는 계획이었다고 했으나, 일이 이상하게 꼬여버린 모양이다.


그래도 인격 자체는 괜찮은 편이다. 방송을 통해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별풍과 병청자들의 재미를 끌어모으기 위함이고 실제로는 말수가 많지 않고 생각보다 착하다고 한다.


(방송이나 유튜브영상에서 남의 사소한 트러블이나 잘못들을 좋게 흘려보내고 눈감아주는 거 보면 인성찌끄레기는 아닌 것 같다.)


또 다른 특징은 씹멸치라는 점이다. 신검 당시 키 178에 몸무게 48... 사람이냐? 멸치냐?
그리고 2017년 5월, 드디어 방송복귀를 하였으나<br> 방송의 핵심이었던 인성을 버리고 욕도 줄이는 등 방송스타일이 바뀌니 마땅히 칠 멘트도 적어지고 부자연스러워지게되면서...그 후는 말 안해도 알거다


2년간의 공익 복무에서 17년 5월 17일 소집 해제되었다.
그래도 가끔나오는 또라이기질은 숨길 수가 없는 모양이다


5월 19일 복귀 후 인성 컨텐츠를 집어치우고 15중대에 비하면 개씹선비가 되어돌아왔다.
주된 사건으로는 카트라이더 게임에서 역대급 실력파 길드였던 트리플퍼펙트의 폭파, [[김택환]]과의 마찰이 있었다.


본인 말로는 자기가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는데... (지랄 예전 영상보면 존나 즐겼다)
중다이존은 차이나 서안 병마용에서 자신이 너무 긴장해서 드리프트가 끌린 것으로, 떨어지기 전에 R키를 눌러서 떨어진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근데 그게 그거다.


이제 사골냄새 진하게 풍겨지는 카트 방송판에 어떤 죽창을 가져다 박을지가 포인트인데 여캠탐방을하다가 아예 주컨텐츠가 여캠탐방이 되버렸다.
그리고 긍플라이도 유명한데, 신화 신들의 세계 마지막 구간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순간 트랙 밖으로 날아간것이다.


카트할 때는 시청자가 별로 없다가 주컨텐츠 시간인 새벽 1시쯤 시청자가 제일 많다.
{{인용문|저는 사과했습니다 수고하세요}}


가끔은 야외방송도 간간히 한다.
끼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 실력 ==  
== 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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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은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다음 가는 급. 개인전 리그당시 최고 성적도 4위였다.  
개인전은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다음 가는 급. 개인전 리그당시 최고 성적도 4위였다.  


팀전에서의 위치 역시 톱클래스이다.
트리플이 친선을 쓸고 다닐 무렵에 팀전에서의 위치 는 톱클래스였다.
 
주로 디펜 역할을 맡았었는데 팀전 깡패 유영혁 조차 뚫기 힘든 통곡의 벽이었을 정도로 디펜에서는 원탑이었고
 
남다른 센스로 멀티에서는 세손가락에 지명되었을 정도이다.  (베베 삐뚫어진 방구석좆문가 카갤러들 사이에서도 인정할 정도이다.)
 
참고로 그 때 당시 문호준은 카트 안하고 스타함
 
친선, 대회에서 팀에 이중대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상당했으며
 
전대웅, 이중선 정도는 아니더라도 러너역할도 굉장히 잘했었다.
 
 
 
 
 
하지만 공익 복무를 하면서 카트를 소홀히 한 탓에 폼이 죽었다.
 
게다가 공익이었던 사이에 리그만 무려 4개나 열려서 상대적으로도 실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듯
 
그래도 가끔 친선보면 예전 시절 폼이 나오기는 나온다.
 
잘할 때는 미친놈인데 못할 때는 차라리 없는 편이 나을 정도로 기복이 심해졌다.
 
 
 
복귀 얼마 전 유튭 스트리밍으로 중국 친선 할 때까지만 해도 예전만큼은 아니구나하는 수준이었는데
 
이상하게 아프리카 복귀하자마자 실력이 죽었다. 뭔가 있긴 하나봄
 
몇 줄만 추가하자면, 본인 말로는 공익 복무가 끝나기 4~5개월 전인 긍정인 유튜브에도 있는 한국 vs 중국 1군팀 영상을 찍을 당시에만 해도
 
자신의 실력이 전성기 그대로거나 약간 그에 못 미치는 충분히 방송에 복귀해서 전성기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실력이었다고.. 그런데,
 
무슨 일인지 그 4~5개월만에 실력이 씹창나서 공익 복무를 마치고 방송을 킨 1일~7일 이쯤의 영상을 본다면 와.. 이게 이중대라고? 싶을 정도로 못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열심히 연습하고, 꼬박꼬박 꾸준히 카트 방송도 하면서 실력이 다시 오르고는 있지만 여전히 월드, 네모 맵... 신규 트랙에 굉장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1등으로 잘 달리다가도 삽을 푸고 죽는 경우가 꽤 잦다. 그에 비해, 올드 맵들(공익 복무하기 전에 있던 맵들)은 삘만 타면 입이 벌어질 정도로 잘 달리고, 원래 몸싸움 유저였던 만큼
 
디펜스 능력이 미쳤다고 말 할 정도로 대단하다. 물론 이것도 삘 못 타면 개똥이다.
 
==근황==
방송하며 술먹방을 꽤 자주 키는 편인데, 그때는 아예 재미보단 잔잔한 텐션으로 방송을 한다.
 
그런데, 오히려 억지로 텐션을 올리는 카트보다 아예 잔잔한 술먹방이 더 재미있는 평이 있을 정도...
 
긍정인은 공익 복무가 끝나고 방음부스를 꽤 거금(500?)을 들여 설치했는데, 방음부스 없어도 될 정도로 노잼인데 왜 샀냐는 말을 들을 정도이니.. 어느 정도 예상은 갈 것이다.
 
그에 비해, 리그 중계 방송을 할 때에는 굉장히 꿀잼이다. 특히, 김상수나 한상현등 1명을 데리고 방송을 키는데, 확실히 이중대 혼자보다 1명이 더 있으면 그 재미가 10배는 늘어난다.
 
합방을 하는 경우나 디코를 하는 경우는 나름 텐션이 높은 편이다.
 
예전부터 컨텐츠보다는 입담을 선호하고 그게 더 재밌는 방송이라 대부분 방송가보면 길드전, 공방을 하면서 청자들과 소통하는 게 주가 이룬다.
 
하지만 2년만에 복귀하니 확실히 예전만큼의 입담이 나오는 것 같진 않아 재미는 줄었지만 여전히 쏠쏠하다.
 
본인 말이나 최근 청자 반응을 봐도 욕이 줄었고 인성질도 덜 하지만 가끔가다 터질 기미가 보인다.


주로 디펜딩 역할을 맡는데, 디펜딩에서는 디펜최강인 유영혁 다음이라는 평가가 많다. 자폭성 스탑, 직부없이 순수 몸싸움, 블로킹, 특출난 센스로 순위를 만들어내는 괴물 중의 괴물.
한줄로 정리한다면 확실히 자신감이 많이 죽은 것 같다


친선, 대회에서 팀에 이중대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상당하다.
요즘은 폼 많이 올랐다. 배그도 맨날 존버하다 끝났다가 이젠 1인분 하는 실력이 됐다.


전대웅, 이중선 정도는 아니더라도 러너역할도 굉장히 잘한다.
ㄴ 근데 왜 사녹만 하냐 중대야


최근에도 네모 / 월드 맵도 평균 이상의 주행을 보여주고있다.
ㄴㄴ 못하니까 사녹만 하지


현재는 공익 복무로 인해 주행적인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맛탱이가 간 듯 하지만
근데 여전이 상대방이 양각을 벌리때 대처를 잘 못하는 편이다. 파밍속도 올리고 양각대처만 잘하면 더잘해질듯.


친선 중에 자주 나오는 디펜 능력은 아직 끌-라스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카트 떡상기에 나름 10만 구독자도 찍었으나 슬럼프 왔다고 영상을 잘 안 올려서 도로 감소 중.


차후 개인방송에 완전히 재적응되었을 때 활약이 기대된다. (는 매번 겜할때마다 밀가루 탓 ▶ 그래픽 탓 ▶ 모니터 탓 다음에는 어떤 핑계로 둘러댈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된다.)
중대형 1일1영상 하자

2021년 11월 27일 (토) 16:42 기준 최신판

중다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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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중대는 안전한 상황에서.. 위험구간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중다이 하기 직전 해설의 말



주소


긍빠라면 꼭 봐야할 중다이존 원본영상. 그냥 안전하게만 가도 준우승이었으나 결국 리그 3위로 마감하였다.

이중선의 쌍둥이 형

카트라이더 선수. 개인방송용 닉네임 긍정인

한때 꽤나 잘나갔던 비제이. 최고 시청자 4000명, 평균 700명의 시청자를 보유했던 숨겨진 꿀잼 방송. 사실 메이저 비제이들에 비하면 매우 적지만 족망겜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절대 작은 규모가 아니다.

닉값 못하는 인성, 필터링 따윈 존재하지 않은 욕설과 정신이 반 쯤나간 멘트로 빅-재미를 선사하셨다

김택환급의 인지도까진 아니더라도 사람들 눈도장을 좀 더 받으면 더욱더 잘나갈 수 있었으나

그 좋은 시기를 갑자기 공익복무를 시작하면서 날려버리고 2년간 방송이 중단되었다

본인 말로는 공익근무와 방송을 동시에 할려는 계획이었다고 했으나, 일이 이상하게 꼬여버린 모양이다.


그리고 2017년 5월, 드디어 방송복귀를 하였으나
방송의 핵심이었던 인성을 버리고 욕도 줄이는 등 방송스타일이 바뀌니 마땅히 칠 멘트도 적어지고 부자연스러워지게되면서...그 후는 말 안해도 알거다

그래도 가끔나오는 또라이기질은 숨길 수가 없는 모양이다

주된 사건으로는 카트라이더 게임에서 역대급 실력파 길드였던 트리플퍼펙트의 폭파, 김택환과의 마찰이 있었다.

중다이존은 차이나 서안 병마용에서 자신이 너무 긴장해서 드리프트가 끌린 것으로, 떨어지기 전에 R키를 눌러서 떨어진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근데 그게 그거다.

그리고 긍플라이도 유명한데, 신화 신들의 세계 마지막 구간 낭떠러지에서 떨어진 순간 트랙 밖으로 날아간것이다.

저는 사과했습니다 수고하세요

끼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개인전은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 다음 가는 급. 개인전 리그당시 최고 성적도 4위였다.

트리플이 친선을 쓸고 다닐 무렵에 팀전에서의 위치 는 톱클래스였다.

주로 디펜 역할을 맡았었는데 팀전 깡패 유영혁 조차 뚫기 힘든 통곡의 벽이었을 정도로 디펜에서는 원탑이었고

남다른 센스로 멀티에서는 세손가락에 지명되었을 정도이다. (베베 삐뚫어진 방구석좆문가 카갤러들 사이에서도 인정할 정도이다.)

참고로 그 때 당시 문호준은 카트 안하고 스타함

친선, 대회에서 팀에 이중대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상당했으며

전대웅, 이중선 정도는 아니더라도 러너역할도 굉장히 잘했었다.



하지만 공익 복무를 하면서 카트를 소홀히 한 탓에 폼이 죽었다.

게다가 공익이었던 사이에 리그만 무려 4개나 열려서 상대적으로도 실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듯

그래도 가끔 친선보면 예전 시절 폼이 나오기는 나온다.

잘할 때는 미친놈인데 못할 때는 차라리 없는 편이 나을 정도로 기복이 심해졌다.


복귀 얼마 전 유튭 스트리밍으로 중국 친선 할 때까지만 해도 예전만큼은 아니구나하는 수준이었는데

이상하게 아프리카 복귀하자마자 실력이 죽었다. 뭔가 있긴 하나봄

몇 줄만 추가하자면, 본인 말로는 공익 복무가 끝나기 4~5개월 전인 긍정인 유튜브에도 있는 한국 vs 중국 1군팀 영상을 찍을 당시에만 해도

자신의 실력이 전성기 그대로거나 약간 그에 못 미치는 충분히 방송에 복귀해서 전성기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실력이었다고.. 그런데,

무슨 일인지 그 4~5개월만에 실력이 씹창나서 공익 복무를 마치고 방송을 킨 1일~7일 이쯤의 영상을 본다면 와.. 이게 이중대라고? 싶을 정도로 못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열심히 연습하고, 꼬박꼬박 꾸준히 카트 방송도 하면서 실력이 다시 오르고는 있지만 여전히 월드, 네모 맵... 신규 트랙에 굉장히 약한 모습을 보이고,

1등으로 잘 달리다가도 삽을 푸고 죽는 경우가 꽤 잦다. 그에 비해, 올드 맵들(공익 복무하기 전에 있던 맵들)은 삘만 타면 입이 벌어질 정도로 잘 달리고, 원래 몸싸움 유저였던 만큼

디펜스 능력이 미쳤다고 말 할 정도로 대단하다. 물론 이것도 삘 못 타면 개똥이다.

방송하며 술먹방을 꽤 자주 키는 편인데, 그때는 아예 재미보단 잔잔한 텐션으로 방송을 한다.

그런데, 오히려 억지로 텐션을 올리는 카트보다 아예 잔잔한 술먹방이 더 재미있는 평이 있을 정도...

긍정인은 공익 복무가 끝나고 방음부스를 꽤 거금(500?)을 들여 설치했는데, 방음부스 없어도 될 정도로 노잼인데 왜 샀냐는 말을 들을 정도이니.. 어느 정도 예상은 갈 것이다.

그에 비해, 리그 중계 방송을 할 때에는 굉장히 꿀잼이다. 특히, 김상수나 한상현등 1명을 데리고 방송을 키는데, 확실히 이중대 혼자보다 1명이 더 있으면 그 재미가 10배는 늘어난다.

합방을 하는 경우나 디코를 하는 경우는 나름 텐션이 높은 편이다.

예전부터 컨텐츠보다는 입담을 선호하고 그게 더 재밌는 방송이라 대부분 방송가보면 길드전, 공방을 하면서 청자들과 소통하는 게 주가 이룬다.

하지만 2년만에 복귀하니 확실히 예전만큼의 입담이 나오는 것 같진 않아 재미는 줄었지만 여전히 쏠쏠하다.

본인 말이나 최근 청자 반응을 봐도 욕이 줄었고 인성질도 덜 하지만 가끔가다 터질 기미가 보인다.

한줄로 정리한다면 확실히 자신감이 많이 죽은 것 같다

요즘은 폼 많이 올랐다. 배그도 맨날 존버하다 끝났다가 이젠 1인분 하는 실력이 됐다.

ㄴ 근데 왜 사녹만 하냐 중대야

ㄴㄴ 못하니까 사녹만 하지

근데 여전이 상대방이 양각을 벌리때 대처를 잘 못하는 편이다. 파밍속도 올리고 양각대처만 잘하면 더잘해질듯.

카트 떡상기에 나름 10만 구독자도 찍었으나 슬럼프 왔다고 영상을 잘 안 올려서 도로 감소 중.

중대형 1일1영상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