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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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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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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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해야함}}
{{존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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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장산범은... 응? 이짐승 누구야? (퍽퍽)
{{거짓}}


김치국 미스터리 생명체다.
김치국 미스터리 생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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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개소리 퍼뜨린걸 봐선 장산 사는놈은 아닐것이다.
이따위 개소리 퍼뜨린걸 봐선 장산 사는놈은 아닐것이다.


영화로도 나왔는데 염정아 존나 연기.잘하고 이쁘다
[[거제도]]에는 개여시라는 요괴 이야기가 있는데 장산범이랑 비슷하다.
 
장산범이 정말 요괴인가를 보면 개소리이지만 이걸 요괴가 아닌 짐승이 아닌가로 생각하면 꽤 흥미로운 가설도 있는데 2020년대가 되면서 분위기가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개발이 상대적으로 덜 되었던 90년대~00년대 pc통신이나 아재들이 많은 등산, 낚시 관련 사이트나 한국 호랑이를 찾는 사이트에선 이름 모를 고양잇과 짐승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
 
대충 공통적으로 아재들 사이에서 나온 특징이 밤에는 이글거리는 안광, 매우 빠른 속도, 여자같은 목소리(길고양이들이 발정기 와서 울면 애기 우는 소리, 여자 우는 소리로 들리는 것과 비슷), 흙을 뿌리면서 위협함등 고양잇과 짐승들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짐승들은 개보다 크고 호랑이보단 작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장산범 얘기를 들은 아재들은 저건 개호재비다, 개오지다, 개호자다, 개호주다, 넙덕바리다하면서 저마다 얘기가 나왔는데 짐승이면 [[삵]]보단 컸다고 하니 [[표범]]이나 [[스라소니]]일 가능성이 있어보이지만 스라소니는 국내에서 서식하였다는 사실 자체가 논란이 있고 표범은 1960년대 이후로 남한에서 잡힌 적이 없고 발자국같은게 발견되긴 하지만 시체가 발견된적은 없기에 여전히 정체가 미스터리다.
 
[[조선왕조실록]]에도 보면 발은 호랑이 발톱이고 뒷발은 곰 발바닥이며, 머리는 말과 같고 코는 산돼지 같으며, 털은 산양같은 짐승이 툭하면 사람을 물어제끼는 바람에 병사가 쏴죽여서 임금한테 가죽을 진상한 일이 있는데 [[영조]]가 이게 뭐냐고 묻자 신하들이 얼룩덜룩한 무늬의 말이다, [[맥]]이다 저마다 답을 다르게 한 기록이 있다.


==특징==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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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말도 흉내낸다 카더라
*사람말도 흉내낸다 카더라


[[분류:크립티드]]
==영화==
 
분위기는 흥미진진한데 끝마무리가 똥싸다 만 느낌
 
ㄴ개쫄보새낀데 처음부터 끝까지 안 무서웠다 ㄹㅇ 그렇다고 갑툭튀가 있는것도 아니고 여주인공은 개씨발 좆답답해서 암걸릴 뻔 했다 빡대가리년
 
[[분류:크립티드]][[분류:2017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