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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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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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
==개요==
==개요==
돌냥이 파마를 후들겨패는 것을 말한다. [이미 야생으로 쫓겨난 정의입니다.]


==상세==
{{인용문|힘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블레즈 파스칼}}
{{인용문|정의? 대한민국에 여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안상구}}
{{인용문|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즈어엉이다!!!|티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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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
정의로운 일을 하려고 급발진했는데 돌아온 건 규칙을 모르고 다른 유저들의 생계 문제를 무시하고 끌어들인다는 정의병자로 평가받기 쉽다는 것이었다.<br>
인터넷에서 남을 차단하는 데에 신경을 안 쓰는 건 신경 쓴다 해도 증명하고 수습하는 책임을 '나'라는 자신이 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br>
네티즌들은 적어도 높은 사람이라면 증명하고 수습하는 데에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면 실망을 한다.<br>
인터넷의 문화를 정화해야 한다는 말이 돌긴 하는데 그렇게 말한 사람이 수많은 여론의 눈에 중압감을 받고 책임을 끝까지 질 수 있을까?<br>
[[혁명]]은 악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그러면 소위 정의를 외치는 혁명가의 선을 누가 책임지고 관리하지?<br>
혁명가 자신이, 혹은 혁명을 위해 모인 자들이 선한 심성을 관리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br>
변질된 정의는 다른 사람한테 헤어진 연인처럼 강제결합하자는 듯 질척거린다.<br>
'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해야지.', '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 결말은...<br>
그렇기에 선한 심성을 관리하는 혁신에 성공했을 때 디시놈들조차 찬사를 보낸다.<br>
정의가 변질되는 게 쉽기 때문에 변질되지 않은 정의가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자학]][[위키러]]}}


정의(正義). 올바른 도리.  
돌냥이 파마를 후들겨패는 것을 말한다. [이미 야생으로 쫓겨난 정의입니다.]


문서에 얼마나 개소리했을까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역시 변하지를 않았다. 일단 정의는 간단하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진리를 통해 나온 길로 인도해주기 위해서 정의봉으로 패서라도 깨우치게 하는 것이 정의다
정의는 현실에 없다.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하지 말도록 하자


밑에는 디씨인+파오후+남간첩이라는 엄청난 합작을 통해 나온 개소리니 싹 다 무시하면 되고. 그래도 나름 자기들이 생각해서 만들어낸 거니 읽어봐도 상관없다
승자가 정의다. 일단 최종적으로 승리했다면 뭘 더 어쩌겠는가?


내가 정의가 다른 사람에게 간섭한다는 듯이 썼는데 사실 정의는 간섭적인 단어가 아니다. 정의는 진리의 올바른 도리로, 진리에서 나온 길을 걷는 행위가 정의다.
본래 의로움이란 게으른 것으로, 행동이 느리고 저 혼자 움직이거나 일하기 싫어하는 성미가 있다. 따라서 누가 나서서 그것을 대신 일으켜 주지 않는 하에 좀처럼 제 스스로 일어나는 법이 없다.


따라서 파오후급식충들이 환장하는 말인 "정의는 승리한다고? 크크크큭... 크크카하하하하!!! 그래, 맞아. 승리한 자가 정의다!!" 이 말은 죽은 놈은 말 못하니 승리한 자가 진리고 정의를 걷는다 뭐 이런 말이다
그러나 누군가 끝내 그 이름을 부르며 잡아끌어와 마침내 대중들 앞에 서게 함에 그 영광스런 무대에 올라 있다가도 그 소심하고 부끄러운 성미 탓에 곧잘 달아나 버리고 남아선 군중들 사이엔 공허한 기치만 남겨버리곤 한다.


여기까지 말했는데 이상함을 못 느꼈다면 그냥 생각하는 게 시간 아까우니 게임을 하러가든 일하러 가든 책을 읽든 달달이를 치든 알아서 하자
따라서 정의가 힘을 정의해야 함에도 힘이 곧 정의를 정의하게 된다.


일단 승리한 애가 정의면 승리한 애는 올바른 도리를 걷고 있다는 건데 그렇다는 얘기는 애가 진리를 깨우쳤다는 얘기다. <ref>"정의가 맞다고 하더라도 진리를 깨우친 건 아니지 않나요?" 말했듯이 정의는 진리에서 나온다. 그리고 도리는 바른 길이지? 그럼 너는 길을 모르는데 그 길을 갈 수 있나? 진리는 나침반인 거야. 갈피를 잡아주는 거지. 너 지도 없고 아무런 도움도 없이 그냥 직감으로 올바른 길을 똑바로 걸어갈 수 있어? 진리를 아는 애가 말해준다고 갈 수 있냐? 그럼 한번 가봐라 우리집은 니네 집에서 나와서 좌회전 꺾고 우회전 한 다음에 횡단보도 건너서 지하철 타고 서울역으로 오면 돼. 주소도 까줄까? 근데 오는 도중에 한번이라도 길 잘못 들면 안된다? 무조건 내가 생각하고 있는 최상의 경로로 와야 돼. 진리를 깨우친 사람은 그 최상의 경로를 다 완벽하게 알고 있어. 따라서 걷기 시작하면 그 도리에서 한번이라도 벗어나지 않아. 도리를 걷는데 한번이라도 벗어나면 안되잖아. 그럼 도리가 아니지. 그럼 길을 아는 애 따라가면 되는데 뭔 개소리신가요?라고 말한다면 넌 그애를 따라갈 수 없어. 내가 말한 건 어디까지나 비유야. 실상에서는 형체조차 존재하지 않아. 형체가 없는 것을 무슨 수로 따라간다는 거니? 진리를 모르면 정의를 행할 수 없어. 왜 못하는지는 말했고</ref>
==상세==


사실 저기서 말하는 말의 핀트는 진리? 정의? 그런 건 어차피 인간 좆대로 정한 것, 이기기만 하면 장땡이다. 뭐 그런 식이다. 이 명언을 좋아하는 디씨인파오후급식충들에게 묻는다 그럼. 니네들은 나무위키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현자들로 인정한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정의 (正義)


왜? 어째서 그렇게 되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 이긴 자가 정의라며? 그럼 뭐 논리를 따질 필요가 있냐? 상대 의견 싸그리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나무위키가 진정한 진리를 깨우친 현자들이지. 애네들은 진짜 행동으로 옮기는 애인데 그럼 그게 정의야. 나무위키 애들은 진짜 정의를 실현하고 있는 거야. 그 정의는 당연히 진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겠지. 승자만이 정의라며? 승자는 정의다. -> 승자가 하는 건 다 정의다 -> 승자는 진리 그 자체다. 이게 왜 위험한 사상인지 아직도 모르겠냐? 승자가 역사를 쓰면 그놈이 진리가 되는 거야 병신들아? 진리는 분명 발견하는 것뿐인데 사람 자체가 진리가 되어버렸네? 그럼 신이나 다름없네. 신이 하는 건 다 진리잖아
올바른 도리.  


웃기는 일이지? 그렇게 나무위키 싫어하는 애들이 결국은 "이긴 자가 정의다"라는 아주 위험한 사상을 진지빨고 써가면서 실상으로 나무위키 애들을 내심 존경하고 헥헥 빨고 있었다는 거. 이건 뭐 겉으론 싫어하면서 속으론 빨아주고 싶은 그런 건가? 좀 꼴리는 장르긴 하다 야. 이러니 남간 애들이 무시할 수밖에 없지? 결국 우리 아래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데. 자진으로 들어오는 노예들한테 경각심을 느끼진 않잖아? 혹시 BDSM플레이를 즐기는 애면 위키에서 이러지 말고 창작매체로 풀어라. 노예까진 아니라고? 멍청한 녀석들아. 사상의 노예는 돈으로 묶이는 노예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하고 잔인한 거야. 생각조차 못하게 한다. 노예로서 아주 훌륭한 인간이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남간 애들은 승자가 정의다라는 것을 이미 행동으로 옮기는 애들이야. 니들이 그런 생각을 고수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상의 노예로 들어갔다는 뜻이다. 실제로 이 문서는 아무도 편집하지 않았고 몇 년동안 밑에 병신 같은 글이 있었어. 이게 계속되면 어떻게 될까? 영원히 노예처럼 끌려다니는 거지. 말했듯이 그런 게 취향이면 동인지로 좀 꺼져
지옥 특산물


내가 음모론자라고? 과연 그럴까? 나무위키 정의의 개요가 뭔지 알아? '''사전적으로'는' 진리에 맞는 올바른 도리를 뜻한다. '대부분'의 도덕 교과서에서는 정의란 사회적 대우나 보상 처벌 등에 있어서 ‘마땅하게 받아야 할 몫’을 공정하게 받는 것을 의미한다고 서술한다.'''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알아? '마땅하게 받아야 할 몫'이랜다. 정의가 행하는 건 그냥 무조건 마땅하다는 거야. 나무위키 애들은 이딴 걸 정의의 개요로 내세워. 네가 처벌을 받으면 마땅하게 받아야 해서 받은 거야 ㅇㅇ 진리로 나온 정의로, 심지어 처벌받는 사람조차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정의가 아니라 그저 마땅하다는 이유만으로 죽어. 그게 나무위키의 '정의'다. 다음에 나오는 말들도 가관이다. 정의가 악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수 있댄다. 진정한 정의는 그것에 간섭받는 대상조차도 인정하고 사라져. 애네들은 이미 진정한 정의를 몰라. 단지 마땅하게 죽이는 수단이지. 교과서에서 나온 게 뭐 어쩌라고? 애네들이 그걸 최우선으로 내세운다는 사실이 중요한 거지. 교과서에서 나온 논리 및 사실은 다 진리야? 그럼 우리나라 학생들은 왜 위키에서 이런 좆같은 짓을 하고 있는 건데. "승자가 정의다"는 이런 나무위키의 정의에 완벽하게 걸맞는다. 승자가 널 죽이면 넌 마땅히 죽어야 돼. 왜냐면 그게 정의야. 내가 이겼으니까 넌 뒤지는 게 당연한 거야. 그러나 진정한 정의는 죽이려고 하지도 않아. 오히려 대상이 참회하지. 말도 안된다고? 내가 여태까지 본 정의는 다 사람을 죽여왔는데? 그럴 수밖에. 저딴 생각을 하는데 아무도 이의가 없는데 사막에서 바늘 찾는 격이지
이 나라에는 없는 것


무지하다고 해서 당장 앞에 보이는 위험한 논리를 붙잡고. 더 이상의 생각도 안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논리가 전부라고 주장하는 게 진짜로 문제라고 생각 안하나? 그렇다고 디시위키가 병신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는 사람들만 있나? 어린애들도 많다. 니넨 무지한 애들보다 더 나쁜애들이야. 당장 살고 싶어서 앞의 논리를 붙잡은 주제에 진리를 찾아떠나는 이한테 "여기 진리가 있는데 뭣하러 개고생을 할까 ㅉㅉ 미련한 애들"이라 말한 거나 마찬가지지. 한두번 그러는 것도 아니고 볼 때마다 그런 소리를 해. 걔네들이 나처럼 내가 잡은 진리를 같이 잡아줬으면 하고 바라는 거지. 그래야 그게 진리임을 입증할 수 있을 테니까. 하지만 진리란 건 한명이 잡든 몇백명이 잡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정의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대개 권력자들이 자신의 '''통치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혹은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보전하기 위해''' 사용하는 경어일 뿐 실체는 없다.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으니''' 기대하지 말 것.


정의 같은 게 왜 존재하지도 않아? 내가 볼 수 없으면 그건 존재하지 않는 건가? 정의는 올바른 도리인데. 올바른 도리가 없으면 지금 사회는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 인간의 도리가 없으면 아포칼립스가 열려요. 당장 컴퓨터 휴대폰도 못해 집에 약탈자들이 쳐들어왔거든. 만화 많이 봐서 알 아니냐. 에이~ 그런 일 없다고? 그래 뭐 니네들이 뭘 알겠냐 사람들이 맞아가면서, 억압받으면서, 희생하면서 그럼에도 정의를 외치고 실현하여 좋은 세상을 만들었으면 뭐해 안락하다고 좆같은 소리 지껄이면서 선동하는데 그들이 세상을 떠나서 눈을 감고 있다는 사실이 다행일 정도다 병신들아. 걔네들이 희생한 거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라고 했냐? 정의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야 병신새끼들아 집에서 좆잡으면서 "승자가 정의일 뿐.. 큭큭큭.." 이 지랄로 만들어지는 게 정의가 아니야. 정의는 실제로 사회 자체를 바꿔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갖고 있어. 명분의 개념을 그냥 뛰어넘어버려, 진리에서 나왔거든. 그냥 듣기만 해도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행동하기만 해도 사람들이 지지해. 그게 정의라는 거야. ㅄ들아. 그런 걸 시발 도대체 어떻게 이겨 질 수밖에 없는 거지. 그거 갖고 정의를 행한 애를 비판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한 가지만 알아둬라. 그 정의를 행하기 위해 어떤 불의에도 혼자 버텨냈다는 걸. 그리고 그건 복수도 아니야. 원래 있어야 할 정의가 불의의 왕좌에 다시 앉은 것뿐이다. 제발 지랄 좀 하지 마라. 애초에 정의는 왕좌에 앉고 싶어하지도 않아. 당연히 복수심도 없어. 사람들이 지지하고 간절히 원해서 앉았을 뿐이야. 그걸 비난할 수 있는 니는 도대체 얼마나 깨끗한 인간이냐? 최소 신의 사자는 되겠지? 정의는 인간이 아니야. 의인화해서 정의가 역사의 수단이라든지 더럽히지 좀 마라. 정의를 모욕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태양을 가리고 내가 태양을 가렸다라며 무한뻘짓하는 니 한심한 상태가 걱정돼서 하는 말이지. 아니면 태양을 가지겠다는 야망이라도 가지든가
애초에 현실에 731부대 같은 세균수저들 후손같은 말종새끼들이 잘 먹고 잘 살데 행복하게 뒈지는 보면, 정의같은 건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죽긴 뭐가 죽었다는 건지 ㅉㅉ


그리고 법도 도덕도 정의가 아니야. 도덕은 인간 생활에서 필요한 규칙인 거고. 법은 상위격으로 처벌하는 강제고. 진리로 사람을 처벌하지 않아 병신들아. 그럼 철학자들이 판사를 해야지 븅신들아. 어디까지나 법과 도덕은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게 기능하는 것뿐이야. 디씨인들이 환장하는 수단인 거지. 법과 도덕은 정의와 아무 상관없어. 애초에 정의는 남한테 간섭하는 아니야 시발. 정의라고 하면 무조건 다른 사람 머가리 부수는 거라 생각하는 애들이 많네. 어떤 철학자도 정의에 대해 결론을 못내? 내가 알려줄게 너 같은 애를 정의봉으로 깨우칠 때까지 두드려패는게 정의야. 당연히 물리적으로 상처입혀서 팬다는 뜻이 아니지, 이렇게 팩폭쳐맞고 정신적으로 어질어질해서 쓰러질 정도로 팬다는 뜻이다
정의는 그냥 정의일 뿐 가끔 법이 정의니 도덕이 정의니 하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역사상 어떤 철학자도 정의를 완벽하게 정의내리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철학자들의 사상에따라 정의를 해석하는 달랐다.


문서가 너무 좆병신 같아서 정리하고 싶은데 어디부터 건드려야 할지도 모를 정도다. 밑에 개소리 지껄인 애들은 괜히 깝치다 쪽당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어라
물론 법도 도덕도 정의기는 하다. 하지만 정의의 중심이 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이를 최소한의 정의라고 정의한다. 만일 법이 정의의 중심이니 도덕이 정의의 중심이니 하는 사람과 엮이면 괜시리 피곤해지니 알아서 잘 대처하길 바란다.


== 병신 ==
왜 중심이 될 수 없는지는 아래에 후술된 예와 참여재판, 시위 등 각종 사회이슈를 보고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간단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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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힘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누군가}}
{{인용문|정의? 대한민국에 여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안상구}}
{{인용문|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즈어엉이다!!!|티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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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모든 것이 노무현이 하는 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 거 아니겠습니까|노무현}}
 
정의는 현실에 없다.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하지 말도록 하자
 
승자가 정의다. 일단 최종적으로 승리했다면 뭘 더 어쩌겠는가?
 
지옥 특산물


이나라에 없는것
보통 이해득실을 따져 '''자신에게 이득, 다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정의라고 칭하며 실이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라고한다. 또 이해가 된다면 정의,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정의롭지 못하다고 칭한다.


정의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대개 권력자들이 자신의 '''통치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혹은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경어일 뿐 실체는 없다.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으니''' 기대하지 말 것.
국가관에서는 자국을 우선시하는 것을 정의라한다. 즉 자국에 이득이 되었다면 정의. 실이되었다면 타국에서 위인이더라도 자국에서는 테러리스트로 정의된다.


애초에 현실에 731부대 같은 세균수저들 후손같은 말종새끼들이 잘먹고 잘살대 행복하게 뒈지는거 보면, 정의같은건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죽긴 뭐가 죽었다는건지 ㅉㅉ
또 각국의 정의가 부딪혔을때 승리하는 쪽이 정의가되며 역사가 기록된다. 그렇기에 정의감에 불타는 만화나 영화에서 줄기차게 제시하는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어구는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정의는 그냥 정의일 뿐 가끔 법이 정의니 도덕이 정의니 하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한다. 하지만 역사 그 어떤 철학자도 정의를 완벽하게 정의내리지 못했다. 그렇기에 철학자들의 사상에따라 정의를 해석하는게 달랐다.
단지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 명제의 자기실현적 특성이 그 본의를 더 의미심장하게 만들 뿐이다.
 
물론 법도 도덕도 정의긴하다. 하지만 정의의 중심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이를 최소한의 정의라고 칭한다. 만일 법이 정의의 중심이니 도덕이 정의의 중심이 하는 사람과 엮이면 괜시리 피곤해지니 알아서 잘 대처하길 바란다.
 
왜 중심이 될 수 없는지는 아래에 후술된 예와 참여재판, 시위 등 각종 사회이슈를 보고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간단하게 알 수 있을것이다.
 
보통 이해득실을 따져 '''자신에게 이득, 다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정의라고 칭하며 실이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라고한다. 또 이해가 된다면 정의,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정의롭지 못하다고한다.
 
국가관에서는 자국을 우선시하는 것을 정의라한다. 즉 자국에 이득이 되었다면 정의. 실이되었다면 타국에서 위인이더라도 자국에서는 테러리스트로 지목된다.
 
또 각국의 정의가 부딪혔을때 승리하는 쪽이 정의가되며 역사가 기록된다. 그렇기에 정의감에 불타는 만화나 영화를 보면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아주 틀린말이아니다.


본래 동양에 있었던 단어가 아니며 Justice를 동양에서 번역하면서 만들어진 단어. 동양의 단어인 '도'에 가깝다.
본래 동양에 있었던 단어가 아니며 Justice를 동양에서 번역하면서 만들어진 단어. 동양의 단어인 '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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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죠죠 7부 스틸 볼 런에선 [[퍼니 발렌타인|정의]]가 죽고 [[죠니 죠스타|칠흑의 의지]]가 승리했다.
죠죠 7부 스틸 볼 런에선 [[퍼니 발렌타인|정의]]가 죽고 [[죠니 죠스타|칠흑의 의지]]가 승리했다.
 
위의 말은 그냥 전부 다 무시해라. 다 쌉소리고, 정의는 실존한다.
 
'동물이랑 야스하는 건 옳지 않다'라는 생각과 같이 하면 안될 것 같은 짓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어린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 같은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정상인이라면 그런 사고가 가능하다.
 
그런 짓을 하지 않는 게 정의이다. 뭐 그리 어렵게 생각하냐.
 
 
정의에 미치면 앞뒤가 안 보이는 하마처럼 돌진해버린다.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면 후회가 남는다.


==진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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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톤전에서 노란 영혼으로 바뀌고 정의 타입이 되면 레이저를 발사 가능하다.
메타톤전에서 노란 영혼으로 바뀌고 정의 타입이 되면 레이저를 발사 가능하다.
{{각주}}

2023년 4월 18일 (화) 09:54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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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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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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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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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언급된 정보를 맹신하여 현실에서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힘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 블레즈 파스칼

정의? 대한민국에 여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 안상구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즈어엉이다!!!

 
— 티리엘

내가 정의다!

 
— 라이토, 엘

정의는 질싸로부터

 
— 테사다르

하늘에서 정의가 빗ㅂ... 아아앜~!

 
— 파라

하늘에서 이정ㅎ의가 빗발친ㄷ....읍읍 당신들 누ㄱ.. ㄴ꼬롤ㆍ습ㄱㄴㅅㆍㄷㄱ

 
— 잡혀간 시민

모든 것이 노무현이 하는 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 노무현

정의로운 일을 하려고 급발진했는데 돌아온 건 규칙을 모르고 다른 유저들의 생계 문제를 무시하고 끌어들인다는 정의병자로 평가받기 쉽다는 것이었다.
인터넷에서 남을 차단하는 데에 신경을 안 쓰는 건 신경 쓴다 해도 증명하고 수습하는 책임을 '나'라는 자신이 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적어도 높은 사람이라면 증명하고 수습하는 데에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면 실망을 한다.
인터넷의 문화를 정화해야 한다는 말이 돌긴 하는데 그렇게 말한 사람이 수많은 여론의 눈에 중압감을 받고 책임을 끝까지 질 수 있을까?
혁명은 악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그러면 소위 정의를 외치는 혁명가의 선을 누가 책임지고 관리하지?
혁명가 자신이, 혹은 혁명을 위해 모인 자들이 선한 심성을 관리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변질된 정의는 다른 사람한테 헤어진 연인처럼 강제결합하자는 듯 질척거린다.
'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해야지.', '남들이 안 하니까 내가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 결말은...
그렇기에 선한 심성을 관리하는 혁신에 성공했을 때 디시놈들조차 찬사를 보낸다.
정의가 변질되는 게 쉽기 때문에 변질되지 않은 정의가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돌냥이 파마를 후들겨패는 것을 말한다. [이미 야생으로 쫓겨난 정의입니다.]

정의는 현실에 없다.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하지 말도록 하자

승자가 정의다. 일단 최종적으로 승리했다면 뭘 더 어쩌겠는가?

본래 의로움이란 게으른 것으로, 행동이 느리고 저 혼자 움직이거나 일하기 싫어하는 성미가 있다. 따라서 누가 나서서 그것을 대신 일으켜 주지 않는 하에 좀처럼 제 스스로 일어나는 법이 없다.

그러나 누군가 끝내 그 이름을 부르며 잡아끌어와 마침내 대중들 앞에 서게 함에 그 영광스런 무대에 올라 있다가도 그 소심하고 부끄러운 성미 탓에 곧잘 달아나 버리고 남아선 군중들 사이엔 공허한 기치만 남겨버리곤 한다.

따라서 정의가 힘을 정의해야 함에도 힘이 곧 정의를 정의하게 된다.

정의 (正義)

올바른 도리.

지옥 특산물

이 나라에는 없는 것

정의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대개 권력자들이 자신의 통치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혹은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보전하기 위해 사용하는 경어일 뿐 실체는 없다.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으니 기대하지 말 것.

애초에 현실에 731부대 같은 세균수저들 후손같은 말종새끼들이 잘 먹고 잘 살데 행복하게 뒈지는 거 보면, 정의같은 건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죽긴 뭐가 죽었다는 건지 ㅉㅉ

정의는 그냥 정의일 뿐 가끔 법이 정의니 도덕이 정의니 하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역사상 그 어떤 철학자도 정의를 완벽하게 정의내리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철학자들의 사상에따라 정의를 해석하는 게 달랐다.

물론 법도 도덕도 정의기는 하다. 하지만 정의의 중심이 될 수는 없다. 그렇기에 이를 최소한의 정의라고 정의한다. 만일 법이 정의의 중심이니 도덕이 정의의 중심이니 하는 사람과 엮이면 괜시리 피곤해지니 알아서 잘 대처하길 바란다.

왜 중심이 될 수 없는지는 아래에 후술된 예와 참여재판, 시위 등 각종 사회이슈를 보고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간단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이해득실을 따져 자신에게 이득, 다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정의라고 칭하며 실이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라고한다. 또 이해가 된다면 정의,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정의롭지 못하다고 칭한다.

국가관에서는 자국을 우선시하는 것을 정의라한다. 즉 자국에 이득이 되었다면 정의. 실이되었다면 타국에서 위인이더라도 자국에서는 테러리스트로 정의된다.

또 각국의 정의가 부딪혔을때 승리하는 쪽이 정의가되며 역사가 기록된다. 그렇기에 정의감에 불타는 만화나 영화에서 줄기차게 제시하는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어구는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단지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 명제의 자기실현적 특성이 그 본의를 더 의미심장하게 만들 뿐이다.

본래 동양에 있었던 단어가 아니며 Justice를 동양에서 번역하면서 만들어진 단어. 동양의 단어인 '도'에 가깝다.


정의는 간단하게 옛날 동화에서도 생각해볼수있다. 마왕을 무찌르는 용자는 정의인가? 당연 같은 종족인 인간의 입장에서는 정의다. 인간에게 있어 실이되는 존재인 악마를 용자가 무찔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악마의 입장에서 보면 다르다.

악마의 입장에서는 용자가 마왕을 죽였기에 실이되어버린것이기에 용자는 정의가 아니게된다. 흔히 판타지소설, RPG 게임의 경우에 인간에게 협력하는 악마가 나오는데 무역, 협상등으로 나라관계를 유지하자는 온건파는 있어도 이런식으로 타 종족에서 협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만일 있다면 한국에서의 강점기 친일파처럼 악마의 입장에서는 나라팔아먹은 매국노다.

현대 영상매체에서 간단히 찾아볼수있는것으로는 '트렌스포머'의 오토봇이 있다. 오토봇은 동족입장에서는 나라의 부흥을 방해하는 매국노다.

이와 같이 정의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진짜 정의다. 정의의 중심이다. 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존나 웃긴건,있어보이려고 이게 살아있다는 개소리도 같이 퍼뜨리는 놈도 있다는거다.살아님이 즈엉의계신다!!!

파스칼은 정의가 부정확하기 때문에 힘에 얹혀간다고 했는데 그게 정답. 정의만큼 어려운 말도 없다.

정의가 없어도 지구는 오늘도 잘 돌아간다.

누가 말하길 귀여움은 정의라고 한다.

사회가 자기 입맛에 안맞는 사람들이 간혹 이것이 죽었다고 하며 시체팔이를 한다.

일본씹덕물에서 볼 수 있듯이 불쌍한 애를 괴롭혀서 화내니까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는군"이라고 하는게 정의다.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인성쓰레기 서민들이 제일 많이 찾는 단어다.

자신만의 정의가 절대적인 정의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으아악!

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죠죠 7부 스틸 볼 런에선 정의가 죽고 칠흑의 의지가 승리했다.

위의 말은 그냥 전부 다 무시해라. 다 쌉소리고, 정의는 실존한다.

'동물이랑 야스하는 건 옳지 않다'라는 생각과 같이 하면 안될 것 같은 짓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어린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 같은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정상인이라면 그런 사고가 가능하다.

그런 짓을 하지 않는 게 정의이다. 뭐 그리 어렵게 생각하냐.


정의에 미치면 앞뒤가 안 보이는 하마처럼 돌진해버린다.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면 후회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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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에 나오는 티리엘의 또다른 이름이다.

페르소나4에 나오는 도지마 나나코는 정의다. 아르카나가 정의를 의미한다. 로리니까 정의다. 고로 나나코는 정ㅇ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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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인간의 미덕으로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이다.

메타톤전에서 노란 영혼으로 바뀌고 정의 타입이 되면 레이저를 발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