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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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배우다. 출신지 또한 같은 [[스까국]]이다.
= 빠른 83년생 =
{{네모}}
{{개성}}
{{좋은캐}}
{{빨래판}}
{{유리몸}}
헬조선의 여배우이자 사실상 페미선언을 한 배우다. 대표작은 '도가니' '부산행'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연애의 발견' 외 등등.


== 빠른 83년생 ==
== '82년생 김지영' 출연 / 페미책 인증 ==
{{빠돌이}}
{{여신}}
{{귀여움}}
ㄴ 로필에서 주열매로 나왔을때 ㅈㄴ 커엽고 사랑스럽더라
{{인성갓}}
{{빛}}
[[파일:정유미2.jpg]]
 
국내 체고의 여신이자 여배우.
 
갓갓갓
 
고른 치열([[황치열]] 말고)이 훤히 드러난 잇몸이 다른 얼굴부위에 비해 많이 부각되서 연예계의 이빨요정이기도 하다. 또한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사각턱 역시 부각되서 [[박경림]]과 더불어 네모공주이기도 하다.
홍상수 영화와 각종 로코에서 활약했다. 그리고 동안이기도 하다.
 
쌩얼이어도 예쁘긴 예쁘다 여신님인게 틀림없다.
 
영화를 다작해서 왠만해선 티비에도 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대표작은 [[부산행]]
 
동명이인으로 한살 아래의 배우와 짱구에서 유리,미숙이 이모를 맡은 성우가 있다.두 사람도 얼굴이 어느정도 ㅅㅌㅊ이다.
 
물론 한살 아래인 배우는 연기 못함;
 
진심 느끼는건데 [[또! 오해영]] 여주보다 몇천배는 더 이쁜거 같다... ^^
 
ㄴ 애초에 급이 다른데 비교대상이 잘못된듯ㅋㅋ
 
이 글을 쓴 필자는 통통한쪽보다는 마른 인형같이 생긴쪽을 선호해서 이 배우를 그 배우보다 훨씬 조오오온나 좋아한다.
 
정유미도 작품 선구안이 아예 없는건 아닌거 같은데 가끔 가다 영화나 드라마를 잘못 선택해서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직장의 신이라든가 10억, 이번에 나온 염력같이.
 
http://www.fnnews.com/news/201809121112200523
 
==근황==
{{메갈리아}}
{{메갈리아}}
{{노답}}
{{발암}}
{{어이가없네}}
{{실망}}
{{손절}}


[[82키로 김지영]] 영화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언제까지 유아인이랑 친하다고 해서 빼앵애애애애앵액거리며 쿵쾅거린 [[메오후]]들은 갑자기 여신으로 추대하는 미이이이이개한 진풍경을 연출했다.  
[[82키로 김지영]] 영화판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10월에 크랭크인한다. 그제까지 유아인이랑 친하다고 해서 빼앵애애애애앵액거리며 쿵쾅거린 [[메오후]]들은 갑자기 여신으로 추대하는 미이이이이개한 진풍경을 연출했다.  


또한 원작 생각해보면 [[리얼(한국영화)|진짜닦이]]에 출연한 [[김수현]]이상으로 필모그래피가 씹창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원작 생각해보면 [[리얼(한국영화)|진짜닦이]]에 출연한 [[김수현]]이상으로 필모그래피가 씹창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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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시사회나 제작발표회때 어떤 발언을 터뜨리느냐에 따라 팬층의 지지기반이 바뀔수도 있을텐데, 만약에 혹시라도 조금이나마 여성이 우월하다고 생각되는 관념 혹은 페미니즘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말을 그런 공식석상에서 거의 공포를 할 경우 메갈 여시 워마드와 같은 입진보꼴페미들이 겁나게 빨아댈듯 하다.
그리고 이제 시사회나 제작발표회때 어떤 발언을 터뜨리느냐에 따라 팬층의 지지기반이 바뀔수도 있을텐데, 만약에 혹시라도 조금이나마 여성이 우월하다고 생각되는 관념 혹은 페미니즘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말을 그런 공식석상에서 거의 공포를 할 경우 메갈 여시 워마드와 같은 입진보꼴페미들이 겁나게 빨아댈듯 하다.


공유는 벌써 메갈유 소리듣는데 여긴 멀쩡하네?
=== 영화 관련 발언 ===
{{인용문|(페미니즘 비난 및 비판성 댓글에 대해) 솔직히 이성적으로는 이해가 안 됐다. 그렇지만 이해해보려고 하니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싶다. 우리 생각이 다 다를 수도 있지 않나. 또 어떤 부분에서는 같은 마음인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는 표현한 사람들의 말만 듣지 않았나. 표현하지 않은 사람들의 말도 많다고 생각했다. 딱히 (그분들을) 이해하려는 어떤 지점이 있다기 보다 그 분들이 하고 싶은 말들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럼그렇지.. 또 저것말고 제작발표회에서 용기내야 할일은 따로있다고 발언한 거 보니 아예 변절을 해버린듯. 이제 영화 폭망하면 대표적으로 믿고 거르는 배우가 될 게 뻔하다.
 
물론 [[트페미]]들과 도대체 영화를 얼마나 병신으로 만들었을지 궁금했을 [[반페미니스트]], [[평론가]] 등의 관람으로 300만 관객을 달성해서 폭망은 안 했다. 단, 점점 퇴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빠른 84년생=
=빠른 84년생=
{{듣보잡}}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