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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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헬조선 좌파||'''그 나라'''의 [[열화]]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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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스펙트럼}}


=주로 사용하는 의미 (Left/Left-wing)=
== 개요 ==
분포에서 우익 또는 우파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유보다는 사회적 평등 또는 평등주의를 지지하거나 수용하고 사회적 계급과 사회적 불평등에 반대하는 활동 또는 정치적 입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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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左派)는 정치적 성향의 분포에서 우익(또는 우파)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고로 리버럴 천국인 [[새정치민주연합]]은 좌파가 아니다. [[정의당]]이나 [[노동당 (대한민국)|노동당]]이 가장 좌파와 가까운 자세를 취한다.
자유보다는 사회적 평등 또는 평등주의를 지지하거나 수용하고 사회적 계급과 사회적 불평등에 반대하는 정치적 입장을 취한다.


사실 [[어버이연합]]수준의 사고방식을 지닌 [[고무통]]들에게는 좌파니 우파니 이런 거 설명해봤자 안먹힌다.  
사회에 변화를 바라는, 경쟁보단 평등을 중시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다, 절대 왕정에서 공화주의자들이 좌파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건 좌파가 아니라 진보다 진보. 애초에 좌우는 경제학 관념에서의 정치적 스펙트럼인데. 우리는 여기서 반드시 알고 가야 하는 게 있다. 좌파의 핵심은 세금↑, 복지↑이다. 북유럽의 집권 정당들이 진짜 좌파라는 의미.
</div>
== 유래 ==
[[프랑스 혁명]] 당시 혁명 의회인 [[국민공회]]에서 개혁적이고 혁명적인 사람들은 왼쪽에 앉았던 것에서 유래하였다.


그냥 무조건 현 집권여당을 지지하지 않으면 좌파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좌파라는 말이 마치 욕처럼 쓰인다.
== 정체성 ==
좌파의 정체성은 역사에 따라서 계속 변화해왔다.  


앞에서 말했지만 새정연은 중도 정당이며, 좌파와 그들의 사상도 그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하지만, 그들 눈에는 죄다 김돼지 삼부자 따까리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좌파는 갈등론적 관점에 입각하여 불평등한 계급을 타파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주장해왔다.


그들 논리대로라면 [[김일성]]은 [[마르크스|막국수]] 씹압살하는 대철학자이며 좌파의 아버지다 [[^오^]]
일반적으로 현대적 좌파들은 현대 국가에서 공화정이 완전히 정착했다는 전제 하에서 강한 중앙 권력을 통해 노동자들에게 평등한 재분배를 하는 것을 추구한다.


== 좌파 이념 ==
이는 '''자연적'''으로 사회적 계급, 불평등이 형성된 기존 사회와 달리 '''급진적'''이고 '''인공적'''으로 평등하게 만든다는 특징을 지니며 보수주의와 대립된다.
주로 진보적 [[자유주의]], [[사회주의]], [[아나키즘]] 등이 있다.


=== 중도좌파(Centre-left) ===
강력한 중앙 권력이 좌파적인 정책을 시행하는데 필수불가결하다 보니, 경제적 자유주의의 "작은 정부"와 대립되는 "큰 정부"를 추구하는 경향도 있다.
{{다른 뜻 설명|[[중도좌파]]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 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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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주의]] ===
{{토막글}}
[[카를 마르크스]]는 기존 부르주아 치하의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노동자 개개인의 자유와 인권, 즉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 받을 수 없다고 보았다.
{{사회민주주의}}
주로 [[사회자유주의]]<ref>그러나 이건 중도좌파보단 걍 중도정당도 자주표방한다.</ref>, [[자유사회주의]], [[사회민주주의]], [[페이비언 사회주의]], [[민주사회주의]] 등을 표방한다.


미국을 제외한 서구권에서는 여당 혹은 제1야당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18세기 말 유럽의 정치 민주화 돌풍을 이끌었던 [[프랑스 혁명]]의 평등 이념조차도 법 앞에서나 평등하지 사회의 실질적 평등은 이룰 수 없는 말장난으로 치부했다.
=== 극좌(Far-left) ===
{{다른 뜻 설명|[[극좌]], [[극좌익]], [[극좌파]],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공산주의}}
{{아나키즘}}
[[공산주의]](특히 [[마르크스-레닌주의]])자들이나 [[아나키즘]]을 신봉하는 새끼들을 말한다.


그들을 조롱할때 전자는 빨갱이라고 하고 후자는 무정부주의자라고 한다.<ref>사실 아나키즘은 무정부주의가 아니지만 실상 무정부주의나 다름없다</ref>
따라서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트(노동자)들을 혁명의 주체로 간주하여 진정한 노동적, 인간적 해방을 이루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자유와 평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보았다.


전자성향의 극좌의 경우는 [[권위주의]]를 통해 평등을 지향하기때문에 [[극우]]와 유사한면모도 많으나, 후자의 극좌의 경우는 무한의 자유와 무한의 평등을 옹호하기때문에 극우와의 유사점은 거이 없다.
이때 마르크스는 어떻게 혁명을 완수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주장한 바는 없다. 여기서 마르크스주의에 영향을 받아 태어난 대표적인 두 사상이 [[공산주의]]와 [[사회민주주의]]가 되겠다.
==== [[공산주의]] ====
공산주의는 '''사회적 통제'''를 전제로 하여 생산수단의 공공 소유에 기반을 둔 경제·사회·정치 공동체 형성에 관한 사상 또는 이러한 사회 형성을 목표로 삼는 형식적·실질적 정치 운동에 관한 사상이다.


[[급진좌파]]와는 의미가 좀 다르긴 하지만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ref>애시당초 [[급진주의]]와 [[극단주의]]는 다르다.</ref>
앞서 언급했던 마르크스주의와 뒤를 이은 [[블라디미르 레닌]][[레닌주의]]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은 사상이다.


== 헬조선에서의 좌파 ==
사실 과학적 사회주의 계열 중 하나일 뿐인 공산주의는 독재가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레닌에 의해서 정립된 오늘날의 일반적인 공산주의 국가들은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수용하여 현재의 1당 독재의 형태를 띄게 되었다.
{{헬조선}}
존재하면서도 존재하지 않는 존재


있으면서도 없는존재이다.
이런 레닌에 의해 재정립된 공산주의는 다른 공산주의 국가들에서 [[마오주의]], [[주체사상]] 등으로 바뀌어 현지화되어 이식되었다.


실제로 정치세력도 별로 형성하지 못하였고 좌파를 대면할 문화적 콘텐츠도 없고, 대중적인 무언가가 전혀 없다시피 한다.
==== [[사회민주주의]] ====
낮은 단계의 공산주의, 즉 사회주의의 실패를 인정하고 위험성을 동반한 실험보다는 사유재산을 인정하며 시장경제를 인정하는 사민주의로 수정되어 계속 진화해온 사상이다.  


애시당초 헬조선에서는 90년대까지 좌파 = 이적단체를 의미했으니 말다했다.
자본주의에 타협한 사회주의 형태라고 보면 된다.


만화같은것만봐도 진보 스텐스를 취한다고 불리는 [[강풀]]같은 자칭 [[깨시민]]만화<ref>진보적인 말들을 하는거같지만 김대중, 노무현정권 노동탄압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않는다</ref> VS 박정희쳐빨거나 새누리쳐빠는 극우 만화다.
큰 정부를 추구하며 시장경제 체재 안에서 적당한 '''사회적 통제'''를 이용하여 부의 재분배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있다고쳐도 [[장도리]]정도?<ref>장도리는 깨시민들이 좋아하는 민주당과 새누리당을 동급취급하는 만화도 자주그린다 ^오^ 멍청한 깨시민들은 좋다고 빨아주지면 만약 민주당 정권 들어서서 정권비판하면 바로 등돌아설것이 자명하다. 근데 요즘에는 노무현정권 까는거 등판하지 않는걸보면 한국에 좌파는 극소수고 주요 독자(?)들이 깨시민인걸을 감안하여 눈치보는 건 있는듯</ref>
일반적인 국가에선 경제적 자유주의와 반대 노선에 있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의 좌파성향 취하는 웹툰을 내가 그렸다고쳐보자? 그럼 헬조센징 50%에 속하는 새누리지지자들은 당연히깔테고, 좆도모르는 헬조센징 40%인 깨시민들은 현정권깐다고 존나 빨아주겠지? ㅋ
=== 녹색 정치 ===
환경을 중심에 두는 정치사상이다. 인간중심적인 개발에 반대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을 둔다.


급격한 산업화의 압박에 휘둘리고 안보적 긴장감에서 벗어난적이 없는 [[동아시아]]에선 그다지 친숙하지 않은 개념이지만,


또한 노무현뒈짖한날에 노동자들 입장에서는 광폭한 살인마이자 폭군일 뿐이라는 만화를 그린다면? ^오^
나름대로 산업발전과 사회 안정화를 동시에 이룬 유럽에서는 개발의 압박으로부터 좀 여유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환경이 국가의 중요한 어젠다로 부상하면서 정당의 이념으로까지 발전한 경우가 많다.


조센징들 대다수가 새누리당 지지자 또는 민주당 지지 내지 노빠새끼니까 이 만화는 비추만쳐먹고 악플만쳐달리고 결국 운지하게될것이다.
=== [[아나키즘]] ===
사회-경제-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진정한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자는 사상이다. 언뜻 보기엔 자유주의 사상과도 비슷한 맥락을 하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전혀 다르다.


'''이러니 헬조센에 좌파가 등장하기 어렵다는거다.'''
구 시대의 자본주의와 권위주의에 반발하여 탄생하였다.


언론도 좌파언론은 한겨레정도가 있었는데 독일의 급진좌파정당인 "좌파당"을 옹호할정도로 급진적인 진보좌파 성향을 띠던 언론이였으나, 이 역시 노무현뒤진이후에는 친노, 친민주당 기관지로 우향한지 오래이다.
아나키즘의 지향점은 개인의 자유가 노동조합, 공동체, 법, 정부를 비롯한 어떠한 조직의 권위에도 억압받지 않는 자유지상적인 사회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 있다.


방송은 아예 좌파가 없다고 쳐도 무관한게, 유럽기준으로 진보좌파라면 사회주의적 성향을 내세우며<ref>통베충들이 빨갱이 드립칠거같은데 공부안한새끼들은 자살좀</ref>, 노동탄압정권에 비판적인 논조를 취해야 하는데 당장 JTBC만 봐도 자칭진보라는 깨시민 [[이철희]]새끼가 반노동조합정권<ref>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업주가 아닌 노동자이기 때문에 반노동정권이란 곧 반서민정권을 의미한다.</ref>인 놈현정권 옹호하는것이 바로그것이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적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를 부정하며, 생산수단의 사회화를 목표로한다.<br>이는 공산주의와 비슷해 보이지만 아나키즘은 공산주의와는 달리 이를 통제하는 정부를 부정한다.


일반적인 아나키즘은 자본주의에 순응한 사민주의와 또다른 지배계급을 만들 뿐인 공산주의 모두에게 적대적이다.


사실 헬조센에도 좌파가 있었다. 적어도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노무현정권이 워낙 쥐박이 ㄹ혜정권보다도 더한 노동운동 탄압을 하는바람에 센징들은 다행히도 딴나라당이나 민좆당이나 열우당이 그놈이 그놈이다!!! 라는 깨어있는 사고를 가지게되었고 그때 좌파정당이 가장 큰 의석을 확보했을때였다.<ref>민주노동당... 물론 NL새끼들이 더많긴 했지만 사회복지정책은 죄다 PD가 짠거다</ref>
사실 아나키즘도 시장경제를 인정하자는 [[우파 아나키즘]]<ref>주로 미국에 이런 아나키스트가 많다.</ref>이 존재하나 "단순한 극단적 경제적 자유주의자에 불과하면서 왜 전통적으로 자본주의에 대항하며 싸워온 아나키즘의 탈을 쓰는가"라며 주류 아나키스트들에게 배척을 받는다.


주한미군철수, 미국유리한 한미FTA 반대, 놈현쥐박이개새끼, '사회민주주의'의 소개와 전파, 무상급식 등등
=== 기타 ===
==== [[좌익 내셔널리즘]] ====
19세기에 현대적 좌파가 태동할 때는 경제적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간의 갈등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며 다른 인종, 민족, 국가주의적인 사상은 부르주아의 농간이라며 반인종주의, 반민족주의, 반국가주의를 표방했었다.


그런데 제국시대를 거치면서 식민지배를 당하던 갈등론자들이 "지배계급 민족" vs "피지배계급 민족" 끼리의 갈등에 주목하여<br>이것 또한 부패한 사회를 좀먹는 문제라고 보게 되었고, 결국 이들에 반발하는 형태의 새로운 민족주의가 탄생하여 절묘하게 좌파적 이념과 결합하게 되었다.


사실 민족주의는 엄연히 구시대의 개념이라 우파적 사상이라고 볼 수 있으나, 갈등론적 관점에 희한하게 맞아떨어져서 민족주의 좌파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노무현뒤지고 쥐박이정권 들어서면서 사회가 우경화되면서 헬조센징 대다수가 우경화되어서 현재는 좌파는 없다시피 봐도 무관...<ref>프롤레타리아(노동자의 프랑스어다 빨갱이드립치지마라 ㅄ들아)의 적!!! [[인민]](이것도 중립적표현)의 적, 좌파(중도좌파 포함)들의 적인 노무현 뒈짖.한걸로 극소수 노빠새끼들이 국민들을 가지고 감성팔이질 하는바람에 선동당한 조센징들의 대다수는 좌파에서 깨시민으로(우파) 흑화되었다 ㅇㄱㅆㄹㅇ</ref>
==== [[사회주의 페미니즘]] ====
위의 민족주의와 비슷한 맥락에서 탄생한 개념이다.


갈등론적 시각에 입각하여 "지배계급 남자" vs "피지배계급 여자" 간의 갈등이 이 사회를 좀먹고 있으니 이를 타파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사상이다.


이러면 깨시민들이 노무현정권이 좌파정권은 아녔지만 진보좌파가 가장 활동하기 좋았네 개소리지껄일거같은데
== 좌파의 망신들 ==
* [[우고 차베스]]
* [[모택동]]
* [[김일성]]
* [[폴포트]]
* [[바샤르 알 아사드]]
* [[사담 후세인]]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 [[네윈]]
* [[마두로]]
* [[지우마 호세프]]
* [[시진핑]]
* [[문재인]]
* [[이재명]]
ㄴ 이 둘은 그냥 인간 망신 아니냐


워낙 노무현정권이 노동탄압을 심하게하고<ref>구속된 노동자수가 땡삼이정권 2배고 헬조센 [[노예]]생활에서 벋어나기위해 노동운동하다가 뒤진애들도 한둘이아니다.</ref>, 또 당시 미국 대통령이 조지고 부시라는 또라이새끼였고, 지나치게 미국 유리한 한미 FTA를 채결했기때문에 그런것이다.
==성공한 좌파==
'''#는 결과적으로만 성공한 경우'''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스탈린]] #
* [[넬슨 만델라]]
* [[프랭클린 루스벨트]]
* [[호세 무히카]]
* [[차이잉원]]


==헬조선에서==
망할 헬적화는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 [[헬조선 좌파]] 문서로.


<big><big> '''한국의 좌파들이이여 다시 한 번 단결하라!!!''' </big></big>
== 같이 보기 ==
* [[헬조선 좌파]]
* [[일본 좌파]]
* [[미국 좌파]]
* [[프랑스 좌파]]
* [[기독교 좌파]]
* [[신좌파]]
{{사진 도우미2|right|0px|0px|1|[[파일:340.gif|100px]]}}


== 헬조선 좌파의 종류 ==
{{각주}}
 
스펙트럼은 매우 다양하지만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노동운동과 학생운동'''.
 
학생운동도 다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NL과 PD'''. 전자는 가스통이나 통베충들이 매우 좋아하는 빨갱이 2중대이고, 후자는 말 그대로 그냥 '좌파'에 해당한다.
 
겉보기에는 사민주의 성향을 띠고 성장보다 분배를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비슷해보이지만 매우 다르다. 후자는 절대로 김씨 왕조를 찬양하지 않는다. NL이 엄밀한 이유에서 좌파가 아닌 건 이들이 진보랍시고 입만 열면 개뜬금없이 '민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헬조센에서 주센미군 처나가라는 소리다. [[북한|누구]] 좋으라고? 세상에 노동자보다 민족을 강조하는 좌파는 없다. 그 따위 좌파가 어디 있어? 그건 차라리 우파에 가깝다.(물론 NL의 정치 이념은 우파와는 확연히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헬조선에서 좌파=빨갱이로 인식되게 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1. 극심한 매카시즘 - 헬조선은 [[한국전쟁]]을 포함한 북한의 여러 차례의 도발을 겪으면서 [[매카시즘]]이 극에 달한 나라이다. 밥만 왼손으로 처먹어도 빨갱이 되는 나라. 민주화 된지(1987년 체제) 얼마 되지 않은 이런 나라에서 건전 좌파라는 게 사람들에게 어필하려면 아직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2. 역동의 시기, PD가 팔에 책 끼고 마르크스니 엥겔이니 공자 왈 맹자 왈이나 읊어대며 갖은 사회주의 담론이나 주워섬기는 동안 NL은 실제로 거리로 쏟아져나와 활동이란 걸 했다. 당장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때 [[미국]]이 헬조선 민주화에 마냥 우호적이지만은 않다는 걸 가장 먼저 캐치하고 사람들에게 알린 것도 NL, 87체제로 넘어와서도 각목 들고 최루탄 뒤집어 써가며 목이 터져라 시위하고 다닌 것도 NL이었다.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정착된 지금(2015년)에 오기 전까지 학생운동의 주류는 항상 NL이었다. 정 맞는 건 항상 모난 돌이다.
 
 
 
헬조센은 분명 정부수립과 동시에 지금까지 여러 가지 모순점을 안고 있다. 그러니까 헬조선이라 부르는 거지... NL과 PD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PD는 그러한 모순점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NL은 헬조선이 노답이니 [[북한]]으로 헬조선을 갈음해야 한다는 뻑적지근한 이념을 가진다는 것이다. 착한 어린이들은 저런 거에 물들지 말자.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좌파는 북한과 관계없다.

2022년 10월 7일 (금) 14:2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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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사상의 경계
좌파 중도 우파
좌빨 극좌 중도좌파 중도우파 극우 수꼴

좌파(左派)는 정치적 성향의 분포에서 우익(또는 우파)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자유보다는 사회적 평등 또는 평등주의를 지지하거나 수용하고 사회적 계급과 사회적 불평등에 반대하는 정치적 입장을 취한다.

사회에 변화를 바라는, 경쟁보단 평등을 중시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다, 절대 왕정에서 공화주의자들이 좌파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그건 좌파가 아니라 진보다 진보. 애초에 좌우는 경제학 관념에서의 정치적 스펙트럼인데. 우리는 여기서 반드시 알고 가야 하는 게 있다. 좌파의 핵심은 세금↑, 복지↑이다. 북유럽의 집권 정당들이 진짜 좌파라는 의미.

프랑스 혁명 당시 혁명 의회인 국민공회에서 개혁적이고 혁명적인 사람들은 왼쪽에 앉았던 것에서 유래하였다.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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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정체성은 역사에 따라서 계속 변화해왔다.

좌파는 갈등론적 관점에 입각하여 불평등한 계급을 타파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주장해왔다.

일반적으로 현대적 좌파들은 현대 국가에서 공화정이 완전히 정착했다는 전제 하에서 강한 중앙 권력을 통해 노동자들에게 평등한 재분배를 하는 것을 추구한다.

이는 자연적으로 사회적 계급, 불평등이 형성된 기존 사회와 달리 급진적이고 인공적으로 평등하게 만든다는 특징을 지니며 보수주의와 대립된다.

강력한 중앙 권력이 좌파적인 정책을 시행하는데 필수불가결하다 보니, 경제적 자유주의의 "작은 정부"와 대립되는 "큰 정부"를 추구하는 경향도 있다.

카를 마르크스는 기존 부르주아 치하의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노동자 개개인의 자유와 인권, 즉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 받을 수 없다고 보았다.

18세기 말 유럽의 정치 민주화 돌풍을 이끌었던 프랑스 혁명의 평등 이념조차도 법 앞에서나 평등하지 사회의 실질적 평등은 이룰 수 없는 말장난으로 치부했다.

따라서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트(노동자)들을 혁명의 주체로 간주하여 진정한 노동적, 인간적 해방을 이루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자유와 평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보았다.

이때 마르크스는 어떻게 혁명을 완수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주장한 바는 없다. 여기서 마르크스주의에 영향을 받아 태어난 대표적인 두 사상이 공산주의사회민주주의가 되겠다.

공산주의는 사회적 통제를 전제로 하여 생산수단의 공공 소유에 기반을 둔 경제·사회·정치 공동체 형성에 관한 사상 또는 이러한 사회 형성을 목표로 삼는 형식적·실질적 정치 운동에 관한 사상이다.

앞서 언급했던 마르크스주의와 뒤를 이은 블라디미르 레닌레닌주의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은 사상이다.

사실 과학적 사회주의 계열 중 하나일 뿐인 공산주의는 독재가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레닌에 의해서 정립된 오늘날의 일반적인 공산주의 국가들은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수용하여 현재의 1당 독재의 형태를 띄게 되었다.

이런 레닌에 의해 재정립된 공산주의는 다른 공산주의 국가들에서 마오주의, 주체사상 등으로 바뀌어 현지화되어 이식되었다.

낮은 단계의 공산주의, 즉 사회주의의 실패를 인정하고 위험성을 동반한 실험보다는 사유재산을 인정하며 시장경제를 인정하는 사민주의로 수정되어 계속 진화해온 사상이다.

자본주의에 타협한 사회주의 형태라고 보면 된다.

큰 정부를 추구하며 시장경제 체재 안에서 적당한 사회적 통제를 이용하여 부의 재분배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인 국가에선 경제적 자유주의와 반대 노선에 있는 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녹색 정치

[편집 | 원본 편집]

환경을 중심에 두는 정치사상이다. 인간중심적인 개발에 반대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심을 둔다.

급격한 산업화의 압박에 휘둘리고 안보적 긴장감에서 벗어난적이 없는 동아시아에선 그다지 친숙하지 않은 개념이지만,

나름대로 산업발전과 사회 안정화를 동시에 이룬 유럽에서는 개발의 압박으로부터 좀 여유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환경이 국가의 중요한 어젠다로 부상하면서 정당의 이념으로까지 발전한 경우가 많다.

사회-경제-정치적 지배자가 없는 진정한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자는 사상이다. 언뜻 보기엔 자유주의 사상과도 비슷한 맥락을 하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전혀 다르다.

구 시대의 자본주의와 권위주의에 반발하여 탄생하였다.

아나키즘의 지향점은 개인의 자유가 노동조합, 공동체, 법, 정부를 비롯한 어떠한 조직의 권위에도 억압받지 않는 자유지상적인 사회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 있다.

기본적으로 자본주의적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를 부정하며, 생산수단의 사회화를 목표로한다.
이는 공산주의와 비슷해 보이지만 아나키즘은 공산주의와는 달리 이를 통제하는 정부를 부정한다.

일반적인 아나키즘은 자본주의에 순응한 사민주의와 또다른 지배계급을 만들 뿐인 공산주의 모두에게 적대적이다.

사실 아나키즘도 시장경제를 인정하자는 우파 아나키즘[1]이 존재하나 "단순한 극단적 경제적 자유주의자에 불과하면서 왜 전통적으로 자본주의에 대항하며 싸워온 아나키즘의 탈을 쓰는가"라며 주류 아나키스트들에게 배척을 받는다.

19세기에 현대적 좌파가 태동할 때는 경제적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간의 갈등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며 다른 인종, 민족, 국가주의적인 사상은 부르주아의 농간이라며 반인종주의, 반민족주의, 반국가주의를 표방했었다.

그런데 제국시대를 거치면서 식민지배를 당하던 갈등론자들이 "지배계급 민족" vs "피지배계급 민족" 끼리의 갈등에 주목하여
이것 또한 부패한 사회를 좀먹는 문제라고 보게 되었고, 결국 이들에 반발하는 형태의 새로운 민족주의가 탄생하여 절묘하게 좌파적 이념과 결합하게 되었다.

사실 민족주의는 엄연히 구시대의 개념이라 우파적 사상이라고 볼 수 있으나, 갈등론적 관점에 희한하게 맞아떨어져서 민족주의 좌파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위의 민족주의와 비슷한 맥락에서 탄생한 개념이다.

갈등론적 시각에 입각하여 "지배계급 남자" vs "피지배계급 여자" 간의 갈등이 이 사회를 좀먹고 있으니 이를 타파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사상이다.

좌파의 망신들

[편집 | 원본 편집]

ㄴ 이 둘은 그냥 인간 망신 아니냐

성공한 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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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결과적으로만 성공한 경우

헬조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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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헬적화는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 헬조선 좌파 문서로.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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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주로 미국에 이런 아나키스트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