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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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조선 대한제국 군주}}
'''진종'''(眞宗)은 한자문화권의 황제나 왕에게 붙는 묘호이다.


{| class="wikitable" border="1"table align=center
== 한국 ==
* [[진종(조선)]]


{| class="wikitable" border="1"table align=center
== 중국 ==
|-
* [[진종()]]
|align=center| '''[[묘호]]''' ||colspan=3 align=center| '''[[진종]](眞宗)'''
|-
|align=center| '''[[시호]]''' ||colspan=3 align=center| 온량예명철문효장소황제(溫良睿明哲文孝章昭皇帝)
|-
|align=center| '''휘''' ||colspan=3 align=center| '''이행(李緈)'''
|-
|align=center| '''부왕''' ||colspan=3 align=center| 아버지: [[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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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왕후''' ||colspan=3 align=center| 정비: 효순왕후
|-
|align=center| '''왕가''' ||colspan=3 align=center| [[전주 이씨]]
|-
|align=center| '''왕조''' ||colspan=3 align=center| [[조선]]
|-
|}
</onlyinclude>


효장세자이다. 영조의 세자이다
[[분류:묘호]]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9살의 나이에 병으로 일찍 죽어 그의 이복동생 [[사도세자]]가 세자로 책봉된다. 참고로 사도세자는 효장세자가 죽은지 6년 만에 태어나 형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후에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죽자 영조는 정조를 효장세자(진종)의 양자로 입적시켜 정조는 효장세자를 추존하여 효장세자는 진종이 되었다.
 
그리고 나라가 망할 즈음(1908년)에 황제로 추존되었다.
 
 
알고보면 상당히 안타까운 왕자로, 이 세자가 오래살았다면 동생인 사도세자가 아버지 때문에 그런 고생을 덜했을 것이고(세자 대신 그냥 평범한 왕자로 일생을 마치는 것), 또한 자식까지 잘 둔다면 19세기의 세도정치 같은 일은 최대한 방지했을 것이다. 다만 아버지 영조가 오래 살았기에(83년) 왕위를 계승했다면 57세로 건국자 이성계와 같이 최고령 즉위 임금이 됐을 것이다.

2023년 9월 15일 (금) 20:26 기준 최신판

진종(眞宗)은 한자문화권의 황제나 왕에게 붙는 묘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