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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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명문사학. 왜? 청주, 넓게 보아 충북권에는 같잖은 사립대보다 입결좋고 내실좋은 국립대가 득시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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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은 그 다음이니까 충북 사립 중엔 명문이라고 입을 놀릴 수 있다.
 
우선 청주시에는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하다못해 지거국 충북대가 청주시 안에 딱 버티고 있으며, 지척에 공군사관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청주대의 입결 및 아웃풋의 현실은 처참한 수준이다. 의대, 약대도 없고 로스쿨도 진작에 광탈해서 앞으로의 전망도 어두울 뿐이다. 십수년 전에야 인근 고려대 서창캠(현 세종캠)과의 비교도 가능했지만 지금은 먼 나라 얘기가 돼버렸다.
 
가끔 나이 좀 있는 부모님께서는 청주대라고 하면 충북의 명문이라 하고, 충북대 보다 더 좋다고 말씀하신다.
 
오히려 그 당시에는 충북대가 없었을 정도로 옛날... 대략 60년전 이야기다. 할아버지 시절 이야기이다.
 
대표적인 동문으로는 삼성 박근희 부회장, 현대백화점 경청호 부회장과 이외에 김대희, 임혁필, 조민기와 같은 방송인들이 있다.
 
예전부터 재단이 비리가 많기로 말 많았는데, 무려 6대부터 9대까지 독재를 해온 김윤배 총장은 학교를 말아먹아먹고 결국 부실대 판정까지 나오게 되면서 총학생회와 노조에 의해 사퇴하게 된다.
 
등록금이 비싸다. 같잖은 학교가 등록금만 쳐 높아서 이 지역 출신들은 어지간해선 청주대를 가지 않으려 한다.
 
청주대가 충북대, 서원대보다 수도권학생의 비율이 높은 것은 이 때문. 모르고 입학한 것이다. 비리재단은 등록금을 모아놓고 쓰지를 않아 잉여금이 무지하게 많다. 10년 전에도 천억을 넘었으니 지금은 더 할 것이다.
 
사실 걍 좆 지잡이다. 충북권 입문계 급식충새끼들은 서로 입학을 권유 하면서 막상 입시시즌때 청주대 가라고 하면 빼애액 이지랄 하면서 재수를 결심하고 엠생테크를 타게된다.
 
어휴 급식충 새끼들아 노오오력을 해라 노오오오력을 ㅉㅉ

2018년 1월 22일 (월) 15:3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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