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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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으로는 비윤, 반대 세력으로는 [[반윤]]이 있다. | 중립으로는 비윤, 반대 세력으로는 [[반윤]]이 있다. | ||
최근 제 3차 전당대회에서 김기현을 포함한 친윤 세력이 당 지도부를 꿰차게 되면서 사실상 완전히 당 장악에 성공했다 | |||
== 구성 == | == 구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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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장 & 중진급 === | === 수장 & 중진급 === | ||
*'''[[윤석열]]''' : 친윤계의 수장. 하지만 딱히 친윤과 비윤을 가리지 않고, 반윤을 배척하는 스타일이다. 걍 온다는 사람 말리지 않고 이사람 저사람 다 포용하다보니 어쩌다 대통령까지 하게 | *'''[[윤석열]]''' : 친윤계의 수장. 하지만 딱히 친윤과 비윤을 가리지 않고, 반윤을 배척하는 스타일이다. 걍 온다는 사람 말리지 않고 이사람 저사람 다 포용하다보니 어쩌다 대통령까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2대 당대표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안철수 배척하고 김기현이 친윤이라고 대놓고 언플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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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 [[친이]] 출신 중진의원이자 1호 친윤 정치인. 아이러니하게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지명될 때 누구보다 열심히 공격한 정치인이다. 하지만 [[조국(인물)|조국]]게이트가 터지고 윤석열이 Mr 팔만대장경을 수사하면서 민주당에게 역으로 탄압당하자 민주당으로부터 윤석열을 누구보다 열심히 쉴드쳐주던 인물이다. 그래서 윤석열 지지자들에게도 박쥐같다고 욕먹기도 한다. 하지만 [[노엘|나이 쳐먹고 병신짓하는데도 힙합이라고 우겨대는 아들]]때문에 윤석열까지 욕을 쳐먹자 스스로 윤석열 곁에서 떠나겠다고 선언하며 폐를 끼치려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대선 막판 안철수와의 단일화를 이끌어냈기 때문인지 당선 이후 당선인 비서실장으로 내정되었다. 그러나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것 때문에 논란이 일어나자 윤석열이 취임하면 스스로 물러나서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냥 장제원 이양반은 괜히 포부 키우지 말고 가만히 있는게 윤석열을 위해서나 자기 경력을 위해서나 이득일 것으로 보인다. | *[[장제원]] : [[친이]] 출신 중진의원이자 1호 친윤 정치인. 아이러니하게도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지명될 때 누구보다 열심히 공격한 정치인이다. 하지만 [[조국(인물)|조국]]게이트가 터지고 윤석열이 Mr 팔만대장경을 수사하면서 민주당에게 역으로 탄압당하자 민주당으로부터 윤석열을 누구보다 열심히 쉴드쳐주던 인물이다. 그래서 윤석열 지지자들에게도 박쥐같다고 욕먹기도 한다. 하지만 [[노엘|나이 쳐먹고 병신짓하는데도 힙합이라고 우겨대는 아들]]때문에 윤석열까지 욕을 쳐먹자 스스로 윤석열 곁에서 떠나겠다고 선언하며 폐를 끼치려 하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대선 막판 안철수와의 단일화를 이끌어냈기 때문인지 당선 이후 당선인 비서실장으로 내정되었다. 그러나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것 때문에 논란이 일어나자 윤석열이 취임하면 스스로 물러나서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냥 장제원 이양반은 괜히 포부 키우지 말고 가만히 있는게 윤석열을 위해서나 자기 경력을 위해서나 이득일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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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명박, 박근혜 전부 구속된 상태였던 2018년도부터 이미 친박 친이 갈등은 의미없어진지 오래였고, 지금 이 친윤이라고 불리는 세력이 친박처럼 뭐 강렬한 세력도 아니고 경계도 뚜렷하지 않고 두루뭉술해서 언제 여러 개의 파로 갈라져나가도 이상하지 않다. 거기다가 안철수까지 붙어서 지나치게 커졌으니까. | 물론 이명박, 박근혜 전부 구속된 상태였던 2018년도부터 이미 친박 친이 갈등은 의미없어진지 오래였고, 지금 이 친윤이라고 불리는 세력이 친박처럼 뭐 강렬한 세력도 아니고 경계도 뚜렷하지 않고 두루뭉술해서 언제 여러 개의 파로 갈라져나가도 이상하지 않다. 거기다가 안철수까지 붙어서 지나치게 커졌으니까. | ||
핵심 인물들 빼고는 딱히 친윤과 비윤의 뚜렷한 경계가 | 핵심 인물들 빼고는 딱히 친윤과 비윤의 뚜렷한 경계가 없고 관대하다. 21대 총선 때 기존 정치인들이 죄다 갈려버려서 남은 인물들이 몇 안 남은 것도 이런 현상에 한몫했으며 누가 보면 친윤이 대한민국의 중심을 지키는 것으로 착각하겠다. | ||
다만 앞으로 국힘 규모가 커지면 갈등이 커질 수도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애초에 보수정당 정치 세력에겐 늘 그랬듯 갈등이 없으리란 보장은 없다. | 다만 앞으로 국힘 규모가 커지면 갈등이 커질 수도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애초에 보수정당 정치 세력에겐 늘 그랬듯 갈등이 없으리란 보장은 없다. | ||
어째 친윤은 이준석은 좀 싫어하는 것 같으나 윤석열 본인은 이준석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는 것으로 | 어째 친윤은 이준석은 좀 싫어하는 것 같으나 윤석열 본인은 이준석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으나 나중에 [[반윤|이쪽]]으로 틀어지면서 존나 싫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도 윤석열과 친윤([[대깨윤]])을 이새끼 저새끼 비판하면서 까 내리고 있다. | ||
보수당 내에서 친윤 vs 반윤 구도로 나뉘었다곤 하지만 반윤이라고 해봐야 축대남들이 지지하는 개준스기 파벌말곤 없는데 새보계 일부에 유승민이 붙은 정도다. | 보수당 내에서 친윤 vs 반윤 구도로 나뉘었다곤 하지만 반윤이라고 해봐야 축대남들이 지지하는 개준스기 파벌말곤 없는데 새보계 일부에 유승민이 붙은 정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