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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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뮤지컬 =
야옹이가 표범무늬 [[보디스타킹]]만 신고 나와서 냐옹냐옹 하는 [[뮤지컬]].  
야옹이가 표범무늬 [[보디스타킹]]만 신고 나와서 냐옹냐옹 하는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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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화 ==
= 영화화 =
{{우주망작}}
[[캣츠(실사영화)]] 문서 참조.
{{헬리우드}}
{{극혐}}
{{망함}}
{{닦이}}
{{공포}}
{{보지마}}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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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캣츠 영화.jpg|450px]]
 
{{인용문|'''OMG, My Eyes!'''}}
 
{{인용문|'''Which is relatively creepy.'''|[[스티븐 킹]]}}
 
 
뮤지컬 영화화로써는 레미제라블에 이어서 만들어진다 한다.
 
만들어지긴 했는데 이미지 공개 때부터 불쾌한 골짜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었다.
 
때문에 영화가 잘 만들어질지 귀추가 주목 됐었고 어제오늘 공개된 로튼에 따르면 7%까지 내렸다가 10시 기준 15%, 메타에 따르면 점수는 32까지 올라온 상황이다.
 
평론가들 평가가 하나같이 개웃기다.
 
* 당신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영화인건 확실하다. 근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 개의 등장 이래 고양이에게 일어난 최악의 일.
* Cat-astrophic (대재'냥')
* 원래는 고양이가 싫었는데, 캣츠를 보고나니 영화도 싫어진다.
* 이걸 보느니 내 항문을 핥겠다.
* 기대한 것 이상이다. 너무 끔찍해서 기생충이 뇌를 파먹는 느낌이다. 보다가 하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편두통왔다.
* 초현실적인 악몽이다. 어둠의 신 크툴루도 이걸 보면 비명을 내지를거다.
* 끔찍한 포르노 장르를 보는 느낌이다. 저 악마들이 우유 접시를 핥아대는걸 보니 FBI가 들이닥칠거란 생각이 들었다.
* 영화를 보고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불행하게도 우린 이걸 보고도 살아가야 한다.
* 공포 그 자체이며 인내심 테스트다.
* 이건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흉물이다.
* 영화가 진행되며 내 안의 빛이 꺼져갔다.
 
필자 의견으로는 애초에 만들면 안되는걸 제작한게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품어보는 시점이다.
 
영화장면 중에 고양이들처럼 의인화된 바퀴벌레들이 떼지어 춤을 추다가 인간도 고양이도 아닌 흉물스런 존재들에게 잡아먹히는 충격적인 장면이 있다고한다. 불쾌한 골짜기 최고봉인듯.
 
ㄴ참고로 이 장면은 본 사람들에 따라 [[판의 미로]]보다 더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아무튼 잘 가라 냥이닦이
 
네코미미처럼 수인물도 아니고 걍 퍼리 수간물을 쳐만들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꼬쇼}}
감독인 톰 후퍼는 좆된걸 알았는지 내한까지해서 기생충, 김치, 김연아 등등 국뽕 드링킹 치트키를 사용했으며 CGV 영화관까지 직접 찾아가서 산타모자쓰고 미소지기 알바까지 대타뛰는등
 
어떻게든 수익을 내보려고 똥꼬쇼 오지게 하는 중이다.
 
이렇게 보면 감독이란 새끼가 얼마나 무능력하면 저런 우주망작을 내고 한국까지와서 똥꼬쇼하냐? 싶겠지만 놀랍게도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까지 받아본 감독이다.
 
참고로 이 감독의 전작은 킹스 스피치와 레미제라블이였다.
 
예고편만 봐도 어릴떄 봤으면 몬스터 하우스 급으로 트라우마 남아서 밤마다 자기전에 기도하고 잤어야 할 듯 싶었다 시발 10살때 스펀지에서 고양이 소재로 기괴한 방송 한 적 있어서 그거 떨치느라 3년 이상 걸렸는데 이건 그걸 다시 상기시켜준다.
 
CG도 엉성하고 존나 고양이에 대한 모욕이자 수간충들 딸감에 불과하다 만든새끼가 노망이났나 고양이의 보은이라도 봤으면 최소한 저것보단 잘만들었겠다
 
==치유영화 목록==
 
{{치유영화}}

2021년 3월 25일 (목) 10:49 기준 최신판

주의. 이 문서는 고양이가 썼다냥!
판사님, 이 문서는 고양이가 멋대로 썼습니다.
단또단또~ 야옹 야옹.

야옹이가 표범무늬 보디스타킹만 신고 나와서 냐옹냐옹 하는 뮤지컬.

중고등학교 음악시간에 잘 틀어줌. 그리고 보다가 잠든다.

신이 고양이들의 노래를 듣고 제일 맘에드는놈 한명뽑아 환생시켜준다는 내용이다. 메모리부른 할미고양이가 선택된다

딱히 스토리라고 할 만한게 없어서 재미는 없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충 생각 없이 봤는데 쩌는 뮤지컬인건 알겠더라

시도때도없이 최후의 고별공연 고별공연 이래놓고는 어디선가 부활하는 벗꽃좀비에 필적하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결국 남는건 메모리 한곡뿐이라고 한다.

어느 정도 사전지식 갖고 와야 하고 또 스토리에 연연하지 않고 연기를 즐기지 않으면 재미없는 건 맞다.

관객들이야 취향 안 맞으면 노잼 하고 관심 끄면 그만이지만, 이거 연기하는 배우들은 죽어나는 작품.

동작 하나하나를 그냥 고양이 흉내 정도가 아니라 아주 냥이귀신 빙의된 것처럼 연기해야 해서

대체로 다들 이거 연기하려고 강제로 집사가 되곤 한다. 고양이 습성이나 동작을 몸에 배게 하기 위해.

주역이 따로 정해져 있으면 모르겠는데, 별 스토리가 없다 보니 등장 배우 전체가 설렁설렁 못한다. 배우 입장에선 아주 니미...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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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실사영화)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