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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털이 피부에 솟는 경험을 하게 될꺼다. | 융털이 피부에 솟는 경험을 하게 될꺼다. | ||
박수귀신나올때 헤드셋이랑 핸드폰을 집어던진게 아직 생생하다.. | 박수귀신나올때 헤드셋이랑 핸드폰을 집어던진게 아직 생생하다. | ||
솔직히 노잼에 무섭지도 않았다. 허세가 아니라 에일리언 커버넌트랑 더씽 볼 때는 진짜 무섭고 긴장하면서 봤는데 컨저링은 에바임 | |||
=== 2편 === | === 2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