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하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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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털이 피부에 솟는 경험을 하게 될꺼다.
융털이 피부에 솟는 경험을 하게 될꺼다.


박수귀신나올때 헤드셋이랑 핸드폰을 집어던진게 아직 생생하다..
박수귀신나올때 헤드셋이랑 핸드폰을 집어던진게 아직 생생하다.
 
솔직히 노잼에 무섭지도 않았다. 허세가 아니라 에일리언 커버넌트랑 더씽 볼 때는 진짜 무섭고 긴장하면서 봤는데 컨저링은 에바임


=== 2편 ===
=== 2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