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트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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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뽕}}
 
영국과 프랑스 일대에서 존재했던 민족으로 영국과 프랑스는 켈트족들이 소수민족으로 살고 있는 나라이고 주류로 살고 있는 나라는 [[아일랜드]]밖에 없다.
 
영어의 발음을 존나 어렵게 만든 원흉이다. 실제로 유럽 언어 중에서 영어랑 프랑스어가 각각 게르만, 라틴계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발음이 병신같은 것은 켈트의 영향이 크다. 이 영향은 켈트인이 많이 살던 포르투갈 지방의 포르투갈어에도 끼쳤다.
 
로마와 [[게르만족]]에게 침략당하기 전 원시 유럽에서 서유럽, 중부 유럽, 이베리아 반도를 지배했던 민족이다.
로마와 [[게르만족]]에게 침략당하기 전 원시 유럽에서 서유럽, 중부 유럽, 이베리아 반도를 지배했던 민족이다.


그냥 한마디로 유럽 전체에 다 퍼져있다고 보면 된다. 북유럽 노르딕과 더불어 유럽에 금발과 빨강머리 유전자를 퍼뜨린 주 요인
그냥 한마디로 유럽 전체에 다 퍼져있다고 보면 된다. 북유럽 노르딕과 더불어 유럽에 금발과 빨강머리 유전자를 퍼뜨린 주 요인.


원래 유럽 방방곡곡에 아니 유럽을 넘어 터키와 이집트까지 기웃거릴 정도로 바글거리던 새끼들이었는데 로마의 약진과 게르만의 서진 등등을 거치며 이리저리 섞여 사라졌고 이를 통해 유럽에 금발 유전자가 많이 퍼졌다.  
원래 유럽 방방곡곡에 아니 유럽을 넘어 터키와 이집트까지 기웃거릴 정도로 바글거리던 새끼들이었는데 로마의 약진과 게르만의 서진 등등을 거치며 이리저리 섞여 사라졌고 이를 통해 유럽에 금발 유전자가 많이 퍼졌다.


그러나 정체성을 지킨 애들이 있었는데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로 밀려났다라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원래부터 거기에 살던 놈들이지 딱히 로마때문에 ㅌㅌ해서 간게 아니다.  
그러나 정체성을 지킨 애들이 있었는데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로 밀려났다라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원래부터 거기에 살던 놈들이지 딱히 로마때문에 ㅌㅌ해서 간게 아니다.


어쨌든 이 민족 저 민족과 모조리 쓰까된 다른 켈트족들과 달리 웨일스,아일랜드,스코틀랜드 등은 켈트혈통이 비교적 잘 지켜지고 언어나 풍습의 잔재도 많이 남아있는 편이다. 머영제국때 따먹히긴 하지만 이들은 계속 정체성을 지켜나갔고 지금도 스코틀랜드,웨일스,아일랜드는 잉글랜드와 분명히 구분되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도 얘네는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동군연합으로 생각한다.
어쨌든 이 민족 저 민족과 모조리 쓰까된 다른 켈트족들과 달리 웨일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등은 켈트혈통이 비교적 잘 지켜지고 언어나 풍습의 잔재도 많이 남아있는 편이다. 머영제국때 따먹히긴 하지만 이들은 계속 정체성을 지켜나갔고 지금도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는 잉글랜드와 분명히 구분되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도 얘네는 하나의 국가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동군연합으로 생각한다.


그 외의 국가로는 [[프랑스]]의 브로타뉴지방의 켈트족이 있다.
그 외의 국가로는 [[프랑스]]의 브르타뉴 지방의 켈트족이 있다.


계급 체계로는 드루이드, 왕, 노예새끼가 있다.
계급 체계로는 드루이드, 왕, 노예새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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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역사]]
[[분류:역사]]
[[분류:유럽사]]
[[분류:유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