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팥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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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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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


욕심많은 팥쥐는 젓갈이 되고 착한 콩쥐는 원님 육변기가 되는  훈훈한 전래동화
다만 애들한테는 잔인하고 피 튀기는 얘기 들려줄 수 없다는 틀딱들의 잣대 때문에, 보통은 콩쥐가 원님한테 시집가는 중반부까지만 들려준다.
=자세한 앞쪽스토리=
{{설명충}}
헬빼고 그냥조선땅에 ㅆㅅㅌㅊ와꾸를 가진 콩쥐애미와 콩쥐애비가 ㄱㅆㅅㅌㅊ 갓쥐를 출산하면서 애미가 가버린다


복상사임 ㅇㅇ
== 개요 ==


그리고 더블피스를 시전하면서 영원히 가버린 아내를 잊지않고 애비가 딸만잡기를 수개월째, 그냥 오나홀로는 만족못했는지 새로운 리얼돌을 구한다.
욕심많은 팥쥐는 젓갈이 되고 착한 콩쥐는 뒤지고 원님 육변기가 되는  훈훈한 전래동화.
그래서 중고로 산게 팢쥐애미이다
참고로 중고+자식까지 딸린 허벌임에도 불구하고 데려왔다는 점에서 이년도 나름 와꾸랑 빨통은 봐줄만한듯.
그니까 니들이 알고있는 팥쥐애미가
{{빻}}
는 아니라는 거다


여기서 콩쥐애비랑 중고리얼돌년이랑 쎆쓰한 74라이프로 끝났다면 재미가 있겠냐
아무리 동화라도 잔인한건 애들한테 들려줄 수 없다는 틀딱과 꼰대들의 가치관때문에 초반스토리만 듣게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사실 [[신데렐라|양놈버젼]]은 이거랑 맞다이 뜰 정도로 잔인한데 그부분 빼도 엔딩까지 다 이어지는게 다를뿐.


계모는 자고로
사람들이 아직도 콩쥐를 흙수저로 착각하고 있다. 아빠인 최만춘이 '퇴리', 즉 은퇴한 관리였기 때문에 최소 철수저 ~ 은수저였을 가능성이 높다.
{{통수}}
때문에 전ㄹㅣ-ㅣ동화에서 빛을 발하는거다 꼬꼬마새끼들아


그래서 우리의 중고리얼돌은 원조오나홀의 핏줄인
== 스토리 ==
킹갓엠페러프린세스마제스티지를 조지기 위해
=== 초반부 ===


깨진독에 물채우기
[[조선]]중기 [[전라도]] [[전주시|전주부]]서문바깥 30리, 즉 지금의 [[완주군]] [[완주군#이서면|이서면]] 앵곡마을로 추정되는 전주 변두리 깡촌에 사는 퇴리<ref>은퇴한 관리, 즉 요즘으로 따지면 은퇴 공무원이고 전주시장 + 전북도지사급인 전주원님의 잔치에 초청된 것으로 보아 꽤 높은 관직을 하거나 향반, 즉 지역유지출신의 금수저인 것으로 보인다.</ref> 최만춘에 의해 모든것이 시작되었다.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264]


콩팥분류하기
최만춘에게는 아주 이쁜 콩쥐애미와 결혼했는데, 문제는 이여자가 애, 즉 콩쥐를 낳은지 얼마못가 [[부처님]]따라간것. 허무하게 가버린 마누라앞에서 무너진 최만춘씨는 슬퍼하다가 더이상 딸잡고 죽은 마누라한테 매달리기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새로운 마누라를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찾은 재혼대상이 바로 팥쥐애미. 근데 이애미가 중고 + 애딸린 허벌임에도 불구하고 데려온 것을 보면 와꾸랑 빨통은 봐줄만하기.....


재산압류
는 개뿔 조선중기까지 [[사림]]탈레반들도 과부의 개가에 대해 크게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던 사회풍조때문이다. [[이황]]조차도 아들이 뒤지니까 며느리의 개가를 권유하기까지 했는데 배씨성을 가진 쌍놈출신 팥쥐는 '에잉.... 이혼했는데 먹고는 살아야겠으니 전직 공무원한테 빨대꼽아야지...'하면서 결혼했겠지.<ref>엥? 쌍놈에게 성이 있어? 할 텐데, 이땐 [[홍윤성]]의 종 김석을산처럼 쌍놈/노비인데도 성을 가진놈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http://sillok.history.go.kr/id/kga_11402020_001]</ref>


여론주작
하지만 근데 팥쥐애미라는 썅년이 외모, 인성 두방면에서 콩쥐한테 발리니까 [[열등감]]이 생겨서 콩쥐를 인간이하로 취급하는 뒤통수로 갚아주면서 니들이 잘 아는 병신 팥쥐애미가 나온 것. 이거 때문에 전라ㅣ 동화에서 빛을 발하는거다 꼬꼬마새끼들아


등과같은 온갖 음해에 시달리게 함으로서
그래서 우리의 팥쥐애미와 팥쥐의 병신듀오는 콩쥐를 족치기 위해 조지기 위해 깨진독에 물채우기, 알곡분류하기, 재산압류, 여론주작등과같은 온갖 음해에 시달리게 함으로써, [[야붕이]]들과 [[그린야갤]]마저도 어 이건좀...;;할 정도로 악랄한 짓거리를 일삼았다. 보적보 is science


그린야갤은 명함도 못내밀 악랄한 짓거리를 일삼는다.
그렇게 12년이 지나고, 전주에 전주부윤으로 아재지만 잘생긴 원님이 부임했다.<ref>조선시대 과거급제자는 대부분 30넘은 아재였다.</ref> 원님은 전주에 잘빠진 년이 누가 있을까 수질검사도 하고 지역 유지들이랑 사돈관계를 맺을 생각이었는지<ref>조선때 모든 군현에 중앙관료가 파견되었다보니 전국적으로 관리 vs 지역양반+향리간 알력다툼이 흔했다.</ref> 파티 + 청문회였던 연회를 열었다. 일단 이 연회에서 향반, 유향소, 지역 윾림(유교탈레반)들과 첫회식을 잘해야 이후 업무를 문제없이 할 수 있으니 초반부는 지역에서 방구끼는 분들이랑 회식하는 걸로 끝냈을듯하다.  
보적보 is science


따악 12년쯤 후
근 10여년간 은퇴공무원에게 빨대를 꽂으면서 [[배리나|얘]]처럼 변해버린 팥쥐애미는 자기 친딸(팥쥐)를 원님에게 시집보내서 높으신분의 뒷백을 얻고자 갓지니뮤에게 집안일을 가장한 강제노역을 시켰고 자기는 친딸과 함께 전주관아<ref>[[일제강점기]]땐가 [[구한말]]땐가 전북도청이 세워지면서 평탄화되었다가 지금 복원중이라고 한다.</ref> 로 갔다.


마을에 고추잘서는 아다원님이 들어온다
하지만 고역때문에 땀에 젖은 우리 콩쥐를 본 축생들은 수간의 맛을 알아보기 위해 손수 용역업체가 되기로 하고 모든 가사를 책임진다. 하지만 한우, 두꺼비, 개미새끼들이 떼굴 떼굴구르면서 욕정이 증발하고 갓쥐는 축생땡큐~ 하면서 전주관아로 갔다.
원님은 본격적인 수질검사를 위해 생일파티를 가장한 홍대클럽파티를 주최한다


하지만 명목상은 생일파티겸 청문회였기에
근데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봐야한다. 콩쥐ㄴ는 관아에 뭘 입고 갔을까? 동화마다 다르게 묘사되는데,어느책은 집에 남겨진 리얼돌 mk2의 옷을 입고갔다고 하고 다른책은 걍 누더기쪼가리 걸친 개 씨발쎆스한 차림으로갔다고도 하고 어떤 애미출타한 책에서는 거미가 옷짜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아라크네 환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추는 물론 척추안의 골수도 안서는 틀딱들이 들어오는걸 막을수는 없었고


불끈불끈하던 원님센세는 꼬무룩해졌다.
암튼 원님은 콩쥐의 집을 찾아갔다. 그 이후 [[섹스|무슨일이 있었을 지는]] 니들이 알아서 생각하고, 그렇게 어른들만의 운동을 즐긴 콩쥐와 원님은 전주관아로 돌아갔다.


물론 마을사람 모두가 초대되었기에 인지도가 연예인급이였던 갓지의 집에도 초대장이 왔으나
요때쯤, 향반, 유교 탈레반, 지역유지 틀딱 꼰대들만 가득했던 청문회급 회식은 끝났고 이제 원님이 정말 하고싶어했던 2부 클럽타임이 시작되었다. 콩쥐는 난생처음 해보는 클럽타임에 콩리둥절해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옆자리에 존나 잘생긴 원☆님이랑 같이 또 한번 [[섹스|어른들만의 운동]]을 즐기는데, 아불싸, 그때 재수없이 팥쥐랑 팥쥐애미에게 들키고 말았다.


이제 리얼돌에서 파오후가 되고
놀란 콩쥐는 빤쓰런을 시전했는데, 빤쓰는 챙겼으나 신발을 중간에 내팽개치고 도망을 갔다. 원님은 성난 [[곧휴|불방망이]]를 재우지 못한채 파티를 쫑내고 신발 주인을 찾아다녔다. 근데 시발 딴동네도 아니고 전라도의 '전'자를 담당하는 대도시 '''전주'''에서 어떻게 신발주인을 찾겠냐 싶지? 거기다 정승만 4명이 나온 대도시라 지역유지중에 좁혀도 힘들었을듯?
쫀쪼니보지에서 내보지는나팔보지가된 팢쥐애미는
우리 갓지히메님에게 집안일을 가장한 강제노역을 시켰고
리얼돌 mk.2(A.K.A 좆쥐)를 원님에게 팔기위해
영업하러 관아로 간다


하지만 땀에 젖은 우리 킹갓젖쥐를 본 축생들은
하지만 모래에서 신발신겨서 맞으면 주인되는 이벤트를 실시해서 콩쥐를 찾았다. 원님은 지화자 좋다하고 콩쥐랑 결혼해서 [[아다]]도 떼고 매일매일 관아에서 [[섹스|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수간의 맛을 알아보기 위해 손수 용역업체가 되기로 하고
모든 가사를 책임진다


하지만 두꺼비 한우 개미따위에게 아다를 따일수 없다는 생각에 갓쥐히메사마는 그길로 괸아로 간다
꼬꼬마들을 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근데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봐야한다.
갓지사마께서는 관아에 뭘 입고 갔을까?
동화마다 다르게 묘사되는데,어느책은 집에 남겨진 리얼돌 mk2의 옷을 입고갔다고 하고
다른책은 걍 누더기쪼가리 걸친 개 씨발쎆스한 차림으로갔다고도 하고
어떤 애미출타한 책에서는
거미가 옷짜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아라크네 환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뭘 걸처도 쎆쓰하니까 원님이 먹고싶어서집까지 납셨지
 
아무튼 알아서 생각하고
 
그렇게 관아로 갔을무렵
 
틀딱들 청문회및 원님의 똥꼬쑈는 끝나고
진짜 알맹이인 2부 클럽타임이 시작됨
 
갓지히메는 난생처음 가본클럽에 콩리둥절해서
어떻게 흔드는지모르고 엑윽대고 있었는데
 
옆자리에 고추커보이는 존잘남이 뙇 하고 앉았음
 
원☆님
 
그렇게 작업에 걸려주고 신나게
부비부비하다가
젖지사마의 빨통에 발딱선 아다원님은 2차콜을 외쳤으나
그때 재수없이 리얼돌세트의 눈에 띄고만다
 
그래서 존나 달렸는데 의도한건지뭔지 신발이 벗겨진다
 
원님(의똘똘이)은(는) 매우 화난 상태로
 
즉시 파티쫑내고 신발주인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씨발 고을에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머가리를 좀 대국적으로 굴리라는 따까리들의 조언따위는
풀발ㄱ상태의 아다새끼에겐 들리지 않았고
 
결국 모래밭에서 아다조개찾기게임을 진행한다
 
결국찾음ㅋ
 
키야 이 어려운걸 우리 아다가 해냅니다
 
그래서둘은 아다때고69한 쎆쓰라이프를 보냈대요
 
꼬꼬마들을 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그럼 이제부터
그럼 이제부터


===고어틱한 원래얘기===
=== 고어한 원판 후기부분 ===
{{고어}}
{{고어}}
{{일베}}
원님옆 생체오나홀자릴뺏긴 리얼돌mk2는 노무노무 빡친 나머지 마을의 부엉이바위라고도 할수있는 호수위 절벽으로 갓지히메를 불러내 목졸라 살해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두부외상이 아닌 다리에 짱돌을 매달아
호수에 9.8m/s로 다이빙시킨다.
그리고 눈옆이랑 보지에 점 하나씩찍고 콩쥐로 신분세탁함
여기까지면 리얼돌의 성공신화라고 생각하겠으나
오나홀판별기인 후다남편이 쪼임이 헐거워 의심하게 되고
{{끝내기}}
우리 킹갓지사마께서 귀신으로 나타나
저년가짜라고 폭로해서 리얼돌의 성공신화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결국 잘쪼이던 오나홀을 잃은 원님(의 꼬추)의 분노로
팥쥐는 원님의손맛이 담긴 젓갈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리얼돌의 집으로 배송되고
팥쥐애미는 새로운 밥도둑을 찾게되어 기뻤다.
그리고 레시피를 알게되자 그 젓갈통에 빠져 딸내미따라감
콩쥐애비는 그나이에도 고추가 잘 스는지 또 새삥 오나홀을 사게 되고
원님은 젖지의 쪼임을 못잊어 결국 천국에까지 따라갔다 카더라
=등장인물=
콩쥐
{{갓몸매}}
{{후방주의}}
{{신분상승}}
{{불쌍}}
말이 필요없는 집안 채고의 아웃풋
집안일도 잘하고 내조도 잘하고 빨통도 크고 못하는게없는데!!
보적보의 과학에 희생당한 존나게 불쌍한 미녀다
애미의 유전자를 100%몰빵한 최고의 생체오나홀이다
갓지히메니뮤ㅠㅠㅠㅠ
ㄴ 아까부터 존나 거슬리는데, 히메히메 드립친 거 어느 일뽕이냐?
팥쥐
{{통수}}
{{씨발년}}
킹갓마제스티제너럴지님의 씹 하위호환 버전 리얼돌이다
이년애미는 적어도 죽일려고까지는 안했는데
인간의 진화는 현재진행형이란 말을 입증해준다
여윾시 업그레이드버전답게 애미인성도 더욱 지랄맞게 진화되었다.


타임머신타고 조선관광할일이 생긴다면 팥쥐란 이름을 가진 년들을보면 묻지말고
결국 [[열등감]]이 절정에 이른 팥쥐는 [[메갈|누구]]마냥 쿵쾅쿵쾅거리면서 10km거리의 관아로 쫓아온 뒤 전주 근처 호수위 절벽으로 콩쥐를 불렀다. 갑작스런 부름에 응한 콩쥐는 호수위 절벽에 올라갔다가 뒤에서 다가오는 팥쥐를 보고 "어어...팥쥐야! 와이라노? [[노무현|밀지 마라]]!!" 라고 외쳤지만 곧 팥쥐에게 목이 졸려 사망했고 그녀의 시신은 다리에 짱돌이 묶인채로 호수에 빠져 [[물고기]]밥이 되었고 팥쥐는 [[아내의 유혹|어디서 본것]]마냥 눈옆에 점 하나찍고 콩쥐로 신분을 세탁했다.


뚝배기를 깨주도록 하자.
하지만 원님은 [[섹스|일이 안풀리는게]] 콩쥐가 아닌 딴년인가 의심했고 팥쥐는 높으신분의 보은을 입을 뻔했지만 콩쥐의 귀신이 나타나, 저년 가짜라고 폭로하는 바람에 팥쥐는 높으신분의 연인이자 마누라를 죽이고 높으신분을 우롱한죄로 딥빡한 원님에 의해 원님의 손맛이 담긴 [[젓갈]]로 다시 태어났다. 이 젓갈은 콩쥐네 집으로 배송되었고 팥쥐 엄마(콩쥐의 계모)는 으따 젓갈 겁나게 맛있구마잉 멀로 담근겨? 했다가 자기 딸로 담근 것이라는 아전의 설명을 듣고 젓갈통에 빠져 딸과 함께 [[염라대왕]]님 곁으로 갔다.  


참고로 뚝배기=머리다
한편 우리의 최만춘씨는 또 재혼을 했고 메가데레 원님은 콩쥐를 못잊고 평생 독신으로 살다 갔다고 한다.

2022년 1월 15일 (토) 01:24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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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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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악! 내 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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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은 팥쥐는 젓갈이 되고 착한 콩쥐는 뒤지고 원님 육변기가 되는 훈훈한 전래동화.

아무리 동화라도 잔인한건 애들한테 들려줄 수 없다는 틀딱과 꼰대들의 가치관때문에 초반스토리만 듣게 되는 일이 대부분이다. 사실 양놈버젼은 이거랑 맞다이 뜰 정도로 잔인한데 그부분 빼도 엔딩까지 다 이어지는게 다를뿐.

사람들이 아직도 콩쥐를 흙수저로 착각하고 있다. 아빠인 최만춘이 '퇴리', 즉 은퇴한 관리였기 때문에 최소 철수저 ~ 은수저였을 가능성이 높다.

스토리

[편집 | 원본 편집]

초반부

[편집 | 원본 편집]

조선중기 전라도 전주부서문바깥 30리, 즉 지금의 완주군 이서면 앵곡마을로 추정되는 전주 변두리 깡촌에 사는 퇴리[1] 최만춘에 의해 모든것이 시작되었다. [1]

최만춘에게는 아주 이쁜 콩쥐애미와 결혼했는데, 문제는 이여자가 애, 즉 콩쥐를 낳은지 얼마못가 부처님따라간것. 허무하게 가버린 마누라앞에서 무너진 최만춘씨는 슬퍼하다가 더이상 딸잡고 죽은 마누라한테 매달리기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새로운 마누라를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찾은 재혼대상이 바로 팥쥐애미. 근데 이애미가 중고 + 애딸린 허벌임에도 불구하고 데려온 것을 보면 와꾸랑 빨통은 봐줄만하기.....

는 개뿔 조선중기까지 사림탈레반들도 과부의 개가에 대해 크게 문제제기를 하지 않았던 사회풍조때문이다. 이황조차도 아들이 뒤지니까 며느리의 개가를 권유하기까지 했는데 배씨성을 가진 쌍놈출신 팥쥐는 '에잉.... 이혼했는데 먹고는 살아야겠으니 전직 공무원한테 빨대꼽아야지...'하면서 결혼했겠지.[2]

하지만 근데 팥쥐애미라는 썅년이 외모, 인성 두방면에서 콩쥐한테 발리니까 열등감이 생겨서 콩쥐를 인간이하로 취급하는 뒤통수로 갚아주면서 니들이 잘 아는 병신 팥쥐애미가 나온 것. 이거 때문에 전라ㅣ 동화에서 빛을 발하는거다 꼬꼬마새끼들아

그래서 우리의 팥쥐애미와 팥쥐의 병신듀오는 콩쥐를 족치기 위해 조지기 위해 깨진독에 물채우기, 알곡분류하기, 재산압류, 여론주작등과같은 온갖 음해에 시달리게 함으로써, 야붕이들과 그린야갤마저도 어 이건좀...;;할 정도로 악랄한 짓거리를 일삼았다. 보적보 is science

그렇게 12년이 지나고, 전주에 전주부윤으로 아재지만 잘생긴 원님이 부임했다.[3] 원님은 전주에 잘빠진 년이 누가 있을까 수질검사도 하고 지역 유지들이랑 사돈관계를 맺을 생각이었는지[4] 파티 + 청문회였던 연회를 열었다. 일단 이 연회에서 향반, 유향소, 지역 윾림(유교탈레반)들과 첫회식을 잘해야 이후 업무를 문제없이 할 수 있으니 초반부는 지역에서 방구끼는 분들이랑 회식하는 걸로 끝냈을듯하다.

근 10여년간 은퇴공무원에게 빨대를 꽂으면서 처럼 변해버린 팥쥐애미는 자기 친딸(팥쥐)를 원님에게 시집보내서 높으신분의 뒷백을 얻고자 갓지니뮤에게 집안일을 가장한 강제노역을 시켰고 자기는 친딸과 함께 전주관아[5] 로 갔다.

하지만 고역때문에 땀에 젖은 우리 콩쥐를 본 축생들은 수간의 맛을 알아보기 위해 손수 용역업체가 되기로 하고 모든 가사를 책임진다. 하지만 한우, 두꺼비, 개미새끼들이 떼굴 떼굴구르면서 욕정이 증발하고 갓쥐는 축생땡큐~ 하면서 전주관아로 갔다.

근데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봐야한다. 콩쥐ㄴ는 관아에 뭘 입고 갔을까? 동화마다 다르게 묘사되는데,어느책은 집에 남겨진 리얼돌 mk2의 옷을 입고갔다고 하고 다른책은 걍 누더기쪼가리 걸친 개 씨발쎆스한 차림으로갔다고도 하고 어떤 애미출타한 책에서는 거미가 옷짜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아라크네 환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원님은 콩쥐의 집을 찾아갔다. 그 이후 무슨일이 있었을 지는 니들이 알아서 생각하고, 그렇게 어른들만의 운동을 즐긴 콩쥐와 원님은 전주관아로 돌아갔다.

요때쯤, 향반, 유교 탈레반, 지역유지 틀딱 꼰대들만 가득했던 청문회급 회식은 끝났고 이제 원님이 정말 하고싶어했던 2부 클럽타임이 시작되었다. 콩쥐는 난생처음 해보는 클럽타임에 콩리둥절해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옆자리에 존나 잘생긴 원☆님이랑 같이 또 한번 어른들만의 운동을 즐기는데, 아불싸, 그때 재수없이 팥쥐랑 팥쥐애미에게 들키고 말았다.

놀란 콩쥐는 빤쓰런을 시전했는데, 빤쓰는 챙겼으나 신발을 중간에 내팽개치고 도망을 갔다. 원님은 성난 불방망이를 재우지 못한채 파티를 쫑내고 신발 주인을 찾아다녔다. 근데 시발 딴동네도 아니고 전라도의 '전'자를 담당하는 대도시 전주에서 어떻게 신발주인을 찾겠냐 싶지? 거기다 정승만 4명이 나온 대도시라 지역유지중에 좁혀도 힘들었을듯?

하지만 모래에서 신발신겨서 맞으면 주인되는 이벤트를 실시해서 콩쥐를 찾았다. 원님은 지화자 좋다하고 콩쥐랑 결혼해서 아다도 떼고 매일매일 관아에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합니다~

꼬꼬마들을 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그럼 이제부터

고어한 원판 후기부분

[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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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결국 열등감이 절정에 이른 팥쥐는 누구마냥 쿵쾅쿵쾅거리면서 10km거리의 관아로 쫓아온 뒤 전주 근처 호수위 절벽으로 콩쥐를 불렀다. 갑작스런 부름에 응한 콩쥐는 호수위 절벽에 올라갔다가 뒤에서 다가오는 팥쥐를 보고 "어어...팥쥐야! 와이라노? 밀지 마라!!" 라고 외쳤지만 곧 팥쥐에게 목이 졸려 사망했고 그녀의 시신은 다리에 짱돌이 묶인채로 호수에 빠져 물고기밥이 되었고 팥쥐는 어디서 본것마냥 눈옆에 점 하나찍고 콩쥐로 신분을 세탁했다.

하지만 원님은 일이 안풀리는게 콩쥐가 아닌 딴년인가 의심했고 팥쥐는 높으신분의 보은을 입을 뻔했지만 콩쥐의 귀신이 나타나, 저년 가짜라고 폭로하는 바람에 팥쥐는 높으신분의 연인이자 마누라를 죽이고 높으신분을 우롱한죄로 딥빡한 원님에 의해 원님의 손맛이 담긴 젓갈로 다시 태어났다. 이 젓갈은 콩쥐네 집으로 배송되었고 팥쥐 엄마(콩쥐의 계모)는 으따 젓갈 겁나게 맛있구마잉 멀로 담근겨? 했다가 자기 딸로 담근 것이라는 아전의 설명을 듣고 젓갈통에 빠져 딸과 함께 염라대왕님 곁으로 갔다.

한편 우리의 최만춘씨는 또 재혼을 했고 메가데레 원님은 콩쥐를 못잊고 평생 독신으로 살다 갔다고 한다.

  1. 은퇴한 관리, 즉 요즘으로 따지면 은퇴 공무원이고 전주시장 + 전북도지사급인 전주원님의 잔치에 초청된 것으로 보아 꽤 높은 관직을 하거나 향반, 즉 지역유지출신의 금수저인 것으로 보인다.
  2. 엥? 쌍놈에게 성이 있어? 할 텐데, 이땐 홍윤성의 종 김석을산처럼 쌍놈/노비인데도 성을 가진놈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2]
  3. 조선시대 과거급제자는 대부분 30넘은 아재였다.
  4. 조선때 모든 군현에 중앙관료가 파견되었다보니 전국적으로 관리 vs 지역양반+향리간 알력다툼이 흔했다.
  5. 일제강점기땐가 구한말땐가 전북도청이 세워지면서 평탄화되었다가 지금 복원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