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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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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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전쟁 초중반
ㄴ전쟁 초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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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전쟁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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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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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보빙턴 티거.jpg]]
[[파일:보빙턴 티거.jpg]]
ㄴ세계 유일하게 기동,포탑 회전이 되는 티거라고 카더라.그래서 그런지 퓨리(2014) 영화에서도 그 티거를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박물관에서 꺼내 왔다 카더라


==개요==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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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존나 천제다 이런거 어떻게 생각 했냐?
ㄴ존나 천제다 이런거 어떻게 생각 했냐?
ㄴㄴ뭐지 시발 자화자찬인가


병신이다.
병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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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mm 달아서 주먹이 존나 세고 조준장치도 우수하다.  
88mm 달아서 주먹이 존나 세고 조준장치도 우수하다.  


전면차체 100mm 전면포탑 120mm의 떡장을 둘렀다.
전면차체 100mm 전면포탑 120mm의 떡장을 둘렀다.  


넓은 궤도와 우수한 조향장치로 전술 기동력이 좋다
넓은 궤도와 우수한 조향장치로 전술 기동력이 좋다.


==단점==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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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기동성이 후지다. 원래 40톤대로 시작되었던 계획이 점점 늘어져 60톤 가까이 불어났는데 구동계는 몇가지 개량을 제외하면 근본적으로 40톤대 계획하던 시절에 설계된 물건을 그대로 쓴거라 아무리 전황이 급박해도 자력주행 따윈 꿈도 못꾸고 무적권 철도에 올려서 데려다 줘야만 했다.
전략 기동성이 후지다. 원래 40톤대로 시작되었던 계획이 점점 늘어져 60톤 가까이 불어났는데 구동계는 몇가지 개량을 제외하면 근본적으로 40톤대 계획하던 시절에 설계된 물건을 그대로 쓴거라 아무리 전황이 급박해도 자력주행 따윈 꿈도 못꾸고 무적권 철도에 올려서 데려다 줘야만 했다.
장갑도 어디까지나 체급 자체가 커서 떡장인거지 체급대비 방어력은 수직장갑의 한계로 그닥 좋지않다. 판터와 비교하면 명확히 드러나는데 판터가 티거보다 더 가볍고 장갑두께도 얉지만 경사장갑빨로 오히려 티거보다 더 전면방어력이 좋다. 반대로 말하면 티거는 자기보다 가볍고 얉은 놈보다 전면 방어력이 후지다는 뜻이다.
전쟁 중,후반에는 정비성이 좆같고 장거리 자력기동력이 병신이라 후방에 보내면 고쳐서 쓸 수 있는 물건을 그냥 횡한 곳에서 버리거나 자폭시키고 간 일도 많았다.


==설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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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디씨발 이 지랄 ㅋㅋ어우 근첩냄새  
ㄴㄴ디씨발 이 지랄 ㅋㅋ어우 근첩냄새  


물론 전차 성능은 좋은 편이지만 소련과 미국에 비해 생산력이 좀 딸리고 말을 몇마리나 끌고다니며 보급을 해결하던 당시 나치 독일의 내적 사정상 후반에 가서는 [[T-34]]나 [[M4 셔먼]]같은 물량빨 중형전차들과 다른 전차들에게 쳐발렸다.
물론 전차 성능은 좋은 편이지만 소련과 미국에 비해 생산력이 좀 딸리고 말을 몇마리나 끌고다니며 보급을 해결하던 당시 나치 독일의 내적 사정상 후반에 가서는 [[T-34]]나 [[M4 셔먼]]같은 물량빨 좋고 가성비도 좋은 중형전차들과 다른 전차들에게 쳐발렸다.


2차 세계대전다룬 영화보면 미군이 티이-이이거 하고 크게 소리치는 그 전차 맞음.
2차 세계대전다룬 영화보면 미군이 티이-이이거 하고 크게 소리치는 그 전차 맞음.
-하지만 실제 미군이 티거와 대면한 공식적인 기록은
-하지만 실제 미군이 티거와 대면한 공식적인 기록은
2~3번 이라는것이 함정
2~3번 이라는것이 함정<-대신 미군은 더 강력한 티거2를 많이 만났다. 티거1은 영국군이 많이 만났음


보충 설명 : 다수의 밀알못들이 영어식으로 타이거라 읽는 경우도 있으나 이 전차의 본고장인 독일 발음상으론 티거다.(이말년 시리즈 1화 밀덕을 위한 나라는 없다 편의 이말년의 45년제 타이거 전차 대사와 베댓을 참고하자)
보충 설명 : 다수의 밀알못들이 영어식으로 타이거라 읽는 경우도 있으나 이 전차의 본고장인 독일 발음상으론 티거다.(이말년 시리즈 1화 밀덕을 위한 나라는 없다 편의 이말년의 45년제 타이거 전차 대사와 베댓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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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부분은 흔한 생각과 달리 티거가 연비랑 정비성이 장애 수준이라 그렇지 조향성과 승무원 숙련도가 T-34보다도 좋아서 기동성에 우수한 면모를 보이긴 했다. 기록을 보면 좌우측 사각에서 도주하는 t-34를 앞질러서 측후면에서 타격했다는 부분이 나온다. 물론 뒷일 생각 안하고 ㅈ까라고 달릴때 저렇다는거지 한숨나오는 정비성을 생각해 보면 현실은...   
속도 부분은 흔한 생각과 달리 티거가 연비랑 정비성이 장애 수준이라 그렇지 조향성과 승무원 숙련도가 T-34보다도 좋아서 기동성에 우수한 면모를 보이긴 했다. 기록을 보면 좌우측 사각에서 도주하는 t-34를 앞질러서 측후면에서 타격했다는 부분이 나온다. 물론 뒷일 생각 안하고 ㅈ까라고 달릴때 저렇다는거지 한숨나오는 정비성을 생각해 보면 현실은...   


ㄴ확실히 전술기동성이야 셔먼이나 떼삼사 같은 중형전차보다도 오히려 좋았다는 수기가 꽤 보이는거 맞다. 그런데 문제는 전략기동성이 개애자라는것. 떼삼사처럼 자체주행으로 300km 처달려서 포위망 완성시키거나 구멍난 전선 메꾸거나 하는건 티거는 꿈도 못꾸는 것이었고, 전략기동을 하려면 무적권 철도수송으로 해야했다. 당연히 이 파오후를 철도에 올리고 내리고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으며 접지압 떄문에 넓은 궤도를 쓴것이 철도수송에선 일일히 갈아끼워야 하는 애미리스한 결과를 낳았다. 티거는 전세가 불리해져 퇴각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체주행이 안돼서 그냥 유기,자폭 시킨게 매우 많은데 이게 킬수 안줘서 교환비 뻥튀기에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 전황에는 도움이 안됐다.
ㄴ확실히 전술기동성이야 셔먼이나 떼삼사 같은 중형전차보다도 오히려 좋았다는 수기가 꽤 보이는거 맞다. 그런데 문제는 전략기동성이 개애자라는것. 떼삼사처럼 자체주행으로 300&nbsp;km 처달려서 포위망 완성시키거나 구멍난 전선 메꾸거나 하는건 티거는 꿈도 못꾸는 것이었고, 전략기동을 하려면 무적권 철도수송으로 해야했다. 당연히 이 파오후를 철도에 올리고 내리고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으며 접지압 떄문에 넓은 궤도를 쓴것이 철도수송에선 일일히 갈아끼워야 하는 애미리스한 결과를 낳았다. 티거는 전세가 불리해져 퇴각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체주행이 안돼서 그냥 유기,자폭 시킨게 매우 많은데 이게 킬수 안줘서 교환비 뻥튀기에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 전황에는 도움이 안됐다.


또한 티거가 공습으로 손실된 사례는 지상병력에게 손실된 사례보다 많이 적다... 애초에 하늘에서 보면 셔먼이나 티거나 다 좆만하게 보여서 더 맞추기 쉬운것도 아니고 직격탄 맞는거 아니면 잘 뒈지지도 않음. 오히려 공습중이라면 티거 안에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음.(공습이다! 즉시 탈출!<-이건 [[오토 카리우스|카리우스 옹]]이 관짝 박차고 일어나 불알두쪽 격파할 소리)
또한 티거가 공습으로 손실된 사례는 지상병력에게 손실된 사례보다 많이 적다... 애초에 하늘에서 보면 셔먼이나 티거나 다 좆만하게 보여서 더 맞추기 쉬운것도 아니고 직격탄 맞는거 아니면 잘 뒈지지도 않음. 오히려 공습중이라면 티거 안에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음.(공습이다! 즉시 탈출!<-이건 [[오토 카리우스|카리우스 옹]]이 관짝 박차고 일어나 불알두쪽 격파할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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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항속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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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 100km(도로),60km(야지)
| colspan="4" | 100&nbsp;km(도로),60&nbsp;km(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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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최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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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span="4" | 45km/h(도로),20km/h(야지)  
| colspan="4" | 45&nbsp;km/h(도로),20&nbsp;km/h(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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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선회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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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무한궤도 폭/매수
|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무한궤도 폭/매수
| colspan="4" | 72.5cm/좌,우 각 96매  
| colspan="4" | 72.5&nbsp;cm/좌,우 각 96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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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접지길이/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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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초월능력
|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초월능력
| colspan="4" | 79cm
| colspan="4" | 79&nbsp;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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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등판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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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주무장
|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주무장
| colspan="4" | 36식 56구경장 8.8cm 전차포×1 (92발)
| colspan="4" | 36식 56구경장 8.8&nbsp;cm 전차포×1 (92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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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font-weight: bold;" style="color:black;background-color:goldenrod;" | 부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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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전독일군무기}}
{{2대전독일군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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